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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푸른씨앗-DC형) 일시전환부담금 납입관련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첫째로 원칙적으로는 '제도 가입일(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한 날)'을 소급결정일로 합니다. 퇴사일자가 아니라, 회사가 퇴직연금에 가입한 날 기준으로 과거근로기간분을 정산해야 합니다.다만, 실제 퇴직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퇴사자에 대해서도 소급결정일을 제도 가입일로 두고, 퇴사일까지 근속연수를 계산하여 부담금을 산정·납부합니다.즉, 소급결정일은 '제도 가입일'이 기준이고, 퇴직일은 근속기간 산정에만 반영됩니다.둘째로 일시전환부담금 산정 기준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과거 근로기간 퇴직급여는 아래 두 방법 중 큰 금액으로 산정해야 합니다.평균임금 × 30일분 × 근속연수퇴직연금 가입 직전 1년간 임금총액 ÷ 12 × 근속연수여기서 둘 중 높은 금액이 법적 최소 기준입니다. 이는 근로자의 퇴직급여 보장 취지를 반영한 것으로, 회사가 임의로 낮은 쪽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므로 통상임금 기준 계산은 법령상 기준은 평균임금 또는 가입 직전 1년 임금총액 ÷ 12입니다. 통상임금 기준으로 과거 연수를 계산하는 방식은 법적 기준이 아닙니다.따라서 통상임금이 더 높더라도, 공식 계산식은 위 1번, 2번 중 택일(=더 큰 금액)입니다.즉, 회사는 평균임금 기준과 직전 1년 임금 기준만 비교하여 더 큰 금액을 일시전환부담금으로 납입해야 합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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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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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들려고 알아보는데 암진단비외에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항암약물·방사선 치료비 특약을 충분히 넣는 건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암진단비를 너무 적게 넣고 항암치료비만 크게 잡는 건 위험합니다.가장 이상적인 건 진단비(최소 생활비 + 초기비용 충당 가능 수준) + 항암치료비(비급여 대비 넉넉히) 두 가지를 균형 있게 가져가는 것입니다.여러곳에 많이 알아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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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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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보험 일행입력시에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여행자보험에서 '일행 등록'은 단순히 같이 여행한다는 사실을 표시하는 용도일 뿐, 보장 혜택은 보험 가입자 본인에게만 적용됩니다.즉, 사망·후유장해 보장 같은 인보험 성격의 담보는 가입자 본인만 보장됩니다. 일행으로만 등록된 가족(남편, 아내, 자녀)은 보장을 받을 수 없습니다. 남편도 같은 보장을 원한다면 남편 이름으로 별도 가입을 해야 합니다. * 온라인으로 각각 가입 가능, 혹은 가족 단체로 동시에 가입 가능.단순히 일행 등록만으로는 보장 불가하며 각자 따로 가입해야 사망·상해·질병 등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 시엔 보통 가족단체 보험으로 묶어서 가입하면 절차가 간편하고 보험료도 조금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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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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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리트리버 같은 대형견은 질환·사고 발생 시 병원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실비처럼 이득을 보는 구조보다는 ‘큰 병원비를 대비하는 안전망’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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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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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안전하게 투자할수 있는 금융상품은 어떤게 잇나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장기적 안전성과 안정적 수익을 원한다면 예적금 + 국공채/채권형 펀드 + 연금보험을 적절히 섞는 포트폴리오가 가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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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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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언스카드 보험금 청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금 청구에서 중요한 건 결제수단이 무엇인지가 아니라, 실제로 진료·검사·치료가 이루어졌는지와 진단명(질병코드) + 진료비 영수증이 있느냐입니다.즉, 모빌리언스카드로 결제했어도 문제 없고, 병원에서 발급한 서류만 제대로 갖추면 보험금 청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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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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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실손보험 치과치료 보상여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무배당 하이콜종합보험(Hi0809, 2009.03 가입)은 1세대 실손이 맞습니다.해당 보험의 치과치료 관련 보장을 보면 충치·치주질환 등 일반 치과질환 치료는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보험 약관에서 치과질환(충치, 잇몸병 등)은 보상 제외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치과 보철(임플란트, 틀니, 브릿지 등) 역시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보장이 되는 사항은 상해로 인한 치아 손상 치료는 보장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 넘어짐 등 외부 충격으로 치아가 부러지거나 손상이 됐을시 치료비 실손 보장 가능합니다. 단, 사고 사실을 입증할 진단서, 진료기록, 사고 경위 확인이 필요합니다.일부 대학병원·종합병원에서 시행한 치과 진료라도 충치치료·스케일링 등은 질병치료가 아닌 치과 고유질환이므로 보장되지 않습니다.즉, 종합병원 이상에서 진료받더라도 단순 치과질환 치료라면 보상 불가, 사고로 인한 손상 치료라면 청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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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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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보험금 지급 사유가 요청 사유와 다를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의료보험에서 단순 건강검진 목적의 비용은 보장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건강검진 중 이상소견으로 인해 진료 목적 검사로 전환된 경우에는 보장 가능합니다. 즉, '검사 목적'이 아니라 '질병 의심 및 진단 목적'으로 본 거예요.지급사유가 위염으로 나온 것은 보험사는 검사 과정에서 진단서나 의무기록에 기재된 질병코드(K29, 위염 등) 를 근거로 지급 사유를 정리합니다. 검사비만 청구했더라도, 진단명이 부여되면 검사비 역시 그 질병 진단·치료 목적 비용으로 처리됩니다.지급사유가 ‘위염’으로 잡힌 건 보험사 내부의 청구 사유 분류 방식 때문이며, 실제 지급금액에는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만약 단순히 '검사비 청구인데 왜 위염으로 나왔나?'하는 궁금증이라면 정정 요청까지 할 필요는 없으며 다만 의료기관에서 진단명이 잘못 기재된 경우라면(실제 위염이 없는데 위염 코드가 입력됨) 의료기관에 확인 후 정정할 수 있습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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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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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국내 보험사의 상품에 가입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외국인등록증, 거소증, 장기비자 보유자 등)이라면 국내 보험사 상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손의료보험, 자동차보험, 생명보험, 연금보험 등 대부분의 상품은 한국인과 동일하게 가입 가능합니다.필요한 조건은 외국인등록증 또는 거소증이 있어야 하고, 체류기간이 충분히 남아 있어야 합니다. 일부 보험사는 국내 거주기간(예: 1년 이상 체류)이나 취업/유학 비자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보험료 납입과 보장 내용은 한국인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만, 출국 후 해외에서 발생한 의료비는 실손보험에서 보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일부 보험상품(특히 연금, 저축성보험)은 출국·귀국 시 해약이 필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단기체류(관광비자 등) 외국인은 거의 가입 불가하고 특정 보험(일부 저축성·변액보험 등)은 내국인 위주라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에 문의하셔서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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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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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당교보다사랑유니버셜CI보험 유지 할까요? 해지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상황을 보면 기면병 가능성이 있어 진단받으면 향후 새로운 보험 가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보험 준비가 힘들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보험을 유지하는 게 안전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CI보험은 확실히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이미 가입된 상태라면, 지금 해지 후 새로 들어갈 보험이 마땅치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건강 이슈가 있을 경우 더 그렇습니다.)현재 실손 1개만 보유 중 → 암·뇌·심장 진단비, 수술·입원비 진단비 보장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기면병 의심이 있기에 새로운 보장성 보험 가입이 쉽지 않아, 기존 CI보험이 최소한의 보장 역할을 해줄 수 있습니다.이미 3분의2정도 납입했고, 건강 문제로 새 보험 가입이 불확실하므로 유지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특히 사망보장 + 중대질병 보장이 일부라도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교보생명 고객센터에 문의하셔서 '현재 보장 내용, 해지환급금, 납입 완료 후 예상 보장'을 꼭 확인하세요. 보장 범위가 너무 협소하다면 '보험금 감액완납' 같은 방식으로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실손은 의료비 보장의 기본축이므로 해지하지말고 무조건 유지 하셔야합니다. 추가 보장은 상황 봐서 건강 진단을 받기 전, 간편심사보험(유병자보험)으로 암·뇌·심장 진단비를 소액이라도 보완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기면병 의심이 확진되면 가입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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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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