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영화 스파이더맨을 보면 거미처럼 건물에 딱 달라붙어서 올라가는데요 그게 실제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아직까지 현대기술로는 부족햅니다자석으루이영하누여럭지가 있울수있지마누건물마다 제가각각이기때문에 현실적으로 햄들것으로 보입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9
0
0
시각적인 스텔스 기능이라는게 실제로 구현가능한 기술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그런건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 임니다 현제 우리 지구의 과학기술로는 절대로사람을 가리는건 불가능 합니다 .
학문 /
전기·전자
23.05.19
0
0
지구본을 개발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게하르트 메르카토어(Gehard Mercator)는 1512년 악헨 근처의 루펠몬데라는 고장에서 신발공(Schuhmacher)의 아들로 태어났다. 원래의 이름(성)은 크렘머(Kremer)이었던 것을 성장한 다음에 자신의 이름을 메르카토어(Mercator) 라고 하였는데 그 이름은 크렘머의 라틴어 발음이다.1530년 뢰벤(현재의 네델란드)대학에서 철학, 수학 그리고 천문학(Asronomie)과 우주학(Kosmographie)을 배워 1539년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1539년에서 41년 사이에 최초의 지구본을 만들었으며 그 다음부터는 계속해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1552년 고향을 떠나 뒷스부륵으로 거주지를 옮겼으며, 2년 뒤인 45년에는 새로운 유럽지도를 완성시켰다. 1559년에는 그의 유명한 세계지도가 완성되었는데 당시로써는 매우 혁신적인 방법이었다.게하르트 메르카토어가 세상을 떠난 몇 일 후인 1595년 12월 2일 육중한 세계지도가 인쇄되어 공개됨으로 그의 명성은 세계적으로 들어나게 되었다.지구는 둥글다!마젤란(Maselan)이 지구를 한 바퀴 항해한 다음부터는 학식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성직자들 까지도 의심의 여지가 없게 되었다. 그런데 둥근 지구의 모습을 편편한 종이위에 어떻게 표현할 수 있단 말인가?16세기 제도술로써는 매우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었던 것인데 게하르트 메르카토어에 의하여 그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었으며 현재와 같은 지도와 지구본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대 이론가였으며 실행자로 알려지게 된 것이다.메르카토어는 지도(Landkarte)라고 하지 않고 아틀라스(Atlas)라고 하였는데 그 이름은 전설적인 인물 이비아의 임금 아틀라스에서 연유하는 것이다. 리비아의 임금이었던 아틀라스가 인류역사에서 최초로 천체도를 그린 사람이란다. 매우 뛰어난 수학능력을 가지고있는 메르카토어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우주형성 모형을 만들려 했으나 끝을 맺지 못하고 서거하고 말았는데, 그 속에 별자리(Astronomie)와 우주(Kosmos), 지질(Gedlogie), 지리(Erdkund), 인종(Ethnograpie), 역사(Historie)를 담으려 했던 것이다.대학시절 메르카토어는 매우 훌륭한 선생을 만나 그에게서 기하학을 배웠으며, 선생의 지도하에 세계지도를 완성할 수 있었고 1539년에서 41년 사이에는 독자적으로 천체모형을 만들었다.1554년 김나지움(고등학교)의 수학선생으로 재직시 반듯한 종이위에 둥근 지도를 정확히 그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1대 4360000 의 크기로 16개 종이위에 인쇄된 지도는 순식간에 다 팔려, 인쇄소에서는 무려 408번이나 찍어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9
0
0
물속에서 산소를 만들때 과산화수소수와 이산화 망가니즈의 화학적 반응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과산화수소가 촉매인 이산화망간에 의해 분해될 때에 발열반응이 되는 경우이기 때문입니다. *** 화학변화에서 분해되는 화학변화에서 열을 내는 '발열반응'이 있고, 열을 얻는 '흡열반응'이 있습니다. 결론 : 과산화수소에 이산화망간을 넣어서 분해반응 실험을 했는데 열과 김 발생하는 것은, 과산화수소가 물과 산소로 분해될 때에 "발열반응"이라서 발생한 열이 있고, 가열되어 김(수증기)까지 생기는 것입니다.
학문 /
화학
23.05.19
0
0
마트카트가 에스컬레이터에 고정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일단은 카트가 저절로 내려 갔다면 마트의 보험접수를 요청하세요마트의 보험으로 접수가 된다면 마트에서 먼저 처리 받으시면 됩니다피해자는 카트를 놓친사람과 마트에 모두 청구가 가능한데 무빙워크에서는 카트가 고정되어야 하는데 카트가 내려갔다는 건 마트의 관리책임이 더 크다고 판단됩니다
학문 /
물리
23.05.19
0
0
아주 추울 때 물을 공중에 뿌리면 왜 순식간에 얼어버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예전에 어떤 과학자(이름 기억 안남)가 한 실험 1. 뜨거운 물(100도?)과 차가운 물을 준비한다 2. 함께 냉장고에 넣는다 3.뜨거운 물의 분자가 열을 얻어서 증발된다. 열이 빠른 속도로 내려감 4.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언다. 뜨거운 물이 증발되서 양이 적어지기 땜에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언다는 거죠.
학문 /
화학
23.05.19
0
0
신재생에너지 효율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발생/이용하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예를 들어 전혀 바람이 안드는곳에 풍력발전기를 설치한다던가 연평균일사량이 상대적으로 적은곳에 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한다면 비효율 적이겠지요위치를 선정한후엔 그에따른 세부위치(각도) 등의 조절이 필요합니다.예를들면 태양광발전기를 지면과 수평/45도각/직각 을 고려해야하는데 부연설명을 하자면 특정시간이는 지면과 수평이 가장 높은 효율을 가지지만 24시간임을 고려하면 45도각이 효율적이라는 것이죠. 또한 굳이 해바라기처럼 태양을 따라가는 태양광발전기를 안만드는 이유는 설치비용과 그 기회비용인 45도 고정된 발전기의 효율차이가 크지않다는 점이 있겠군요결론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현재 최대 쟁점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기존의 화석연료만큼의 에너지를 낼수있느냐 입니다
학문 /
화학
23.05.19
0
0
혈액형은 누가 발명했는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혈액형은 누가 발명한게 아닙니다 이미 사람의 몸속에서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누가 개발을 한것이 아닙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5.19
0
0
벌써 5월이 다가면 곧 혹서기가 올 터인데..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겨울철에는 바람 때문에 더욱 춥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같은 온도에서도 바람이 세차게 불수록 체감온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풍속을 고려해서 체감온도를 구하는 한 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온도가 t (℃)이고 풍속이 v (m/초)일 때 체감 온도 T (℃)를 구할 수 있다. 이때 T 를 풍랭 지수(wind-chill index)라고 하는데 구하는 식은 다음과 같다.T = 33 - 0.045(10.45 + 10√v - v )(33 - t)이 공식은 풍속이 초속 1.79m(빠르게 걷는 속도)와 초속 20 m(시속 72km) 사이일 때 사용되며, 피부의 온도를 33 ℃로 가정하고 있다. 예를 들면 온도가 0 ℃이고 풍속이 초속 5 m(시속18km), 초속 10 m(시속 36 km), 초속 15 m(시속 54km)일 때의 체감 온도는 각각 -8.6℃, -15℃, -18℃이다.한겨울에 기온이 영하 12 ℃이고 풍속이 시속 30 km이면 이때의 체감온도는 약 영하 31 ℃가 된다. 겨울 바람을 매섭게 느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9
0
0
미국 서부에서 자주 일어나는 토네이도의 발생원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미국 덮친 ‘토네이도 테러’한국에도 토네이도가1980년 경남 사천에 회오리황소, 공중으로 20m ‘부양’하늘에서 떨어지는 미사일처럼 갑자기 나타나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살인 바람’.미국 언론이 최근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내는 토네이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토네이도 테러(Tornado Terror)’라는 말도 사용한다.실제로 올4~5월 두 달간 미국에서는 토네이도로 520명이 목숨을 잃었다.토네이도 발생과 피해 상황이 제대로 집계되기 시작한 1950년 이후 가장 큰 인명 피해다.지난달 22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남쪽으로 260㎞ 정도 떨어진 조플린(Joplin)시.일요일 오후 사람들이 나른한 휴일을 즐기고 있던이 작은 도시에 초강력 토네이도가 들이닥쳤다.토네이도가 습격하기20분 전부터 비상 사이렌이 울렸지만잦은 경고에 둔감해진 시민들은 대피를 외면했다.잠시 후 초속 70m가 넘는 엄청난 강풍이 몰아치면서 이 도시를 휩쓸고 지나갔다.토네이도는 6.4㎞ 길이에 폭 1.2㎞나 되는 거대한 발톱자국을 남겼다.139명이 숨지고2000여 채의 건물이 부서지면서인구 5만 명이 사는 이 작은 도시는 순식간에 폐허로 변했다.미국에서는 지난해까지 매년 수십 명이 토네이도로 인해 사망했다.그러다 올 들어 사망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최첨단 기상관측시설과 예보시스템을 갖춘미국에서 이처럼 피해가 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한마디로 갑작스럽게 나타났다 순식간에 사라져 손을 쓰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아직도 발생 20~30분 전에야 겨우 발생 장소를 예측할 수 있을 뿐이다.시속 40㎞가 넘는 이동 속도는 100m 거리를 7~8초에 휩쓸고 지나간다.다가오는 토네이도를 뒤늦게 발견한다면육상 100m 세계신기록 보유자인 우사인 볼트가 달아나도 따돌리기 어렵다.토네이도는 한마디로 격렬하게 회전하는 공기 기둥이다.깔때기 또는 파이프 모양으로 지표면과 공중의 두꺼운 구름층풍속만으로 따지면 태풍 곤파스도 보통 수준의 토네이도에 불과하다.미 해양대기국(NOAA) 산하 국립폭풍연구소 등에 따르면토네이도의 지름은 보통 80m, 큰 것은 3㎞나 된다.1925년처럼350㎞를 이동한 예도 있지만 대개 몇 ㎞ 이동한 뒤 사라진다.공주대 권혁조(대기과학과) 교수는“태풍에 비해 토네이도는 수명이 워낙 짧아 이동 경로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토네이도가 생성되는 동학(動學)메커니즘)은 아직도 완전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경험적으로 볼 때 뇌우(thunderstorm),즉 천둥·번개·폭우를 동반한 거대한 폭풍우 속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거대한 뇌우 구름 속에 회전하는 공기 덩어리인메조사이클론(mesocyclone)이 존재할 경우20% 정도가 토네이도로 발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화여대 박선기(국지재해기상예측연구센터 소장) 교수는“상층의 강한 바람과 하층의 약한바람이 만나면 두 바람 사이에서 공기 덩어리가 회전하게 된다”고 설명한다.두 손바닥 사이에 연필을 끼우고 손바닥을 비빌 때 연필이 돌아가는 것처럼수평으로 드러누운 메조사이클론이 만들어지는 것이다.이 메조사이클론은 어느 순간 수직으로 벌떡 일어서게 된다.지표면이 차등 가열돼 더 많이 뜨거워진 쪽에서 상승기류가 생긴 탓이다.그런 상태에서 메조사이클론의 아랫부분이 고속 하강기류의 영향으로 지표면까지 늘어지면토네이도가 된다.전체 높이10㎞ 이상 되는 메조사이클론 중에서 통상 지표면에서 1㎞ 정도까지가 토네이도다.국내에서도 1964년 9월 토네이도가 관측됐다.서울 강남 신사동 근처에서 뚝섬을 지나 지금의 팔당댐 부근까지 스쳐 지나간 것이한국기상학회에 정식 보고됐다.또 80년 7월 경남 사천 지방을 스쳐간 토네이도는외양간에 있던 황소를 20m 공중으로 들어올렸다떨어뜨렸는데,황소가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그후 나흘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고 전해진다.88년 10월에는 ‘용오름’이라 불리는해상 토네이도가 울릉도 부근에서 목격되기도 했다.토네이도는 유독 미국에서만 자주 발생한다.연 1200회 정도로 하루 평균 세 차례가 넘는다.미국에서 토네이도가 빈발하는 것은 기후와 지형 탓이다.로키산맥을 넘어 북서쪽에서 들어오는 차고 건조한 공기와 남동쪽 멕시코만에서불어온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대평원에서 충돌하면서 토네이도가 만들어지기에좋은 조건이 형성된다는 게 NOAA의 설명이다.강찬수 환경전문기자 하루 83개 토네이도의 습격…지옥이 된 마을 토네이도가 이틀 만에 다시 미국 중서부를 강타하면서최소 28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현지 당국에 따르면인디애나주에서 14명,켄터키주에서 12명,오하이오주에서 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미 국가기상청은 오늘 멕시코만에서5대호까지중서부8개 주에 걸쳐83차례의 토네이도 발생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이들 지역에는 시간당풍속125킬로미터에 이르는 회오리 바람과 벼락이 몇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곳곳에서지름6㎝가 넘는 우박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미국에서는 지난달 29일에도50여 차례의토네이도가 중서부를 강타해13명이 숨졌습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9
0
0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