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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이 세상에 남긴 업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스티븐 호킹 박사가 루게릭 병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이유는 3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어요. 첫번째는 자신의 가족들과 친구 등 주변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두번째는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독서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해줬답니다. 마지막 세번째 이유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겼다는 것입니다. 얼마 살지 못한다는 생각에 좌절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그 시간을 소중히 생각해서 더욱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이 모습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인간 승리의 의지를 배우고 있답니다.아픈 몸에도 포기하지 않고 매일 치열하게 산다는 것은 말처럼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가 장애를 극복할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물리학에 대한 관심과 재능보다는 장애를 극복하겠다는 의지와 주변 사람들의 응원이 큰 도움이 됐어요. 또한 꾸준한 독서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몸과 마음을 치유했던 것이 그의 성공 원인이 아니었을까요? 아이에게 꾸중보다는 응원을, TV보다는 독서를 그리고 하루하루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시간의 소중함을 가르쳐 준다면 아이를 보다 바르게 성장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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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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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아보가드로의 일생과 업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역사를 빛낸 과학자 중에는 이탈리아 출신도 제법 있다. 16~17세기의 갈릴레오(Galileo Galilei)와 토리첼리(Evangelista Torricelli), 18~19세기의 볼타(Alessandro Volta)와 아보가드로(Amedeo Avogadro), 20세기의 페르미(Enrico Fermi)와 세그레(Emilio Segrè)가 그들이다. 그중 아보가드로는 1811년에 분자설을 제창해 당시에 혼란스러운 상태에 놓여 있던 화학의 질서를 잡은 사람이다. 그의 이름은 아보가드로의 법칙(Avogadro’s law, 모든 기체는 같은 온도와 같은 압력에서 같은 부피 속에 같은 수의 분자를 포함하고 있다는 법칙)이나 아보가드로 수(Avogadro’s number, 어떤 물체 1몰이 가진 입자들의 수)를 통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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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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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롤터 해협에 다리를 짓지 못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지브롤터 해협은 지중해와 대서양을 잇는 중요한 통로이죠 말라카 해협은 인도양과 남지나해를 잇는 곳으로 역사적으로도 교역이 엄청 활발했던 곳으로 현재 싱가포르의 富의 원천이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로는 보스포루스 해협과 도버해협이 있을것같아요 보스포루스 해협은 유럽과 아시아의 다리역할을 해서 교류가 많죠 역사적으로도 그리스때의 비잔티움폴리스 부터 로마때의 콘스탄티노플, 오스만때의 이스탄불까지. 상당한 번영을 누리게 되었죠 도버해협은 잉글랜드와 프랑스를 잇는 통로로 중요시되고있죠지브롤터 해협의 다리건설은 불가능 (현실성이 없음)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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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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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산소와 수소로 어떻게 분리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물이 수소와 산소로 분리되는 방법은 다른 물질과 비슷하게 열을 가하는 방법입니다. 물의 분해열은240kJ/mole 정도 됩니다. 아주 큰 열입니다. 그 열을 가하면 물은 수소와 산소로 분리됩니다. 전기분해나 가열 또한 물에 열을 가하는 과정중 하나입니다. 위에 240이란 열량을 물에 줄 수 있는 다른 모든 것도 물을 분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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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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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220v에 감전될 경우 어떤 피해를 입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체질에 따라서 감전 상태가 다릅니다.감전 체질이 약한 사람은 불과 몇 초 사이에도 쇼크사를 할 수 있지만 감전에 강한 사람은 예외적으로 아무렇지도 않은 초인성이 있는 사람도 있고 보통은 감전으로 치사시키기 전에는 치명적이지 않습니다.실제로 초능력 실험에서 감전 테스트를 했을 때 220V 보다 더 높은 360v 전선을 손을 통해서 모터를 돌리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답변은....보통 체질의 인간은 220v 전원이 발밑에 물기가 있는 곳에서 감전되면 치사율이 90% 이상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단순 실수로 감전되는 때는 본능 반사 작용으로 격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일초 이상 감전 경험을 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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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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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이중슬릿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이중슬릿 실험(Double-slit experiment)이란 두 개의 슬릿에서 나오는 결맞은 파동들이 스크린에 도달하는데 까지의 경로차로 인해 간섭을 일으키는 것을 관찰한 실험이다.파동은 회절(回折, diffraction)과 간섭(干涉, Interference)의 성질을 지니고 있다. 파동이 미세한 틈을 빠져나올때 회절이 작용하여 퍼지게 되고, 파동이 두 틈을 동시에 결맞은 상태로 통과하기 때문에 파동끼리 간섭이 작용하여 뒤쪽 스크린에 그 무늬가 나타난다.양자역학에선 이중슬릿 실험을 물질이 가지는 파동성과 입자성의 상보성을 나타내는 실험으로 해석한다. 어떤 물질이 두 개의 미세한 틈을 통과하여 스크린에 도달하는 과정을 어떤식으로 관찰하느냐에 따라 파동(wave)과 입자(particle) 중의 한가지 성질만을 볼 수 있다. 파동은 두 틈을 동시에 지나므로 어느 틈을 지났는지 말할 수 없다. 반면 입자는 정해진 궤적을 가지고 두개의 틈 중 하나의 틈만을 통과한다. 양자역학적 상보성에 따르면 물질이 하나의 틈만 통과함을 관측하면 입자성을 가지고 행동한다는 뜻이고 간섭 무늬를 볼 수 없다. 반대로 물질의 간섭무늬를 본다면 파동성을 가지고 행동한다는 의미이며 어느 슬릿을 통과했는지 알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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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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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트호프 방정식을 활용한 의약품 분리 관련 논문?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우선 둘의 차이점은 반트호프 법칙이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액체 즉 수용액 상태에서의 삼투압과 부피의 곱은 몰수와 기체상수와 캘빈온도의 상관관계를 표시한 법칙입니다.그리고 이상기체방정식은 기체의 상태를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즉 그 둘의 차이는 반트호프식은 수용액상태를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은 기체상태를 설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그외의 다른 내용은 전부 동일합니다. Πv=nRT와 PV=nRT에서 Π와 P의 차이죠 하지만 둘 사이의 단위는 기압(atm)으로 같습니다. 참고로 v의 단위는 리터(L)이고 n은 몰(mol), R은 기체상수로 0.082058 L * atm / mol * K 입니다. 혹은 8.3145 J / mol * K 으로도 표시합니다. T는 온도로 캘빈온도를 의미합니다. 단위는 K 입니다.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서로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표현을 해준 것 뿐입니다. 결국 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한 것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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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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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의 물체를 적외선 카메라로 식별이 안되게하는 망토가 있던데,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모든 물체는 절대영도 이상의 적외선을 방사하고, 물체의 온도가 높을 수록 적외선의 파장이 짧아진다는 원리를 이용해 적외선 센서를 통해 색깔로 그 정도를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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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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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해 뜨는 시간이 점점 더 빨라지는 느낌인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해가 뜨고 지는것은 공전과는 관계가 없고 지구의 자전과 관계가 있습니다.해가 뜨고 지는것은 지구의 자전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죠...그대신 해가 뜨고 지는 시간의 변화는 지구의 자전축이 공전궤도면과 약 23.5도 정도 기울어 져 있어공전하면서 햇빛의 각도가 달라져 해의 고도와 뜨고 지는 시간이 변하는 것 뿐입니다.해의 남중고도가 높으면 해뜨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에 더 빨리 뜨고 더 오래 뜨는것입니다.예를 들어, 하지의 남중 고도는 90-위도+23.5도... 춘분,추분의 남중 고도는 90-위도... 동지는 90-위도-23.5도로구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하지의 남중 고도가 제일 높은것을 알 수 있죠...그리고 자세히 시간을 재어 보시면 해 뜨는 시간이 일정한게 아니라 동지는 해가 매우 늦게 뜨고 하지는 해가 매우 빨리 뜨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름 7시면 아직 해가 남아있지만 겨울인 요즘에는 6시만 되어도 어두워 지는것을 본 적 있으시죠?? 그와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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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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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권의 구분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대기권의 구분 -높이에 따른 온도 분포에 따라 대기권은 4가지 층으로 구별되어 있습니다1.대류권 : 대류권은 지표면에 접해 있는 층으로서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 대기권에 있는 전체 공기의 약 90%가 대류권에 있으며, 이 층에서 구름, 비 등과 같은 기상현상이 일어난다. 2.성층권 : 대류권 위에서 높이 약 50km까지는 올라갈수록 기온이 높아지는데 이 층을 대류권이라고 합니다 3.중간권 : 성층권 위에는 대류권과 같이 올라갈수록 온도가 감소하는 중간권이 있습니다. 중간권의 상층은 대기권 전체에서 온도가 가장 낮습니다. 4.열권 : 중간권 위에는 올라갈수록 온도가 다시 높아지는 열권이 있다. 이 층은 대기가 매우 희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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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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