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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서 측정과 근사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자연현상의 연구대상으로서의 계가 입자-파 이중성을 나타냄으로 말미암아 불확정성원리에 입각한 행동을 나타내어, 상보성 원리를 반영한 파동방정식의 고유치와 측정을 통해서만 그 계의 물리량을 이해할 수 있게되고, 본질적으로 고전 역학과는 다른 물리적 효과를 나타내는 계를 대개 섭동론적으로 이해하는 역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에 쓴 내용을 다시 한 번 인용 하겠습니다.양자란 무엇일가요?.태양으로부터 빛을 통하여 많은 에너지가 지구에 도착합니다. 이런 에너지를 복사에너지라고 하는데요, 만일 복사에너지가 연속적인 값을 가지지 않고 띄엄띄엄한(이산적인) 값을 갖는다면 어떨까요.예를 들어 진동수(1초간에 진동하는 회수)가 ν 인 빛의 복사에너지의 양이, hν(여기서 h는 간단히 상수라고 합시다)의 양의(+)정수배가 되는 양만을 갖는다고 가정하면은 복사 에너지 u 는 u= n h ν 가 되겠지요. (n=1, 2, 3, ...) 이니까 에너지가 hν, 2hν , 3hν ,...등이 되어서 이 사이 값들(가령 1.5 hν )은 자연에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띄엄띄엄한 에너지 값들을 에너지 양자라고 부를 수 있겠지요.1900년에 플랑크라는 과학자가 흑체(표면에 부딪히는 모든 복사를 흡수하는 이상적 물체)를 연구하던 중 u=u(ν, T)= 8 πhν^3 /c^3 (1/(e^(hν/kT) -1)를 이론적으로 얻었고, h는 플랑크상수( π 만큼 중요한 수)가 되었으며, 흑체에서 나오는 복사에너지(전자기파, 빛)가 h ν의 정수배가 된다는 에너지 양자화가 옳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그 후 각운동량 (회전반경* 질량* 속도 )도 띄엄띄엄한 값을 가질 수 있다는 닐스 보어의주장도 맞는다는 것이 확인 되었고( 양자화 된 각운동량을 가지겠지요), 입자들이 작은 경우 그러한 현상은 두드러져서 내부 고유 각운동량(정확히는 스핀)도 양자화 된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원자 주위에 분포된 전자들의 운동을 기술할 때는 심지어는 주양자수(n), 부양자수(l), 자기양자수(m), 스핀 양자수(s)가 있어야 묘사가 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양자효과란 무엇일가요?원자 주위에 분포된 전자들의 운동을 표현할 때 양자화 된 물리량(에너지, 각운동량...)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고 그러한 물리량들은 독특한 효과를 가지고 있음이 알려졌습니다.예를 들면,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는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원리적으로 불가능하다”(하이젠 베르그의 불확정성 원리) 때문에 전자가 원자핵을 통과하여 지나간 것처럼 행동한다든지-터널링 효과-( 박찬호 선수가 던진 야구공이 닫힌 투명한 창문을 깨뜨리지 않고 통과한 것처럼 내 공부방으로 날아온다(?)고 상상해보세요), 오로지 두개의 통로구멍만 있는 곳에, 전자를 전자총으로 쏘아서 보내되 분명히 통로 중앙의 벽에다 겨누어 쏘았는데 스크린에는 마치 전자가 “ 난 두 개의 통로구멍을 동시에 다 지나왔다~”라고 뻐기는 위치에 맞는다든지, 그래서 어디 통로를 지나왔는지 몰래카메라(광자로 조사할 수 있음)를 설치해서 보니까 이번에는 스크린에 전과 같은 간섭현상이 안 나타나는 일이 벌어집니다.(영의 이중슬릿 실험으로 유명합니다)그래서 과학자들은 물질들이 어떨 때는 파동(에너지가 퍼져 있음)처럼 행동하고 어떤 때는 입자처럼 행동한다는 입자-파 이중성이라는 용어를 붙이고 수학적으로 유도하고 발전 시켰습니다.(상보성 원리)게다가 입자가 지나간 자취(궤적)는 입자에 영향을 주지 않고는 원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다-곧 입자는 어느 위치와 어느 시간에 존재론적 확률로만 표현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을 몰래 카메라 속도계로 속도를 측정하면 카메라에서 나온 복사에너지 양자가 차를 두들겨서는 그 영향으로 차는 딴 길(모르는 길)로 가버리는 상상(?)이 도움이 될 거에요.)반도체의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콘덴서의 직접회로는 조셉슨(소수전하이동효과)효과라는 이 이상한 양자효과를 이용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어떤 입자들은 서로서로 완전히 동일해서 구별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두개의 전자가 충돌해서 어떤 전자가 어느 쪽으로 튀어 나갔는지 원리적으로 구별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파인만이라는 물리학자가 개발한 경로적분 방법을 써서 푼답니다.(양자장 이론)거의 완성된 학문인 양자역학에 대한 서울대학교 송희성 박사님의 머리글을 인용하여 몇마디 정리해 보겠습니다."현대물리학의 여러 분야(화학, 생물학, 핵공학, 전자공학 등 여러 과학 분야와 공학 분야)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역할을 하는 양자역학은 1925년 Heisenberg와 1926년 Schro"dinger에 의해 그 이론적인 골격이 만들어 졌고, 그 후 Born과 Dirac등 여러 물리학자들에 의해 다듬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양자역학을 논함에 있어서는 선형대수학(수학과 1년), 역학(대학 1년), 고등미적분학(대학 2년), 벡터해석학(대학 1년), 전자기학(대학 2년), 미분방정식(수학과 2년),수리물리학(대학 2년)등의 수학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님께서 계속 수학을 잘하고 물리적 직관이 있다면 대학 2년 안에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이것을 가르치는 교수들님도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 응용분야는 평생 동안 해야 할 과제 이기도 합니다.양자역학에서 다루는 내용은양자론의 배경/19c말과 20c초에 뉴톤의 역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실험적 사실들이 나타났으며, 원자, 분자, 원자핵 등의 작은 입자들과 전자 및 전자파 에서 일어나는 성질들인 미시적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체계가 필요하였습니다.파의 운동/입자의 운동을 기술할 때 고전역학에서는 입자의 위치, 속도에 대하여 취급하지만, 입자가 파의 성질을 나타내는 양자론에서는 파의 이론이 중요합니다.양자역학의 형성/입자-파 이중성에 의한 상보성원리에 근거하여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을 중심으로 한 기본가설과 이것을 기술하는데 필요한 수학적 개념을 도입하고 그 물리적의미를 살펴 봅니다그 외네모난 포텐셜문제/ 조화진동자 문제/ 3차원에서의 운동과 뭇입자의 양자계/ 수소유사원자의 고유치 문제/ 전자기장안에서의 전자의 운동/ 벡터공간의 행렬표현/ 각운동량 이론과 그 응용/ 시간에 무관한 섭동론과 근사법/ 시간에 의존하는 섭동론/ 산란이론등이 있습니다.석사과정 때는 고급 양자역학을 배우며, 박사과정 때는 상대론적 양자역학, 양자장이론, QED에 관한 이론 등을 다수 배울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배우고 나면 전혀 후회하지 않을 과목들이고 창조된 자연의 신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분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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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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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서 윤리적 문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1. 로봇이 사고로 사람을 죽게하느경우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인간에게 적용하는 형법 등을 적용할 것인가.반대로 인간이 ai인격을 갖춘 로봇을 죽게 만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인간이 로봇을폭행하는 경우는?2. 로봇의 인격 ai가 인간의 수준을 갖추게 된 경우그 인격을 복제해도 되는가? 이 경우는 인간 복제가 아닌가?3. 일만하는 로봇의 경우 휴식시간을 줘야하는가 ? 노동권의 문제4. 로봇은 인간에게 복종만 하여야 하는가?인격을 갖춘 로봇은 어디까지 인간을 따라야하며, 존중 받을 수 있는가?등의 윤리적 문제가 있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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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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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에는 왜 대칭성이 많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대칭성이론이라는 것은 초대칭이론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초"자가 중요한 것이죠.사실, 대칭성이론이란 것은 없습니다. 초대칭성 이론은 있어도요.물론 초대칭도 대칭의 한 종류이니 초대칭이론은 자연계의 대칭성을 이용해 기술하는 물리 이론의 한 일종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자연계에서 대칭성이라는 것은 아주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대칭성으로부터, 온갖 보존 법칙이 유도될 수 있죠. 에너지 보존 법칙, 운동량 보존 법칙, 각운동량 보존 법칙 등등요. 그래서, 물리학자들은, 예를 들어, 왜 에너지가 보존되느냐를 물으면, 시간의 흐름에 대한 대칭성이 있어서 그렇다, 하고 대답할 수 있는 거죠.초끈 이론의 경우, 초대칭성 없이는 보존만 있을 수 있어, 페르미온을 도입하기 위해, 초대칭성이 도입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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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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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연과학 연구가 현대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등장한 자연학, 즉 '기계론적 자연학'은 중세 이전의 '생명적, 유기적 자연관'에서 '과학적 기계론적 자연관'으로 패러다임을 변경하였지만 객관적 자연세계와는 분리된, 주관적 세계, 즉 자아관의 확립하려는 17세기 과학사상은 오늘날의 불확정성 이론과 연결됩니다.하이젠베르크가 말하는 불확정성의 원리는 " 전자의 위치를 더 정확히 측정하면 할수록 측정하는 순간의 운동량 (전자의 질량과 속도를 곱한 양)은 더욱 덜 정확히 알게되며, 전자의 운동량을 더 정확히 측정하면 할 수록 그 순간의 전자의 위치는 더욱 덜 정확히 알게된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인간의 인식능력으로는 위치와 운동, 두 가지를 동시에 파악할 수 없고, 인간이 개입하는 즉시 대상의 세계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17세기 자연과학자 법칙에서 이해해 본다면 우선 주체의 인식 활동이 객체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는 동의할 수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17세기 관점에서 주체, 주관은 관찰하는, 즉 대상에서 분리되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관찰 과정에서 그 대상에 영향을 끼칠 수는 없습니다.또한 인간 인식의 한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동의할 수 있지만, 17세기 자연과학에서는 아직 신이 완전히 분리되지 않았던 탓에 신적인 존재는 위치와 운동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고, 결국 인간도 언젠가는 두 가지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의 도움이든, 신의 형상을 본딴 피조물이어서든 17세기의 관점에서는 불확정성의 이론은 극복될 수 있는 한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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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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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안에 삶은 계란이 들어가는 과학원리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이것은 "샤를의 법칙"을 이용한 것인데, 일정한 압력에서 기체의 온도를 높여 주면 부피가 늘어나고, 온도를 낮추어 주면 부피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실험방법은 병 속에서 종이를 태운 뒤 병 입구에 삶은 계란을 올려놓거나, 따뜻한 물을 병 내부에 부은 후 병 입구에 삶은 계란을 올려놓는 방법, 아니면 따뜻한 물에 빈병을 담근 후 병 입구에 삶은 계란을 올려놓는 방법 등등 여러가지 가 있는데 요약하자면 먼저 병 속의 온도를 높인 후 입구에 삶은 계란을 올려놓으면 병 속의 온도가 내려가면서 계란이 병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이것은 온도가 올라가면서 병 내부에 있는 기체의 분자운동이 빨라져서 부피가 팽창하게 되면서 공기 일부분이 밖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반대로 온도가 내려가게 되면 기체의 부피가 감소하면서 병의 내부와 외부간에 기압차가 생기게 되어 계란이 병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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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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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태양계 행성들은 공전과 자전 방향이 같을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1.수성: 달보다 약간 크지만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나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보다는 작다.공기와 물이 없기 때문에 표면에는 달표면과 같이 많은 운석 구덩이가 있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0~400도로 매우크다.공전주기: 88일자전주기: 59일2.금성: 알베도가 76%로 행성 중 가장 밟게 보이며, 대기는 매우 짙고(90기압) 95%가 이산화탄소로 되어 있어 이러 인한 온실효과때문에 표면온도는 500도까지 올라간다. 금성은 자전주기가 243일로 공전주기인 225일보다 길며 자전방향은 공전 방향과 반대이다.공전주기: 225일자전주기: 243일3.화성: 표면의 산화철 성분 때문에 붉게 보이며, 극에는 물과 이산화탄소가 얼어붙은 극관이 있는데 이는 계절에 따라 크기가 변한다. 대기는 95%가 이산화탄소로 되어잇으나 매우 희박하여 대기압은 0.007기압 정도이다. 화성의 표면에는 군데군데 운석 구덩이가 보이며 과거에 물이 흘렀던 흔적이 표면에 남아 있다.공전주기: 687일자전주기: 1.026일4.목성: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금성 다음으로 밝다. 빠른 자전속도 때문에 적도에 나란하게 밝고 어두운 띠가 있으며, 남위 20도 지역에는 거대한 대기의 소용돌이인 대적점이 있다. 밝은띠는 대기으 대류가 상승하는 곳이고 어두운 띠는 대류가 하강하는 곳이다. 편평도가 크고 주변에는 희미한 고리가 있다.공전주기: 12년자전주기: 0.410일5.토성: 목성다음으로 큰 행성으로 주변에는 아름다운 고리가 있어, 토성은 행성 중에서 밀도가 가장 작고 편평도는 가장 크다. 빠른 자전 속도 때문에 적도에 나란한 대기 대순환의 줄무늬가 관찰된다. 위성인 타이탄에는 대기가 존재한다.공전주기: 29년자전주기: 0.426일6.천왕성: 녹색을 띠고 있는 천왕성의 자전축은 공전 궤도면에 거의 누워 있기 때문에 양극지방은 공전주기의 절반인 42년마다 여름과겨울이 바뀐다.공전주기: 84년자전주기: 0.718일7.해왕성: 푸른색을 띠고 있는 해왕성은 보이저 2호에 의해 자전주기가 16.1시간이라는 사실과, 남반구에 있는 대흑점이 목성의 대적점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대기의 소용돌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공전주기: 165년자전주기: 0.669일8.명왕성: 명왕성은 달보다도 작으며, 250년의 공전주기 중 약 20년 동안은 해왕성 궤도의 안쪽에서 공전한다.공전주기:248년자전주기:6.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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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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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마터가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다크 마터: 빅뱅이론은 우주 내에는 다크 마터라는 미지의 물질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물질은 보이지 않지만, 우주의 중력에 영향을 미치며, 은하와 은하단의 운동을 설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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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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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후변화 대처 전략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1. 온실효과 : 이산화탄소나 메탄 등 온실가스가 지구의 상공에 층을 이루어 지표면에서 반사되는 복사열을 외부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가둠으로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게 되는 현상을 말함2. 기후변화 :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서 해수면이 높아지고 특정지역에 폭우나 폭설 또는 한파와 가뭄 등 비정상적인 기상변화가 일어하는 현상3.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사례 : 2019년 봄에 강원도 고성에서 대형산불이 일어나 1000여명의 이재민과 여의도 면적보다 훨씬 넓은 산림이 다 타버렸는데 이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여름철의 고온현상이 지속되고 봄과 가을의 강우량 및 겨울의 적설량이 감소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화재가 일어나기 쉬운 환경으로 바뀌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4. 기후변화을 완화할 대책 :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감소하기 위해 화석연료 사용을 자제해야 할 것으로 실천방안은 석유나 석탄 등의 화석연료사용의 감소, 에너지절약운동의 생활화, 풍력, 태양열 등 친환경에너지개발, 및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공동노력이다.
학문 /
화학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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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원리로 우리 몸이 체온을 조절할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호르몬에 의해서 체온이 조절되게 됩니다또는 근육에 긴장감을 주어 떨게 만들어서 열을 생산할 수도 있구요
학문 /
물리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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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물질이 온도에 따라 수축하고 팽창할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일단 가열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열팽창이 일어납니다.어떤 물질이든 열에너지를 받으면 팽창하거나 수축하거나 둘중하나의 반응을 합니다.대부분이 팽창을 합니다.전체조직이 천천히 팽창하면 깨지지 않을 수 있지만한부분만 팽창하면 팽창하지 않은 다른조직과 균열이 생겨 깨지게 됩니다.사람의 키가 갑자기 빨리자랐다고 생각해보세요.뼈는 자랐는데 피부가 자라지 못하면 피부가 트겠죠.녹아버리는 경우는 유리에 가해진 열에 의해 유리의 온도가 녹는점까지 상승했을때상태 변형이 일어나서 액체상태로 녹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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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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