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동물들 털에 색이 있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털에 색이나 패턴이 있는 환경에 맞게 적응한 것이라고 할수 있구요패턴역시 생존(사냥, 은신)을 위해 적응한것 이라고 할수있겠네요.하지만 그렇지 않은경우도 있습니다.얼룩말은 푸른 초원에 사는데 반해 흰색과 검은색으로 된것처럼 보이는데이러한 무늬는 모채의 자궁안에서 자라는 속도와 관계가 있다고연구한바가 있습니다.흔히 알고 있는 바둑이무늬와 얼룩말무늬는 모양에서 차이가있지만호랑이화 얼룩말은 비슷한면이있죠또 기린과 표범의 무늬도 어느정도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모든 동물은 세대를 거처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리고유지시키려는 본능이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해보시면 같은종에 각기다른 환경에서 자란 동물들의 털색이 다른지알수 있을 겁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6.01
0
0
간이 방사능 측정기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신뢰할 수 있는 기기 중 가장 저렴한건 최소 100만원이상입니다. 간이 측정기도 있지만 가격적인부분이 걸릴실겁니다
학문 /
화학
23.06.01
0
0
높은곳에 오르면 귀가 막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높은 곳으로 갈 수록 귀가 먹먹해지는 이유는 귀의 안쪽의 기압은 처음에 1기압이었는데, 바깥 쪽이 1기압보다 낮아지므로, 고막이 귀 바깥으로 불룩해집니다. 알다시피 귀에는 고막이라는 얇은 막이 있습니다.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이 고막이 진동을 하여 대뇌까지 소리신호가 가야 하는 것이죠.하지만 뇌내 기압과 바깥 기압의 차이가 일정하지 않으면 고막은 한 쪽으로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물론 우리의 뇌는 항상성을 항상 유지 하기 때문에 세포 내 삼투압이라던지,혈당,체온 그리고 체내 기압등은 변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항상 일정하도록 간뇌가 유지하죠.하지만 체외 기압이나 환경은 변할 수 있습니다.가장 간단한 예가 높은 곳에 가는 겁니다.높은 곳은 낮은 곳보다 기압 자체가 작아집니다.쉽게 공기기둥의 높이가 적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따라서 체외 기압이 체내 기압보다 작아지게 되고 고막이 바깥쪽으로 부풀게 됩니다.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합니다.따라서 체내 기압을 체외 기압과 같게 만들어 고막을 안정시키도록 조정하게 되죠.하지만 다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올 때는 체외 기압이 체내 기압보다 높아지므로 고막이 안쪽으로 밀리게 됩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같은 원리로 체내 기압이 높아져서 고막은 우너래 자리로 돌아가게 되고 기분 나쁜 통증은 없어집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6.01
0
0
색약, 색맹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색약과 색맹의 차이?동일한 색각이상이지만 색 구별 정도에 따라 비교적 구분을 잘 할 경우 색약으로구분이 어려울 경우 색맹으로 구분해 불리웠습니다.그러나 요즘은 색맹을 강도 색각이상, 색약을 중등도와 약도로 구분해 부릅니다.치료가능여부유전으로 인해 발생되는 만큼 불가능합니다.색채치료신경정신과 치료가 아닌가 싶습니다.색각이상 치료와는 무관할듯 합니다.수고하세요.
학문 /
생물·생명
23.06.01
0
0
방사능 연구에 상당한 업적이 잇는 과학자는 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마리퀴리-방사선 및 방사능 연구, 폴로늄 발견, 라듐발견 제일유명하다고 합니다아이슈타인등도 있지만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6.01
0
0
고추냉이와 와사비의 차이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고추냉이는 십자화과 채소 중에서도 뿌리와 잎 부분에서 강한 고추맛이 나는 식물을 모두 가리킵니다.종류도 여러가지가 있지요 우리나라 울릉도에 사는 고추냉이(학명: Wasabia japonica [Miq.] Matsum.)는 고유종으로 울릉도군에서 자체적으로 보호가 되는 야생 고추냉이 입니다. 당연히 상업적 용도로 쓰이는 고추냉이와는 거리와 멀지요 반면 일본이나 한국에서 초밥이나 일식요리에 사용되는 고추냉이(학명: Wasabia koreana NAKAI ,Wasabi japonica)의 경우가 흔히 먹는 와사비=고추냉이를 일컫는 말입니다. 둘다 같은 와사비속에 속하는 식물이지만 분류적으로 다른 식물이라는 것이지요
학문 /
생물·생명
23.05.31
0
0
오픈ai는 여러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빅데이터를 어떤 방법으로 수집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빅데이터에 대한 정의부터 생각해보셔야 하는데요.세상에는 수많은 데이터가 있습니다.이것들을 그냥 저장한다고 그게 다 정보가 되는 건 아니죠.이 데이터들을 가공하여 어떤 유의미한 "정보"로 변환하는 작업을 빅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방법론을 이야기 하셨는데저는 목적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빅데이터의 기본은 일단 데이터를 쌓는 일인데 세상에 수많은 정보중에 어떤 데이터를 쌓을 것인가이것을 결정하는 것도 일종의 목적성이 부여되어 있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검색어를 모두 저장해두었다" 라면 이 정보는 검색의 경향에 대한 파악에 사용될 수 있겠죠.이 정보들을 모아둔 이유는 검색의 경향, 검색으로부터 어떤 다른 의미 분석 등 여러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이 분석에 RDB를 사용할지, Hadoop 같은 것을 사용할지, R 을 사용할지, AI 딥러닝을 사용하든 이런 것은 사실상 '목표'가 나오고 나서 가장 좋은 방법론을 찾을 뿐입니다.공장에서 각종 센서 데이터를 수집해서 저장한다고 가정해보죠. (IOT 개념입니다만)왜 이런 정보를 수집했을까요? 목적으로 보면 센서 정보가 전체적인 공장의 상태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쓰일 것이기 때문이죠.이들 센서 데이터를 몇개월 혹은 몇년치를 모아서 경향 분석을 했더니 일정 패턴으로 상승하더라...이러면 예를 들어 압축기, 냉각기의 증설이 필요하다.. 이런 결론을 뽑아내게 되겠죠.빅데이터에서 방법론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뽑아내는 알고리즘은 그 해당 영역마다 특성을 가지고 존재하는 법이고, 그 알고리즘이 존재하는 이유는 거꾸로 어떤 정보를 뽑아내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찾을 뿐, 그 알고리즘 존재의 가치는 '목적'에 있다고 생각되네요.
학문 /
생물·생명
23.05.31
0
0
화성에 인류가 거주가 가능할까요? 어느 정도 시간이?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당연히 안되죠. 인간이 살려면 아주 많은 물질이 필요하지만, 그중 가장 필수적인게 물입니다. 하긴,, 인간 신체의 70%가 물로 이루어졌다하니... 화성엔 물 자체가 있을지 없을지 알수도 없으며, 물자체가 있다 하여도 화성에 인류가 거주할만큼의 물이 있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러므로 지구에서 충분한 량의 물을 가져가야하겠죠. 물론 다른것은 어떻게하든 만들수도 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물은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즉 지구나 다른 곳에서 물자공수를 해와야 거주를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5.31
0
0
백열등에는 왜 안정기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텅스텐 필라멘트에 전류를 흘렸을때 전자의 흐름을 방해하는 저항에 의하여 복사에너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복사선의 스펙트럼이 가시광과 적외선 영역의 빛을 내게 되므로 조명기능을 하는 것입니다.직접 전류가 흘러서 따로 안정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학문 /
전기·전자
23.05.31
0
0
낮잠은 짧게 자는게 더 피로감이 풀린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낮잠은 짧게 15분~20분만 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노인의 경우 30분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네요.20분이상 낮잠을 잘 경우, 깊은 수면상태에 접어들어 깨기 어렵고 정상적인 활동하는데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학문 /
토목공학
23.05.31
0
0
55
56
57
58
59
60
61
62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