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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연준의 긴축기조 지속기간?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연준의 공격적인 금리기조는 인플레이션율 2%대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심각한 경기침체가 발생한다면 그에 따른 금리인상 기조를 완화하여 천천히 갈수는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화폐 유통량이 너무 극심하게 증가하여 생긴 인플레이션은 화폐를 거두지 않는 이상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미국 경제 상황도 이례적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서 금리인상카드를 섣불리 멈추거나 늦춘다면 더욱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수도 있어서 큰 고통이 수반되더라도 치료를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내년 상반기까지는 최소한 금리인상 기조는 유지될 것 같으며(파월 의장 발언 근거로) 4% 중반대까지의 금리는 예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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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계좌의 세제 확대안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난 7월 정부가 발표한 연금계좌 세액공제 개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내용을 보면 굉장히 간편하게 개편이 되었는데요. 총급여액 기준은 5,500만원을 기준으로, 종합소득액기준은 4,500만원 기준으로 위아래로 변경되었고세액공제 대상납입한도는 동일하게 900만원까지 변경되었습니다. (개인형 IRP 900만원, 연금저축 600만원 합산기준 900만원)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정책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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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는 청약부금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추가적으로 주택매입에 대한 의사나 이사에 대한 의사가 없으시다면 굳이 주택부금을 들고 계실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금리상승기에 금리가 낮은 주택부금은 투자처로는 적합하지 않은 상품입니다. (청약과 소득공제를 제외한 순수금리)하지만 400만원에 대한 이자차이가 1년에 3%가 난다고 하더라도 연간 12만원(세후 102,720원)정도가 차이나는데 이 이자에 큰 미련이 없으시다면 차후 청약도 가능하시니깐 그냥 두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청약가입기간이 길어서 아까워서요)전 연간 10만원이자차이라면 그냥 두는쪽을 택할 것 같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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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과 주식 간의 관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을 한다는 것은 곧 유동성을 줄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동성의 감소 -> 소비의 감소 -> 기업의 실적악화 -> 주식가치 하락 그리고 코인의 경우는 투기성 자본이 많아 유동성이 넘치는 경우에는 자본이 몰리지만 유동성이 빠르게 빠지게 될때는 그 무엇보다 빨리 꺼지게 되는 것이 투기성 투자처입니다. 그렇기에 주식이 2% 빠져도 코인은 10%가 넘게빠지는 이유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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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책추천 가능하신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항상 추천드리는 책 1번은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추천드리며최근 환율로 인한 이슈가 많기에 '나는 금리로 경제를 읽는다''환율과 부의 미래'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책도 중요하지만 살아있는 경제는 기사에서 그리고 실시간 회의와 발표에서 살아나고 반응하게 됩니다. 경제기사를 살펴보시고 주요인사들의 발언을 참고하시고 경제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재밌는 공부가 될거에요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용어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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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2022년도 1분기 기준 가계부채는 1,240조원으로 2년전보다 크게 상승한 상태입니다.금리가 단순하게 0.25%가 오르게 되면 연간이자비용 부담이 4조원정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한국의 기준금리는 인플레이션에 의해서도 올리는 거지만 중요한 것은 미국의 기준금리에 따라서 향방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준은 올해 연말까지 4%의 금리 수준을 예상하고 있으며(현재 2.5%), 내년 상반기까지는 4%중반까지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미국의 기준금리를 완벽히 동화되어 따라갈수는 없지만 따라가야 하기때문에 최소 3%초반에서 높게는 4%까지 금리가 올라갈 것을 예상하시고 최대한 허리띠를 졸라매고 살림을 꾸려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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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 연준의 영향력은 달러의 수급을 통제하기에 전 세계에 파급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현재 전세계의 가장 강력한 기축통화는 달러로, 이 달러에 대한 수급을 결정하는 기관이 연방준비위원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의 기준금리의 인상과 인하를 결정하여 달러의 유동성을 긴축 혹은 완화를 결정하게 되며 이는 달러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국가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이라는 시장이 단일시장으로 매우 크고 가장 영향력있는 시장이라서 그 무게를 더 하게 됩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있다는 것은 미국시장에 대한 투자 메리트를 증가시키게 되며 미국시장에 대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달러로 투자를 해야하기에 미국보다 투자의 메리트가 떨어지는 국가로부터 달러가 유출되어 미국에 유입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달러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게 되고 전세계의 달러가치는 상승하게 됩니다. 즉, 타국가의 화폐대비 달러에대한 가치가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달러가 기축통화가 아니고, 미국 시장이 메리트가 있는 시장이 아니었다면 연준의 금리결정은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기 힘들었을 겁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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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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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의 주된 원인이 무엇이고 언제까지 유지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고환율의 주된원인은 미국과 한국의 기준금리차가 심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2.5%로 동일하지만 기대심리로 9월 20~21일에 예정된 미국 FOMC에서 기준금리를 0.75% 인상에 대한 전망이 높아 만약 0.75%를 인상할시 한국과의 기준금리 차이는 0.75%로 벌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기대심리 때문에 환율이 더욱 상승하게 되었습니다.1금융권 금리(미국)가 3.25%를 준다는데 2금융권 금리(한국) 2.5%에 예금을 맡기는 투자자는 없겠죠. 그러다보니 한국의 자금을 오히려 빼서 미국으로 가져가려고 하니 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달러강세가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이는 비단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 대한 타국가들또한 마찬가지여서 현재 유로화보다 달러의 가격이 더 높아진 상황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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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을 하려고 하는데 파킹통장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얘기하는 파킹 통장은 입출금이 가능한 통장이면서 이율이 높은 통장을 이야기합니다.저축을 하시려는 목적이시다면 파킹통장이 아니라 예적금을 가입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율이 높은 곳도 중요하지만 지금같은 시기는 대부분이 비슷하게 이율을 주고 0.2~0.3%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예금 가입처가 유리합니다.새마을금고나 단위농협을 통해 지역조합원 가입(5천원)을 하신후에 예금을 하시면 연간 3천만원까지는 1.4%(농특세)의 세금만 내시면 되기때문에 더 많은 이자를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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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계화로 접어들면 한국의 경제 전망은 좋지 않은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탈세계화는 전 세계의 특정 단위 (일반적으로 국가 - 주) 간의 상호 의존성 및 통합을 감소시키는 과정이다.[2] 세부적으로 경제 무역과 국가 간 투자가 감소하며 특히 각국의 재화, 자본, 고용등의 교류 역시 감소하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쉽게 얘기하면 다른 나라와 교역을 최소화하고 자국 보호주의로 가겠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탈세계화시대에 가장 유리하고, 살아남을수 있는 국가는 몇개 되지 않습니다. 1.자국기업의 생산량을 흡수할 수 있는 내수시장의 규모를 가졌는지2.현재 성장을 이끄는 산업동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하자원을 가졌는지3.타국과 교류하지 않고 신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인적인프라와 기술력을 갖추었는지4.타국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민의 식을 해결할수있는 역랴을 갖추었는지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국가는 현재로서는 미국, 러시아, 중국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유럽 국가들도 내수시장의 규모가 작기에 유로존이라는 틀을 묶어 전체의 내수시장을 만들었지만 지하자원의 양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양을 커버하지 못합니다. 현재도 러시아의 천연가스 차단으로 인한 겨울나기를 걱정하고 있는 그들입니다. 한국또한 자국 기업의 생산량의 70%이상이 수출되고 있어 내수시장의 규모는 30%가 채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하자원조차도 부족하고 한국은 기술력, 식자원 이 2가지만 갖추고 있어 탈세계화를 할경우 고립되어 도태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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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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