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금리인상과 경기침체 중 뭐가 더 심각한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는 금리인상이라는 카드를 통하여 물가상승을 억제하고 경기침체는 가중화될수 있습니다. 금리인상 -> 인플레이션 억제 / 경기침체가능성 상승금리인하 -> 인플레이션 상승 / 경기침체가능성 하락 결국 일반적으로는 금리의 향방에 따라서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의 향방이 결정이 되는데요. 하지만 현재 경기상황은 인플레이션이 높아서 금리를 인상하였는데 인플레이션이 잡히지도 않는데(억제) 오히려 경기침체의 징조는 높아지고 있는 실정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까지 발생하게 되어 주식시장이 크게 하방으로 향하고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결국 인플레이션이 억제되고 경기침체에 대한 가능성이 해소되어야 주식시장이 다시 완만한 반등을 그리게 될 것 같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8.22
0
0
환율이 1340원을 돌파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제 마감 환율 1344원을 돌파했었습니다. 환율이 오르는 이유는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이가 심화되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기준금리 차이는 현재 0.25%(한국 2.25% / 미국 2.5%)이나 9월 20일~21일 FOMC에 미국이 금리인상을 0.75% 인상할 가능성이 높게 예상되며, 만약 0.75%가 인상될 경우 0.75%(한국 2.5% / 미국 3.25%)로 크게 격차가 벌어지게 됩니다.이러한 상황은 외국인 투자자로 하여금 더 높은 금리를 주고 더 안전한 시장에 투자를 하게끔 만들고 한국에 투자된 자금의 이탈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결국 달러에 대한 수요증가로 인한 환율 상승은 앞으로 더욱 빨라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환율이 오르게 되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증가가 예상되며, 미국금리를 쫓아가기 위한 금리인상폭의 증대는 부채율이 높은 한국 경제에 큰 부담으로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8.22
0
0
미국달러가 계속 치솟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정부에서 의도적으로 환율을 조작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미국과 한국의 금리격차가 더우 벌어질 것이라는 예측 때문에 그런데요현재는 0.25%[한국 2.25% / 미국 2.5%]의 금리차이가 9월 말에는 0.75%[한국 2.5% / 미국 3.25%]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으며, 당연히 1금융권에 3.25%(미국)에 예치할 것인지 2금융권에 2.5%(한국)에 예치할 것인지라고 묻는다면 100이면 100 다 1금융권(미국)에 예치를 하겠지요.이런 상황이다 보니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에 예치한 자금들을 빼서 미국으로 가져가게 되고 이는 달러에 대한 수요급증(미국에 투자하려면 달러로 투자해야하니 원화를 달러로 환전)이 발생하게 되어 환율이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앞으로 9월까지 환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의 기준금리를 극적으로 올리지 않는 이상)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8.22
0
0
적금 이율이 6.2프로 인데요 혹시 예탁금 3.7프로보다 높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쉽게 셍긱히먄 계산을 통해서 확인하면 될 것 같습니다.[최종목표금액 6,000,000원]1.월적금 500,000원 1년만기 6.2% : 세전이자 201,500원 [세후이자 170,469원]2.예탁금 6,000,000원 1년만기 3.7% : 세전이자 222,000원 [세후이자 187,812원]이렇게 보면 최종목표액 설정이 6백만원 기준으로 예탁금 3.7%가 월적금 6.2%보다 세후이자 17,343원을 더 받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예탁금은 한번에 목돈을 크게 넣어두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처음부터 6백만원을 가지고 운용할수 있지만, 월적금의 경우 처음에는 50만원 다음달에 1백만원 이런식으로 하니 운용할수 있는 금액이 적기 때문에 최종 이자가 낮게 적용되는 것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8.22
0
0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달러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이유는 미국과 한국의 금리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는 예측 때문입니다.현재 한국의 기준금리는 2.25%이며, 미국의 기준금리는 2.5%입니다. 한국은 8월 25일 금통위에서 0.25%의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예측이 강한데요. 이에 반해서 미국은 9월 20~21일 예정되어있는 FOMC에서 0.75%의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예측이 강합니다. 이에 따라서 9월말이 되면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차이는 현재 0.25%에서 0.75%(한국 2.5% / 미국 3.25%)까지 금리차이가 벌어지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금리를 높게주는 미국시장에 투자를 하게 될까요 아니면 금리를 낮게주는 한국시장에 투자를 하게 될까요당연히 금리를 높게주는 미국시장에 투자를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한국에 투자하고 있던 외국인투자자들이 한국의 채권 및 유가증권등을 매도하여 현금화(원화) 후 원화를 달러로 환전을 요청하게 됩니다.(미국에 투자하려면 달러로 가져가야 하니깐)그렇게 되면 달러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어 원화대비 달러강세 즉 환율상승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금일 환율이 1340원대를 넘어서 1346원을 건드렸습니다. 앞으로 이런 추세대로 금리격차가 벌어지게 된다면 9월 말 환율이 1,430원이상이 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됩니다.이런 환율상승을 막기 위해서 정부는 금리인상에 속도를 높여야 하지만 그 어느때보다 높은 개인부채와 기업부채가 발목을 잡고 있는 폭탄이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8.22
0
0
DSR규제에 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DSR(Debt Service Ratio)이란 우리말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DSR은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연간 총부채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눠 산출하게 됩니다.즉, 대출을 받기 전에 이 사람의 소득으로 이 부채를 감당할수 있는 여력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이 규제가 없다면 개인은 본인의 소득수준이 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여력확인 없이 무분별하게 대출을 하게 될 것이고 결국 대출의 부실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한 본인의 소득대비 과도한 투기를 막기위한 정책이기도 합니다.은행대출의 목적은 이자를 받기 위함이 아니라 필요할때 돈을 빌려주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돌려받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렇기에 DSR이 대출규제로도 볼수있지만 무분별한 대출의 부실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8.22
0
0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다른 것들에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가 오르게 되면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를 거두어들이는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화폐의 유동성 하락은 투자를 위축시키게 되며, 코인과 주식시장 괕이 환급성이 빠른 시장은 제일 먼저 반응을 하고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부동산의 경우는 환급성이 느리며 실거주가 많기 때문에 천천히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하락의 폭은 주식이나 코인이 깊을 것이며 부동산의 경우는 하락의 한계가 어느정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8.22
0
0
신용정보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점수에 영향을 주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연체내역대출의 개수신용카드 개수 및 한도사용대출 중 제2금융권 대출비중카드론,현금서비스 사용빈도이러한 내역들로 점수를 산정하며, 신용점수가 좋을경우 대출한도와 금리가 좋게 나오며, 신용점수가 나쁠경우 대출이 거절당하고 금리가 높게 산출되게 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8.22
0
0
금리, 채권, 예금 관련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채권은 쉽게 말씀드리면 돈을 빌리는 사람이 언제까지 이자와 원금을 갚겠다는 증서를 파는 것이고,예금은 기관에 돈을 맡기고 약정되 이자를 받는 것입니다.둘은 동일하게 이자를 받는 점은 같지만 채권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고 예금은 예금자보호가 된다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 금리가 오르면 채권가격은 떨어지고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가격은 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발행시기에 있는데요.예를들어서[1월1일] 예금 2% / 채권 표면이율 3%채권이율이 높으니 채권을 사려는 사람이 많을테고 수요증가에 따라 채권가격은 상승하게 됩니다. [수요>공급][2월1일] 예금 4% / 채권 표면이율 3%채권이율이 낮으니 채권을 팔아서라도 예금을 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게 되고 팔려는 사람이 많으니 채권가격은 떨어지게 됩니다 [수요<공급]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8.22
0
0
상법에 이사는 주주보다는 회사를 위해 일해야한다고 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이사는 회사를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 상법 382조의 3이 조항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최근 LG화학에서 물적분할을 할때 이사회에서 회사에 손실이 없다는 이유로 배터리 사업부를 물적분할을 했었습니다. 결국 회사는 이익을 보고 주주들은 피해를 보고 말았죠 지금도 여전히 피해는 진행중이고요하지만 이 조항이 주주에게 악소조항인 것은 맞으나 배당에 인색한거와는 조금 궤를 달리하긴 합니다. 배당률이 높은 기업은 해외투자자 지분이 높아 배당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적대적 M&A에 노출되기 쉬워서 이사회 결의에서 배당을 고의로 회피하는 일은 하기 힘듭니다.하지만 이 악소조항 '회사'를 위한다에 이 회사 안에 주주를 포함시키려는 노력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소액주주들이 피해 보는일이 좀 적어졌으면 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8.22
0
0
1927
1928
1929
1930
1931
1932
1933
1934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