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오훼형의 인물은 어떤 인물인지 알려주세요.
"장경오훼형"은 춘추시대 월왕 구천을 비유하는 표현입니다. 월나라가 오나라를 멸망시킨 후 상장군 범려가 문종에게 편지를 하였는데, 이 글에 "구천은 장경오훼 같은 사람, 함께 고난을 견디나 성공 후엔 함께 못 누린다. 너도 빨리 떠나라"라는 글에서 인용됩니다.이는 외모는 기이하고 성공 후 배신하는 위험을 동료를 뜻하는 말입니다. 즉 유능하지만 위험한 조력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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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보와 코리아리뷰를 열람할수있는 곳이 있나요?
1904년 베델선생이 발행한 대한매일신보는 반일 신문으로 애국계몽 운동을 주도한 신문입니다. 하지만 1910년 일제가 한국을 병탄하고, 총독부는 매일신보를 기관지로 삼았습니다. 매일신보는 일제 강점기 내내 발행했으며, 대한민국신문아카이브,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독립중앙도서관 신문 DB 등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코리아리뷰는 육영공원 교사였던 헐버트 선생이 1901년년 발행하여 1906년까지 발간한 잡지입니다. 영문으로 발행하여 주한 외국인 대상 한국 역사 문화 정치를 소개하였으며, 반일 여론 형성을 주도했습니다. 이 역시 국립중앙도서관 등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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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여성 대통령이 당선된 나이가 39살...
코스테리카는 헌법상 대통령 출마 최소 연령 제한이 없습니다. 라우라 페르난데스는 39세로 2026년 당선된 것도 헌법에 근거한 것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헌법 상 만 40세 이상이 되어야 대통령에 출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헌법으로 기준한다면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출마할 수 없지만 코스테리카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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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지금 젤 힘이 센 국가????
유럽에서도 가장 강대국에 해당하는 나라는 독일이라 생각합니다. 독일은 EU GDP의 24%를 차지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압도적이며, 이는 프랑스의 2배에 해당합니다. 세계 수출 3위로 기계, 자동차, 화학 등 분야에서 세계 1위 기업이 있는 곳도 독일입니다. 정치적으로도 EU를 주도하고, 군사력도 국방비 1000억 유로로 증액하는 등 유럽 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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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선진국맞나요?
우리나라는 국제 기구인 OECD, IMF, UNCTAD, 유엔통계국 등에서 공식 인정한 선진국입니다. 일반적으로 1인당 GNI 3만 5천달러, HDI(인간개발지수) 세계 19위, OECD, G20 회원국으로 선진국 기준에 부합니다. 국내 불만은 상대적 박탈감 때문이지 객관적 지표상 선직국에 해당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 것으로 케이팝 이외에도 반도체, 자동차, 조선, 한식, 영화, 드라마 등 문화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국 비판 의식에 대해서는 모든 나라가 있을 수 있는 사안입니다. 이는 비슷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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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씨의 진나라가 진시황제의 진나라를 잇는 건가요?
사마씨가 세운 진나라는 사마염이 세웠습니다. 사마염은 사마의의 손자로 265년 조환으로부터 선양을 받아 진을 세웠습니다. 따라서 진시황제와 관련된 진나라, 즉 기원전 221년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하고, 기원전 206년에 멸망한 진나라와 별개의 왕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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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탈취해간 문화재들 중 반환이 된 건 얼마나 되나요?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이 약탈해간 한국 문화재는 공식적으로 81,889점으로 추정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1439점만 반환되었습니다. 주로 총독부의 고적조사과 도굴, 궁궐 해체, 왕릉 약탈 등에 의해 약탈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일본의 박물관, 사찰, 개인 사유품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사실 약탈 문화재 수량도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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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 원본은 어디에 보관되어있는것인가요?
이순신 장군이 기술한 <난중일기>는 현재 충남 아산 현충사에 보관되어 잇습니다. 난중일기는 국보 7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2014년 장기 전시 손상 방지를 위해 보존 처리를 완료하여 특별실에서 관리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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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어느나라든 보면 그냥 야만인거 같던데여?
중세 하층민 생활은 극도로 열악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각종 세금과 노동력을 징발 당해야 했으며, 경제적으로 목숨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어렵게 생활했습니다. 특히 조선시대 하층민은 국가로 부터 전세, 공납, 역 등 수취당했으며, 산적들에게 약탈당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노비는 평민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서 생활해야 했습니다.당시 사람들은 식량이 부족하여 산나물, 고사리 등으로 연명해야 했으며, 열악한 주거 생활을 했습니다. 드라마의 화려함과 달리 당시 사람들은 생존 자체가 싸움이었습니다. 이는 조선 시대 사람들뿐만 아니라 중세 유럽의 농노들도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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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 나오는 문숙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삼국지에서 문숙은 위나라 말기에서 진나라 시대의 장수입니다. 그는 삼국지에 거의 나오지 않지만 정사 삼국지에서 기록된 실존 인물입니다. 그는 아버지 문흠이 위나라 사마씨에 반기를 들고 반란을 일으켰을 당시 18세인 255년 낙가성 전투에서 혼자 적진 돌파하여 100여명의 적군의 목을 베고 나올 정도로 놀라운 무술 솜씨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반란 실패 후 사마소에 항복하여 양주 이민족 20만 진압하며 지휘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여포, 관우의 무력이 <삼국지연의>에서 과정된 인물이지만 실제적으로 문숙은 당대 최강의 무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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