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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영화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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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목을 쉽게베어릴 정도로 무력 용력이
한국 역사상 적장 목을 쉽게 베는 무력으로 유명한 무장으로는 척준경 이외에도 정기룡, 이징옥 등이 있습니다. 정기룡은 임진왜란 당시 적장 베기의 달인으로 조자룡급 소드마스터로 알려졌습니다. 이징옥도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고, 여진족 무찌른 장수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에서는 항우, 문앙, 여포, 서양에서는 리처드 1세, 스파르타쿠스도 맹장으로 이름났습니다 .
학문 /
역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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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어벅같다? 가 뭔지 좀 알려주세요
'어벅하다'는 경상도 사투리로 '아주 많이 ~하다'의 강조의미입니다. 어르신들이 '어벅같이 늦게 왔다"라는 것은 엄청 늦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벅"은 원래 '헤픈 모양', '엉성함'을 나타내는 경상도 사투립입니다. 현대어로 치환시에는 "엄청나게", "대단히"에 해당됩니다.
학문 /
역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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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원의 하여가, 정몽주의 단심가는 실제 있었던 일인가요?
이방원이 정몽주를 회유하기 위해서 '하여가'를 그리고 정몽주는 단심가로 답하면서 고려에 대한 충정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역사서에 직접 기록된 바가 없으며, 후대에 창작한 것으로 평가되는 것이 일반적인 학계의 주류입니다. 이 시조는 조선 중기인 1617년 심광세의 노래집인 청구양담에서 처음 등장하며, 조선 후기 사림파가 정몽주의 충절을 강조하며 재구성된 것입니다.
학문 /
역사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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