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전쟁이나 다툼이 없는 인간 사회는 절대 존재하지 않을 것 같나요

인류사를 보더라도

인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지금도 과거보다는 빈도는 덜하겠지만

지구 곳곳에서 다툼과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과연 인간은 어쩔 수 없는 그 본성 때문에

아무리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고

지적인 문화를 이루더라도

이러한 전쟁과 다툼이 없는 사회를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류 역사에서 전쟁이나 다툼이 없었던 시기는 없었습니다. 역사는 전쟁의 기록이 많습니다. 국가, 민족, 종교, 지역간 갈등으로 전쟁은 계속되었으며, 역사에 기록으로 많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본능상 갈등과 전쟁이 자주 등장합니다. 또한 전쟁은 지도자의 이기심, 자원 및 영토, 경제적 이익 다툼 등으로 일어납니다.

    전쟁이 없는 사회는 완전히 불가능한 것이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현실적인 희망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어디에서도 전쟁이 한번도 없는 상태는 역사상 없으며, 앞으로도 불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인류의 생존을 위해 전쟁을 방지하거나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