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프로크리에이트 텍스트 질문들비니다.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프로크리에이트에서 텍스트 도구에 포함된 폰트는 기본적으로 상업적 이용을 금지한 것이 아니라, 각 폰트의 라이선스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프로크리에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본 폰트나 타사에서 제공한 폰트는 상업적 이용(예: 로고 제작, 상업적 제품, 광고 등)에 사용하려면 각 폰트의 라이선스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팬아트와 같은 비상업적인 작업에는 텍스트 도구나 폰트를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웹툰을 그리거나 SNS에 업로드하는 그림에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폰트의 라이선스를 확인하고, 필요시 상업적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합니다. 프로크리에이트에서 제공하는 폰트는 개별 폰트 제공자의 라이선스를 따르므로, 폰트 자체에 대한 규정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프로크리에이트에 내장된 기본 폰트를 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면,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무료 폰트를 사용하거나 유료 폰트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팬아트는 개인적인 용도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문제 없이 텍스트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폰트나 상업적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폰트를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상업적인 목적을 고려해 폰트를 선택해 주세요. 따라서, 팬아트로 텍스트를 사용하려는 경우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상업적 용도로 전환할 때는 폰트 라이선스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러한 점을 참고하시면 큰 문제가 없을 겁니다.제가 드린 답변으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학문 /
미술
24.11.08
0
0
미술학원가서 정식으로 배워볼까 하는데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현재 수준과 목표를 고려했을 때,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기본기는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단순히 그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드로잉 기술과 구성 능력입니다. 기본적인 드로잉을 학원에서 배우게 되면, 이런 기초적인 능력을 빠르게 확립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그림을 보니, 상당히 잘 그리셨습니다. 그린 인물의 라인이 깔끔하고 세밀합니다. 윤곽선이 정확하고, 구도 또한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그늘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입체감도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은 그림을 좀 더 사실감 있게 만들어 주고, 웹툰에서 감정 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하셨는데, 더 많은 발전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만, 웹툰은 단순한 그림 그리기를 넘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리기와 함께 스토리보드 작업, 컷 구성, 대사 배치 등도 중요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웹툰은 디지털로 작업을 합니다. 웹툰은 주로 디지털 색칠을 하며, 색을 어떻게 선택하고 톤을 맞출지가 중요합니다. 톤을 잘 사용하면 그림이 더 드라마틱해지고, 감정이 잘 전달됩니다. 재능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연습이 더욱 중요한 분야입니다. 지금 이미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고 계시지만, 연습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림을 잘 그린다는 것은 일관성과 연속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현재의 실력으로 보면 웹툰을 그리는 데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학원에 가셔서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고, 다양한 스타일과 기법을 배우며 창작의 폭을 넓히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도전하세요!~꾸준히 연습하시다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퀀텀 점프 하시면서 성취를 해내실 겁니다.좋아하는 게 있다면 끝까지 도전해보세요`. ㅎㅎ
학문 /
미술
24.11.08
0
0
무광 바니쉬 위에 유광 바니쉬 덧칠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유화 작품 위에 무광 바니쉬와 유광 바니쉬를 겹쳐 바르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때 중요한 점은 무광 바니쉬의 상태입니다. 바니쉬가 완전히 마르고 굳은 상태여야만 그 위에 유광 바니쉬를 덧칠할 수 있습니다. 불투명해진 부분이 바니쉬 덧칠 후 다시 선명해질 수 있을지는 다소 확실치 않습니다. 바니쉬는 원래 표면의 광택과 질감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무광 바니쉬의 경우 불투명한 특성을 주기 때문에 이미 불투명해진 부분을 완벽하게 복원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만약 불투명해진 부분이 불균형적인 마감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유광 바니쉬만 덧칠해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부분을 다시 손질하거나 기존 바니쉬를 제거하고 다시 마감하는 방법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바니쉬는 얇고 고르게 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유광 바니쉬를 사용한다면, 매트한 표면을 충분히 덮을 수 있을 만큼 유광 바니쉬의 광택이 충분히 강하고 투명한지를 확인하세요. 일부 유광 바니쉬는 투명도가 낮아 색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불투명한 부분을 선명하게 복원하려면 유광 바니쉬가 어느 정도 효과를 줄 수 있지만, 완벽히 복원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균열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바니쉬의 두께와 덧칠 간의 시간 간격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각 층이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작품의 보호와 장기적인 상태 유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제가 답변 드린 것을 참조하셔서 다시 한번 잘 해보시길 바랍니다.무광 바나쉬랑 유광바나쉬 겹쳐바르는 것 어렵지만 잘 해내실수있을거에요! "
학문 /
미술
24.11.08
0
0
캔버스 물감 까짐 어케 해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이 까지는 문제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크릴 물감은 마르는 속도가 빠르지만, 기본 바탕이 되는 젯소나 아크릴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그 위에 물감을 칠하면, 겉은 마르고 속은 덜 마른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덧칠한 아크릴 물감이 바탕에 잘 고정되지 않고 까질 수 있습니다. : 젯소를 여러 번 칠했다고 하셨지만, 아크릴 물감이 젯소 표면과 제대로 결합하지 못할 때 물감이 쉽게 벗겨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젯소가 제대로 마르지 않았거나 표면이 너무 매끈해서 결합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크릴 물감이 너무 두껍게 발리면, 마를 때 표면이 갈라지거나 벗겨지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바탕 칠이 충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두꺼운 물감을 칠하게 되면 내부의 수분이 날아가면서 표면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 캔버스 자체의 질감이 좋지 않으면 물감이 잘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저품질의 캔버스는 젯소와 아크릴 물감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젯소의 성분이나 두께가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일부 젯소는 아크릴 물감과 잘 결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젯소가 너무 얇거나 질감이 맞지 않으면 물감이 잘 붙지 않습니다. 또한, 물감을 너무 두껍게 칠하지 말고 여러 번 얇게 덧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러한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문제가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 ) .
학문 /
미술
24.11.08
5.0
1명 평가
0
0
조선후기 미술계의 특징은 어땠나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조선 후기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실용적이고 대중적인 미술의 발전입니다. 특히 김홍도, 신윤복 등의 화가는 서민들의 일상, 풍속, 사회적 모습을 그린 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들의 그림은 당시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감정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조선 후기에는 개인의 자율성과 자유로운 표현이 중요해졌습니다. 이는 문인화와 자화상과 같은 개인적인 작품들이 등장한 배경입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부 계층이 여전히 중요한 미술의 후원자였지만, 이전과 달리 그들은 자기 주도적인 미술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문인화의 경우, 이들은 서예, 시, 그림을 함께 어우러지게 하는 고유한 미술적 특성을 발휘했습니다. 조선 후기에는 사대부층뿐만 아니라 상인층, 농민층 등도 미술과 밀접하게 연관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 장식미술과 가정용 미술의 발전이 두드러졌습니다 조선 후기에는 서양화와 서양의 미술 기법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19세기에는 천주교의 전파와 함께 서양화 기법이나 원근법 등이 미술에 소개되었으며, 서양 문물을 받아들인 미술이 서서히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조선 후기 미술은 자유로운 표현, 민속적이고 실용적인 미술, 개인의 개성과 자아 표현이 두드러진 시기였습니다.이 시기의 미술은 당시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감정을 세밀하게 반영하며, 예술적 다양성과 창의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적 유산으로 평가됩니다.이러한 점을 참고하시면 조선후기의 미술계의 특징에 대해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 )
학문 /
미술
24.11.08
0
0
밀리로 트리엔날레는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어떤 분야의 행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밀라노 트리엔날레는 1923년에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 행사 당시의 목적은 이탈리아의 디자인과 예술, 그리고 건축 분야에서의 발전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었고 "트리엔날레"는 이탈리아어로 '3년마다'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이름은 행사 주기가 3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것에 기반한 것입니다. 밀라노 트리엔날레는 디자인, 건축, 미술,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문화 행사입니다. 특히 밀라노는 디자인의 중심지로, 이 행사에서는 디자인 혁신, 건축적인 실험, 예술적인 창의력 등이 두드러지게 드러납니다. 밀라노 트리엔날레는 단순히 전시회를 넘어서, 문화 교류의 장이자, 혁신적인 디자인과 예술에 대한 논의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밀라노 트리엔날레는 디자인, 건축, 미술, 패션 등 다양한 문화적 요소가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행사로, 1923년부터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트리엔날레"는 그 주기가 3년마다 열리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제가 드린 답변이 참조가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학문 /
미술
24.11.08
0
0
자주색 자홍색 보라색 차이점에 대해.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자주색, 자홍색, 보라색은 모두 자극적인 색조를 가진 색들이지만, 색상마다 조금씩 다른 특징과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색은 빨간색과 파란색이 혼합된 색상입니다. 보통 밝고 강렬한 느낌을 주며, 마젠타라고도 불립니다. 자주색은 빨간색에 청색이 많이 섞여 있어, 보라색보다는 더 붉은 기운이 있습니다. 자주색은 핑크와 보라의 중간색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매우 선명하고 화려한 느낌을 줍니다. 자홍색은 자주색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붉고 채도가 높습니다. 자주색보다 약간 분홍색에 가까운 느낌을 주며, 그만큼 채도가 높고 강렬한 색입니다. 보라색은 파란색과 빨간색을 혼합한 색으로, 중간톤의 보색입니다. 보라색은 차가운 느낌과 따뜻한 느낌을 동시에 지닐 수 있습니다. 보라색의 경우, 명도와 채도에 따라 그 느낌이 달라지며, 밝고 연한 보라색(라벤더)부터 어두운 보라색(자주 보이는 자주색과 구분되는 진한 보라색)까지 다양합니다. 라벤더는 보라색과 흰색이 혼합된 색입니다. 보라색보다 밝고 차분한 느낌을 주며, 연한 보라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이올렛은 보라색과 매우 비슷하지만, 보라색보다는 파란 기운이 더 강한 색입니다. 보라색보다 더 차가운 느낌을 줍니다. 이렇게 색상들 사이에는 미세한 차이가 있지만, 결국 그 색이 주는 느낌은 주관적인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색상을 명확히 구분하고 싶다면 채도, 명도, 혼합 비율 등을 통해 더욱 세밀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구분을 다 하기는 힘들지만 대략적인 범주를 파악하고 계시면 구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제가드린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학문 /
미술
24.11.08
0
0
피카소가 후대의 작가에게 준 영향에 대해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파블로 피카소는 20세기 미술의 혁명적인 인물로, 후대의 미술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큽니다. 피카소와 조르주 브라크가 공동으로 창시한 입체주의(Cubism)는 미술에서 물체의 입체적 해체와 다양한 시점의 결합을 통해 그림을 새롭게 정의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피카소는 입체주의 외에도 시각적 상상력을 실험했으며, 사물의 다양한 면을 동시에 보여주려는 시도를 통해 시각적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피카소는 자신의 작품에서 강렬하고 비정형적인 색채를 사용하여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색을 통한 감정의 전달과 형태의 왜곡으로 미술의 가능성을 확장시켰습니다. 피카소는 그의 작품과 삶을 통해 예술 교육에서 중요한 여러 가지 교훈을 남겼습니다. 피카소는 전통적인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실험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모든 아이는 예술가다”라는 말을 남겼으며, 아이의 순수한 창의력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이는 예술 교육에서 창의적 사고와 실험적 접근을 중시하는 교훈을 제공합니다. 피카소는 여러 가지 스타일과 기법을 혼합하여 새로운 형태의 미술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술 양식과 기법을 배우고 자기 스타일을 찾는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장미시기에는 보다 따뜻한 색감(붉은 색, 분홍색)을 사용해 희망적이고 낙관적인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어릿광대와 같은 서커스 인물들을 자주 그렸습니다. 아비뇽의 처녀들(1907)은 피카소의 입체주의 혁명을 일으킨 작품으로, 여성의 몸을 기하학적 형태로 분해하여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현대 미술의 판도를 바꾼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게르니카(1937) 스페인 내전을 다룬 대표작으로, 전쟁의 비참함과 폭력을 상징적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피카소의 반전적 성향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후기 피카소는 도자기 작업을 통해 새로운 형태와 색을 실험하며, 미술의 다양한 분야에서 창조적 자유를 발휘했습니다. 피카소는 후대의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 예술가로 예술 교육에서 자유로움과 창의성, 실험정신을 중시하였으며, 어떻게 미술의 경계를 확장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점을 참고하셔서 피카소의 작품과 시대정신에 대해 공부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제 답변이 참조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 _.`
학문 /
미술
24.11.08
0
0
오직 실기로만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성적의 중요성은 미대와 입시 환경에 따라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실기만으로 입학하는 것에 대한 조건이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한국화 전공은 실기 비중이 높은 학과로, 실기 위주의 전형을 통해 입학할 수 있습니다. 이 대학은 성적을 중요시하는 것보다는 실기와 자기소개서 등을 통한 창의적 사고를 중시합니다. 건국대는 한국화 전공을 포함한 다양한 미술 전공에서 실기 비중이 큰 입시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기 전형이 존재하여 성적이 낮아도 실기가 뛰어난 경우 입학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전형은 종종 학생부와 실기 점수가 비슷한 비율로 반영됩니다.대구대는 한국화 전공에 대한 실기 위주의 전형을 운영하며, 실기 비중이 매우 큰 대학입니다. 많은 대학들이 실기와 수능 성적을 함께 반영하긴 하지만, 여전히 실기 위주의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특히 미술특기자 전형이나 예술고등학교 출신을 위한 전형에서는 실기 비중이 큽니다. 입시정보는 매년 다르므로 원하는 대학의 입시 전형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각 대학은 매년 입시 전형을 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술고등학교 출신자나 특기자 전형을 활용하면 실기 위주로 입학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예술학과 입시에서 실기 실력은 중요하지만, 성적 관리도 함께 중요하므로 균형 잡힌 준비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니 두루두루 준비하시는 것이 본인을 위해 좋을 것입니다! : )
학문 /
미술
24.11.08
0
0
그림속에 숨겨진과학원리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과학적 원리들이 미술 작품에 적용되면, 색상 이론, 기하학적 원리, 빛과 그림자, 원근법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원근법은 시각적 원리에 기반을 두고, 공간과 거리의 변화를 수학적 방식으로 표현하는 기법입니다. 다 빈치는 선형 원근법을 사용하여 깊이감과 공간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인물들과 배경의 크기 차이를 통해 관객에게 가상의 깊이를 전달하는 효과를 만듭니다. 빛과 그림자의 상호작용은 광학 원리와 빛의 굴절과 반사에 기반합니다. 키아로스크로 기법은 빛과 어둠의 대비를 이용하여 입체감과 감정적 강조를 만들어내는 기법입니다. 렘브란트의 자화상에서 빛과 그림자는 그를 드라마틱하게 강조하고, 얼굴의 입체감을 표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광원과 그림자의 대조가 심리적 깊이를 전달합니다. 색상 이론은 색의 혼합 원리와 색의 물리적 속성에 대한 과학적 이해에서 출발합니다. 색의 보색 관계, 색의 대비 등은 광학과 색채학의 기초적인 부분입니다. 반 고흐는 색의 대조와 보색 효과를 통해 역동적인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예를 들어, 푸른 하늘과 노란 별의 대비는 색채학적 원리를 통해 극적인 효과를 나타냅니다. 세라는 점묘법(Pointillism)을 통해 색을 작은 점으로 분할하여 빛과 색의 혼합을 직접 시각적으로 만들어 냅니다. 이 기법은 빛의 물리적 성질을 활용한 색의 조화로운 표현입니다 다 빈치는 인체의 기하학적 비례를 연구한 후, 인간의 몸을 수학적 비례와 대칭을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그림은 인체의 비례를 정확하게 나타내며, 과학적이고 수학적인 원리를 미술에 적용한 예입니다. 그림 속에서 과학적 원리가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보면, 미술과 과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교차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예술의 깊이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제가 드린 답변을 통해 과학적원리가 미술에 어케 적용됐는지 이해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학문 /
미술
24.11.08
0
0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