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재채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코에 들어간 이물질이나 자극적인 냄새 때문에 재채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재채기가 2~3회로 끝나고 다른 증상이 없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재채기가 자주 나오거나 콧물, 눈물, 발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감기나 알레르기, 비염 등의 질병일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나 칼리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는 고양이의 호흡기뿐만 아니라 눈이나 구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전염성이 강하고 재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고양이가 감기 증상을 보일 때는 빠른 시일 내에 동물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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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주차장에 똥싸는 강아지는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시청이나 구청에서는 개똥 신고 관련 담당 부서로 연결해줄 것입니다. 담당 부서에서는 개 주인의 신상정보를 알아야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므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증거자료를 제공해야 합니다. 또한, 자주 목격되는 장소와 시간대를 알려주면 담당관이 출동하여 단속할 수 있습니다. 혹은 경찰에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112로 전화하거나 문자로 신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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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전염성 높은 질병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파보바이러스: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의 장과 백혈구, 심장을 공격합니다. 구토와 설사, 식욕부진, 탈수, 백혈구 감소증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디스템퍼: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의 호흡기계와 신경계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힙니다. 발열, 눈곱, 콧물, 기침,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사율이 매우 높습니다. 켄넬코프: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의 기관지염을 일으킵니다. 2~3주간 지속되는 발작성 기침이 주요 증상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의 장벽을 공격하여 위장염을 유발합니다. 인플루엔자: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의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광견병: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의 신경계에 침투하여 성격 변화와 사망을 일으킵니다. 공격성, 공포증, 침 흘림,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전염력이 매우 높으며, 주로 타액을 통해 감염됩니다. 렙토스피라: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의 신장과 간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구토와 설사, 황달, 발열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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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아지를 산책시키는데 좋은 시간대는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해가 진 저녁이나 해가 뜨기전인 아침이 좋습니다. 너무 더운 낮 시간은 피해주셔야합니다. 강아지 발바닥에 화상을 입을 수 있고 강아지가 더위를 먹거나 탈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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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를 삼킨거 같아요.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이물의 경우 일시적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삐죽하기 때문에 장에 파열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병원에 내원하여 상태를 확인해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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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보다 더위를 더 많이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네, 강아지는 사람보다 더위를 더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강아지의 정상 체온은 38.5도로 사람보다 2도나 높고, 온 몸이 털로 뒤덮혀 있기 때문에 더 덥습니다. 또한 강아지는 땀샘이 발바닥과 코에만 있고 피부에는 없기 때문에 땀을 내서 열을 식히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는 입을 벌리고 혀를 빼내어 헥헥거리면서 체온을 낮추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는 열을 내리기에 부족할 수 있으니, 보호자님께서는 강아지가 더위를 많이 타지 않도록 예방하고 대처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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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눈 밑이 부었는데 어떤 질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체리아이로 보입니다. 제3안검이라고 해서 원래는 안쪽에 들어가있어야하나, 눈압이 올라가거나 눈에 염증이 있거나 외상 등의 요인으로 인해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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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가축화역사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아메리칸 숏헤어 고양이의 가축화 역사는 다음과 같습니다.1620년: 영국 청교도들이 식량을 지키기 위해 쥐를 잡는 고양이들을 메이플라워호에 태워 미국으로 건너갑니다. 이 고양이들은 아메리칸 숏헤어 고양이의 선조가 됩니다1800년대 후반: 미국에서 순종혈통의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캣쇼가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유럽, 아시아 등에서 고양이를 데려오는데, 이 고양이들이 토착고양이인 아메리칸 숏헤어와 교배를 하게 됩니다. 일부 사람들은 토착고양이의 보존을 위해 순종교배를 하기 시작하고, 이런 고양이들을 쇼트헤어라고 부릅니다1904년: 최초의 쇼트헤어인 버스터 브라운이 미국고양이협회(CFA)에 등록됩니다1966년: 미국고양이를 대표하는 품종으로서 아메리칸 숏헤어라는 이름으로 명명됩니다1970년대: 실버 클래식 태비 색상의 아메리칸 숏헤어가 인기를 얻습니다현재: 아메리칸 숏헤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품종 중 하나로,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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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책에서 안걸으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하루 2번의 산책이 관절에 무리가 있어 힘들어하는 것일 수 있고, 또는 아침 산책이 어색하여 그럴 수 있습니다. 말티즈의 경우 하루 1번의 산책으로는 충분하니 아침 산책을 싫어한다면 굳이 아침까지 산책 안시켜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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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셀프 미용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빡빡 밀면 안됩니다. 강아지는 털로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받고 햇빛의 화상을 막습니다. 또 털 안의 솜털은 강아지 피부의 환기에 도움을 주어 체온 조절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빡빡 밀면 안되고 매일 빗질을 해주시고, 끝에만 조금씩 잘라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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