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기에 자산을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 인하가 계속해서 지속되게 되면은 다시 또 사람들은 투자를 할 것입니다 미리 지금 급매로 나와 있는 빌라나 아파트를 미리 당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그런 것들이 어렵다면은 그저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게끔 일을 더 많이 하셔야겠지요 어떤 투자 방식을 선호하는지 자산이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이 질문만 가지고는 답하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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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늘어나는 채무를 강제로라도 막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가족의 연에서 계속 이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이혼은 도박 등의 사유로 가정의 경제 파탄을 냈으니 당연히 이혼이 진행될 것이고요 도박은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막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질문자님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나약한 존재입니다 저렇게 어떤 것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종교에 빠질 수도 있고 사기꾼에 놀아나기도 하고 참 다양합니다 그러네 이혼을 통해서 각자 먹고 살 수 있게끔 두고 죽지 않을 정도로 나중에 가끔 쌀이나 빵을대 주면 좋겠습니다 혼자 살 곳을 마련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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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모집인의 대출을 밎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 모집인 조회를 먼저 해 보시고요 우리가 흔히 알지 못하는 곳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정식적으로 대출 상담소라고 하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닌 경우에 불법적인 브로커를 할 수도 있습니다 못해도 먼저 1금융권이나 2금융권에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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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금리는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소득 격차와 자산 격차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저축이 늘어나지만 소상공인이나 서민들은 대출 부담이 높아져서 소비를 못 하게 됩니다 금리가 낮으면 소비와 투자가 증가하지만 지금처럼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고 연체 신용불량 폐업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요즘 같은 때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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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하여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고금리를 통해서 물가를 잡으려고 했는데 불가능했습니다 기준금리의 인상과 인하에 따라서 물가 수출입증 경제의 변화가 있는 것이 정설이었지만 요번처럼 다양 복잡한 원인 때문에 물가가 잡히지 않는 경우도 있지요 무역도 꼴등도 했었고 예전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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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의 몇퍼센트 정도는 저축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남성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도 데이트 비용이라든가 여성을 만날 때에 많은 돈을 써야 하고 보여 줄 만한 자동차나 본인의 집이 있어야 합니다 요즘은 아파트가 아니면 결혼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제 아는 동생도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안산에 아파트를 구매하여 들어갔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파트에 살지는 않습니다 1억도 안 하는 경기도권 빌라도 많이 있는데요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저축한 양이 굳이 필요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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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중국부자가 진짜 부자라는 말이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워낙에 순위가 많이 바뀌고 있지만 알리바바 창업자 그리고 현재 태무 이런 것들에서 많은 부를 축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샤오미라고 하는 우리나라로 치면은 삼성전자와 같은 브랜드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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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은행이 이달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주택담보대출자들에게는 이자 부담이 줄어들것이란 희소식을 기대했건만 은행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오히려 오른다네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서민은 그저 견뎌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오죽하면 무정부 상태 , 각자 도생이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서민 쪽이 아니라 지금은 부유층을 위한 정부입니다 지난 정부는 서민들을 위한 노동 임금 계약이나 부동산에 대해서도 세입자들을 위한 정책 등이 많이 나온 것에 비하면 반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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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 콜 종목에서 배당을 받지 못할 경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까지는 주가가 떨어졌다고 해서 정해진 배당금이 안 나온 적이 없습니다 그러한 경우가 있다면 해당 품목이 종목이 갑자기 폐지된 거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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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예산 그냥 돈으로 주는게 낫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다큐멘터리나 그것이 알고 싶다 보셨나요 아이 때문에 아이를 입양을 하거나 아이를 어떻게 해서 낳아서 죽이고 또 아이를 낳습니다 이런 경우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가난한 사람일수록 확산해 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돈 준다고 해 놨는데 그게 조건부로 결혼해 가지고 조건부로 애 낳는게 오래 유지가 될까요 돈이 없어지면은 그 관계는 그칩니다 저는 언론을 100% 믿지는 않지만 제가 듣기로는 말씀하신 거의 300 400조 규모의 돈이 저출산 예산에 다 들어간게 아닙니다 저 출산이라는 얘기로 기타 관련된 것도 마구 쏟아져 있었기 때문에 결혼해서 애 낳은 사람한테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보충하자면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들은 저소득층입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가난한 사람들이지요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의 자식들도 가난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가난한 아이들은 태어나서 나중에 부잣집 시중을 듭니다 지금 우리나라 천만 명 이상 되는 사람들이 청소 경비하면서 돈 있는 사람들 분리수거 대신하고 개인 심부름 해주는 거랑 똑같습니다 애만 나오면 뭐 합니까 비정규직인데 희망이 없는 사람들이 애를 낳아 봐야 소용이 없다는 얘기입니다[다른 '간접 지원' 예산인 고용과 교육 분야 예산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형 실업 부조 예산이 지난해 2천 7백억 원에서 8천 2백억 원으로 199%가량 증가했고 고교 무상 교육 등 교육 분야 간접 지원 예산도 지난해 1조 5천억 원에서 올해 2조 천억 원으로 39% 넘게 증가했습니다.그런데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한국형 실업부조와 고교 무상 교육 사업 등은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투입돼야 할 예산들입니다.한편 '직접지원' 예산은 오히려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19조 원에서 올해 18조 8천억여 원으로 0.93% 줄었습니다.영유아 보육료, 유아 교육비, 육아종합지원센터, 초등 돌봄 교실 확충 등 아이 돌봄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 예산은 모두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같거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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