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받을려고하는데 상담사내용 이게맞나요 고수님들 알려주세요..캡처본입니다. 신중하게.. 읽어봐주시고 답변부탁드릴게요.. 수임료400만원..맞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수수료를 요구하는 곳은 사기라고 보는 것이 당연합니다 수수료만 받고 도망갈 수 있고요 예전에 흔하게 하던 김미영 팀장 사기 수법입니다 유튜브나 틱톡에 보면 통합 채무 관리라든가 무슨 이상한 말들로 대출이 있던데 그거 사기입니다 안 그러는 곳이 있을 수 있겠지만 오히려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에 가서 대출 비교를 하고 적어도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그런 곳으로 통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수수료만 먹고 도망갈 것 같습니다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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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상법 개정을 막는 이유가 뭘까요?? 주식시장이 재벌회장들의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국민연금 같은 경우도 받는 쪽과 연금 쪽과 나뉘는 것입니다 국민의 힘은 보통 기업 편을 들고 기업이 잘 돼야 노동자가 있다라는 가치관이 있습니다 민주당 같은 경우는 사람이 있어야 기업이 살고 나라가 산다라는 좌파 이념이 있는 것이지요 상법 개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의 힘은 대기업 편을 들고 민주당은 투자자 편을 두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우리나라 대기업 재벌들의 횡포가 있고 예를 들면 빈부의 차가 많기 때문에 그것은 어느 정도는 잡아둘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상법 교정을 하면 투자가 활발해지겠느냐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일을 하겠느냐 뭐 그런 취지로 반대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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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안좋고 좋은 것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미국과 일본과 정반대입니다 무역 의존도가 높고 내수는 포지션이 작습니다 그래서 현재처럼 자영업자가 망하고 젊은 세대나 직장인들이 어려움에 겪는 거와 다르게 부유층들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나라의 돈이 없으면 저소득층 약자 이런 사람들의 복지 비용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특히나 자영업자 연체율 폐업률 일반인들의 파산 연체 가계 대출 증가 등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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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많이 올라가는 은의 가치는 금과 왜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금에 비해 은의 시장 규모가 작고 투자 자산으로서의 선호도가 낮아 가격 상승 폭이 제한됩니다. 이에 따라 금값은 꾸준히 상승하는 반면, 은값은 상대적으로 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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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전망이 궁금하네요. 요즘 다시 빠진거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금값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차익 실현 매물의 출회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하지만 현재 세계적인 추세가 어지러워보이는 부분이 많이 예상되고 있어서 중장기로 볼때 금시세를 오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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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가문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트럼프 가문은 원래 부유한 집안은 아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가 부동산 사업에 성공하며 부를 축적했습니다. 프레드는 주로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개발에 투자하여 큰 이익을 얻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이어받아 뉴욕의 고급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더욱 부를 확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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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금값도오르고 가상화폐나 미국증시도 폭락하고이유가멀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금값 상승과 가상화폐·미국 증시 폭락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금리 변동 때문입니다또한 앞으로도 여러가지 우려가 많습니다, 대지진, 화산폭발, 대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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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용어중에 당좌비율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당좌비율은 기업이 단기 부채를 얼마나 쉽게 갚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당좌자산 ÷ 유동부채) × 100으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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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도 안전성이 보장 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거래는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으며, 증권사는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비교적 안전합니다. 하지만 계좌 해킹, 내부자 사고 등의 위험이 존재하므로 OTP, 2단계 인증 등 보안 조치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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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저금리라고 하면 어느 정도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저금리는 일반적으로 3~5% 이하, 고금리는 10% 이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경제 상황과 기준금리에 따라 저금리·고금리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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