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에 1억을 모으고 싶은데요 도움주실분?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5년에 1억이면 연간 2천만원을 저축해야합니다. 5년이라면 60개월인데요매달 저축액을 체크해야합니다 그리고 위 질문처럼 계속해서 상기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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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주식시장이 폭등하는데 국내주식시장은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100만원을 투자한다면 100만원 씩을 투자하지않습니다. 한 군데에 사죠. 엔비디아를 사는데 삼성전자를 살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치가 없고 전망도 없기 때문이죠. 외국인들도 돈냄새맡는 잘맡는 사람이 한국주식을 살지, 스페인에 사는 사람이 외국으로 여행을 가려고 계획하는데 한국을 정할 확률이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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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만기가 되면, 적립된 금액 전액 돌려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암보험은 50프로 환급형, 100프로 환급형, 순수보장형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가입 당시 내가 무엇을 선택했는지에 따라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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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기본 개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20대때에 안하는 것이 좋은것이 연애 (결혼제외) , 자동차구매 (업무상 제외), 주식투자입니다.멀리 떨어져서 남들 특히, 친구들이 하는 것 과정과 결과, 그리고 1년 이상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남이 벌었다고 했을때 들어가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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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앞으로 방향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람은 우리나라만 보면 70대노인보다는 젊은 층이 합니다. 외국도 크게 다르지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우리나라만 봐도 저희 부모님들은 경제적어려움이 아예 없습니다. 젊은층이 어렵죠, 소비여력도 없고, 투자할 돈도 없습니다. 이미 여러차례 떡락으로 손해를 봤고, 추가여력이 없습니다. 중국처럼 돈이 풀리고, 투자여력이 생겨야 겠죠 특히 선진국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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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갑자기 주식이 이렇게까지 떨어진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코로나시기에 돈이 풀리고, 임금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올라간거고 올라간거를 산겁니다. 아파트나 주식이나 , 올라가면 내려갑니다. 매도를 하고 이득을 챙기는 사람이 있기 때문등의 이유겠죠다시 올라갈일이 당분간은 없을거로 생각됩니다. 다시 제로금리가 되고 최저시급등에 소득이 오르고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해야하는데,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코로나때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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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가 살인 전과자 인데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전과자가 취업을 못하게 되면 어디로 갈까요? 또 범죄저지르고 교도소 갑니다. 살길을 마련해줘야죠. 살인을 했고 전과자라면 못해도 10년이상 전의 일일겁니다. 이들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설현장, 택시, 택배,오토바이배달등 특별한 응시제한을 두지않는 곳으로 들어가 밥벌이는 한다고 합니다. 잘못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사람을 만나는 택시, 소비자의 아파트를 공동현관비밀번호까지 다 알게 되는 택배,배달아저씨도 잘못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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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하기 위해서 어떤 주식을 사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20~30년전에는 사람들이 다 대학을 갈때 인문이나 외국어학과, 또는 경제쪽으로 빠졌습니다만 그당시 공부못하던 제 친구 몇몇은 대학교도 못가서 전문학교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배운게 프로그램밍(pc 언어)인데요 지금은 위에 나열된 학과에 갔던 사람들에 비하면 대박이 났습니다. 남들은 뜯어말린거 였는데, 가치투자를 하려면 그 가능성을 (장기간) 찾아봐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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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금리 인하, 예상과 다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기준금리는 하락하기 시작했고 , 인하행진이 계속될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따라 내려가겠죠. 그런데 최근 미국 기준금리 하락에 반대의견, 소식이 등장했습니다. 예의주시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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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용돈을 잘 사용하는 방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자식입장에서 부모가 부유하고 매달 용돈을 주고 나중에 내가 물려받을게 많다라고 생각하면 (일부사람얘기일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노력하지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서울에 집이 있으면서도 항상 월세다 , 전세다 라고 하셨던게 기억납니다. 20대 후반에 부동산 경매일을 하게 되며 집 등기부등본을 떼보고 알게 되었는데요, 이 집말고도 또 다른집이 있더군요. 저는 어릴때 용돈받은 기억이 거의 없기 때문에 초5때부터 알바를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군대가서도 돈한푼 받은적 없습니다. 제 죽마고우 (부모님끼리도 친구) 는 엄마가 퍼주며 키웠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으론 고마움을 모르고 사는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세배돈을 받으면 5천원~만원 일때 동네 부잣집 아들은 20만원을 받았네 머네 하면서 자랑하던 기억의 장면이 있는데요, 그런거 다 따라가면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밥을 안먹고 반찬투정을 하면 스스로 해먹던지굶던지 하라라는 고전적인 방식도 때론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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