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예적금 금리가 3%대인데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은 없는 건가요?
현재 고점입니다. 고점이 오래 유지되고 있었기 때문에 내려갈 일만 남았다 라고 하죠부동산도 고점이다 하면 더 올라가기가 힘들고 내려갈거라 보기때문에 거래를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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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가 뭔가요?
[명목금리는 물가상승에 따른 구매력의 변화를 감안하지 않은 금리를 말하며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금리]장기저축으로 20년간 저축을 하면 원금의 200프로가 됩니다 이는 연4프로복리일때죠즉 원금이 3600만원이면 20년뒤에 이자가 3600만원이 되서 7200만원이 됩니다이때 4프로가 명목금리입니다그러나 20년 전에 짜장면 가격이 3000원이었다면 2배나 뛴것이죠 지금은이 물가상승분도 200프로라면 ? 이것을 빼보면 실질금리는 제로다 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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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금리는 언제쯤 떨어질까요?
작년만 해도 많은 경제전문가들이 24년도 중반부터는 내릴거다라고 예상을 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미국에서 올하반기까지 유지할 기세로 보여 올하반기나 더 지나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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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이 금리가 고금리일때 예금과 적금중에 어느것이 더 유리할까요?
고금리라고 하니 예금이든 적금이든 둘 다 좋겠지요그러나 금리비교를 조회해보시면 예금보다는 적금이 높고1금융보다는 2금융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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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단기적으로 예적금 금리를 올리는 이유가 고객 유치 경쟁 외에 정책적인 이유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부의 정책으로 금리가 올라간적은 제 기억에 한번입니다 그또한 청년들만을 위한 것이었고자격이 복잡해서 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보통은 금융기관간 경쟁에 의해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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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복지를 늘리면 출산율 개선이 될까요? (남자)
지금은 복지가 중요한것 보다는 개인주의가 더욱 강해졌다고 봅니다그리고 힘든 일은 안하려고 합니다 출산도 힘드니까 피하는 것입니다남자가 정규직이고 소득이 높을수록 혼인률과 출산율이 높기는 합니다만대기업 전문직들의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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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중장년 정책은 어떤것이 있는가요?
정책은 표입니다 투표권의 표죠연령대별 지지율을 보면 중년전후로 민주당에 많이 갑니다20대나 60대 이상은 국민의힘으로 갑니다현 정부가 감싸앉으려는 자세보다는 몰표를 주는 연령대, 지역에만 힘을 쏟는다 보여집니다또한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안정적인 곳에 세금을 쓰는 것보다 스타트하는 청년층을 두텁게 쌓으려고 하는 것이죠이것은 보수정당의 선택적복지의 결과입니다, 반대당은 보편적복지를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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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가 경제가 안좋은 이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트럼프의 경제제재가 한몫했다고 합니다. 원유전쟁때문이죠그리고 아르헨티나 처럼 외채를 빌려 산업을 부흥시키려다 실패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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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의 반발없이 세수를 증대시키는 방법은?
부자감세를 해준덕분에 근로자들이나 시민들의 부담이 늘었습니다[윤석열 정부 출범 첫해인 2022년 12조5천억원으로, 2023년에는 14조6천억원(전망치)으로 늘었다. 올해는 15조4천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재부는 예상했다.] 대략 비슷하죠있는 돈 다 딴데다가 쓰는게 문제입니다. 세수를 지금상황에서 증가하면 서민들 죽어나가떨어집니다보태줘도 힘들판입니다. 이는 질문자가 부자기 때문에 그리 생각할수 있겠지만 저같은 가난한 사람은 어렵습니다대부분 재산을 가진 사람들, 한달에 월임대료만 3천만원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토지는 대부분 부자들이 갖고 있습니다 세금을 올리려고 하면 난리가 나죠, 조x일보 일가가 부동산만 2조원이상 있다고 합니다언론을 상대하면 안되니 가난한사람 소득세를 더 올려야 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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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에게 집에서 살 권리를 줄 수는 없는건가요?
노숙인들은 본인의 잘못인데 우리나라는 한번의 실패로 재기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를 돕기위해 신용회복위원회에 도움을 받아 채무조정,만기유예등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집 또한 저금리 대출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집값 상승의 요인도 됩니다, 수요가 많으면 집주인들은가격을 올리고 그 받은 돈을 또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억울하면 벌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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