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찰과상에 연고를 바른후 밴드를 붙이는 것이 그대로 노출하는 것보다 상처 회복을 위해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단순히 피부만 베였을 때에는 공기 중에 노출이 된다고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러니 근육층이나 피하 지방까지 노출되는 경우, 공기나 먼지로 인해 염증이 악화될 수 있어 상처가 덮힐 때까지는 밴드 착용을 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효기간 한달정도 지난 알약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약 자체가 습기로 인해 완전히 깨진 경우가 아니라면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난 약제라고 효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반감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관련, 감염자와 함께 한 공간에 있는것만으로 삼염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감염자와 마스크 없이 2미터 이내에서 15분 이상 같이 있는 경우, 감염의 가능성이 높지만 이것은 감염자가 발열,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지속되고 이때 노출이 되는 경우로 무증상이면서 확진이 되었는지도 확실하지 않은 경우는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있을 때 PCR 검사를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난소물혹이 잘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난소 물혹은 원인이 명확하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배란과 임신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폐경기 이후인 여성에게 난소의 크기가 커지거나 새로운 종양이 발생한다면, 영상 검사에서 악성 종양으로 의심되지 않더라도 악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되며 양성 종양은 그 크기에 상관없이 수술적 처치로 제거하면 완치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40대 중반 하루 수면시간 얼마나 되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통 하루 수면은 최소 6시간 정도를 권장하고 있으며 수면 중에 멜라토닌과 성장 호르몬이 주로 분비되면서 세포 성장을 돕고 단백질 합성을 늘리는 등 피곤함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됩니다. 수면이 부족한 경우, 깊은 수면 역시 감소하면서 피로가 누적되고 근 세포 등 성장을 억제하면서 기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침을 많이 하는데 좋은 방법없을까요?
안녕하세요.아이의 경우, 시럽으로 된 기침약이 효과가 좀더 좋으며 항히스타민제를 포함한 종합감기약의 경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특히 자기 전에 기침이 심해지는 경향이 높아 잘 때 한번 더 기침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혈구 수치와 음주가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결핵약 치료 종료 후 대부분의 백혈구 수치는 정상으로 회복하며 현재 3500 도 낮은 수치는 아닙니다. 음주와 상관 없이 백혈구 수치는 회복할 것으로 보이는데 음주는 백혈구와 상관 없이 의사로서 권고하지는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면봉으로 귀를 팔시 청력감소가 될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귀를 파는 것으로 청력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며 귀를 파면서 이차적으로 외이도염이나 고막을 건드리면서 고막에 염증이나 고막 파열이 발생하는 경우, 청력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귀를 파는 행동을 많이 할 수록 외이도염이나 고막 천공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청력 손실의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족저근막염 같은데요 어떻게 하면 나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족저근막염은 치료 기간이 길고 재발을 할 수 있는 질병으로 한번 발병하는 경우, 소염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뒤꿈치가 주로 찢어질 듯이 아픈데 쿠션이 있고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자기 전에 진통제를 드시고 발을 위로 들고 주무시는 것도 편할 수 있으며 가능하면 걷거나 운동을 쉬는 것이 통증이 빨리 회복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녹내장과 뇌혈관질환은 따로 연관은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약제는 비용의 차이가 있지는 않습니다. 일반 병원 안과에서 녹내장 전문의가 없는 경우는 대학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뇌경색 후유증과 함께 진료를 받는 경우, 원래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좀 더 안전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진료 비용에 큰 차이는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