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전단계입니다약을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고혈압은 흔하며 유전성이라면 40대에 이미 발병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혈압 전단계에서 반드시 혈압약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저염, 저지방 식이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 체중 조절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연령에 따라, 이런 관리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전단계에서도 혈압약 복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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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이드 흉터가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켈로이드 흉터로 보이며 이미 시간이 지난 상태로 연고나 약물 치료로 회복할 부분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피부과 진료를 통해 레이저 치료를 해볼 수 있으며 혹은 제거 후 피부 이식을 고려할 수도 있지만 비용을 생각 하면 미용상 불편한 것이 아니라면 경과를 지켜 보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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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티닌 수치 비교해서 봐주세요
안녕하세요.검사 결과만 놓고 보면 아랫분이 사구체여과율도 좋고 Creatinine 수치도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정상 범위에서 수치의 변화는 의미를 두지 않고 있어서 흐믈흐믈하고 비만한 것과는 관련은 없는 것으로 보이며 현재 상태가 특별히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걱정이 되시는 경우, 신장 내과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경과를 지켜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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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검은 반점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처가 난 부위에 켈로이드성 피부로 변경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잠차 진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부과 진료를 통해 조직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 병원에서는 조직 검사를 해도 이를 판독하기가 어려워 3차 이상의 종합 병원 진료가 필요하며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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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적인 관절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 뭐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을 무리하지 않음에도 관절이 반복적으로 통증이 올 때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질병으로 류마티스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으며 비교적 흔하면서도 완치가 되지 않아 치료 없이 지켜보는 경우, 점차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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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공이 맞아 손목이 뒤로 젖혀졌어요
안녕하세요.손목에 염좌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성장판에 무리가 될 정도인 경우는 말 그대로 손목 관절 끝 연골판에 완전한 손상을 받았을 때를 의미하는데 그 정도라면 완전히 골절 되거나 혈관이 막혔을 때 혹은 손목이 잘렸을 때를 의미하게 되어 가능성은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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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검진 크레아티닌 재검사문의
안녕하세요.신장 수치가 너무 낮은 경우는 오히려 체내 수분이 과다하게 많은 상태를 의미하여 검사 전에 금식을 유지할 때 물은 200 cc 한잔 정도 마신 후 검사를 받았을 때를 가장 이상적인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신장 수치는 탈수가 심할 때와 정상일 때 차이가 있을 수 있어 필요한 경우, 3개월 간격에 재 검사를 통해 평균적인 수치를 보기도 하지만 0.6 ~ 1.2 사이는 Creatinine 수치는 정상 범위에 해당하고 있음을 의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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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건강이 사구체여과율보다 더 나빠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사구체여과율과 함께 BUN/Cr 수치 역시 중요하며 Creatinine 수치가 정상 범위인 경우에는 신장 기능은 정상을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신사구체 여과율이 90 mL 이하인 경우, 고혈압,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혈압 조절과 당 조절이 신장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하며 저염식이와 저지방식이 그리고 당분이 많은 식단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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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구체여과율 정상범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실제로도 신장 기능을 좋게 할 수 있는 약제가 딱히 있는 것은 아니며 신사구체율이 90mL 일때 정상으로 보게 되며 나이가 들수록 이런 사구체율은 정상적으로 감소를 보이게 됩니다. 이때 60 mL 이상으로 유지되어도 생활이나 약제 복용에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이때부터는 더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저염식이를 유지하고 혈압이 높은 경우, 혈압약을 복용하게 되며 당뇨는 신장 기능을 악화 시킬 수 있어 당 조절이 중요하고 고 당분 음식 섭취를 줄이도록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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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오디청섞어서복용후몸에열이나는증상?
안녕하세요. 우유 보다는 오디 자체에 알레르기를 보이는 분들이 있으며 오디만 먹어도 같은 증상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음식 알레르기는 자주 드신다고 해서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추후에도 같은 증상을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어 억지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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