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휴유증인 것같은데 불치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에 무기력증 등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다고 바이러스가 여전히 체내에 남아있거나 뇌나 신경이 계에 특별한 문제를 유발한다는 근거가 있지는 않으며 다른 치료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과일이나 비타민 등 뇌에 좋은 영양제를 드시는 것도 좋으며 메모를 하거나 일기를 쓰고 책을 더 자주 읽는 것이 실제로도 효과적인 치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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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2달 지났는데 숨쉴때 답답하고 숨이 잘 안쉬어지는 느낌 후유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천식 증상을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개는 이전부터 천식을 진단 받은 분들이 많지만 진단 받지 않은 분들에서도 코로나 등 바이러스 감염은 천식 발작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흡연을 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서 천식 발작이 더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숨이 막히는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폐기능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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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심장 두근거립니다.
안녕하세요. 알코올은 실제로도 혈관을 확장하고 심박수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그래서 일시적으로 음주를 하면 기운이 나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알코올 대사 산물 역시 신경이나 심방에 있는 Voltage gated Ca channel 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부정맥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음주를 하면 반복적으로 심박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 드시지 않는 것이 안전하며 술을 드실 때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알코올을 희석할 수 있어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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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모를 두드러기가 나는데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새로 드시는 음식이나 영양제가 있는 경우, 이로 인해 발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콜린성 두드러기의 경우, 탄수화물 등의 음식을 드신 후 땀을 흘릴 정도로 과도하게 운동을 하고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는 경우에 혈관이 과도하게 확장되면서 발진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하게 됩니다. 이는 완치법이 있지는 않아 증상이 있을 때 가려움증이 동반되고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게 됩니다. 증상이 심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경과를 지켜 보셔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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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과 발에 마비(일명 쥐)가 간혹 발생?
안녕하세요. 손, 발이 저리거나 쥐가 나는 경우, 대부분은 피로나 수분 부족 혹은 영양 부족으로 인한 전해질 변화에서 발생하게 되며 일을 과하게 한 경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지 못하고 자는 경우에 쥐가 자주 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혹 칼슘이나 마그네슘 부족으로 발생하기도 하여 두가지가 포함된 영양제를 드시는 것도 방법이며 자기 전에 과일이나 초콜릿 등 당분을 보충하는 것도 근육의 과도한 수축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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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와직염 항생제 없이 자연치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봉와직염에 대해 반드시 항생제를 복용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은 봉와직염 보다는 피부 발진이나 아래 진피 정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여 냉찜질 만으로도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을 보이게 됩니다. 증상이 가라 앉은 경우는 이미 호전된 상태로 오히려 항생제로 인해 부작용을 보일 수 있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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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과 건초염약이랑 같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항우울제약과 건초염에 드시는 일반 소염진통제는 대부분 복용이 가능하게 되며 간혹 항생제의 경우, 데파스 등 항우울제와 같이 복용하였을 때 약제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항생제의 용량을 증량하지는 않게 됩니다. 항생제를 드실 때 데파스 등의 항우울제를 빼고 드시도록 하는 경우도 있지만 현재 항우울제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는 반드시 빼고 드실 필요는 없으며 서로 복용 시간이 다른 것으로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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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두종바이러스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을 제외한 나머지군 양성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인유두종 바이러스에서 양성을 보이는 경우, 자궁경부암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게 되며 세포진 검사에서 애매한 경우, 자궁경부조직 검사를 진행하여 자궁경부암을 진행할 수 있는 조직이 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조직검사에서 암으로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경우, 원추형절제를 통해 암으로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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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섭취 관련 정말 궁금한점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신장에 문제가 없는 경우, 당연히 권장량의 단백질 섭취가 가능합니다. 신장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서 무조건 단백질양을 줄이는 것은 아니며 50% 이상 감소할때는 Kg 당 0.7 g 정도로 줄이도록 권장하게 됩니다. 신장이 나빠지는 이유는 독성이 강한 물질을 드시는 경우에는 한번에 나빠지기도 하지만 단백질은 필수 요소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장기간 복용할 때 신장 기능의 장애를 유발하게 되며 당연히 권장 사항 이상 섭취를 지속하면 잉여 단백질이 신장을 통해 반복적으로 빠져나오면서 사구체 기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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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회섭취 2주 4회 빼먹은 항생제 내성
안녕하세요. 항생제 내성은 몇번 빼고 드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복용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내성균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지만 현재 복용 중인 항생제는 세균에 내성이 생긴다고 해도 이에 대해 치료할 수 있는 약제가 있는 항생제에 속해 있습니다. 그렇다고 장기간 복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며 내성균 역시 발생하면 영원히 질병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어서 발생을 하여도 건강인의 경우,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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