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으로 치료를 받을까한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약으로 인해 힘들어 한다면 재 진료를 고려하거나 약제 중 일부는 빼고 드시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간혹 같은 기전의 약제가 추가되기도 하기 때문에 비슷한 약을 드시고 있을 수도 있으며 이는 약으로 인해 배만 부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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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티눈 꼭 병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티눈은 반드시 제거할 필요는 없지만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가 거의 없어 결국 제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티눈 제거 용액을 약국에서 구입하여 살리실산 용액 등을 바르고 기다리면 저절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독용 가위로 절개하는 경우도 있지만 혈관을 건드리는 경우는 병원비가 더 나갈 위험도 있기 때문에 살리실산 용액을 이용하여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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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현기증 완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는 기립성 저혈압의 증상인데 코로나 보다는 기력 저하가 주 원인으로 보입니다. 이온 음료나 설탕이 충분히 들어간 음료도 효과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단백질 등 잘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현재의 나이에서는 빈혈도 충분히 있을 수 있어 내과 진료를 통해 혈액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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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걸린 후에 바로 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 감염 후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 것 보다는 감염 후 기관지염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면역 반응으로 감기에 걸린 후 기침을 오래하는 것과 같습니다. 재감염은 가능하나 희박하며 단기간 내에는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확진 후 3개월 에서 6개월 까지는 체내 항체가 많아 바이러스가 다시 들어와도증식하지 못하고 사멸할 가능성이 높으며 재감염이 되어도 증상을 못느낄 수 있습니다.6개월 이후부터는 재감염이 늘게 되는데 1년간 약 0.2%에서 2.5% 까지 재감염이보고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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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해제 후 연인과 스킨십에 전파 가능성이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가능성이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대부분 바이러스 조각들이 인체에 항체와 함께 있을 가능성이 높아 항원, 항체를 공유할 가능성은 있어도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전파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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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던사람 또 걸릴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재감염은 가능하나 희박하며 단기간 내에는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확진 후 3개월 에서 6개월 까지는 체내 항체가 많아 바이러스가 다시 들어와도 증식하지 못하고 사멸할 가능성이 높으며 재감염이 되어도 증상을 못느낄 수 있습니다. 6개월 이후부터는 재감염이 늘게 되는데 1년간 약 0.2%에서 2.5% 까지 재감염이 보고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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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지속적인 두통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자의 상당수가 무증상 감염이 많으며 두통이 코로나 증상이라고 하기는 어려워서 주로 발열, 기침, 인후통, 몸살 등이 주 증상으로 오게 됩니다. 아마도 두통은 심리적인 압박감이 더 많을 것으로도 생각되며 현재 추세라면 한번은 다 걸릴 것으로 보여 부담을 너무 갖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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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재택 자가격리중 반려동물로 인해 다른 가족이 옮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고양이 등 포유류나 반려 동물도 감염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기침, 재채기, 콧물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나 국내에서도 반려 동물에 감염된 사례를 보고 하였지만 폐렴을 유발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고양이에게서 사람으로도 전파를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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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상복부통증과 설사 및 울렁증
안녕하세요. 급성 위경련의 증상으로 드신 음식 중에서 위를 자극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만한 음식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에도 같은 음식을 드셨을 때 증상을 느꼈는지 기억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거나 매운 음식 등이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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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키트, 신속항원검사, PCR 검사에 대하여 각각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나 신속항원검사는 이론은 같지만 얼마나 특이 항원을 추가하였는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서도 정확도가 매우 차이가 나게 됩니다. 신속항원검사항원검사는 말 그대로 항원을 검출하는 검사법으로, 항원은 항체가 대응하는 물질, 즉 숙주 개체 내에서 항체를 생성하기 위한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분자를 의미합니다. 코로나19의 경우, 항원은 SARS-CoV-2 바이러스, 더 정확히는 유전자를 제외한 바이러스 표면의 스파이크 단백질 등의 성분을 의미하며, 그러기 때문에 항원검사는 바이러스 그 자체를 검출하는 간편한 검사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원검사는 바이러스 자체를 검출하기 때문에 분자검사 채취법과 동일하게 면봉을 사용하게 되며, 스스로 면봉으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으면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분 내에 신속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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