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f's law에 따르면 뼈에 힘이 가해지면 그 크기가 커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론적으로는 가능하기 때문에 뼈 자체를 두껍게 하여 키를 키우기 위해서 시도해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우리가 키를 키우는 치료에 이용하지 않는 것은 기대 만큼의 효과가 없을 수 있으며 괄절 부위에 말 그대로 운동을 통해 뼈를 두껍게 할 정도로 무리하는 경우 오히려 관절 인대와 근육에 무리가 가는 것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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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과 라섹의 차이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라식은 각막 상피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각막 절편을 생성한 후, 각막 절편을 열어 실질부에 레이저를 조사하면서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열었던 각막을 그대로 덮어 수술을 마무리하기 때문에, 라섹보다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막절편 생성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각막 두께 조건이 맞아야 수술할 수 있고, 수술 직후 외부충격에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라섹은 각막 절편의 생성 없이,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실질부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각막상피만 제거하기 때문에 각막의 잔여량이 라식보다 많고, 외부충격에 비교적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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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을 때 음주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당연히 감염 시에 음주를 하도록 권하지는 않습니다. 음주는 혈관을 확장하여 염증이 있는 주변으로 염증 세포와 Cytokines 이 더 몰려가면서 감염 증상을 악화 시키기도 합니다. 술을 마시면 감기 증상이 준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는 알코올로 인한 마취 및 진정 효과로 인해 일시적으로 기침이 주는 효과를 주는 것이지 코로나감염이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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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보는 횟수가 너무 잦아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성의 경우, 신경인성 방광염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특히 갱년기가 가까워 질 수록 방광과 괄약근 근육힘이 약해지면서 소변이 자주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도 도움이 되며 케겔 운동과 같이 요도와 직장 괄약근에 힘을 주는 운동과 조깅, 등산 등 하체 근력을 키우는 운동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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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있으면 모니터 오래보면 눈물이 나올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네 이는 알레르기 결막염 보다는 장기간 한 곳을 응시하면서 나타나는 안구건조 증상인 것으로 보이며 간혹 VDT 증후군을 보이기도 하지만 가끔 눈물만 흐르는 것은 심각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인공눈물이 필요할수 있지만 이보다는 30분 마다 다른 곳을 응시하여 눈의 피로를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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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걸리고완치후남은증상에대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완치 후에도 알레르기 증상이 남는 분들이 많으며 이는 코로나 외에도 독감 등의 바이러스에서도 흔하게 보이는 현상입니다. 항히스타민제와 타이레놀 등의 비염약과 두통약을 드시는 것도 치료를 위해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참아내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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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으로 하반신 마취 수술후 베개를 베면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베개를 베고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침대를 약간 올리고 누워 있어도 됩니다. 이는 척수 마취한 이상으로 마취제가 올라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머리가 다리보다 낮은 경우, 오히려 상부로 마취 효과가 올라올 수 있어 베개를 베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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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비타민c1000mg 같이 복용
안녕하세요. 네 두가지 종류 모두에 카페인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한번에 과다 복용 시에는 신경이 예민해지고 심장 내에 카테콜아민 과다로 인해 두근 거림을 느끼게 됩니다. 굳이 증상을 느끼면서까지 두가지를 동시에 드실 필요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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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나19휴유증중에는 어떤것들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시에 주로 느끼는 후유증으로는 무기력증, 기침, 가래, 콧물 등의 기관지염과 비염 증상이 주로 느껴지며 그 외에도 후각과 미각 감각 저하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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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생리통이 너무 심한데 약먹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생리 주기가 오기 전에는 무리하게 과식을 피하고 따뜻한 음료를 드시는 것이 장에 대한 부담을 줄여 생리 시 연관통을 줄이기도 하며 혹은 걷기나 조깅 등을 통해 복부와 전신 근력을 늘려 주는 것도 통증에 대해 Threshold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염진통제의 경우, 통증 시에만 드시는 것은 장기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아 생리가 오기 전에 미리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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