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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트/마우스 키우고 싶어서 고민중이에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수명은 대개 둘 다 2년 남짓이며, 온순한 정도는 래트가 좀 더 순하고 핸들링 하기 수월한 편입니다. 암수를 합사해서 키우는 것은 절대 권장하지 않으며, 가급적 한 종류의 설치류만 한 공간에 키우시길 바랍니다. 랫드나 마우스는 대부분의 동물병원에서는 진료를 보지 않으며, 특수동물병원으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실제 수술이나 처치는 어렵고, 대개 예방수의학적 처치를 기본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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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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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기르는 반려동물을 학대하는 사람 처벌수위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동물보호법 제10조(동물학대 등의 금지)에 의거하여 질문 내용과 같은 행동을 한 대상자에게는 제97조(벌칙)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해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질문 카테고리를 반려동물 건강이 아닌, 법률쪽으로 카테고리를 수정하여 변호사 분의 자문을 구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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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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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혈변(검은변)을 보는 것 같은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변 상태만 보았을 때는 현재 긴급하게 처치해야 할 질환을 내재하고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흑색변을 보거나, 변의 형태가 아예 보이지 않고 물같은 변을 볼 때는 지체 없이 동물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으며, 선혈이 살짝 섞여있는 변만 보인다면 이틀 정도 지켜보시되,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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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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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여름에 혀를 내밀고 다니는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포유류 중 인간은 체내에서 발생한 열을 매우 효율적으로 잘 발산할 수 있는 배설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인간도 최근과 같이 더운 날씨에서는 급격한 피로감을 느끼고, 체온조절 능력이 부전한 사람은 열사/일사병 등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땀샘이 전신에 잘 발달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강아지의 경우는 땀샘의 질과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소변만으로는 이렇게 더운 날 발생한 체열을 외부로 방출하기 힘들어집니다. 결국 체내 열을 발산하는 방법 중 보조적인 방법은 개구호흡인데, 이 때문에 더운 날 유독 혀를 내밀고 숨을 쉬는 모습이 자주 보이게 되지요. 즉, 강아지는 사람보다 더위를 엄청 잘 타기 때문에 폭염주의보/경보인 날에는 무리한 산책은 더더욱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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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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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생리기간에는 미용을하면 안되나요 ??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썩 권장하진 않습니다. 생리기간에 미용을 한다고 무조건 어떤 질환이 발병한다고 확언할 수는 없지만, 생체 호르몬이 생리 주기에 맞춰 미묘하게 달라져 있기 때문에 같은 자극이라도 더 크게 받아들일 수 있지요. 특히 미용의 경우 사람처럼 미용이라는 행위 자체를 인식하지 않고 전신을 계속 자극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해 컨디션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 덥고 습한날씨는 이런 악순환을 더 가중시키죠. 빨라도 다음 달 쯤 시키시는 것을 권장드리나, 스케줄이 맞지 않아 미용을 꼭 하셔야한다면, 미용 후 시원한 곳에서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잘 풀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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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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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양치질은 매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이론상으로 양치를 적어도 일주일에 1회는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나, 어릴 때 부터 습관이 들지 않은 고양이는 매우 까다롭습니다. 반면에, 너무 무리해서 양치를 시도할 경우 현재 원인이 제대로 규명이 되지 않은 만성구내염이나 치아 흡수성병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양치가 필요하긴 하나 매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까다롭고, 일주일 혹은 한 달에 1회 정도라도 부드러운 솔을 이용해 원을 그리듯 양치를 시켜주시면 좋습니다. 만약 양치가 어렵다면 물기가 많으며 치태를 쉽게 유발하는 습식 간식은 급이를 삼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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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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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오줌을 지리는 원인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수컷 고양이라면 강아지처럼 영역 표시를 위해 스프레이처럼 소변을 표시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다만 소변을 조금씩 나눠 누는 것이 아닌 다량의 소변을 화장실 모래가 아닌 곳에 자주 누고 있다면 질병이나 모래 자체가 불편한 것일 수 있습니다. 혈뇨나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화장실 모래를 먼저 바꿔보시고, 문제가 방문된다면 방광염 등 처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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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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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자기 발바닥 젤리를 핥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발바닥은 지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에, 가려움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입니다. 주기적으로 발바닥을 세척 후 잘 건조시켜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특별히 관리에 문제가 없이 발바닥을 자주 핥으면서, 발바닥 사이가 붉거나 부어올랐을 경우 식이알러지나 감염에 의한 것일 수 있어,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서 급성 증상에 대한 약물처치를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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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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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설사를 하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고양이 IBD일 확률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진료를 보신 수의사 선생님이 재차 확인했을 때 진단을 받을 수 있고, IBD일 확률이 100%는 아니기에, 진료를 보신 동물병원에 다시 한 번 만성적으로 설사를 한다고 말씀해보시고, 이에 맞춰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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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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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무서우면 눈을감는데 받아들이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안검 및 협막반사를 통해 나타나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이 반응은 안면부에 수많은 얇은 가지로 이어진 뇌신경에 의해 지배되는데, 눈가 주변에 자극이나, 빛의 변화등이 가해지게 되면 순간적으로 눈을 보호하면서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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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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