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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수치 219인 고양이, 높은 조지방 섭취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조지방이 높은 사료는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을 순 있지만, 조지방이 높은 사료를 먹인다고 반드시 지방의 소화흡수율이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이는 조지방에 포함되어 있는 지방이 모두 소화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간이 좋지 않다면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단 지방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는 탄수화물의 대사(전분, 즉 글리코겐의 저장)와 단백질의 대사(오르니틴 회로, 즉 단백질 독소의 중화)의 중추가 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양의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을 먹게되면 간에서 이들을 가공해야 하고, 간이 더 피로해지지요. 지방도 간에서 대사되고 림프를 거쳐 간으로 이동하긴 합니다만, 일단 섭취한 지방은 모두 간에서 가공되지 않고, 말초조직이나 피하, 근육에 저장되어 있다가 이 자체로 지방조직에서 산화를 통해 대사가 일어납니다. 즉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간에서 모두 가공이 되어야 하지만, 지방은 상대적으로 덜하지요. 또, 소위 말하는 지방간은 실제 지방이 간에 쌓이는 것 보다는, 탄수화물이 과잉되어 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즉, 간수치를 관리하기 위해선 오히려 고단백식이는 피하고, 오메가3 등 좋은 지방이 포함된 식이를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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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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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de protein 31프로?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조단백질은 수분을 제거한 단백질을 말합니다. 식품에 표기한 영양표기, 특히 일반적인 사람이 섭식하는 제품은 식품의 결합수, 즉 물이 포함된 상태로 영양을 표기하도록 되어있습니다.다만, 강아지를 포함한 동물이나 가축의 식이인 배합사료, 일반사료의 경우는 이 사료를 모두 건조시키고 남은 순수한 건물의 양을 기재하도록 법과 규칙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달리 일일권장요구 에너지량을 동기화해 표준화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와같이 표기하고 있지만, 사실 조단백질, 조회분, 조지방 등의 총량이 원료 자체가 사료로서 훌륭한 지 설명하는 데는 맹점을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조단백질의 경우 단백질, 즉 질소화합물의 양만 기재하면 되기에, 실제로 조단백질에 포함되지만 먹었을 때 단백질로 쓰이지 못하는 질소화합물이 있거나(멜라민), 혹은 품질이 낮은 단백질이 있는 지를 분별하기는 어렵습니다.즉, 조단백질의 양이 높다고 소화가 되었을 때 단백질이 반드시 많이 흡수되는 사료라고 볼 순 없습니다만, 비교적 널리 알려진 브랜드나 신뢰성이 높은 회사에서 제조한 제품일 경우, 조단백이 30%이상인 경우엔 고단백에 해당됩니다. 간접적으로 참조할 수 있는 방법은 제품의 제1원료와 제2원료를 확인해보는 방법이며, 만약 제1원료가 단백질과 크게 관련이 없는 원료라면 조금 비판적으로 접근할 필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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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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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생후 100일인데 예방접종 안함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건강하다면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환을 예방하는 데 필요한 종합예방접종과 광견병은 필수적으로 접종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질문에 올려주신 해당 품종견은 그 특성상 일반 말티즈나 토이푸들과 같은 소형반려견에 비해 일차면역력이 강인해, 치명적인 질환에 잘 이환되지는 않긴 합니다만, 강아지가 컨디션이 나빠질 경우, 혹은 개홍역이나 강아지 파보장염바이러스 등의 위험 바이러스에 고농도로, 혹은 장기간 노출될 경우엔 아무리 강인한 강아지라도 다른 작은 반려견들과 마찬가지로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환될 수 있어, 미리 접종을 맞춰두어야 치명적인 상황이 나타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식욕이 좋고, 컨디션이 문제가 없는 날 적어도 보름 간격으로 동물병원이나 가축병원에 내원해주셔서, 최소 2회의 접종은 맞추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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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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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일된 새끼강아지 생식기,생식기 주변 피부 햛음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강아지도 그루밍, 즉 자신의 위생을 스스로 관리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몸을 핥거나 털을 고르는 행위를 합니다. 다만 고양이에 비해 비교적 그 동작이 정교하지 못하고, 혀의 해부학적 구조가 고양이와 달리 가시가 발달하지 않은 점, 그리고 강아지의 기원이 고양이와 달리 사막지역에서 기원하지 않아, 수분 유실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생리적 특성상, 고양이 보다 침으로 분비되는 수분량이 훨씬 많기 때문에 생식기나 발을 핥았을 때, 이 수분이 비교적 오랜시간 남아있다가 주변 각질이나 털, 혹은 침에 있던 분비물에 의해 알러지원이 되어 습진이나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스스로는 위생관리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지만, 반려견은 보호자인 사람이 주기적으로 위생관리, 목욕과 세정을 해주기 때문에 스스로의 위생관리가 별도로 필요치 않지만, 강아지는 목욕의 의의를 파악하지 못하기에 심리적, 혹은 본능적인 이유로 생식기나 발을 핥는 행동을 지속하게 됩니다. 결국 과할 경우 피부질환으로 이어지지요.다만, 단순히 핥기만 하는 이유로 동물병원에 방문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생식기나 주변 피부에 끈적이는 피지나, 침 분비물이 있을 경우 강아지용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낸 뒤, 깨끗한 화장지로 보습에 필요한 수분은 조금 남긴단 느낌으로 가볍게 건조해주면 좋습니다. 또, 너무 과하게 핥는 경우 강아지에게 주의를 줄 순 있습니다만 본능에 입각한 행동이므로 체벌 등 적극적인 제스처는 자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추가로, 생식기 피부가 붉은기가 지속되거나, 혹은 물집이 잡히는 등 비교적 심한 피부병변이 보인다면 이 땐 동물병원에서 강아지 습성에 맞게 연고나 내복약 처방을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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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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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야생너구리가 자주보이던데 광견병 걸린거 같아서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사람도 포유동물이기 때문에, 가정의학과나 내과, 혹은 종합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광견병에 걸려 문제가 된 사람의 발병사례는 20년 동안 존재하지 않았고, 동물 광견병 발병 최근 보고사례 역시 몇년 간 따로 없습니다. 이 때문에 동물원이나 동물병원, 동물판매업 등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그 외 방역에 대해 신뢰도가 낮은 지역(특히 북한 인접지역인 휴전선 접경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나 군인 등은 제한적으로 접종을 권장하고 있으나, 이에 해당되지 않으시면 접종을 굳이 맞을 필요는 없다고 의학, 보건, 환경, 수의학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합니다.특히 우리나라는 국가차원에서는 물론, 지자체에서도 너구리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보건소이서 간이 역학조사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먹는 광견병 백신을 섭취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서식지에 투척하고 있습니다.즉, 너구리를 포함한 야생동물을 마주하면 자리를 피하시거나, 의도치 않게 접촉했다면 흐르는 물로 비누와 함께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위생관리를 잘 신경써주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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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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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하수액,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정상입니다. 우리가 통상 혈관으로 맞는 수액은 정상적으로 주입이 되었다면, 수액의 볼륨이 혈관을 통해 전신으로 순환되기 때문에 주변 조직으로 물리적인 확산이나 삼투로 인한 작은 양이 이동하는 것 외에는 볼륨 변화가 없습니다. 단, 혈관에 직접 주입되는 것 만큼 치료반응이나 수화도 빠르지만, 결국 주입되는 수액의 대부분이 심장과 콩팥에 직접 관류되어, 그 양이 과다해지면 매우 심각한 체액생리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동물의 경우는 수의사가 직접 주입 및 감독해야하여 가정에서는 처치가 어렵습니다.그렇지만 피하수액의 경우는 대부분는 피하의 섬유, 지방조직 사이에 수분이 저류되어 있다가 일부만 직접 혈관으로 이동되고, 대부분은 림프관이나 조직에 스며들어서 천천히 흡수, 배출되게 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흡수되는 림프가 다니는 관인 림프관의 관류압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잠시 피하지방이나 근육에 수분이 저류해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대개 수시간 내로 천천히 흡수되는 편입니다. 만약 걱정이되신다면 살살 주입된 자리를 문질러 마사지를 해주면 압력이 더 잘 가해져 림프순환계로 수액이 잘 흡수되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피하수액 시 위험한 상황은 강아지가 최초 주사 시 평소와 다르게 매우 아파하거나, 나비침에 피가 맺힌 상태로 주사하는 등이 대부분이며, 이 사례의 경우는 주사를 다 놓기 전에 보호자분이 인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현 질문자님께선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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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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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보채고 계속 옆에 붙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기술해주신 내용만으론 크게 문제가 될 질환의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1) 생리중이라고 언급하신 점, 생리 시에는 강아지의 체온이 정상체온보다 평균 0.5도씨 가량 높은 미열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며, 흥분으로 인해 혈관이 충만해질 경우 1도씨 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강아지의 정상체온은 기본적으로 사람보다 2도씨가 높은 38.5도씨 가량인 점을 고려했을 때. 강아지가 오한 증상이나 혹은 피부가 전체적으로 발적이 있지 않다면, 최초엔 질환으로 반영하지 않는 편입니다.2) 주변 가족에게 가지 않고 질문자님에게 가는 부분의 경우, 강아지가 불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 스트레스 임계점을 넘는 강한 통증(심한 탈구, 허리디스크 등)이 있다면 오히려 신뢰하는 보호자도 피해 구석진 데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즉, 스트레스는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스트레스가 아주 크다고 보긴 어려워 보이며, 생리 외 주변 환경이 변화가 있는 지, 혹 몸의 어떤 부분을 만지면 아파하는 지 확인해 주세요.3) 가벼운 설사는 미열이 있을 때, 특히 생리를 동반할 경우 많은 암컷강아지에게서 대부분 나타나는 흔한 증상입니다. 다만 구토를 동반하거나, 변이 계속 물러지다가 물같은 변을 본다면 이 경우엔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종합해보자면, 일단 집에서 강아지가 너무 덥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게 선선한 환경을 유지시켜주시고, 보호자 분이 곁에 잘 있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위에 언급드렸듯 구토나, 혹은 특정 부분을 만졌을 때 통증을 호소하거나, 아니면 보호자분을 피해 구석진데로 가는 행동이 늘어난다면 이 땐 동물병원에 내원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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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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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추가 빨갛게 부었어요ㅜㅠㅠ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생식기 포피의 껍질부분이 불결한 이유(각질의 침착, 피지과잉, 이로 인한 감염이나 정상 미생물 과잉증식)로, 혹은 알레르기 반응(지속적인 핥음, 긁음)으로 인해 발병한 귀두포피염으로 강하게 의심됩니다. 동물병원에서 생식기 세정법을 교육 받으셔서, 목욕 간에 생식기를 올바르게 닦는 법을 익히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이미 붉어진 병변은 연고나 내복약, 혹은 주사처치로 대부분 빠르게 좋아지는 편입니다.치료는 대개 세정 / 소독 및 연고처치만으로도 좋아지긴 합니다만, 강아지가 너무 예민해서 자꾸 핥으려고 하는 행위를 반복하거나, 넥카라를 착용하는 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단기간 스테로이드 및 항생제 내복 및 주사 처치가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평소 다니던 동물병원에 내원해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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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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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결석 강아지들은 포피염을 달고 사나요? 다니는 병원서 어떤 수의사분은 신장결석으로 인해 포피염이 생길수도 있다하는데 다른 강아지들은 어떤가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귀두포피염이 선행될 경우, 즉 귀두포피염이 원인으로 신장결석을 앓는 결과가 될 수는 있습니다만, 반대로 신장결석이 있다고 귀두포피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는 어렵습니다.수컷 강아지의 중성화수술, 즉 고환적출의 경우는 예방적 차원의 건강관리나, 행동학적 이유로 인해 보호자 분들이 많이들 진행하지만, 귀두포피를 제거하는 포경수술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중성화수술 후에도 귀두나 음경쪽에 피지선이 많이 발달한 경우, 혹은 소변을 잘 흘리는 강아지의 경우엔 위생불량으로 인한, 세균성 포피염이 잘 발병합니다. 그리고 이 만성 포피염이 경우에 따라 요도와 방광, 요관을 타고 올라가 신우 및 신장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만성적인 자극으로 인해 신장에 섬유가 침착되거나, 혹은 결석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요도의 길이가 긴 수컷의 특성상 신장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고, 보통 포피염과 함께 유전적인 소인(칼슘결석)이나 호르몬질환(쿠싱증후군, 당뇨)이 있을 경우 신장결석이 발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만, 언급하신 것 처럼 콩팥결석이 있다면 콩팥 실질장기에 면역세포, 즉 이주가 자유로운 백혈구의 분포가 신장쪽에 보다 집중되어, 상대적으로 방어선이 느슨해진 요도 및 포피쪽에 포피염이 호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론적으로 원인이 될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이 보다는 귀두부 자체의 위생불량, 혹은 귀두 쪽의 만성 지루피부염, 아토피 등이 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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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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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체리 씨앗을 5개 정도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보통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과일의 씨앗에는 청산배당체라는, 청산가리 맹독의 전구체가 포함되어 있긴 합니다만, 이는 씨앗을 통째로 삼켰다면 위산에서 활성을 잃어 독성을 보이진 않습니다. 물론, 씨앗을 통째로 삼켰을 경우에도 씨앗이 위장관을 막아 소화가 어렵거나, 아주 드물게 장폐색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또, 강아지가 씨앗을 씹어먹었을 경우, 구강점막을 통해 중독성 물질이 흡수될 수 있긴합니다만, 이 또한 알레르기가 아주 심하지 않은 강아지의 경우는 별다른 반응 없이 넘어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결론적으로, 이론상으론 매우 심각한 반응이 올 수 있으나, 그럴 가능성이 낮습니다 라고 답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찜찜한 기분이 들 때 가장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은 동물병원에 빠르게 내원하시는 것이긴 합니다만, 씨앗이 그리 크지 않고, 강아지가 식이알러지가 그렇게 평소에 크지 않았다면 일단, 2시간 정도 강아지가 구토반응을 보이는지, 혹은 간식을 포함해 식이를 아예 거부하는지, 갑자기 기운이 없거나 경련 등 특이반응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만약 별다른 반응이 없다면 지켜보시다가 날이 밝았을 때 동물병원에 내원해보시거나, 더 지켜보시다가 향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정에서 조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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