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인데 손목아파서 처음 실비보험 가입을 생각해봤어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1. 맞습니다. 최근 치료력이니 만큼 가입에 제한이 따릅니다.치료 수준과 시기에 따라 몇개월에서 5년까지, 또는 전기간(영구) 부담보가 잡힐 수도 있습니다.단, 부담보는 '질병'에 대한 디메리트이며부담보가 형성되어도 상해로 다쳤다면 그대로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그래서 손목을 많이 쓰고, 다칠 가능성이 높으신 직업이라면부담보가 잡히더라도 가입하는게 도움이 되겠죠.2. 실비보험은 전보험사가 보장, 약관은 동일합니다.다만 보험금 지급률과 인수심사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마냥 저렴하다고 가입하는게 아니라얼마나 부담보가 짧은지, 보험금은 잘 주는지이런걸 따지셔야합니다.실비는 가장 많이 오래 청구할 보험인데지급이 잘 안되는 회사로 가입하면... 아시겠죠?3. 설계사를 통한 실비가입은현재 모든 보험사가 '단독' 가입이 불가합니다.작년까지는 S사가 가능했으나 이제 막혔더군요.실비외의 수술비, 상해담보를 추가로 가입하실 계획이라면설계사를 통하는게 맞지만오로지 실비만 가입을 원하실 경우는다이렉트로 가입하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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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배우자와 함께 병원 진료를 꽤 받았는데 청구기한은 1세대나 4세대나 상관없이 똑같은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네, 보험계약에서 따로 정해놓는 개념이 아니라보험의 청구권은 상법 662조에서 정해놓은 것이기 때문에보험종류에 관계없이 사고일로부터 3년을 청구시효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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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으로 알약처방 받고 효과 없어서 수액 맞아도 실비청구 가능?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네 물론 가능합니다.약제를 받으신거는 문제가 없겠지만단, 수액을 맞으실 경우는 해당 수액을 독감 '치료'를 목적으로맞았다는 의사소견서를 반드시 받아서 함께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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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환수금 상환하라는데..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회사 규정마다 차이가 있겠지만보통 퇴사 후 일정 개월까지는 회사 자체적으로 환수금액을 회수하되만약 그 기간내에 전액 처리가 안될 경우보증보험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무조건적으로 일시상환을 해야하는것은 아닙니다.그렇기에 일단 가능한 만큼 최대한 매달 상환하겠다 얘기해두고보증보험 이관 예정시기를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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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부모님을 간병하는 자체가 엄청 힘들고 스트레스로 면역이 약해진다고 하던데 필히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원하시는 답변이 치매를 걸린 분이 가입하는게 좋은건지,치매를 대비해서 준비하는건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지만일단 말씀드려보자면1. 재가 또는 치매보험2. 골절 등 상해보험3. 간병인 보험4. 종신보험위 4가지가 우선이 될 것입니다.재가/치매보험은 말그대로치매에 해당될 때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입니다.상해보험은 노년에 정신이 온전치 않을 때 몸도 가누기 힘든만큼여기저기 타박상이나, 특히 여성분은 골다공증으로 쉽게 골절될 수 있습니다.겨울에 얼음판에 넘어져서 척추 압박골절을 당하실 수도 있기에상해/재해 후유장해도 함께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간병인보험도 중요하긴 하지만, 치매를 기준에서는 중요도가 밀립니다.간병인은 결국 '병원에 입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하지만 치매는 대부분 요양원같은 시설에 가있거나, 집에서 주야간 보호센터를 다니죠.그래서 간병보다는 1순위로 치매/재가보험이 있는게 더 우선입니다.치매 진단시 장기 생존률이 확 떨어집니다.결국 몸의 중추인 뇌의 이상이니 만큼 오래사시기 어려움이 있습니다.그래서 사망보장도 어느정도 준비를 해두시는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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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복리 환급형으로 가입한게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5년 단기납형 종신보험을 가입하신듯 하네요.가입한 시기마다 환급률에 차이가 있기에 얼마정도다 말씀드리긴 어렵겠지만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은해당 보험사 고객센터에 문의하는 방법입니다.다만 단기납 종신보험의 경우 '사망'을 보장하는 보장성 보험이기 때문에기본적으로 납부중일 때는 환급률이 저조합니다.지금이면 아마 2~30% 정도 나오실겁니다.하지만 완납되는 5년시점에 보통 원금에 가까운99.x% 이 정도로 나오고,(22~23년도에는 100% 이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조금씩 올라가다가10년시점에 보너스로 확 올라가서120~130% (보험사, 상품, 계약별 상이함)환급률이 되고 이때 해지하면 비과세로 이자까지 받는 개념입니다.그래서 지금 굳이 환급률이 중요한 시기는 아니고내가 잘 납입하고, 유지하는게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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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청구 거절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180일 면책이면 1세대 실비시겠네요.현 4세대 실손의 경우 금액을 전체 소진하지 않는 이상별다른 면책을 잡지 않습니다만옛날의 1세대 실비에서질병 통원의 경우는 최초 통원일로부터 365일 내 30회 보장 후 마지막 통원일로부터 180일 면책입니다.즉, 처음 방문하신 24년도 9월로 부터 1년동안 보장이 가능했으나이후 25년 8월로부터 6개월, 그러니까 올해 3월 초 일부까지는면책이 적용되어보상받을 수 없습니다.금액소진, 횟수와 별개로일단 병원에 갔다는 시점부터 보상가능 기간이 정해진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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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를 받았는데 도움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고견으로는1. 입원 특약의 경우 산정특례로 30일간 90%를 공단에서 내주기 때문에입원 비용이 일반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는건 아닙니다.다만, 정말 쓰러졌을 때에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장기간 중환자실에 입원할 수 있고,의료수가에 따라 계속 병원을 옮겨다녀야할 수 있는 만큼해당 입원비보다는 '중환자실 입원일당' 을 가입하시는게 더 유리합니다.범위도 넓고요.2. 해당 약관상 M05 M06 J99.0 코드 세가지를 보장합니다.대체로 류마티스 진단시 M05, 06이 나오므로 문제는 없습니다.타사 약관 비교시 '특정'이란 단어 없이도 동일한 코드로 분류되어있습니다.3. 보험은 기본적으로 '사행성' 계약입니다.쉽게 말해 내 몸으로 하는 도박입니다.확률이 높은데 걸어야하는데가입하신 수술비들은 대체적으로노후, 중대한, 인공관절처럼 특정 수술에 집중되어있습니다.이러한 특약을 가입한 보험료로 합쳐서넓은 질병수술비, 1~5종 수술비를 가입하시는게 훨 낫죠.지금 가입하신 수술비는노년에 이제 슬슬 관절 문제가 생기겠다 할즈음에 부가적으로 가입하시는게 베스트입니다.4. 어떤 수술을 하느냐에 따라 급여, 비급여가 다릅니다만일단 급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첫번째로 산정특례 때문에 95%를 5년동안 지원받으며두번째로 개인부담상한제로 급여 의료비 자체도 환급받을 수 있거든요.물론 급여치료를 받아도 보험금이 나오면 이득이니까 따로 넣을 수 있습니다.암수술비가 아니더라도 다른 질병수술비에서 나오기도 하고요.다만, 해당 보험사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해당 보험사는 수술/방사선/약물 세가지를 통합해서 연간 1회만 지급하며,만기시까지가 아니라 진단후 10년만 보장합니다.요즘은 암생존률이 높아지면서 2, 3번째 암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만기보장이 필수적이고,타사의 경우 수술 1회 방사선 1회 약물 1회각각으로 3000만원 가입시 최대 연간 9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데도 있습니다.정말 솔직히 해당 보험사는 추천하고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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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비 청구는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개인 4세대 실비와 동일하게 보장됩니다.다만 특약 추가에 따라 추가로 임신/출산 등까지 더 보장받을 수 있지만일단 해당되지 않으시니 빼고급여 70%, 비급여 80%가 지급됩니다.개인 실비가 있을 경우 전체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두 보험에서 쪼개져서 지급됩니다.만약 1~3세대 예전 실비가 있으시다면옛날 실비를 기준으로 금액이 산정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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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감소증 진단이면 비타민 D를 치료목적으로 맞을 수 있다고 하던데 4세대 실비는 횟수 제한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4세대 실손보험의 경우주사치료가 3대 비급여로 따로 분리되어있습니다.1년에 50회까지, 금액으로는 250만원 한도까지 보상이 가능합니다.다만, 실제로 최대 한도까지 받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10회만 넘어가도 보험사에서 해당 치료가차도가 있는지, 효과가 있는지를 조사하여 부지급 결론이 나오면앞으로 계속 맞아도 보상이 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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