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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이 었는 개연연금 불입이 끝났는데 수령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네, 몇년간 연금을 받을 것인지는 질문자님께서 보험사와 연락하셔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총액은 동일하기 때문에 몇년으로 받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것은 없습니다만현재 인플레이션으로 매년 물가상승률이 7%정도로 측정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매년 받는 연금은 같은 금액임에도 7%가 낮은 금액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시기 때문에기간을 길게 가져가기보다는저는 일시납으로 받고 부동산, 주식등으로 자는동안에도 돈이 굴러가는 사이클을 만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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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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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자금이 생긴다면 연금 추가납입과 저축 중 뭐가 더 이득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연금저축은 세액공제혜택이라는게 정말 크게 느껴지시겠지만이상품은 비과세가 아니라는것이 함정입니다.세액공제해줬으니까 다시 받아갈 때 뱉어내! 라는 식입니다만일시금으로 받을 시에는 기타소득세로 16.4%를 떼어가고연금으로 받을시에는 나이에 따라 5.5%까지 떼어갑니다.문제는 세액공제비율은 계속 같은데세금은 선진국이 되어갈수록 더욱 오르며 연금저축은 지급받을 당시 세법을 따라가는것으로그당시에는 세금이 더 커져서 더 안좋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적금은... 은행저축은 이제 효율이 안나와서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20년초에 하나은행에서 5%적금이 나와서 사람들이 몰려 3일간 전산마비가 된적이 있습니다.그때 그 적금상품의 조건은월 30만원 / 1년 제한이였습니다.그런데 이상품을 최대한도로 가입하고 납입을 다해도 받는 이자는 겨우 8만원수준으로월 7천원도 받지 못합니다.왜냐면 적금이란것은 실금리가 광고하는 금리의 절반수준이기 때문입니다.적금을 광고할 때 사용하는 금리는 예금을 기준으로 하며 적금은 예금과 달리 매달 들어가있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예금대비 이자가 줄어듭니다.과거에는 이율이 20%는 나오고 이자소득세도 3%밖에 안되었지만현재는 이율이 평균 3%에 이자소득세는 15.4%를 떼어갑니다.이번 기준금리 상승이후에는 다시 떨어질것이고 이자소득세는 더더욱 늘어날것입니다.사실상 적금은 이제 저축에 쓰기 어렵죠..티끌모아 티끌과 딱 들어맞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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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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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실비 가입중인데 질문좀할게여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이에 대해서는 현재 질문자님의 건강상태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1~3세대의 문제점은 갱신시 보험료 인상폭이 크다는 것입니다.하지만 자기부담금이 현재 4세대보다 없거나 적다는 것이 큰 장점이죠.질문자님께서 내시는 보험료대비 돌려받는 금액이 매우 많으시다면 유지하셔도 어느정도 효율이 나올 수 있습니다.하지만 자잘자잘하게만 가시거나병원자체를 잘 안가시는 상황이며 건강을 어느정도 관리를 하고계시다면4세대로 전환하시고 남는 보험료를 수술비나 진단비로 교체하는게 오히려 더 좋을 수 있습니다.결국 실비는 실제 손해본 이상은 받을 수가 없지만수술비와 진단비는 치료비용보다 더 많이 받아서 다른곳에 사용할수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게 가시는게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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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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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은 갱신형이 좋나요 비갱신형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일단 아래 실비부터 말씀드리자면실비는 비갱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전보험사가 같은 상품을 공유하며 세대에 따라 1~5년마다 갱신되는 상품입니다!암보장에 대해 말씀드리자면현재 연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상해보장같은 경우는 과거나 현재나 앞으로의 미래나 사람이 다치는것에 대해서 크게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비갱신으로 가져가도 괜찮습니다.하지만 질병보장의 경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의료수가가 증가하여 의료비가 증가하기 때문에그에 맞춰 보험금이 증가하고, 보장범위는 넓어지며, 새로운 치료방식이 탑재됩니다.그래서 나이가 젋다면 지금 가입한다고 끝까지 좋은 효율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업셀링, 리모델링등의 교체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그래서 갱신형으로 저렴하게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연세가 좀 있으신분들은 크게 바뀔 일이 없기도 하고갱신형 보험료가 금방 비갱신형을 따라 잡을 수 있기 때문에비갱신형으로 가져가셔도 무방합니다.그리고 암보장을 가져가실 때한개 보험사만이 아닌 두개이상의 보험사로 쪼개서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보험의 원칙중에는 신의성실의 원칙이라 하여동일 보장에 대해서 어느 한보험사라도 지급을 결정하면나머지 보험사도 지급을 해줘야하는 원칙이 있습니다.(얘는 줬는데 너는 왜안줘? 이런 형식인데 보험사가 달라고 약관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지급이 됩니다.)한보험사에만 다 가입했다가 안준다고 하면 손해사정사를 써서 싸워야하기 때문에정작 아플때 돈을 써서 싸워야하는 일이 생길 수 있죠.어머님을 기준으로 해야하니결론을 요약해드리자면1. 생명보험사 두곳의 암보험을 가져간다.2. 기반은 비갱신형으로 하되 납입면제를 노리고 30년비갱신을 해도 되시고10년 갱신으로 저렴하게 유지하다가 납입면제되는것도 노릴 수 있기에비갱신상품하나 갱신상품하나로 가져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다만 90세를 만기로 설정해주세요!90~100세의 기간은 질병의 보장보다는사망과 상속을 대비해야하는 기간으로 생존율도 생각외로 높지 않기 때문에그 기간까지 보장을 받는것은 손해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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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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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은 가입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종신보험은 기본적으로는 '일반사망'보험금을 주계약으로 하는'보장성'보험 입니다.하지만 생명보험의 기본 성질중 하나는이 일반사망을 주축으로 하여 비과세와 복리로 굴러갈 수 있다는 특징을 이용해보험사에서 만기환급금을 굴릴 수 있게, 그리고 세금을 줄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상품입니다.왜 어느순간부터 종신보험에 대한 니즈가 증가했냐면은행의 저축효율이 계속 감소하고있기 때문입니다.과거 한 3~40년 전에는 은행의 이자가 20%가 넘어가고 이자소득세는 3%정도밖에 안됐었습니다.그때는 은행에 저축해도 금방금방 돈이 모였기에 비슷한 이자를 가지고있던 보험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선진국이 되어가면서 은행이자는 줄어들어 현재는 3%내외에 이자소득세를 포함하는 전체적인 세금비율이 높아서 현재 15.4%를 이자에서 떼어갑니다.미국, 일본, 네덜란드등은 이자소득세가 40%도 넘어가는데우리나라도 추후 이정도로 늘어날 것입니다.20년에 하나은행에서 5%이율의 적금을 만들어서사람들이 몰려들어 3일간 전산이 마비가 되었던적이 있습니다.근데 그때 조건이 최대 30만원에 1년간 넣을 수 있었죠.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모일정도의 상품인데도실제로 받는 이자는? 8.2만원정도였습니다.월 7천원도 안되는 이자로 사람들이 엄청 모였던것이죠.요즘은 티끌모아 태산이 아닌 '티끌모아 티끌'이라고 쓰이는 추세인데이정도 이자를 받는건 정말 티끌일 뿐이죠.은행의 저축효율이 떨어진 이유는 정리하자면1. 이율의 감소2. 단리이자3. 원금제한4. 기간제한네가지가 가장 큽니다.다만 종신보험은 이 네가지를 은행보다 더 좋게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성행을 하는 것입니다.1. 이율은 예정이율이라 하여 정해진 이율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으나그 이상으로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같이 이율이 올라가는 방식을 채택하여안정성이 좋습니다.2. 생명보험은 환급금이 복리이자로 굴러갑니다.3. 은행은 이율이 좋으면 금액을 적게 넣어야하지만보험은 그런게 없습니다(물론 최대금액이 존재는 하지만 그정도까지 넣을일은 없죠!)4. 비과세의 기준은 10년을 저축하는 것입니다.은행은 10년저축이 불가능하죠. 보험만 가능합니다.다만 보험도 단점은 있는것이1. 강제적인 장기저축저축에 단기를 본다는것 자체가 잘못된것이긴 합니다만비과세 혜택을 위해 최소한 10년간은 유지해야하는게 부담이신분이 계십니다.2. 보험으로 인한 사업비기본은 사망을 보장하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운용비, 위험률 대비등으로사업비를 떼어가 납입 도중에는 환급금이 보험료대비 적을 수 있습니다.다만 해지를 생각하고 저축을 할거라면 안하는것만 못하죠.적당히 이정도로 정리해드릴 수 있겠네요!마지막으로 두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말씀드리자면둘은 사용하는 목적이 달라서 서로 별개로 생각하셔야합니다.종신은 세금을 줄이는 목적(상속세, 이자소득세, 연금소득세 등)보장성은 의료비를 충당하는 목적으로여유자금에 따라 적당히 분배하여 질문자님이 가능하신 범위내에서 실행하시는것이 좋습니다.다만 둘중에 하나를 먼저해야한다면 보장성이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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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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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란 대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확률적인 위험에 자산을 지키기 위한 '보장'자산 입니다.적당히 아프고 적당히 낫는다면 보험은 도움은 될지언정 크게 이득이 될일은 없죠.하지만 암, 뇌, 심장같은 고액 치료비 질환에 걸린다면 어떨까요?여기 A와 B가 있습니다.A는 100만원씩 5년을 모으고B는 90만원씩 5년을, 나머지 10만원은 보험을 가입했습니다.5년뒤에는 각각A는 6000만원, B는 5400만원을 모읍니다.근데 그때 둘다 암에 걸렸습니다.암치료비는 평균적으로 7600만원정도로 측정을 하고있는데이를 대입하면A는 자산을 다 탕진하고도 -1600만원이 부족하여 가족또는 대출로서 부담해야하는 상황이고B는 10만원을 암을 대비했다면 진단비, 생활비, 치료보장등으로 최소한 2억이상 많으면 3억이상도 받을 수있기 때문에 기존의 보장도 지키면서 치료이후에도 많은 금액을 남겨 추후 재테크로 이용도 가능합니다.보험을 준비해야하는 이유는 이겁니다.단순히 치료비를 아낀다는 개념을 넘어 결국 이것도 투자의 일부입니다."보험료를 내느라 파산한 사람은 없어도보험이 없어서 파산하는 사람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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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보험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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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남성 질병(무)암보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암보험을 결정하실 때 중요한것은1. 두개이상의 보험사로 쪼개갈 것 - 동일한 보장에 대해 여러 보험사로 쪼개간다면 '신의성실의 원칙'이라는 보험의 원칙이 있어어느 한보험사라도 바로 보험금 지급을 결정한다면나머지 보험사도 지급을 해야하는 방침이 있습니다.(얘는 줬는데 너는 왜안줘? 하는 형식인데 보험사는 달라도 약관은 거의 비슷해서 사실상 거의 주게됩니다.)2. 유사암을 챙기실것이번달을 시작으로 전보험사의 유사암 보장이치료비대비 받는 금액이 너무 많다고 가입금액을 줄이고 있는 추세입니다.그래서 지금이라도 챙기실 수 있는 만큼 많이 챙기시는것이 좋습니다.(유사암은 걸리는 비중도 높으면서 대부분 완치가 되며 치료비용도 얼마안되기 때문에가입금액을 높여 여유보험금을 재테크로 이용하는 식의 유사암재테크가 존재합니다.)3. 만약 비갱신을 바라신다면 90세만기 30년납으로, 갱신형은 10년만기로 하시는게 좋습니다.일반적으로 남성이 가장 많이 암에 걸리는 나이는 50~80대로 90~100세의 기간은 암에 대한 대비보다는사망과 그에 따른 상속등의 대비를 하시는것이 옳습니다.다만 저같은 경우는 납입면제를 노리고 30년비갱신보다는 10년 갱신형으로 저렴하게 유지하다가면제로 들어가는걸 기대하는 편입니다.이정도로 정리해드릴 수 있겠습니다.보험사로 말씀드리자면KX, 흥X, AXL 생명사가 암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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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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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보험은 일찍 들면 손해? 아님 늦더라도 들수 있을때 드는게 이득?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치아보험은 암, 뇌, 심장, 수술비같은 평생을 노리는 보험이 아닙니다.딱 치료받을 때 그때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보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일반적으로 2년의 면책기간을 가지고 있는데치아보험 2개이상을 먼저 가입해놓고 면책기간이 종료되면 받을 수 있는 치료를 모조리 받고해지하는 식으로 운용하시는 '치테크'라는 재테크 방식이 존재합니다.치아보험은 이런식으로 운용하는 분들이 많다보니면책기간이 잡혀있어바로 보장이 되지는 않고되더라도 보험금이 절반만 지급되거나 식으로 손해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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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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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 및 연금저축 어떻나요??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변액이 붙은 상품은 절대 가입하시면 안됩니다.보험사의 보장성과 증권사의 투자성을 한곳에서 모두 챙기려다가오히려 단점을 모아놓은 꼴이 된 상품으로사실상 이윤을 보기 굉장히 힘듭니다.연금은 그나마 적긴 하지만..보험사와 증권사를 모두 거치기 때문에 사업비도 두곳에서 다 떼어가며20~30%가량 원금손실을 보고 투자가 시작됩니다.이를 복구하는것도 어려운 실정이죠.그리고 연금저축의 경우는 세액공제가 연 400만원까지 된다고 하여일반적으로 월 30만원 (연 360만원으로 400만원 이하)으로 가입을 많이 하십니다.하지만 세액공제를 그냥 해주는것은 아닙니다.가지고있을 때 세액공제해줄테니 가져갈 때 뱉어내라는 형식의 상품입니다.연금이 아닌 일시납으로 받는다면 기타소득세인 16.4%를 떼어가고연금으로 받을시 나이에 따라 최대 5.5%까지 매번 떼어갑니다.또 세금의 경우는 나중에 더 늘어나게 되는데세액공제 받는 금액 대비 세금으로 내야하는 금액이 나중에는 더 커질수가 있습니다.사실 두가지 모두 추천은 안하는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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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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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남자 보험 가입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손해보험 하나로만 모든 보장을 챙기시는것은 좋지 않습니다.1. 만약 해당보험사에서 지급을 거절하는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될까요?나는 당장 아픈 상황에 손해사정사써가면서 싸워야하는 일이 생길수 있습니다.보험의 원칙중에는 신의성실의 원칙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같은 보장에 대해 여러 보험사에 가입하면어느 한보험사라도 지급을 결정하면 나머지 보험사도 지급을 해야하는 원칙입니다.(여기는 줬는데 너는 왜 안주냐는 식인데 보험사가 달라도 약관은 거의 비슷해서 사실상 거의 지급합니다)그래서 암, 뇌, 심장같은 중요한 진단비는 쪼개서 가져가시는것이 좋습니다.2. 질병담보는 갱신형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상해보장의 경우는 사람이 다치는 내용이 과거나 현재나 앞으로의 미래나 사실상 별로 다른게 없습니다.그리고 보험사가 상해사고의 확률을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보험료차이가 크지 않아비갱신형으로 가져가는게 좋습니다.하지만 질병보장의 경우는 20년전 암진단비는 2천만원 30년전에는 600만원 40년전에는 아예 없었습니다.한번 가입한다고 그당시 효율이 끝까지 갈수가 없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치료방법, 더 넓은 보장범위가 생겨나서 일정 기간마다 업셀링, 리모델링을 진행해야 좋은데비갱신형은 이를 추가적으로 가져가거나 교체하는데 어려움이 큽니다.또, 암뇌심 3대질환 진단비는 1회성 보장인데 굳이 비싸게 90세 기준으로 비싸게 납부할 필요는 없습니다.저렴하게 갱신형으로 유지하는것이 좋죠.수술비를 예시로 들어드리자면새로운 수술방법이 나오면 보험사 약관에 해당 수술이 추가되는 과정을 거치는데비갱신형은 이 추가된 약관을 적용받지 못하고 처음 가입당시 약관만 적용이 됩니다.하지만 갱신형은 갱신시마다 약관이 최신화가 되죠!만약 정말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이라면2번을 선택해드리고 싶습니다만위에 말씀드린 조언도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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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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