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원전 규모와 피해 수준에 따라서 다를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우크라이나에 있는 체르노빌을 기준으로 반경 30 km내 까지는 아직까지도 통제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피해량은 파괴 직후 부터 어느 정도 시간까지 파괴된 채 노출되어있는가에 따라서도 천차만별 일것으로 생각됩니다.여러가지 가정이 필요한 사항일텐데요,최악의 상황으로 비춰보면, 바람이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부는 계절인 여름에완파되었고, 전쟁상황으로 인해 복구가 불가능한 상황이 가장 최악일것으로 생각됩니다.반드시 서울이상까지 방사능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