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인간은 실제로 가능한 실험인가요?
아직까지는 불가능한 기술로 평가되고있습니다.냉동인간기술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생명체가 부패가 시작되거나 신체조직이 무너지기전에 모든 부분이 동시에 얼었다가 동시에 녹아야합니다.그렇지않으면 고체와 액체와의 괴리가생기며 일부신체부분이 막히는 증상이 발생하여 파괴가 일어나게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부피가 매우 작은 물고기나 개구리, 거북이 정도수준까지 얼렸다가 녹인 후 다시 생명반응을 보이는 실험이 성공했다고 합니다.또한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됩니다.현재 살아있는 사람을 상대로 냉동을시키는것은 살인죄에 해당하기때문에 대부분 의사의 사망선고직후 냉동시술에 들어가게됩니다.즉, 어느정도 생명활동이 꺼져가기때문에 생존가능성이 낮은상태로 시작한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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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몸이 굳는 이유가 뭔가요?
많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에게는 유전자 자체에 공포라는 DNA가 각인되어있는것으로도 해석하고 있습니다.한 연구의 예시를 들어보면, 어린아이와 어른 두 집단에게 공포스러운것 사이에 뒤섞인 귀여운 이미지와 귀여운 이미지들 사이에 뒤섞인 공포스러운 이미지 두가지 사례를 맞닥들이게 했을때 두 집단에서 모두 귀여운 이미지들 사이에 뒤섞인 공포스러운 이미지를 훨씬 빠른속도로 찾아내었다고 합니다.심지어 어린아이의 집단에서는 공포라고 인지할 수 없는 처음보는 모습의 동물이나 괴물의 모습을 보고도 그렇게 빨리 찾아낸 결과를 보였다고 합니다.즉, 본능적으로 학습되지않아도 위협적으로 생긴 모습이나 소리, 냄새 등에 반응할 수 있다고 보는것입니다.또다른 사례로는 칠판긁는 소리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소름끼쳐한다는 사실입니다.칠판긁는소리는 약 2000~4000 Hz정도 대역의 주파수를 갖는데, 이는 사람의 비명소리와 거의 같은 음역대이기 때문에 이와같은 부분도 본능적으로 싫어하게 되는것으로 해석하고 있기도 하죠.이와 마찬가지로 호랑이와 같은 포식자의 울음소리는 오랜세월에 걸쳐 공포를 인식해온 인간의 유전자속에 각인되어있는 본능적인 경계심에의해 몸을 굳게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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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스트레스가 왜 탈모를 유발하는 걸까요??
스트레스성 물질은 체내 산화물질의 농도를 증가시켜 세포와 그 내부 세포소기관 및 유전자들을 노화시키고 수명을단축시키거나 돌연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혈액순환장해를 일으키고 두피로 전달되는 영양분이나 수분등이 원활히 도달하지 못하면 두피에 붙잡혀있던 힘이 약해지면서 모발이 탈락할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호르몬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 코르티코스테론이라는 물질이 형성되며 머리카락이 신생되는 작용을 방해하기도하고 남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서 탈모를 촉진시키도 한다고합니다.이처럼 화학적으로, 혈액순환과같은 물리기계적인 이유로, 호르몬적인 이유등등으로 스트레스에 의한 탈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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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떼거지로 모여 정지비행 중인 곤충 날파리때는 왜그러나요?
주로 하천이나 물가주변, 산 근처에 무리지어있는 날파리떼들은 사실 깔다구라고 불리우는 벌레들입니다.이 벌레들은 수명이 평균적으로 2~3일밖에 되지않고 길어봐야 일주일이기때문에 번식을 빠르게 해야합니다.그래서 암컷을 유혹하기위해 군무를 추게되는데, 이 과정에서 서로 뭉쳐서 이리저리 뒤섞이며 눈에 잘 띄도록 움직이는 행위가 우리눈에는 날파리떼가 움직이지않고 의미없이 정지비행을 하고있는것처럼 보입니다.이러한 깔다구는 무리를 이루어 이동하기도하는데 빛을 좋아해서 빛 근처로이동하기도하고 사람의 머리위쪽으로 이동하기도 합니다.최근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면서 개체수가 많이 증가하기도하고 피해를 만들기도 한다고 보고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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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체온보다 낮음에도 덥다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덥다고 느끼는 이유는 우리몸의 열이 빠져나가지 못해 체온보다 높은상태를 유지할 때 열 중추가 자극받아 그렇게 느끼게됩니다.그래서 그렇게 기온이 높지 않은 상태임에도 매우 습한날에는 땀이나도 증발이 잘 되지않아서 체온이 잘 내려가지않고 쉽게 더위를 느끼기도 합니다.반대로 뜨거운 사막에서는 공기는 매우 뜨겁지만 그늘아래있거나 긴팔로 몸을 가리게되면 그나마 살만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또한 비슷한 28도일때의 지중해인근에서는 습하지않아 오히려 덥지않고 선선하거나 날씨가 좋다고 느끼기도 합니다.이처럼 주변온도뿐아니라 습도, 체온상태등에따라 더위를 느끼는정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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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새집짓는 방법을 아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새들은 어린시절부터 성체가되어 독립하기 직전까지 부모와 함께 지내며 둥지를 들락날락 거리고 돌아나디며 구조와 재질을 익히게 됩니다.또한 부모의 행동양식을 통해서 집을 짓거나 보완하는 방법을 학습하기도 합니다.이렇게 배워나간 성체 새들은 독립하여 독자적인 집을 짓게되는데 처음짓는집은 물론 허술하기도 하다고 합니다.집이 부숴지거나 허술한 경우 다시짓기도 하는데 다시 짓는경어 점점 더 나아지는 경향성을 보이기 때문에 새들은 본능보다는 계속되는 학습에 의해 집짓는법을 발전시켜나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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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사는 생선은 왜 특유에 비릿냄새가 나는지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이 죽게되면 체내의 염도 또는 삼투압을 조절하는 화학성 분자들이 박테리아나 효소에의해 분해되면서 트리메틸아민을 형성합니다.이 트리메틸아민은 사람에게 비린내로 인식됩니다.이러한 트리메틸아민이 사람에게서도 만들어지고 분비되는 질병이 바로 트리메틸아민증인데, 다른 병명으로는 생선 냄새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이 증후군을 앓고있는 사람주변에서는 생선 비린내와 같은 냄새가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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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추출 실험과 후속 활동(물벼룩)
카페인을 함유하고있는 용량이 다르거나 순도가 다를 수 있기때문입니다.예를들어 음료 100ml당 들어있는 카페인의 mg수가 얼마나되는지, 그 양이동일한지 평가하보고 그래도 실험결과에 차이가있다면 카페인의 순도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실제 카페인이 존재하더라도 유통과정이나 체내에서 제대로 동작하지못하고 분해되거나 망가질 가능성도 있기때문에 얼마나 정상적인 카페인분자들이 존재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간단한 방법으로는 주로 분자량에따른 크로마토그래피 방법을 사용하여 카페인의 양이 어느정도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이 외에도 정말 카페인만 제대로 추출이되었는지, 카페인외에 실험결과에 영향을 줄만한 인자가 없는지 실험설계측면에서 다시 확인을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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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은 일정 길이가 되면 더이상 길지않는데 털에 메모리가 있나요?
머리카락을 비롯안 신체에 있는 모든 털들은 각자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머리카락의 경우 약 2~6년정도의 수명을 가지고 있어 해당 길이 만큼 자란뒤에는 자연스럽게 탈락하여 떨어져 나오게 됩니다.눈썹의경우 약 2~4개월 정도의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어서 머리카락보다는 짧은 길이를 유지하게 됩니다.또한, 털이 자라는 위치마다 수명이 다르기도 하지만, 마찰되는 부위나 다른 외부 자극이 닿는 정도도 다르기 때문에, 외부 영향에 따라서도 탈락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길이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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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 긁는 소음은 본능적으로 다들 싫어하는데 생물학적 이유가 따로있는가?
칠판 긁는 소리를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에 대해서 여러 연구가 진행되어 왔는데, 이 소리의 주파수는 약 2000~ 4000 Hz 정도의 대역으로, 사람의 목소리로 따지면 높은음에 해당하는 소리입니다.마이클 윌러 박사에 따르면 이 소리가 크게 나면 높은음의 소리가 크게 나는것으로 들려 마치 비명소리처럼 들릴것이고 소름이 돋을 수 있을것이라는 추축이 있습니다.즉, 이 소리들이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소름끼쳐하는 상황들에 맞는 소리와 흡사한 음역대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것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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