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자격증 어떤것 부터해야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중철 정보처리기사입니다.먼저, 워드프로세서를 건너뛰고 곧바로 '컴퓨터활용능력(이하 컴활)'으로 직진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드립니다.현재 채용/이직/승진 시장의 트렌드와 학습 효율성, 그리고 실제 실무에서의 활용 가치를 고려했을 때, 왜 컴활을 먼저(혹은 컴활만) 준비해야 하는지를 포함하여 차근차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자격증 비교] 워드프로세서 vs 컴활,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2. 바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시험 취득부터 권장하는 이유는?쉽게 말해서, 컴활이 상위호환됩니다. 컴활을 공부하면서 엑셀과 액세스 역량이 쌓이면, 이후 워드프로세서는 1~2주 안에 추가로 취득하기 쉽지만, 반대로 워드프로세서를 먼저 공부한다고 해서 컴활 준비 및 빠른 취득에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크지는 않습니다.오히려, 컴활 실기에서 훈련하는 차트·그래프 작성 능력이 워드프로세서 실기에도 그대로 연결되기 때문에, 컴활 취득 후, 필요 시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취득을 추가하는 순서가 노력 대비 시너지가 더 큽니다.3. 주객전도 주의: 자격증은 '수단'일 뿐, 본질은 '역량'입니다.어떠한 자격증이던지 자격증 취득을 준비할 때 우리가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기출문제 답만 외워서 합격하고 땡인 것'입니다. 시험장 문을 나서는 순간 다 까먹는 자격증은 취득하더라도 이력서 한 줄 채우기 정도의 일회성 사용일 뿐, 실제로 면접이나 실무에서 금방 나 자신의 밑천이 드러나게 됩니다. 주객전도가 되지 않기 위해 다음 두 가지를 꼭 기억해 주세요.1) '왜 이 기능을 쓰는지' 이해하며 공부하기컴활을 공부할 때 단순히 'A 기능은 B 메뉴에 있다'라고 단순하게 외우는 것을 경계하고, '이 함수를 쓰면 방대한 데이터에서 필요한 값을 이렇게 쉽게 뽑아낼 수 있구나'라는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실제로 업무에 유용하게 필요할 때 꺼내어 쓸 수 있는 진짜 '나의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2) 나만의 실무 프로젝트에 적용해 보기자격증 취득 후(혹은 공부하면서) 가상의 데이터를 가지고 직접 가계부를 만들어보거나, 관심 있는 분야의 통계 데이터를 엑셀로 가공해 보세요.'컴활 1급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지원자와, '컴활 1급을 공부하며 익힌 고급 기능으로 주어진 업무에서 공공 데이터를 가공해 이런 인사이트를 도출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지원자의 신뢰도는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이지요.정리하자면,첫째는 고민할 시간에 실행하세요.둘째는 시간 낭비 없이 바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시험에 도전하세요.그리고 자격시험 합격증 그 자체보다는, 그 과정에서 배울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문제 해결 능력'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신다면 취업과 실무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되어 필요한 순간에 강력한 진짜 무기를 갖추시게 될 것입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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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에서 분배된 디스크마다 서버 운영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이중철 정보처리기사입니다.먼저, NAS에서 홈페이지 운영은 가능하지만, 디스크별로 독립 서버가 구동되는 구조는 아니구요. 이에 대한 정확한 개념 구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를 토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1. [핵심 개념 정리] 디스크 vs 서버먼저 중요한 오해를 짚어야 합니다. NAS에서 '디스크를 분배받는다'라는 것은 스토리지 볼륨(저장 공간)을 할당받는 것이지, 독립된 서버 자원(CPU, 메모리, OS)을 할당받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각 디스크가 독립된 Web 서버로 구동되지는 않으며, 하나의 NAS OS 위에서 모든 디스크가 관리되는 것이지요.2. [Web 서버 운영] 가능한 방식?Synology, QNAP 같은 상용 NAS는 Web Station, PHP, MySQL 등 웹서버 패키지를 공식 지원합니다.Synology의 경우 공식 문서에서 NAS 웹사이트 호스팅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Web Station을 활성화하면 인터넷 접속 가능한 웹페이지 구성이 가능합니다.디스크별로 다른 사이트를 운영하고 싶다면 가상 호스트(Virtual Host) 설정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volume1/siteA → A 사이트/volume2/siteB → B 사이트실제로 이 방식은 디스크별로 다른 홈페이지처럼 동작하지만, 서버 자체(NAS OS, 웹서버 프로세스)는 공유됩니다.3. 실제 운영 시 고려해야 할 한계는?1) 성능:NAS는 저전력 CPU 기반이라 트래픽이 많은 사이트는 부적합2) 외부 접속:포트 포워딩, DDNS 설정이 추가로 필요3) 보안:NAS를 직접 공인 IP에 노출하면 랜섬웨어 등 위험 높음4) 안정성:상용 호스팅 대비 전원·네트워크 장애 대응 미흡정리하자면, NAS에서 홈페이지 운영은 개인용·내부 테스트 수준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다만 '디스크별 독립 서버'가 아니라 '하나의 NAS 안에서 가상 호스트로 경로만 분리'하는 구조임을 명확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실제 상용 서비스나 외부 트래픽이 있는 홈페이지라면 NAS보다 VPS나 웹호스팅 이용이 현실적이라는 점도 숙지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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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능사(프로그래밍기능사) 취득에 걸리는 시간
안녕하세요. 이중철 정보처리기사입니다.네, 중요한 개편 내용과 직접 자격시험 담당자를 통해 확인받은 내용을 포함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1. 2026년 실기시험 방식 개요2026년 1회부터 시험 명칭이 '정보처리기능사'에서 '프로그래밍기능사'로 변경되었고, 실기시험 방법도 필답형 → 작업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1시간 30분입니다.질문자님이 2026년부터 시험을 준비할 예정이라면, 시험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으니, 최신 정보를 기준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숙지해 둘 사항- 실기 시험 방식은 변경 전과 시험 방식과 유사합니다.- 큐넷 공식 안내사항과 같이 시험 유형만 변화가 있을 뿐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으며, 종이 시험지에 단답형과 서술형 방식 등으로 풀이하는 시험 방식입니다.-출제 유형은 ①코드 실행 결과 예측, ②오류 수정, ③SQL 쿼리 괄호 채우기·직접 작성, ④Linux 명령어 단답/서술 등입니다.2. 질문자님의 현재 수준 진단질문자님의 수준을 솔직하게 평가하면 '비전공자이지만 완전 백지는 아닌 상태' 입니다.유리한 점: 스크레치로 순서도 논리에 대한 경험이 있고, HTML로 구조적 사고를 경험해봤고, ChatGPT로 코드 읽는 경험 을 해봤기 때문에 코드를 낯설게 느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불리한 점: Python/Java 문법 미경험, 변수·반복문·함수·클래스 개념 미숙, SQL·Linux는 거의 처음이라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3. 현실적인 공부 기간 예측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초보 기준(질문자님 맞춤형)으로 하루 5시간 집중 시 6~7주 소요로 취득 기간이 추정됩니다.필기: 3~4주 (하루 1~2시간 기출 중심)실기: 4~5주 (코드 읽기·SQL·Linux 병행)현실적인 총 기간: 약 2~3개월 (하루 1.5~2시간 꾸준히 공부 기준)단,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2026년 개편 이후 기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기존 정보처리기능사 기출을 활용할 수 있지만, 새 출제 기준과 예시 문제를 중점으로 두고 학습해야 합니다.4. 가장 효율적인 공부 순서1) Q-net 공개 예시문제 먼저 확인:실제 시험 형태와 난이도 파악이 최우선2) 필기 기출 집중:개념을 이론으로 먼저 파고들기보다 기출 문제를 풀면서 역으로 개념 정리3) Python 기본 문법 빠르게 훑기:변수, 조건문, 반복문, 함수, 리스트, 딕셔너리 순서로 (코딩 구현이 아니라 "코드 읽고 결과 쓰기"가 목적임을 기억)4) SQL 핵심만:SELECT, WHERE, JOIN, 집계함수, 서브쿼리 중심5) Linux 명령어 암기:pwd, ls, chmod, cp, rm 등 20~30개 핵심 명령어6) 교재:시나공 2026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기본서 (2026 개편 출제기준 반영본)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프로그래밍기능사'라는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은 코드를 직접 짜는 것이 아니라 읽고 분석해서 답을 쓰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합격 후 '나는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라는 착각은 경계해야할 부분입니다.반대로, 본 자격증 공부를 통해 지식적으로 Python 문법 구조와 SQL 기초를 처음으로 체계화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기존에 ChatGPT로 앱을 만들면서 막연하게 이해하던 코드의 동작 원리를 이 공부 과정에서 처음으로 정확히 잡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이를 정확히 인지하고 시험 준비에 임하셔야 추후 자격증을 준비하고 취득하고서 시간을 낭비했다는 괴리감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며, 앞으로 질문자님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시는 일들에 대해서도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이 본 자격증을 취득하는 진짜 이유와 질문자님의 실익이 될 것입니다. 그럼, 합격을 기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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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전반을 알려면 어떤자격증을 따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듀공님. 이중철 정보처리기사입니다.좋은 질문 주셨습니다. 질문자님의 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IT 기초가 있는 경력 단절자로 볼 수 있으며, 자격증보다는 현재 환경(Windows 11, 최신 오피스)에 적응하는 것이 먼저이고, 자격증은 그 목적에 맞게 맞춤형으로 선택하여야 합니다. 핵심 위주로 답변을 정리해 드릴게요.1. [먼저 짚어야 할 것] 목표가 무엇일까요?자격증은 역량을 증명하는 일종의 도구일 뿐이지, 배움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미 정보처리과 출신이고 실무 경험도 있으니, '자격증을 따면 자연히 잘 쓸 수 있게 되겠지'라는 접근보다는 '무엇을 실제로 쓸 수 있어야 하는가'를 먼저 정하시고, 그에 맞는 자격증을 하나씩 선택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2. 상황별 권장하는 자격증 3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1) ITQ (정보기술자격):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과목별 시험이고, 국가공인 민간 자격증입니다.※ 권장이유: 입문 재진입에 손 풀기용으로 적합2) 컴퓨터활용능력 (컴활) 2급 → 1급: 국가기술자격증이면서도, 엑셀 실기 중심이고, 취업/이직/승진 등의 가산점 있는 범용성을 갖고 있습니다.※ 권장이유: 실무 엑셀 역량을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음3) MOS 365 (Microsoft Office Specialist): MS에서 직접 인증하는 국제자격증이고, 2025년 1월 최신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 권장이유: 최신 사무용 오피스를 다룰 수 있고, Microsoft 365 기능 기반의 국제 인증이기 때문임.3. 어떤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1단계] 환경 적응 먼저(자격증 전)자격증 공부 전에 현재 환경을 파악하는 게 우선입니다한컴독스 웹버전 한계 인지: 브라우저 기반 무료 버전은 단축키 일부가 작동 안 되는 게 정상입니다. F키 단축키 등 데스크톱 앱 전용 기능들은 웹에서 빠져 있어요.Windows 11 기본 활용: K-디지털 배움터(디지털배움터.kr)에서 무료 윈도우 11 실무 강좌를 먼저 들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Microsoft 365 웹(무료): outlook.com계정으로 회원가입 및 로그인하시면 Word, Excel, PowerPoint 온라인 버전을 무료로 사용할 수도 있고, 한컴독스보다 기능이 충실한 편입니다.[2단계] 자격증 루트 선택목적에 따라 갈립니다:취업·이직·승진 등의 준비가 목적이라면, 컴활 2급 → 1급 순서가 가장 실용적입니다. 특히 엑셀 함수, 데이터 처리 등 실무에 바로 쓰이는 내용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증명서/이력서용으로 빠르게 → ITQ 한글+엑셀+파워포인트 3과목 조합으로 시작하면 무난하세요.최신 MS 오피스를 체계적으로 → MOS 365. 2025년 1월 신규 출시 이후 최신의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과 가장 일치하는 커리큘럼입니다.[전문가의 조언]자격증 공부가 목적으로 변질이 되면, 시험이 끝나고 난 뒤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내가 매일 쓸 기능'을 먼저 익히면서 자격증은 그 검증 수단으로만 활용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컴활'이나 'MOS'는 시험 준비 과정 자체가 실무 역량 향상으로 연결되도록 잘 설계되어 있으니, 이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실습 위주로 여유를 갖고 공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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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문서 타입 분류 딥러닝 모델 추천
안녕하세요, 당당한 레몬님. 이중철 AX정보처리기사입니다.소규모 문서 타입 분류에서는 EfficientNet‑B0/B1 계열이 보통 성능과 효율 균형이 가장 좋고, ResNet‑50은 안정적인 베이스라인용으로 많이 쓰입니다.다만 '문서'를 이미지로 보고 있는지(스캔/스크린샷), 텍스트 시퀀스로 보고 있는지에 따라 쓰는 백본이 달라집니다.1. 이미지 기반 문서 타입 분류: 스캔·PDF 페이지 이미지 등- 이미지로 된 문서(신분증, 계약서, 명세서, 세금계산서 등)를 분류할 때는 EfficientNet 계열이 소규모 데이터에서도 안정적입니다.1) EfficientNet‑B0 / B1소규모 데이터셋에서 과적합이 비교적 덜하고, 연산량·파라미터가 적으면서도 성능이 좋습니다.'소규모 문서 타입 분류' 선행 연구에서도 B0/B1이 무난한 선택으로 언급되고 있어요.2) ResNet‑50성능은 EfficientNet과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지지만, 구조가 단순하고 학습·디버깅이 쉽다는 점 때문에 베이스라인용으로 좋습니다.아주 작은 데이터(Ex. 클래스당 수십~수백장)일 때는 Frozen backbone + 얇은 헤드 구조로 쓰는 것이 안정적이에요.- 추가로 소규모 데이터이면 다음을 같이 고려데이터 증강: 회전, 기울기, 대비/명도, 텍스트 사각형 자동 마스킹 같은 텍스트‑친화 증강.전이 학습: ImageNet에서 사전학습된 EfficientNet/ResNet을 불러와 상단 분류 헤드만 재학습하는 방식이 소규모 데이터에 효과적.2. 텍스트 시퀀스 기반 문서 타입 분류(원문 텍스트 입력)- 문서를 텍스트 스트링(메일, 계약서, 보고서 등) 으로 보고 분류한다면, BERT/DeBERTa 계열이 문서 타입 분류에 강한 편입니다.- 소규모 데이터라면, DistilBERT, RoBERTa‑base, KoBERT(korean) 등 '중형' 모델을 권장드립니다.참고로 대규모 LLM(예: GPT‑4, LLaMA‑3 등)은 소규모 데이터에서는 과적합·과도한 리소스 사용이 될 수 있어서 비효율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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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음 비디오 앱 유출 관련 걱정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마녀님.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우선 거두절미하고, 질문자님의 걱정에 대해서 세 가지로 구분하여 과학적·기술적으로 정확하게 짚어서 답변드릴게요.1. 언급된 앱이 바이러스 앱일까요?Peace社의 무음 비디오 카메라는 확인해보니, Google Play 공식 스토어에 등록된 앱으로, Play 스토어 내 데이터 공개 항목에 "제3자와 공유되는 데이터 없음" 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APKPure의 독립 보안 스캔 결과에서도 64개 보안 엔진 중 악성으로 탐지한 엔진이 0개로 기록되었습니다.V3 Plus가 설치된 상태에서 특별한 경고 또한, 없었다면,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악성 앱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주의해야할 점단, Google Play Protect 인증이 '완전히 안전하다'라는 보증은 아니라는 점만 인지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유명한 앱들도 이러한 부분은 마찬가지입니다.즉 인증은 앱 배포 당시 기준이며, 이후 업데이트로 악성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하다는 것이지요.2. 앱 비실행 중 갤러리 무단 접근이 가능한가요?기술적으로 따지면, 현재 질문자님의 권한 설정 방식이 올바릅니다.카메라·오디오를 '앱 사용 중일 때만 허용'으로 설정하면,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지 않는 한 카메라나 마이크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갤러리 접근(미디어 파일 권한)을 '모두 허용'으로 설정한 점은 이론적으로는 앱이 갤러리를 읽을 수 있는 권한을 주지만, 다음 두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실제로 유출이 가능합니다.-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실제로 실행 중이어야 하고,-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어야 외부로 전송 가능합니다.즉, '앱을 닫은 상태 + 네트워크 차단 상태'라면 물리적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나갈 경로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3. 와이파이·블루투스·데이터 끄고 촬영 시 유출 가능성은요?이 부분이 핵심입니다.촬영 중 모든 네트워크를 끈 상태라면, 아무리 앱이 데이터를 수집하려 해도 외부 전송 자체가 불가능합니다.이는 네트워크 계층의 물리적 제한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우회할 수 없습니다.촬영 후 영상을 보안 폴더로 이동하는 습관도 추가적인 접근 차단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주의해야할 점다만, 한 가지 체크할 점은, 갤러리 접근 권한을 '모두 허용'으로 둔 채 와이파이를 켜고 앱을 열어두는 경우입니다.이때는 앱이 기존 갤러리 사진을 읽어 전송하는 것이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촬영 목적 외에 평소 갤러리에 민감한 사진이 있다면, 갤러리 권한을 '앱 사용 중일 때만'으로 바꾸는 것이 조금 더 안전한 사용자 조치사항이지요.4. 권장 조치 한 가지!지금 당장 설정 → 앱 → 무음 비디오 카메라 → 권한 → 사진 및 미디어 에서 권한을 '앱 사용 중일 때만 허용'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촬영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앱이 평상시에 갤러리에 접근하는 경우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점 무음 촬영 기능 자체는 공공 예절을 지키기 위해서 등 조용한 환경에서의 필요한 사진·영상 기록이라는 정당한 사용 목적이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어떤 공간에서 어떤 대상을 찍느냐에 따라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항상 촬영 대상과 장소에 대한 명확한 동의와 적법한 목적을 확인하고 올바르게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점만 지키신다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것이지요.※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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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자격증 따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오리님.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먼저, 지금 질문자님께서 준비 및 계획하신 내용을 살펴보니, 거의 정확하니 염려 덜으셔도 됩니다.다만,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몇 가지 보완할 포인트를 짚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1. 컴활 자격증 준비 로드맵!1) 필기 합격 전략'균샘(군샘) 필기 정리 → 기출 풀이'위 순서는 잘 잡으셨어요.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답니다.※ 주의할 점:컴활 필기는 문제은행 방식이기 때문에, 단순히 번호를 무작정 외우는 게 아니라 보기 자체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시험에서 기출 문제인데도 선택지를 바꿔서 출제되는 경우가 있어서, 답 번호만 그냥 외우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공부하면 함정에 잘 걸릴 수 있어요.아래 정리 내용을 참조 및 응용해서 합격에 가까이 다가가시기를 바랍니다.- 필기 기출 풀이 사이트: comcbt.com → CBT 방식 그대로 연습 가능- 최소 5개년 기출을 반복해서 풀고, 오답 위주로 정리- 시험 당일 직전까지 기출 풀면서 오답 확인하는 것도 효과적2) 실기 합격 전략실기 합격 준비를 위해서 컴활 세계에서 널리 이용되는 유동균 인강을 선택하신 건 정석적인 선택에 가깝습니다.유동균 강의의 핵심은 무작정 따라하고 반복하면서 손이 자동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방식을 지향하고 있어요.실기 흐름은 아래와 같은 순서를 권장드립니다.1) 유동균 강의 1회독: 엑셀/액세스 전체 흐름 파악2) 직접 따라치면서 반복: 눈으로만 보면 절대 안 됨, 반드시 손으로 쳐야 함3) 기출문제 반복: 처음엔 강의 보면서, 이후엔 혼자 풀기4) 다 맞을 때까지 반복 후 시험 접수실기는 일반적으로 발표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준비가 충분히 되었을 때 접수하세요.참고로, 연속 이틀 접수하는 전략도 있기는 합니다. (개인의 선택)※ 첫 날 분위기 파악 → 둘째 날 익숙해진 상태로 응시하는 방법입니다.3) 시험 준비에 도움될 유튜브 채널 정리4) 시험 접수 방법대한상공회의소(코참패스 앱)에서도 접수할 수 있으며, 상시시험이 회차가 훨씬 많고 CBT 방식이기 때문에 정기시험보다 편한 부분이 장점이 있어요.따라서, 개인 기호에 따라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끝으로, 연말·연초에는 상시시험이 일시 중단되는 기간이 있으니 질문자님의 계획에 따라 일정을 미리 확인하세요.나중에 합격하신 소식을 피드백 받으면 기쁠 것 같네요.그럼, 합격을 응원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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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무엇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라즈베리님.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우선, '아하(Aha) 지식커뮤니티'(PC, Mobile)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질문 작성 기준은 아래와 같아요.1.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아하에서는 Q&A 지식커뮤니티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회원들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공간으로 소개하고 있어요.얻을 수 있는 주요 정보를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모든 지식 및 전문 지식:이용자가 원하시는 모든 지식과 전문 지식을 주제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증된 전문가가 전문 지식과 기준을 바탕으로 작성한 신뢰도 높은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2) 일상 고민 및 경험 공유:전문 지식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고민에 대해서도 질문할 수 있으며 , 일반 회원들이 자유롭게 나눈 의견과 실제 경험 바탕의 답변도 얻을 수 있습니다.3) 다양한 전문 토픽:서비스 내에 약·영양제, 의료상담, 법률, 세금·세무, 고용·노동, 보험, 경제 부동산, 반려동물, 심리상담, 고민상담 등의 전문 카테고리(토픽)가 세분화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아하의 안내에 따르면, '원하시는 모든 지식'과 '전문 지식'을 다룰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므로, 아하에서 마련한 해당 범주 안에서 관련 지식을 질문하고 답변을 얻는 것이 가능합니다.물론, 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의 관련 토픽도 존재하고 있고,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오고가며, 언급하신 AI 기술에 대한 주제들도 마찬가지로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고 있답니다.2. 가벼운 질문부터 심도 있는 질문까지 다 가능한가요?네, 가능합니다.가벼운 '일상 고민'부터 깊이 있는 '전문 지식'까지 다양한 주제와 수준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질문을 작성하실 때 좋은 답변을 얻기 위해 아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1) 구체성과 상세함:질문의 상황과 배경이 잘 정리되고 구체적이며 자세할수록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전문가의 답변을 원할 때도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는 것이 권장됩니다.2) 작성 글자 수 제한:질문 작성 시 제목은 80자 이내, 본문 길이는 최소 55글자 이상으로 자세하게 작성해야 합니다.3) 주의해야 할 제재 사항:글자 수를 채우기 위해 의미 없는 내용을 채우거나 , 지나치게 짧고 반복적인 질문을 올리면 제한될 수 있습니다.또한 보상만을 목적으로 키워드를 변형하여 질문 개수를 늘리는 등 도배성·성의 없는 질문을 반복 작성하는 행위는 AI 또는 회원 신고를 통해 제재를 받게 됩니다.이외에도 더 상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것이 있다면, 아하 공식 '자주 묻는 질문(FAQ)' 을 살펴보면 도움이 될 거에요.[참고하면 도움될 아하 공식 안내 사이트] 'Q&A 커뮤니티, 아하'▶ 주소: https://support.a-ha.io/ko※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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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로세서 발급일 확인하는 방법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정보처리기사입니다.워드프로세서 발급일(정확히는 합격일/취득일)은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실물 자격증이 없더라도 마이페이지의 취득내역에서 합격일자와 자격번호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으니, 염려 덜으셔도 된답니다.1. 구체적인 확인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https://license.korcham.net/)에 로그인합니다.마이페이지 > 취득내역으로 들어갑니다.워드프로세서 항목에서 합격일자를 확인합니다.이 날짜가 보통 이력서 등에 적는 발급일/취득일로 쓰입니다.2. 실물 자격증이 없을 때라도 가능하다구요?네, 실물 자격증이 없어도 조회도 가능하고, 필요하면 자격증 발급 재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자격증은 신청 후 보통 10~15일 이내에 발송되고 있습니다.3. 주의해야 할 점인터넷 검색이나, 엉터리로 알려주는 사람들 중에는 큐넷 등 거짓 정보로 안내를 하기도 하지만, 질문주신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은 현재 시점 기준,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https://license.korcham.net/)이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참고로 오래전에 취득했다면, 기존 시험 접수 아이디로 로그인해야 하며, 계정을 잊었다면 아이디 찾기부터 진행하여 확인하셔야 한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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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 1급? 2급? 뭘 딸까요.
안녕하세요, 편안한시금치님.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우선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외 타기관(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취업 시장에서 가장 범용성이 높은 정보화자격증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쯤 갖춰두는 것이 분명히 취업/이직/승진 시에도 유리한 선택이 될 수는 있습니다.다만, 1급과 2급 사이의 시험 수준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급수별 수험자의 체감 난이도 격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본인의 현재 상황과 의지에 맞춰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급수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융복합 전문가로서의 관점에서 조언해 드린다면,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에 도전한 경험이 없거나 이미 2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신 상황이 아니라면, 2급 시험부터 먼저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 이유는1급은 데이터베이스(액세스)와 고난도 스프레드시트 기능을 다루기 때문에 실제로 정보통신/정보기술 관련 전공자들도 준비하려면, 많게는 수개월을 매달려야 하는 수준이지만, 2급은 엑셀의 기초적인 기능과 함수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기초 지식이 없더라도 집중해서 바짝 2주에서 한 달 정도면 충분히 취득이 가능하고 다음 1급 준비까지 하는 데에도 좋은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이에요.[교육 목적용 아하 답변글 참조 원문] '컴활 2급 독학 공부 방법 → 현실적인 독학 공부법(필기, 실기), 참조 사이트 플랜 전반 안내'https://www.a-ha.io/questions/4acd4cd86e34a22e88c36c88616190e6#467076c18f34ab7d978bb41a4c2ce174※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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