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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후련한듀공231
후련한듀공231

컴퓨터전반을 알려면 어떤자격증을 따야하나요?

저는 90년대후반에 고등학교 정보처리과를 나와서 워드2급까지는 따고 직장생활하면서 윈도우7까지 접하다가 출산육아로 쉬면서 최근에 노트북을 사보니 윈도우11이더군요.

그런데 MS오피스도 한글(한컴독스)도 기능이 많이 바뀌어서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정식버전이 아니고 브라우저상으로만 공짜로 이용하는거라서인지 한컴독스는 이전 기능키들이 안먹히는것도 있구요.

질문의 요지는 최신 윈도우 활용이나 ms오피스등을 잘 활용하려면 어떤 자격증공부를 하면되느냐 이거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원우 정보처리기사입니다.

    사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ITQ, MOS, 컴퓨터 활용능력이 있습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사용등 실무에 도움이 될수 있는 자격증들입니다. 난이도도 높지 않아 어렵지 않게 취득이 가능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한전KDN IT직렬 정보처리기사 출신으로 말씀드리면, 질문자님처럼 오랜만에 컴퓨터 환경에 복귀하신 경우엔 ‘기초+활용’ 중심 자격증 조합으로 시작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1. 컴퓨터활용능력 2급 → 1급 순서로 추천

    가. 컴활 2급은 엑셀의 기본 수식, 표, 필터 정도만 다루기 때문에 최신 MS 오피스(엑셀·워드·파워포인트)의 감을 되찾기에 딱 좋습니다.

    나. 이후 컴활 1급으로 올라가면 함수, 피벗, 매크로 등 실무 수준의 기능을 익히게 되는데, 이때 자연스럽게 엑셀·오피스 실무 감각이 완성됩니다.

    다. 최신 버전(윈도우10~11, MS365 기반) 환경으로 시험이 진행되므로 최신 기능도 함께 익히게 됩니다.

    2. ITQ(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병행도 괜찮음

    가. 한글(HWP)과 한컴독스는 기능 구조가 비슷하지만, 온라인 버전은 제한이 많습니다.

    나. ITQ는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시험이라, 국내 사무 환경에 맞는 실습형 학습이 가능합니다.

    다. 컴활보다 난이도는 낮지만 ‘감각 되살리기’ 용도로 좋습니다.

    3. 윈도우 활용 자체는 자격증보단 실습형 강좌 추천

    가. 윈도우11은 자격증보단 ‘컴퓨터활용능력 기초’ 혹은 ‘윈도우11 기본교육’ 온라인 강좌로 빠르게 익히는 게 효율적입니다.

    나. 탐색기, 파일관리, 클라우드(원드라이브)와 같은 기본 기능만 숙지해도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정리하자면

    입문: ITQ(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중급 이상: 컴활 2급 → 1급

    보조로 유튜브나 K-디지털 배움터의 ‘윈도우11 실무 활용’ 무료강좌 병행

    요약하자면, ITQ로 손 풀고, 컴활로 실력 쌓기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요즘 오피스365 기반으로 시험이 진행되니, 공부하면서 최신 버전에 바로 적응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정보처리기사입니다.

    말씀하신 컴퓨터 전반적인 활용, MS오피스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컴활이나 ITQ자격증이 좋습니다.

    비교적 난의도가 낮고, 비 전공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격증 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지훈 정보처리기사입니다.

    • 완전 초보라면 👉 ITQ로 입문 → MS오피스 프로그램 익히기

    • 실무 중심으로 준비한다면 👉 컴활 2급 → 1급

    • 국제 자격증 원하면 👉 MOS

    그리고 윈도우 운영체제 자체를 다루고 싶으면 따로 자격증보다는 

    윈도우 네트워크, 사용자 관리, 보안, 레지스트리, 드라이버 설정 등을 배우는 과정(예: 국가기술자격 정보기기운용기능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