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용어중에 스키마라는 용어는 무슨 개념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네,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정의하는 메타데이터(설계도) 입니다.테이블은 스키마에 정의된 구조에 따라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데이터 그릇) 이므로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다.1. 스키마란 무엇인가요?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와 제약조건에 관한 전반적인 명세를 기술한 것입니다. 상세하게 말하면 개체의 특성을 나타내는 속성(Attribute)과 속성들의 집합으로 이루어진 개체(Entity), 개체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Relation)에 대한 정의와 이들이 유지해야 할 제약조건들을 기술한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DB 내에 어떤 구조로 데이터가 저장되는가를 나타내는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스키마라고 합니다. 스키마는 데이터의 실제 값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인 설계(청사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2. 테이블이란 무엇인가요?테이블은 행(Row) 과 열(Column)로 구성된 데이터 집합을 의미합니다.스키마에 정의된 구조에 따라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입니다. 스키마 없이 테이블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3. 스키마와 테이블의 차이스키마는 어떻게 데이터를 저장할지에 대한 설계이고, 테이블은 그 설계에 따라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입니다.4. 스키마와 데이터베이스의 관계DB 벤더(MySQL, Oracle, ... ) 마다 스키마가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1) MySQL: 스키마와 데이터베이스는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CREATE DATABASE를 CREATE SCHEMA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2) PostgreSQL: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에 작성되는 테이블이나 함수 등의 객체를 그룹화하는 것입니다. 스키마는 테이블의 집합을 의미하며, 데이터베이스 >= 스키마 > 테이블 관계를 가집니다.3) Oracle: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일부, 즉 단일 사용자가 소유한 테이블 및 기타 객체만을 말합니다.보통 스키마는 테이블의 모음을 의미하고, 데이터베이스는 스키마의 모음을 의미합니다.정리하자면,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정의하는 메타데이터(설계도)이고 테이블은 스키마에 정의된 구조에 따라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그릇) 입니다. 두 개념은 완전히 다르며, 스키마가 없으면 테이블은 존재할 수 없으며, 스키마는 실제 데이터 값이 아닌 구조 정보만 포함합니다. MySQL에서는 스키마와 데이터베이스가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ostgreSQL과 Oracle에서는 스키마는 데이터베이스의 일부로 테이블의 집합을 의미한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보처리기사는 어떤 단계로 자격증이 구성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자격증 자체에서의 1급, 2급과 같은 세부적인 단계 구분이 없습니다.'정보처리기사'라는 하나의 자격증만 존재하며, 그 자체가 전문가급 기사등급인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취급됩니다.1. 국가기술자격 체계에서 정보처리기사국가기술자격법 기준으로 정보처리 분야에는 여러 단계의 자격증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정보처리기사 자체는 등산로 정상처럼 하나의 목표이자 성취를 의미하며, 1 급, 2 급과 같은 하위 단계 구분 없이 단일 자격증으로 운영됩니다.2. 다만, 정보처리 분야에서의 국가기술자격증은 아래와 같은 등급의 단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1) 프로그래밍기능사(2026년도부터 과거 '정보처리기능사' 명칭 변경): 정보 처리 분야로의 첫 발을 내딛는 기초 자격증2) 정보처리산업기사: 기능사보다 심화된 이론과 실무 역량을 다룸3) 정보처리기사: 전문가급 자격증으로 소프트웨어 설계·개발, 자료구조,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등 폭넓은 지식 요구4) 정보관리기술사: 정보 처리 분야의 최고봉으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전문가 인정3. 응시자격과 시험 구성정보처리기사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Q-net)에서 주관하며, 필기와 실기로 구성됩니다.4. 응시자격1) 4년제 대학 졸업(예정) 자 ← 전공 무관2) 전문대 졸업 후 1년 또는 2년 이상 실무 경력3) 관련 분야 실무경력 4년 이상4)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수자5. 시험 구성:1) 필기: 5과목(소프트웨어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베이스 구축,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정보시스템 구축관리), 객관식 100문제, 150분2) 실기: 정보처리 실무 단일 과목, 필답형, 2시간 30분3) 합격 기준: 필기 및 실기 과목별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정리하자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은 그 자체에서는 1급, 2급과 같은 세부적인 단계 구분이 없으며 '정보처리기사'라는 기사등급 하나의 자격증만 존재합니다. 다만, 정보처리 분야에는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로 이어지는 단계적인 국가기술자격증 등급 체계가 있지만, '정보처리기사' 그 자체는 전문가급 기사자격증으로 단일 등급으로 운영됩니다. 4년제 대학 졸업자(전공 무관)는 바로 응시할 수 있으며, 필기 5과목과 실기 1과목으로 구성된 시험에 모두 합격을 해야 합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SQLD 출제는 이론 중심으로 출제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SQLD 시험은 이론과 실무 능력을 모두 평가하는 시험이지만, 특히 1과목 데이터 모델링 이 부분은 이론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2과목 SQL 기본 및 활용은 SQL 문법과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노랭이 교재는 SQL 프로젝트 (SQLP)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SQLD 시험과는 출제 범위와 난이도에 차이가 있습니다.1. SQLD 시험의 구조SQLD 시험은 총 90분이며, 2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 [1과목]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10문제(문항당 2점) → 총 20점(8점 미만 과락)2) [2과목] SQL 기본 및 활용: 40문제(문항당 2점) → 총 80점(32점 미만 과락)각 과목별로 최소 40% 이상 득점 못할 시에 과락이 되며, 총점수가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문제는 Oracle 과 MS SQL Server 두 DBMS 기준으로 혼용되어 출제됩니다.2. 출제 경향SQLD 시험은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 SQL 기본 및 활용 두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과목별로 특성이 다릅니다.1) [1과목]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1과목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는 이론 중심으로 출제되며, 엔터티, 관계, 속성 등 데이터 모델링의 기본 개념과 정규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가 주를 이룹니다.2) [2과목] SQL 기본 및 활용2과목 SQL 기본 및 활용은 SQL 문법과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DML(SELECT, INSERT, UPDATE, DELETE), DDL(CREATE, ALTER, DROP), DCL(GRANT, REVOKE) 등 SQL 문법에 대한 이해와 주어진 문제 상황에 맞는 SQL 작성 능력을 요구합니다.따라서 SQLD 시험은 이론과 실무 능력을 모두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3. 노랭이 교재의 특징노랭이 교재는 SQL 전문가(SQLP) 자격증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SQLD 시험과는 출제 범위와 난이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SQLP 시험은 SQL 활용 능력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제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SQLD 시험을 준비하신다면, 노랭이 교재보다는 SQLD 시험에 특화된 교재나 강의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데이터 모델링 이론 학습과 함께 SQL 기본 문법을 익히고,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4. SQLD와 SQLP의 차이SQLD 는 기본 교제인거 같은데, SQLD 와 SQLP 의 차이는 난의도와 과목수에 있습니다. 노랑 책은 이 부분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책으로 보입니다. SQLD 는 이론과 쿼리 문제가 적절히 나옵니다. 실제로 과목 설계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기본 교제만으로도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니 해당 교제로 공부하셔도 될꺼 같습니다.정리하자면, SQLD 시험은 데이터 모델링의 이해(1과목) 와 SQL 기본 및 활용(2과목)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과목은 이론 중심으로, 2과목은 SQL 문법과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출제됩니다. 노랭이 교재는 SQLP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SQLD 시험과는 출제 범위와 난이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SQLD 시험을 준비한다면 SQLD 시험에 특화된 교재나 강의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데이터 모델링 이론 학습과 함께 SQL 기본 문법을 익히고,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바스크립트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네, 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이고, 자바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그 토대가 완전히 다른 언어입니다. 인도와 인도네시아처럼 이름이 비슷하게 붙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별개인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1. 자바스크립트란 무엇인가요?자바스크립트는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객체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입니다. HTML은 웹 페이지의 내용과 구조를 만들고, CSS는 그 다음에 어떻게 보일지 디자인하고, 자바스크립트는 그 웹 페이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동작을 구현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웹 브라우저에서 HTML 문서 안에 넣은 자바스크립트를 읽으면 즉시 해석되어 실행되는 프론트엔드 언어입니다.2. 자바와 자바스크립트의 차이는요?자바와 자바스크립트는 이름만 비슷하고 모든 것이 다릅니다.1) 사용 분야(자바) 모바일 앱 (안드로이드), 기업 시스템, 게임 서버, 백엔드 개발(자바스크립트) 웹사이트, 프론트엔드 개발, 애니메이션, 서버 사이드(Node.js)2) 실행 환경(자바) 주로 백엔드 (서버, 모바일), 자바 가상 머신(JVM) 위에서 실행(자바스크립트) 브라우저(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에서 바로 실행3) 작성 방식(자바) 클래스를 이용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컴파일 언어(자바스크립트) 가볍고 빠른 스크립트 방식, 인터프리터 언어4) 타이핑 방식(자바) 정적 타이핑(변수 타입이 컴파일 시간에 결정)(자바스크립트) 동적 타이핑(변수 타입이 실행 시간에 결정)5) 객체 지향 방식(자바) 클래스 기반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자바스크립트) 프로토타입 기반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6) 메모리 관리(자바) 가비지 컬렉터가 메모리 자동 관리(자바스크립트) 가비지 컬렉터 있으나 비동기 처리 등 추가 관리 필요7) 요약 하자면(자바) 강력하고 안정적인 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좋음(자바스크립트) 웹사이트와 웹 애플리케이션의 동적 요소를 만드는데 최적화되어 있음3. 자바와 자바스크립트의 이름 유래는요?자바스크립트는 원래 Mocha라는 이름으로 개발 시작했고, 다음에는 라이브 스크립트(LiveScript)로 명칭을 변경했고, 최종적으로는 자바스크립트가 되었습니다. 당시 자바가 매우 유명해서 마케팅적으로 이름을 붙인 것이지만, 기술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언어랍니다.4. 자바스크립트의 특징1) 객체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이며, HTML 문서 내에 내장되어 프로그래밍 요소를 추가할 수 있다. 2) 모든 객체는 숨겨린 링크인 프로토타입을 가지고 있다.3) 인터프리터 언어로서 클라이언트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된다.4) 컨텍스트를 만들고, 자신의 Scope: 클로져를 구현하여 실행한다.5) Node.js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백엔드 개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6) 객체형 / 함수형 프로그래밍 모두 표현 가능하다.7) 동적이며, 타입을 명시할 필요가 없는 인터프리터 언어이다.8) 객체 지향형 프로그래밍과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모두 표현할 수 있다.5. 자바스크립트의 활용 분야1) 웹사이트의 동적 요소 (React, Vue, Angular 같은 프레임워크)2) 서버 사이드 (Node.js)3) 모바일 앱 (React Native)4) 웹 브라우저에서 HTML 문서에 내장하여 프로그래밍 요소 추가6. 자바스크립트와 다른 언어와의 관계HTML 은 웹 페이지의 내용과 구조를 정의하는 마크업 언어, CSS 는 웹을 디자인하는 스타일 규칙 언어,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는 웹의 동작을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7. 자바스크립트의 실행 구조자바는 소스코드를 작성한 후 컴파일(compile) 과 링크(link) 라는 작업을 수행해야 비로소 소스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반면, 자바스크립트는 인터프리터 언어로 한 줄, 한 줄 읽어 들여 즉시 실행이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정리하자면, 자바와 자바스크립트는 이름만 비슷할 뿐 서로 다른 목적과 특성을 가진 프로그래밍 코드입니다. 자바는 안정적이고 강력한 객체 지향 언어로 큰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적합하고, 자바스크립트는 웹 개발에 최적화된 동적 언어로 클라이언트와 서버 양쪽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자바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동하는 엔진, 자바스크립트는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인터페이스라고 할 수 있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문해력과 논술이 필요할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짧게 먼저 말씀드리면, AI로 뭐든 할 수 있다고 해도 문해력과 논술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AI가 글을 만들어주는 도구라서, 그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고 수정하려면 인간이 스스로 읽기·이해하기·쓰기 능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1. 왜 문해력이 더 필요하나요?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이 아니라, 글을 이해하고 내용을 사고로 바꾸고 이를 표현하는 능력입니다. 즉, AI를 써도 그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문해력이 있어야 하고, AI가 만든 글이 어디가 틀렸는지 알아차리려면 문해력이 더 필요한 것이지요. 전문가들은 문해력이 사고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키우는 근간이라고 설명합니다. 문해력이 떨어지면 내용을 모르고 글만 읽고, 자기 생각을 말로 또는 글로 제대로 이어가기가 어려워지거든요.2. 왜 논술이 더 필요하나요?논술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근거를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입니다.AI가 글을 써줄 때, 그 글이 논리적으로 맞는지 판단하고 필요하면 고쳐서 내 논리에 맞게 재구성하려면 논술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입시와 평가도 논술형·서술형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식 암기보다는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보는 평가가 늘어나고 있어서, AI로 글을 미리 만들어도 직접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설명하는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3. AI 시대에서 문해력과 논술의 역할은요?AI는 글을 만들어주는 도구이지만, 그 글의 방향과 판단을 하는 것이라는 차원에서 인간이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AI 환경에서는 문해력과 논술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따라서,1) 문해력이 높으면 AI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중요한 부분과 틀린 부분을 가릴 수 있습니다.2) 논술 능력이 높으면 AI 글을 내 논리와 목적에 맞게 재구성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3) 두 능력이 없으면 AI 글에 의존해서 자기 사고력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전문가들은 문해력이 모든 학습의 근간이라고 설명합니다. 문해력이 낮으면 단순히 글을 읽지 못하고, 사고력과 표현력이 함께 약화됩니다.4.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실제 교육 현장에서도 문해력과 논술 교육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과 영상 미디어가 발달한 사회에서 긴 글을 읽고 의미를 곱씹는 경험이 줄어들고 있어서, 체계적인 문해력 교육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1) AI로 글을 만들 때, 먼저 AI 글의 내용을 스스로 읽고 이해합니다.2) AI 글이 논리적으로 맞는지 판단하고, 논리적으로 틀린 부분을 고칩니다.3) 필요하면 AI 글을 내 논리에 맞게 재구성하고, 스스로 다시 정리합니다.이 과정에서 문해력과 논술 능력이 없으면 AI 글에 의존하게 되어 자기 사고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정리하자면, AI로 뭐든 할 수 있다고 해도 문해력과 논술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AI가 글을 만들어주는 도구이기 때문에, 그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고 수정하려면 인간이 스스로 읽기, 이해하기, 쓰기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문해력이 높으면 AI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중요한 부분과 틀린 부분을 가릴 수 있고, 논술 능력이 높으면 AI 글을 내 논리와 목적에 맞게 재구성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두 능력이 없으면 AI 글에 의존해서 자기 사고력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으므로, AI 시대에서 문해력과 논술 교육은 더 중요하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이문서를 스캔해서 나온 파일을 편집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네, 가능합니다. 다만 스캔해서 나온 파일은 보통 문자 파일이 아니라 사진처럼 저장된 이미지라서, 바로 복사하거나 글자만 편집할 수는 없고 먼저 OCR이라는 문자 인식 과정을 거쳐야 한답니다.1. 왜 바로 편집이 안 되나요?스캔 파일은 종이문서를 카메라로 찍은 것처럼 저장한 상태라서, 컴퓨터 입장에서는 글자가 아니라 그림으로 인식합니다. 그래서 드래그로 글자를 잡거나 복사할 수 없고, 수정도 바로 되지 않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OCR, 즉 이미지 속 글자를 텍스트로 바꿔 주는 기능입니다.2. 어떻게 편집하나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다음 순서입니다.1) 스캔 파일을 PDF 편집 프로그램에 엽니다.2) OCR 기능을 실행해서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합니다.3) 변환된 글자를 찾아서 필요한 부분만 수정합니다.4) 저장할 때는 원본과 별도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Adobe Acrobat은 스캔한 PDF를 열면 자동으로 OCR을 적용해 편집 가능한 PDF로 바꾸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른 OCR 도구들도 비슷하게, 먼저 문자 인식을 하고 그다음 텍스트 편집을 하게 됩니다.3.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 하나요?OCR은 생각보다 꽤 잘 되지만, 글꼴이 특이하거나 해상도가 낮으면 오인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정 전에 꼭 인식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또 표, 도장, 이미지가 섞인 복잡한 문서는 글자만 따로 잘 바뀌지 않을 수 있어서, 전체를 완벽하게 재편집하기보다 필요한 몇 군데만 수정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에요.4. 실무적으로 가장 쉬운 방법은요?편집할 내용이 몇 군데뿐이라면, 프로그램에서 OCR 후 직접 수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만약 문서 전체 레이아웃이 중요하지 않다면, OCR로 텍스트만 추출한 뒤 워드나 한글 문서로 옮겨서 수정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반대로 원본 모양을 거의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면, Acrobat 같은 전문 PDF 편집기를 쓰는 편이 유리합니다.5. 한 가지 더 중요한 점..법적 문서, 계약서, 제출 서류처럼 중요한 문서는 수정 후 내용이 바뀌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스캔본은 문자 인식 과정에서 오타가 섞일 수 있으니, 최종본은 항상 원본과 대조하는 것이 좋습니다.정리하자면, 스캔 파일은 바로 글자를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OCR로 문자 인식을 먼저 해야 편집이 가능합니다. 수정할 부분이 몇 군데라면 Acrobat 같은 PDF 편집기나 OCR 프로그램으로 변환한 뒤 필요한 부분만 고치는 방식이 가장 쉽습니다. 다만 OCR 오인식이 있을 수 있으니, 저장 전에는 반드시 원본과 비교해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딥러닝을 평가할 때 지표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네, 딥러닝 평가는 생각보다 여러 지표를 씁니다. 다만 모든 문제에 같은 지표를 쓰는 것은 아니고, 분류인지 회귀인지, 또는 객체탐지·세그멘테이션인지에 따라 평가 방식이 달라진답니다.1. 가장 먼저 보는 큰 분류는요?딥러닝 평가지표는 크게 분류 성능 지표, 회귀 성능 지표, 그리고 탐지 및 세그멘테이션 지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분류는 정답 라벨을 맞히는 문제이고, 회귀는 숫자를 예측하는 문제이며, 탐지는 이미지에서 물체 위치까지 찾는 문제입니다.2. 분류에서 자주 쓰는 지표는요?분류 문제에서는 Confusion Matrix를 바탕으로 지표를 계산합니다. Confusion Matrix는 예측과 실제를 TP, FP, FN, TN으로 나눠 보여주는 표입니다.1) Accuracy:전체 예측 중 맞춘 비율입니다. 데이터가 균형적일 때 직관적이지만, 한쪽 클래스가 너무 많으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2) Precision:모델이 양성이라고 예측한 것 중 진짜 양성의 비율입니다. 거짓 양성을 줄이고 싶을 때 중요합니다.3) Recall:실제 양성 중에서 모델이 찾아낸 비율입니다. 놓치면 안 되는 대상을 찾는 데 중요합니다.4) F1 Score:Precision과 Recall의 조화평균입니다. 둘의 균형이 중요할 때 유용합니다.5) Specificity:실제 음성 중 음성으로 맞춘 비율입니다. 거짓 양성의 반대 관점입니다.6) ROC-AUC:임계값을 바꿔가며 본 분류 성능 곡선 아래 면적입니다. 1에 가까울수록 좋고, 0.5에 가까우면 무작위에 가깝습니다.3. 회귀에서 자주 쓰는 지표는요?회귀는 정답값이 숫자이므로 예측값과 실제값의 차이를 봅니다.1) MSE:오차를 제곱해 평균낸 값입니다. 큰 오차에 더 민감합니다.2) RMSE:MSE에 제곱근을 씌운 값입니다. 원래 단위와 비슷해 해석이 쉽습니다.3) MAE:오차의 절댓값 평균입니다. 이상치에 MSE보다 덜 민감합니다.4) R2 Score:실제값 변동을 모델이 얼마나 설명하는지 나타냅니다. 1에 가까울수록 좋습니다.5) RMSLE:로그 기반 오차라서 값의 크기 차이가 큰 데이터에서 쓰기 좋습니다.4. 탐지와 세그멘테이션객체탐지나 세그멘테이션에서는 단순히 맞췄는지보다 위치가 얼마나 겹치는지가 중요합니다.1) IoU:예측 박스와 정답 박스가 얼마나 겹치는지 보는 지표입니다. 1에 가까울수록 완전히 겹칩니다.2) Dice:세그멘테이션에서 많이 쓰는 겹침 지표입니다. IoU와 비슷하지만 작은 객체에 조금 더 민감한 편입니다.3) AP:Precision-Recall 곡선 아래 면적입니다. 객체탐지 성능을 한 숫자로 요약할 때 자주 씁니다.4) mAP:여러 클래스의 AP를 평균낸 값입니다. 객체탐지의 대표 지표입니다.5. 어떤 지표를 골라야 하나요?문제에 따라 다르지만, 실무에서는 보통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클래스가 균형적이면 Accuracy를 먼저 봅니다. 한쪽 오답이 치명적이면 Precision 또는 Recall을 더 봅니다. 둘 다 중요하면 F1 Score를 봅니다. 확률 기반 분류 성능은 ROC-AUC를 봅니다. 숫자 예측은 MAE, RMSE, R2를 봅니다. 이미지 물체 검출은 IoU, AP, mAP를 봅니다.6. 한 번에 이해하기 좋은 예시는..예를 들어, 암 검사 모델이라면, 실제 환자를 놓치면 안 되므로 Recall이 매우 중요합니다. 반대로 스팸 메일 분류처럼 정상 메일을 스팸으로 잘못 보내면 곤란한 경우에는 Precision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즉, 좋은 모델은 숫자가 무조건 높은 모델이 아니라, 문제의 목적에 맞는 지표가 좋은 모델입니다.정리하자면, 딥러닝 평가지표는 분류, 회귀, 탐지 문제에 따라 다르게 씁니다. 분류는 Accuracy, Precision, Recall, F1, ROC-AUC가 대표적이고, 회귀는 MSE, RMSE, MAE, R2가 많이 쓰이며, 탐지 및 세그멘테이션은 IoU, Dice, AP, mAP를 주로 봅니다. 결국 어떤 지표가 좋은지는 모델이 해결해야 할 문제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딩 중 Oauth 는 어떤 원리로 작동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네, OAuth는 쉽게 말해 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웹사이트에 직접 넘기지 않고도, 다른 서비스의 로그인 권한을 빌려서 대신 로그인하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그 핵심은 신원 확인을 직접 하는 게 아니라, 권한을 안전하게 위임받는 구조라는 점이랍니다.1. 한눈에 보는 흐름을 정리하자면..1) 사용자가 내 서비스에서 구글, 카카오, 네이버 로그인 버튼을 누릅니다. 2) 내 서비스가 해당 회사의 로그인 화면으로 사용자를 보냅니다. 3) 사용자가 그 회사에서 직접 로그인하고, 내 서비스가 무엇을 허용받을지 동의합니다. 4) 인증 서버가 내 서비스에 짧은 코드 하나를 돌려줍니다. 5) 내 서비스는 그 코드를 다시 서버끼리 교환해서 액세스 토큰을 받습니다. 6) 그 토큰으로 사용자 정보나 허용된 기능을 요청합니다.즉, 브라우저에서 바로 비밀번호를 주고받는 게 아니라, 로그인 성공을 증명하는 짧은 표식인 코드와 토큰을 교환하는 방식인 것이지요.2. 왜 이런 구조를 쓰나요?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보안입니다. 내 서비스가 사용자의 실제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비밀번호 유출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또 사용자는 한 번 로그인한 외부 계정을 이용해 여러 서비스에 편하게 들어갈 수 있고, 서비스 제공자는 필요한 권한만 제한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3. OAuth와 로그인은 같은 말인가요?엄밀히 말하면 OAuth는 로그인 그 자체보다 권한 부여에 더 가깝습니다. 다만 실제 서비스에서는 사용자를 식별하는 정보까지 함께 받아서 로그인처럼 쓰기 때문에, 우리가 보통 소셜 로그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OAuth를 이해할 때는 로그인 화면을 제공하는 기술이라기보다, 외부 계정의 인증 결과를 안전하게 넘겨받는 표준이라고 보면 됩니다.4. 왜 코드와 토큰을 나눠 받나요?코드를 바로 사용자 정보로 바꾸면 중간에 가로채기 쉬워집니다. 그래서 먼저 짧은 코드만 브라우저를 통해 받고, 그다음 서버끼리만 통신해서 토큰을 받아오는 구조를 씁니다. 이 과정 덕분에 실제 중요한 자격 증명은 노출을 줄이고, 토큰도 만료 시간과 범위를 두어 더 안전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이지요.5. 실무적으로 기억할 핵심은요?OAuth에서 중요한 건 세 가지입니다. 첫째, 사용자는 외부 서비스에서 직접 로그인합니다. 둘째, 내 서비스는 코드와 토큰만 받아옵니다. 셋째, 비밀번호를 직접 받지 않는다는 점이 보안의 핵심입니다.정리하자면, OAuth는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직접 받지 않고 외부 인증 서버가 발급한 코드와 토큰을 통해 로그인 권한을 안전하게 넘겨받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소셜 로그인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인증 결과를 안전하게 위임받는 표준입니다. 개발할 때는 사용자 정보보다 먼저 코드, 토큰, 리디렉션 주소, 클라이언트 정보가 어떻게 오가는지 이해하면 전체 구조가 훨씬 쉽게 보일 수 있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엑셀 VLOOKUP함수 사용시 #N/A 오류 표출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네, 특수문자 자체를 못 쓰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VLOOKUP에서 찾을 값에 들어간 '물결표 ~'는 엑셀이 별도로 해석하는 문자라서, 그대로 넣으면 일치 비교가 꼬이거나 #N/A가 날 수 있습니다.1. 왜 이런 오류가 나는 건가요?VLOOKUP의 lookup_value는 단순한 문자 입력이 아니라, 찾을 대상과 표의 첫 열 값이 정확히 같아야 매칭됩니다. 그런데 '~'는 엑셀에서 와일드카드 문자를 처리할 때 쓰이는 특수한 의미가 있어서, 일반 문자처럼 바로 비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 들어간 값을 찾으려면 보통 한 번 더 이스케이프 처리해야 해요.2. 어떻게 해결하나요?찾는 값에 '~'가 들어 있다면 보통 '~~'로 바꿔서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셀 A1에 A~B가 있다면, 함수에서 직접 쓰거나 보조열을 만들어 =SUBSTITUTE(A1,"~","~~")처럼 변환한 뒤 VLOOKUP을 적용하는 방법이 많이 쓰입니다.3. 꼭 특수문자만 문제인가요?아니요, #N/A의 원인은 특수문자만이 아닙니다. 찾는 값이 실제로 없거나, 앞뒤 공백이 있거나, 숫자와 문자가 서로 다른 형식으로 들어가 있어도 같은 오류가 납니다. 즉 '~'가 원인일 수도 있지만, 먼저 아래 내용들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1) 표의 첫 열에 찾는 값이 실제로 있는지.2) 앞뒤 공백이 섞여 있지 않은지.3) 숫자와 텍스트 형식이 서로 다른지.4) 범위가 복사될 때 바뀌지 않도록 절대참조를 썼는지.4. 실무에서는 이렇게 보면 됩니다.'~'는 일반 글자처럼 보이지만, 엑셀 입장에서는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 그대로 쓰면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수문자가 들어간 문자열을 찾을 때는 SUBSTITUTE로 바꿔 주거나, 아예 데이터 정리 단계에서 특수문자를 다른 문자로 통일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정리하자면, VLOOKUP의 lookup_value에 특수문자를 아예 못 쓰는 것은 아니지만 ~는 엑셀이 특별하게 처리해서 그대로 넣으면 #N/A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를 '~~'로 바꾸거나 SUBSTITUTE로 변환한 뒤 찾으면 됩니다. 그리고 특수문자 외에도 공백, 숫자·문자 형식 차이, 범위 오류도 #N/A의 흔한 원인이므로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POS나 KIOSK 프로그램은 어떤 언어로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이중철 AX 정보처리기사입니다.POS와 KIOSK 프로그램은 한 가지 언어로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설치되는 기기와 연결해야 하는 장비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다만 국내외 실무에서는 윈도우 기반이면 C# 계열, 안드로이드 기반이면 Kotlin이나 Java, 웹형이나 크로스플랫폼이면 JavaScript 계열이나 Flutter를 많이 쓰는 편입니다.1. 어떤 언어를 많이 쓰나요?가장 전통적인 방식은 윈도우 기반 POS나 키오스크를 C#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그 이유는 프린터, 바코드 스캐너, 카드리더기, 영수증 프린터 같은 주변장치 제조사가 윈도우용 라이브러리나 드라이버를 많이 제공해 왔기 때문인데요. 실제 현업 경험들에서도 키오스크 개발에 WPF와 같은 C# 기반 기술을 추천하고 있어요. 안드로이드 태블릿형 POS나 무인 주문기라면 Java나 Kotlin도 많이 쓰이는데요. 최근에는 태블릿 기반 기기와 모바일 POS가 늘면서 안드로이드 계열 운영체제를 쓰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웹 기술을 선호하는 경우에는 HTML, CSS, JavaScript에 Electron을 붙여 데스크톱 키오스크처럼 만드는 방식들도 종종 거론된답니다.2. 왜 그 언어를 쓰는 건가요?언어를 고르는 핵심 기준은 예쁘게 화면을 만드는 능력보다 장비 연동과 안정성인데요. POS와 키오스크는 화면만 띄우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프린터 출력, 바코드 인식, 결제 단말기 통신, 영수증 처리, 데이터 저장 같은 기능이 모두 안정적으로 돌아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장비 드라이버 지원이 좋은 언어와 운영체제 조합이 실무에서 유리합니다. 또 하나는 유지보수입니다. POS는 한 번 설치하고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매장마다 계속 업데이트하고 장애를 잡아야 해서, 기업 입장에서는 인력이 많은 언어와 검증된 프레임워크를 선호합니다.3. 개인 프로젝트라면 무엇이 좋나요?개인이 처음 만들어 본다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은 두 가지입니다.첫째는 C#으로 윈도우용 간단한 POS 화면을 만드는 것입니다. 실무에 가까운 흐름을 배우기 좋고, 나중에 장비 연동 개념까지 이어가기 쉽습니다.둘째는 JavaScript 기반으로 웹 주문 화면이나 키오스크 UI를 만드는 것입니다. 화면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React나 Electron을 쓰면 웹과 데스크톱 느낌을 같이 연습할 수 있습니다.처음부터 완전한 결제 단말기 연동까지 들어가면 어렵기 때문에, 개인 프로젝트는 보통 상품 조회, 장바구니, 주문 저장, 영수증 화면, 관리자 매출 조회 정도부터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정도만 해도 POS 구조를 이해하는 데 충분히 도움이 된답니다.4. 결제 관련 코딩은 어디서 배우나요?결제는 직접 카드 정보를 처리하는 식으로 구현하면 안 되고, 보통 PG사나 결제 연동 플랫폼의 개발문서를 보고 연동합니다. 국내에서는 포트원, 부트페이, 토스페이먼츠 같은 서비스가 개발 문서를 제공하고 있고, PG의 역할과 결제 흐름도 공식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어요.예를 들어, 포트원 문서에는 JavaScript SDK로 결제창을 호출하는 방식과 여러 PG사를 연결하는 방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부트페이도 여러 플랫폼용 SDK와 문서를 제공하고, 토스페이먼츠는 PG가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설명해요. 또 쿠키페이 문서처럼 테스트용 연동 절차와 키 발급 과정을 안내하는 자료도 있답니다.5. 결제 구현할 때 꼭 알아둘 점은요?결제 기능은 일반 CRUD 프로젝트보다 훨씬 민감합니다. 사업자 등록, 가맹점 심사, 테스트 키 발급, 승인 결과 검증, 취소 처리, 결제 실패 예외 처리까지 고려해야 해서 단순히 화면만 만들면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실제 카드 승인보다 테스트 결제 환경과 공식 SDK 예제를 따라가면서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실무적으로 보면 결제는 프론트엔드만으로 끝나지 않고, 주문 정보 검증과 결제 결과 저장을 위한 백엔드도 거의 필요합니다. 실제 예시 프로젝트들도 Java와 Spring Boot 같은 백엔드 기술을 함께 사용해 결제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어요.6. 추천하는 학습 순서는요?먼저 POS와 키오스크 화면 구조를 만듭니다. 상품 목록, 장바구니, 주문 완료 화면 정도가 좋습니다. 그 다음 데이터 저장 기능을 붙입니다. SQLite나 MySQL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써보면 좋습니다. 이후 영수증 출력이나 바코드 입력처럼 주변 기능을 흉내 내 봅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PG사 공식 문서의 테스트 결제를 붙여 봅니다.정리하자면, POS와 KIOSK는 주로 C#, Java나 Kotlin, JavaScript 계열로 많이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장비 연동과 안정성 때문입니다.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한다면 C#으로 윈도우형 POS를 만들거나, JavaScript로 웹형 키오스크를 만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데요. 결제는 직접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포트원, 부트페이, 토스페이먼츠 같은 공식 개발문서를 바탕으로 테스트 환경에서 연동하는 방식으로 배우는 것이 안전하고 실무적이랍니다.※ 질문자님을 포함하여 소중한 분들의 건강, 재산과 안전을 지키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을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저를 포함하여 다양한 토픽에서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아하 지식커뮤니티에서의 답변은 예외 없이 참고 용도로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