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월 아이 때리는 행동 어떻게 교정할까요?
작은애가 언니와 놀자고 하는 행동일 수도 있지만 표현이 잘못된 것에 대해 단호하게 훈육하면 좋겠네요.언니가 동생을 잘 놀아주고 이뻐해주니 언니를 만만하게 보는 행동일 수도 있구요.그럴때는 부모님이 훈육하는 것보다 언니의 태도가 중요한 거 같아요.언니가 강하게 하지말라고 거부의사를 밝히는 것이 동생의 행동 교정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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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남아 발달 상태는 어느정도인가요??
남자아이들이 말이 좀 늦은 경우가 많아요.21개월 남자아이라면 현재 말이 좀 느린거 같아요.하지만 발달의 큰 문제는 아닌거 같으니 조금 더 지켜봐주면 좋겠네요.대화도 많이 해주고 표현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책도 많이 읽어주면서 아이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할 수 있게 해주고동요 등 자주 틀어주면서 불러주세요.(아기상어 등)말이 좀 늦은 아이들은 4살까지도 말로 많은 표현을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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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몇명 낳는게 아이를 위해서 좋은걸까요?
자녀 계획은 부부가 함께 의논하고 결정한 부분이긴 한데요.개인적으로는 일부러 하나만 낳아야지라는 생각 안했으면해요.아이를 키워보니 하나는 너무 외로워해요.아이들 키울때 경제적으로 조금 힘들지만 최소 둘, 셋이면 더 좋구요.심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형제자매가 있는경우 도움이 되고 배려와 공감 형성 등에 좋더라구요.두명이 좋고 동성끼리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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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초등 아이 발레도움되나요?
태권도를 권유 받았다면 아이와함께 가까운 태권도장을 방문하여 구경하고 상담 받아보셔요.태권도든 발레든 아이가 좋아하는것으로 선택하는것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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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욕을 너무 많이 쓰는것 같아요
아이들 세상에서 모든 대화에 욕을 섞어 사용하는것이 당연시 되고 있어요.너무 야단치고 혼내는것보다그런 욕은 안좋은것이 라고 이야기 자주해주셔야 해요.사랑과 관심 그리고 소통을 잘 해주시면 고등학교를 지나 성인이 되면 바르게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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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이 실제로 가능할까요???
전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가능할꺼라 생각해요.하지만 요즘 전쟁 등으로 전세계가 패닉에 빠지고 있어 환경의 문제점에 즉시하여 더더욱 노력해야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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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독학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2급을 취득할 수 있나요?
사회복지사 2급은 사회복지 전공안해도 취득할 수 있어요.개인이 스스로 공부해서 딸 수 없어요.왜나면 사회복지사 2급을 따기 위해서는 필수18과목(이론17과목 + 실습1과목) 이수를 해야하거든요.필수과목은 학점은행제나 평생학습관, 원격평생교육원 등 통해 이수 학점을 받아야 해요.실습과목은 자격이 되는 담장교수가 있어야 실습기관 실습을 마무리 할 수 있거든요.이렇게 하고나면 사회복지사 2급 국가고시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요.(2024년부터 국가고시 예정이라네요)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사회복지사 공부 가능한 곳에 상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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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일 정도 된 남아 인데요, 시럽 약을 잘 먹다가 어느순간부터 거부를 하기 시작하는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가 약을 거부하더라도 아이 건강을 위해 먹여야 해요.많은 아이들이 약을 싫어하죠.아이를 꼭 안고 한손으로 볼을 눌러 입 안쪽에 넣어 입을 다물어 주면 꼴깍하고 삼키는데요.이때 조심해야 할것은 약이 기도로 흡입되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해요.호흡이 들숨낼숨을 확인하셔야 하는데 낼숨에 먹어야 들숨기도에 영향을 적게 주죠.약먹고 나면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폭풍칭찬하며 주세요.만약 아이가 심하게 안좋으면 수액으로 맞을 수 있게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개인적인 의견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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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복지사 따는 방법이나 과정이 궁금합니다.
노인복지사라는 자격증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에요.사회복지사의 분야는 많아요.(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교정복지, 학교복지, 의료복지, 장애인복지 등) 그 중 노인복지는 하나인거죠.사회복지사1급 또는 2급 자격증을 취득 후 취업 분야를 노인복지 관련 기관을 선택하면 될듯해요.사회복지전공이 아니라면 사회복지사2급을 먼저 취득하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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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고 힘든 거를 이겨내야 하는 상황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아이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막 걸음마 배울때 주져앉고 넘어지고 부딛히면서 요령이 생기고 방법을 습득하며 힘든일을 넘기면서 균형잡기로 완성된 걸음마죠.아이들도 불편하거나 힘든일 겪다보면 참을 줄도 알고 용기도 생긴다고 생각해요.더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거든요.(아이가 혼자서 감당하기 힘든부분은 도움이 필요해요)아이가 이낼 수 있는 것에 한해 아이가 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께 도와주는것도 부모의 역할인거 같아요.나중에 성인이 되었을때 홀로서기가 잘 될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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