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갑자기 분유를 잘 먹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가 혀로 밀어내거나 고개를 돌리는 경우 먹기싫다는 표현이네요.아직 배가 안고프거나 입맛에 안맞거나아프거나 놀고싶거나 등의 이유로 먹기 싫어서 그래요.성장하면서 분유량은 늘고 먹는 터울은 길어지거든요.아이가 입안이 아파서 못먹는것인지 관심있게 살펴봐주시고 분유 먹는 시간대가 적절한지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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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열이 납니다. 기침은 하지 않는데 비염증상만 있을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비염증상의 경우 열이 오르는 경우는 없는것 같아요.아이가 기침은 안하지만 감기기운이 있어 열이 오르는 경우가 많지요.요즘 기온차가 심해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차가워서 감기걸리기 쉬우니따뜻하게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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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아기 귀볼접힘 교정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귀볼접힘에 따라 교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아이의 경우 사진상으로는 심한것 같지 않으나 부모님이 고민하고 있다면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와 상담받아보는것이 도움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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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깁스풀때가되엇는데 재활치료는얼마정도나해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가 깁스 하고 있느라 고생많았겠네요.재활치료와 운동 열심히 잘하면 근육도 생기고 빨리 좋아 질꺼에요.다친부위와 정도에 따라 다를듯 해요.전문 담당의사와 상담을 통해 재활기간과 추가적으로 도움 되는 운동 물어보는것이 정확할꺼에요.재활치료 선생님한테도 궁금한거 물어보셔서 아이에게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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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가 동시에 있다면 푸는 순서를 어떻게 선택하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의 성격에 따라 다를꺼 같아요.승부욕과 책임감이 강한 아이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풀거나 안돼면 자료를 찾아보거나 선생님과 부모님께 도움요청할꺼에요.많은 아이들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요.그래서 보통 아이들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문제를 푸는것이 좋은거 같아요.저는 어려운 문제를 오랜시간 가지고 있으면서 포기하는 상황보다는 쉬운 문제를 재미있게 빨리 풀고 어려운 문제 푸는것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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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인데 아직 대소변을 잘 못 가려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가끔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고 아이들이 긴장하다보니 대소변 타이밍을 잊거나 눈치보면서 실수하게 돼죠.그럴경우 아이가 수치심을 느낄 수 있어요.대소변 가리기에 대한 압박보다는아이를 안아주고 격려해주며대소변을 보는 중요함을 설명해주셔요.중요하기 때문에 참는것이 아니고화장실을 가야한다는 점 강조해주세요.수업시간에도 급하면 손들고 선생님한테 말씀드리고 화장실 가야 한다는것도 설명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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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검진을 싫어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교육해서 데려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치과 검진은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중요한 일이지요.아이를 교육하고 설득하여 가야하는 이유를 상기시켜주셔요.치과는 무섭고 두려운곳이 아닌 안아프고 맛있는것 먹으려면 아이의 건강한 치아를 위해 꼭 가야겠죠.치과 안가서 충치가 생기면 이것보다 두배세배 더 아프고 힘들다구요.치과까지는 아이가 가야 울어도 진료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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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는 등산 같은 힘든 운동을 시키면 안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등산은 좋은운동이죠.아이 연령에 맞게 산을 선택하시거나 목적지를 선택하여 무리하지 않게 등산하는것이 좋겠지요.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도 더 잘하는 경우도 있어요.산은 항상 위험을 도사리고 있으니 아이가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어른들과 맞춰 산행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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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자는데 열이 39도가 넘으면 깨워서 해열제 먹이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들은 밤에 열이 많이 나죠.39도 고열이면 아이가 힘들어서 자는 경우도 있으니 깨워서 해열제 먹여주세요.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도 닦아줘서 열이 내릴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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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이 외롭다며 강아지를 사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외아들이면 혼자라 좀 외롭긴 하죠.반려견과 반려묘가 있으면 서로 소통하고 말동무도 생기고 좋긴해요.하지만 책임이 뒤따르지요.반려견은 손이 많이가고반려묘는 털이 많이 빠지구요.아이가 13살이라면 책임감이 있어 잘 할꺼 같은데요.부모님이 모든것이 부담되면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서물고기나 달팽이, 햄스터 등 키워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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