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학문
신생아 자녀도 주식계좌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자녀를 위해 주식으로 증여를 미리 해 두는 것은 아주 효과적인 절세방법입니다.증권사와 은행이 연계된 자녀계정을 만드는 것은 조금 복잡하지만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저는 토스증권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토스 인터넷 은행 계좌에 토스증권이 있습니다.부모가 토스증권에 계좌를 가지고 있으면,부모의 주민등록증만 사진첨부하면 자녀 계좌도 만들 수 있습니다.부모 계좌와 자녀 계좌는 토스증권 휴대폰 또는 데스트탑 한 화면에 동시에 보실 수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5일 전
0
0
앱테크 중에 좋은 것 여러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앱테크 하는 사람이 원하는 만큼의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죠.오히려 기회비용의 개념으로 생각한다면, 앱테크는 손실이라고 해야 옳습니다.제가 앱테크 하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저는 코박(Cobak)을 2019년부터 하고 있습니다.멤버십을 위해 50만원 정도의 CBK(코박 토큰)을 스테이킹합니다.멤버십을 보유한 상태에서 출석체크, 미션완료, 댓글, 좋아요 추천 등을 열심히 하면,주간 출석 개근 3,000포인트(7일동안)게시글미션. 1,575포인트미션보상. 1,050포인트인기글 2개 5,000(인기글은 다른 코박러들이 추천을 많이 해 주어야합니다)코박라이브 2,000(일주일에 한 번 시도할 수 있습니다)합 12,625포인트이걸 정상적으로 받으려면 매일 해야하는 것들입니다. 출첵 5일간은 300, 토욜은 600, 일욜은 900게시글 미션 225좋아요5 미션 75뉴스 미션 75인기글 우대 2500여기에 투자되는 시간이 어느 정도겠습니까?이 외에도 여러 가지 앱테크를 하고 있지만, 시간과 노력, 전문적인 지식 공유 등의 기회비용이 발생합니다.이걸 하는 시간에 잘 먹고 잘 놀고 하고 싶은 것 하는 게 좋죠.잘 먹고 잘 놀다가는 앱테크 기본 수익을 대부분 놓치고 말기때문입니다.그러나 저는 스테이킹한 비용이 들어갔기때문에 하루도 빠짐없이 앱테크를 합니다.잘 판단해 보십시오.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게 하루 하루 보내는 것이 최고의 앱테크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5일 전
0
0
미국 대통령이 연준은 공격하고 압박하면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상황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걱정이시군요.경제적 영향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미국주식시장에서 전혀 미동도 없었다고 판단됩니다.12월 CPI가 발표되면서, 연준의 금리동결은 충분한 근거를 갖게 되었고요.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미국시민, 투자자, 세계시민들의 시각은 "원래 그런 사람"인 것 같네요.누구보다 주식시장이 상황파악을 가장 잘 할테니,주식시장이 건조한 횡보를 이어가는 것을 보면, 아무런 영향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
경제동향
5일 전
0
0
스테이블코인이란 개념을 쉽게 설명부탁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개념이 특별한 것은 아닌데, 용어가 새롭게 등장했으니 궁금하실 것입니다.종이를 화폐라고 한 것은 영국에서 금보관증을 유통시키면서 시작되었습니다.금 보관업을 하는 곳에서 금 보관증을 발급했는데,이 보관증을 신용으로 물건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영국이 제국확장을 하다보니, 실제로 금을 보유한 후에 금 보관증에 명시된 금의 양으로는 수요를 따라잡을 수가 없었기때문에, 지불준비금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을 보관하고 실물 금을 다시 찾으러 오는 고객이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서였죠.2차대전으로 영국을 비롯한 유럽은 미국의 물품에 의존하면서 대부분의 금이 미국 소유가 되었죠.미국은 금태환 화폐로 달러를 유통시키면서, 달러는 기축통화 역할을 하게 됩니다.미국이 베트남 전쟁에서 10년간 재정지출이 너무나 심해서, 발행하는 달러 양만큼 금을 보유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금태환을 거부하고 달러는 종이조각인데도, 연준과 미국 방산업의 신용을 기반으로 무한 찍어내기 시작했죠.스테이블 코인은 금태환 화폐, 금보관증 시대로 화폐의 개념을 회귀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신용만으로 찍어대는 달러는 신용이 낮아지면 누가 보유하려고 하겠습니까?스테이블 코인은 자국통화와 1:1 가치를 중앙은행이나 발행 주체가 보증하는 코인이라는 개념입니다.이미 달러 가치를 추종하는 USDT, USDC같은 코인이 존재하죠.중국은 이미 디지털 위안화를 국제통화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원화 가치를 추종하는 스테이블코인을 한국은행이 발행한다면, 1,000원에 1개의 CBDC(중앙은행 발행 토큰)라고 가치를 고정한 후에 코인을 유통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종이지폐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상황이기때문에, 특별하게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할 것도 없이 디지털 원화라고 하면 될 것입니다. 만약 중앙은행이 아니라 다른 주체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고 한다면,그 주체가 되는 법인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만큼 원화를 보관해 두고 그것을 보관하고 있다는 증명을 하면 될 것입니다.만약 누군가 스테이블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데, 원화 지폐로 바꾸고 싶다면, 주체가 되는 법인에 가서 교환하면 되니까요.굳이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냥 디지털 원화라고 해도 되는 거죠.중국 위안화 외에는 아직 국가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가 없으니 정확하게 규정되거나 사용 경험이 쌓인 것은 아닙니다.각국에서 또는 전세계 국가들이 규정을 만들고 통합된 규정을 제공하게 되면 좀 더 명확한 실체가 드러나겠죠.
경제 /
주식·가상화폐
5일 전
0
0
미국이 유엔 산하 기관에서 탈퇴를 하는데 다른 문제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저도 뉴스에서 봤는데요.지금까지는 미국이라는 연방이 가장 많은 돈을 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돈의 힘은 유엔마저도 거수기로 만들었었죠.이제 미연방은 돈을 내지 않으니,유엔은 미국의 거수기 역할을 할 필요가 없어지겠죠.유엔을 유지하는 비용은 다른 나라들이 내야되겠죠.
경제 /
경제동향
5일 전
0
0
특검에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했는데요. 내란죄는 나라와 경제에 어떠한 파장을 일으켜서 이러한 중형을 내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뉴스 보셨군요.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대한민국 현대사에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이번 사태는 현직 대통령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일으킨 내란이기때문에, 자기쿠데타(Self-coup)이며,자기쿠데타가 실패한 역사적 경험이 없었습니다.독일, 페루, 베네수엘라, 러시아 모두 성공했습니다.그런데 윤석렬 전대통령만 실패했죠.자기쿠데타 또는 헌법위반 내란은 비용이 많이 듭니다.한국은행에서 차입해서 내란용 자금으로 사용하고,눈에 보이지 않게 각종 비용을 모두 내란용 자금으로 비축해야 가능한 일이죠.이번 사태에도 돈이 많이 불법적 유용이 되었습니다.반란세력으로 가담했던 이들은 직위를 잃게 되고 처벌을 받기도 하죠.아무 일이 없었다면 경제적 손실이 없었을 텐데, 사회 각 분야, 군사, 경찰, 사법, 검찰 모두 직위를 잃고 재판에 회부되었으니 그 비용을 계산하면 천문학적이겠죠.입법부인 국회는 이 문제를 처리하기위해 모든 시간과 기회비용을 사용해야하고,입법부가 당연히 해야할 국가정책은 마비가 되죠.대선 투표도 다시 해야하네요. 이것도 어마어마한 비용이죠.대선이 끝나면, 새롭게 당선된 대통령과 인수해야할 국정 전반의 사안들이 정상화되는 데 시간과 비용이 들죠.외교적으로도, 기업들의 사업추진에도 발목이 잡혀 정상화될 때까지 진전이 없을 것입니다.그날, 비상계엄을 선포한 날,길거리로 나온 분들의 기회비용,그날 밤 TV 앞에서 두려워하거나 분노했던 시민들의 손해배상도 이어지겠죠.이런 일이 다시는 없어야할 텐데 말입니다.그래서 특검은 사형을 구형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니까요.
경제 /
경제정책
26.01.14
5.0
1명 평가
0
0
업비트에서 코인 거래를 하다 보면 유의/주의 이렇게 뜨던데 그러한 코인은 장기투자는 위험하다는 뜻일까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업비트에서 코인거래를 하시는군요.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결론적으로 신경 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 당연히 코인이 다른 거래소나 개인지갑에서 업비트로 유입이 되고, 유입량이 급격히 증가하면 경고를 하게 되어있죠. 유입된 코인이 시장에서 매물로 나오면 코인 가격은 하락할 게 뻔합니다. 그러나 그 매물을 모두 소화하고 나면 다시 상승하겠죠.문제는 알트코인 중에 업비트 보유량이 현저히 낮은 코인들입니다.이런 코인은 최소 10억 정도의 투자금만으로도 가격을 10%이상 끌어올릴 수 있기때문에,가격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만약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없다거나, 비트코인이 어느 정도 상승한 후, 횡보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정상적으로 알트코인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전조가 없었는데, 갑자기 특정 알트코인만 급격히 상승한다면, 그것은 조작입니다.업비트에서 이런 가격조작이 자주 발생하는 데,그 이유는 업비트가 레버리지를 허용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개미투자자는 헤지수단이 전혀 없습니다.헤지할 수 없는 데, 추격매수하여 급등 중인 특정 알트코인이 2-30% 오른 상황에 진입하면,조작자의 AI프로그램이 즉시 알아채고, 반등을 멈추고 개미투자자의 매수가 근처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다가,결국은 하락시킵니다.개미투자자가 매도하면 다시 상승하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만약 하루 종일 매도하지 않고 하락을 버틴다면, AI프로그램은 그 가격은 신경 쓰지 않게 되고, 또 다른 매수자를 프로그램에 끌어들이게 되죠.직접 경험해 보시면 재미 있으실 겁니다.AI프로그램을 이기는 방법은,추격매수에 투자금의 10%만 매수하는 것입니다.하락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이번에는 20%로 물타기를 합니다.그러면 AI프로그램이 그 최종 매수가에서 오르락 내리락합니다.그러면 아주 미세하지만 최종 매수가보다 올랐을 때 보유량의 50%를 매도합니다.이렇게 되면 AI프로그램은 다시 상승하게 됩니다.그래서 전체적으로 수익이 나는 구간에서 모두 매도하시면 됩니다.만약 20% 매수가 위에서 매도에 실패하고 하락한다면,이번에는 40%로 물타기를 합니다.그러면 투자금의 60%가 매수에 사용되었습니다.그래도 매수평균가는 많이 낮아진 상태죠.AI프로그램은 또 오르락 내리락 할 것입니다.앞서 말한 방법을 또 사용합니다.직접 해 보시면 아주 재미있을 것입니다.사람이 하지 않습니다.AI프로그램이 하는 것이기때문에 속이실 수 있습니다.그러나!가격조작 프로그래밍되어 움직이는 급등 코인은 쳐다보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4
0
0
1년마다 퇴직금 준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축하받으실 일입니다.열심히 일해서 높은 연봉을 받는 것 역시 축하받을 일이구요.연봉을 다 쓰지 않고 저축하거나 투자하겠다는 생각 역시 훌륭한 생각입니다.그런데 조금 더 수익이 나는 투자를 생각하시는 것이잖아요?투자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실자산의 증가입니다.환율이 오르고,국내 물가가 오르고,현금성 자산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대사회는 실자산 증식이 쉽지 않습니다.매년 퇴직금을 회사가 보유하지 않고 직원에게 돌려주는 것은 정말 훌륭한 사고방식입니다.현금은 1년을 그대로 보유하면 5배나 그 가치가 하락한다고 할 수도 있으니까요.예를 들면, 2024년에 천만원으로 살 수 있었던 물건이 지금은 오천만원은 들고 가야 그 물건을 살 수 있다면, 그렇게 물가가 오르고 공공요금이 오르고, 원화가치가 하락했다면, 내가 손에 쥐고 있는 현금은 5배 가치를 잃은 것입니다.가장 쉽고 눈에 보이는 실자산이 증가하는 투자는 금, 은, 원자재에 투자하는 것입니다.금과 은을 현물로 사는 것은 여러가지 제약이 있으니,주식시장에서 금, 은, 원자재의 실제가격에 연동된 ETF를 사는 것이 편리할 것입니다.실자산 증식에서 누구나 알고 있는 투자방식은 월세가 나오는 건물주가 되는 것입니다.연봉으로 보아 은행에서 신용은 충분하실 것 같고,누군가 사려고 하는 목이 좋은,역세권, 주변 공공시설이 좋고,나중에 매물로 내놓으면 누구나 사고 싶어할 건물을 매입하여 월세를 받는 방법입니다.실자산 증가를 목표로 한다는 것을 분명히 생각해야합니다.어떤 물건이나 부동산이나 매월 수익금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자산증가가 일어나지 않습니다.현금을 들고 은행이자를 연 2-3% 받는 것은 원화가치 하락으로 분명히 자산가치 손실입니다.연금보험이나, 펀드에서 연 4% 수익을 낸다고 해도 분명히 자산가치 손실입니다.직접 경험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물가상승은 연 50-100%가 상승하는 것처럼 몸에 느껴질 것입니다.그렇다면,내가 투자한 자산이 연 50%는 수익을 내야만 물가상승을 따라잡아 내 자산을 그대로라도 유지하는 셈입니다.2024년 금 현물시세 추종하는 미국주식시장에 상장된 SHNY(ETN형식 증권사 채권형 3배 레버리지)은 1년동안 400%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환율이 심각해졌기때문에,만약 2024년 1월에 SHNY를 매수했다면, 미국주식시장에서 수익 400% + 원화로 교환하며 수익발생, 여기에 세금 22%는 국가에 내야되겠죠.회사가 퇴직금을 매년 돌려준다는 말에, 그 회사 정말 생각 잘 했다는 칭찬을 아끼고 싶지 않네요.퇴직금을 인플레이션되는 것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내는 투자를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경제 /
자산관리
26.01.14
0
0
미국장 엎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의 기본은 잃지 않는 것입니다.미국주식시장은 지난 수십년간 잃지 않을 수 있는 좋은 투자시장이었습니다.지금도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주식시장을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그러나 '투자자는 시장을 이기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시장이 보내는 신호가 있다면, 순응해야하지요.'굳이 횡보가 길게 이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미국주식시장에 공격적 투자를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투자를 하되,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를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그 방법은 헤지수단을 잘 활용하는 것인데요.현물을 매수하신다면, 그 현물의 가격이 하락할 때, 수익을 내는 인버스ETF를 보유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현물이 100이라면, 인버스3배 35정도를 동시에 매수하시면, 잃을 일도 없고 벌 일도 없겠지요.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이렇게 해야하는 이유는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위험을 감지했기때문입니다.만약 우상향한다면 오히려 아주 조금 손해를 볼 것입니다.그러나 우하향한다면,오히려 수익이 아주 미미하게 날 것입니다.하락장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투자자의 심리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물타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죠.보유한 현물은 계속 가격이 떨어지지만, 매수할 방법이 없습니다.그러나 만약 인버스ETF에 수익이 발생하면서, 현물에서 잃은 가격보다 조금은 더 벌었다고 생각해 보세요.이 지점이 바닥이다 생각되면,마음 편하게 인버스ETF를 매도하고 그 현금으로 현물 물타기를 시도하시면 됩니다.물론 더 하락한다면 손실이 발생하겠지만,현물만 가지고 있을 때보다는 물타기가 가능하죠.또한 저점을 잘 확인했다면, 아주 빠르게 하락한 가격의 절반쯤 회복했을 때,원금 보전 상태가 됩니다.거기서 다시 하락한다면 손실이고,만약 매수평균가보다 상승해 준다면, 현물 보유량이 2배이기때문에 상승분의 수익은 2배로 늘어나게 되죠.현물 투자금을 줄여, 현금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방법도 아주 중요합니다.투자의 귀재들은 항상 현금보유량 50%를 외치죠.그러나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성에 차지 않아서 몰빵해버리고 말기때문에,앞서 말씀드린 헤지수단, 현금보유를 실제로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그러나 투자 제1원칙은 건강을 지키시는 것이고,다시 투자 제1원칙은 절대로 잃지 않는 것입니다!성투하십시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4
0
0
업비트에 상장된 스토리 코인에게 어떤 호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스토리코인이 업비트에서 거래량 1위에 올라있으니 궁금하신 게 당연합니다.스토리코인은 발행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고, 상장시기도 지난해 1월이었습니다.백서에 의하면, 총발행량이 2028년 8월까지 10억개입니다.지금은 백서대로 하면 3억개가 발행되었네요.코인시장에서 10억개가 발행되면, 시장가는 1000원 정도를 기준가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현재 3억개 유통되고 있다면 3,300원 정도의 가격이 적당하다고 할 수 있죠.그런데 상장피가 있기때문에 시장의 관심을 받아서 가격이 기준가격의 10배 또는 20배 정도는 거래될 수 있습니다.만약 스토리코인을 매수, 매도하려고 하신다면, 기준가는 반드시 기억해야하고요.문제는 업비트에 몇 개의 스토리코인이 유통되고 있느냐인데요.스토리코인이 상장된 거래소는 수십개가 되는 것으로 코인마켓캡에 나와 있네요.그런데 확인해 보면, 일일 거래율이 업비트가 42%를 차지합니다.비교적 다른 거래소에서는 거래가 많지 않고 업비트만 유독 거래 비중이 높습니다.당연히 가격은 널뛰기를 하겠죠.뉴스에도 등장하는군요. "스토리코인 한국서 절반 이상 거래"다른 거래소에서 활발한 거래가 없다면, 호재같은 것은 없다고 봐야하구요.업비트에서 누군가 스토리코인을 이용해 수익을 내고 싶어하는 것 같군요.업비트에 보유중인 스토리코인의 갯수가 적다면, 얼마든지 가격조작을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4
0
0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