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 관련 문의 드립니다? 노안 해결방안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원거리 교정안경이 필요 없는 환자는 근거리용 돋보기 안경을 따로 맞추면 되고, 원거리 교정용 안경이 필요한 환자는 원거리와 근거리용 안경을 각각 따로 맞추거나, 이중초점렌즈 또는 다초점렌즈 안경을 맞추면 된다. 노안 교정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 양안의 도수를 다르게하여 주시안은 원거리, 비주시안은 근거리에 초점을 맞출 수 있으며,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 노안을 교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노안 교정 엑시머 레이져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어떤 방법도 완벽한 치료법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를 받는 경우 안과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시행 후 치료 받도록 권유드립니다.출처ㅡ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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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수치up이된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오는 경우를 말하며, 성인의 경우 정상적으로 하루에 150mg 미만의 단백질이 소변을 통해 배출됩니다. 흔히 건강검진에서 소변검사를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수가 많습니다. 단백뇨가 있다고 항상 병적인 것은 아니며 열이 있거나 심한 운동 후 혹은 육류를 갑자기 많이 섭취한 후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백뇨가 지속될 경우에는 사구체신염과 같은 신장질환 혹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전신 질환에 의한 신장병증의 발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휴식을 취하시고 육류 섭취를 줄이신후 다시한번 소변검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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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파리같은게 보이는 것같아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나이에 따른 변화나 여러 가지 안과질환에 의해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 망막에 그림자를 드리워서 우리가 마치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이것을 비문증이라고 하며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날파리증이라고도 합니다. 눈 앞에서 어른거려 불편을 느낄 때는 잠시 위를 쳐다봤다가 다시 주시하면 일시적으로 시선에서 없어질 수 있습니다. 일부는 계속 보일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개는 옅어지고 적응이 됩니다.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안과의사의 검진을 통해 그 현상이 단순한 비문증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그 물체를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떠다니는 물체가 숫자나 크기에 있어서 여러 달 동안 변화가 없다면 큰문제는 없습니다.그러나 갑자기 떠다니는 물체가 많아질 때, 빛이 번쩍거릴 때, 또는 눈앞에 무엇이 가리는 것 같은 증상이 느껴질 때는 반드시 안과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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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나는 이유에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코피는 대부분이 코안의 혈관 문제로 인해 일어나므로 코피가 나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면 됩니다. 다만 혈액응고 장애가 있는 경우도 코피가 자주 날수 있어 너무자주 코피가 난다면 혈액검사도 꼭받아보시길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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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왼쪽 가슴이 살짝찌르는듯 아플때가 있는데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심장의 문제, 폐의 문제, 소화기관의 문제, 신경과 근골격계의 문제가 왼쪽 가슴부위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중 협심증같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어 빠른시간안에 내과진료를 반드시 보시고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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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알러지가 있는데 백신접종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음식이나 햇빛, 꽃가루.특정약물 등에 알레르기가 있다고 해서 백신 접종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금기 대상은 백신의 구성 물질에 아나필락시스 같은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이력이 있는 경우, 1차 접종에서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나타난 경우 등 일부에 해당됩니다. 장세척용 의약품이나 화장품 등에 쓰이는 성분인 폴리에틸렌글리콜(PEG), 폴리소르베이트에 과민 반응이 있는 경우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접종 금기 대상에 포함됩니다. 그밖의 특정 알레르기 반응 환자의 경우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백신 접종을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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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 조직검사를 받고 싶은데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방종은 시진과 촉진으로 어느 정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기, 모양, 위치, 자라는 속도 등이 일반이지 않을 경우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서, 수술이 계획된 경우 주위 조직과의 관계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영상 촬영(초음파, CT, MRI)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진단은 지방종을 수술적으로 절제하며 시행하는 조직 검사를 통하여 가능합니다. 피부과나 외과에서 진단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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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떨림은 어떤 질병과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눈꺼풀 떨림은 피로, 수면부족, 과도한 카페인, 습관, 각막 또는 결막의 자극(특히 속눈썹이나 낭종이 있을 때), 안구건조증, 양쪽 눈꺼풀 경련, 반쪽 얼굴 경련, 백피증, 혈액전해질 이상 또는 빈혈(드뭄)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꺼풀 떨림이 지속된다면 단순히 안신경 이상인지, 체액불균형인지, 아님 대뇌와 관련된 것인지 병원진료를 보시고감별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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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너무 차가워지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손발뿐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두꺼운 옷 한 벌보다는 느슨한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 외출할 때에는 모자, 귀마개, 목도리, 따뜻한 양말, 부츠 및 장갑 등을 가능한 모두 사용하여야 한다. 장갑을 끼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 문에 여분의 장갑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거리에서 걸을 때에는 햇빛이 비치는 쪽으로 걷도록 하고 집은 언제나 따뜻하게 보온이 되어야 합니다. 세수나 설거지 등을 할 때에는 찬물을 사용하지 말고, 단열이 되는 컵을 사용하며 손발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낼 때에는 장갑, 냄비 집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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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치(치주염)가 있으면 이를 꼭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성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잇몸의 염증이 연조직에 국한되어있는 치주질환의 초기에는 스케일링을 통한 치석제거와 구강위생관리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치주염으로 진행되었을 경우 치근활택술이나 치주소파술이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치주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환자는 내려간 잇몸뼈가 재생되는 치료를 받기를 기대하나 잇몸조직이 다시 생성되는 재생수술치료는 극히 아주 제한적인 경우에 있어 가능할 뿐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질환의 진행을 정지시키거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치료의 시기를 놓쳐버려 질환이 심각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남아있는 치조골을 보존하고, 하악관(아래턱에 있는 큰 신경관), 상악동(위턱뼈에 있는 공기 주머니, 감염시 축농증이 발생될 수 있는 부위로 위턱의 어금니들과 가깝다),주변 치아로의 염증 확산을 막기 위하여 치아를 뽑아야합니다. 치료가 불가능한 치아를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앞서 말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야기하므로 치과에서 치아를 뽑자는 진단을 받는 것에 너무 큰 거부감이나 불신감만을 느껴서는 안됩니다.그러나 치주염이 아주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치주치료를 통해 염증을 해소하여 음식을 씹어 먹을 수 있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ㅡ 국가건강정보 포털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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