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할때 붓는 잇몸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잇몸이 부어서 내려와 있는 경우의 원인은 다양합니다.일차적으로는 잇몸의 만성염증일수도 있고 혹은 치아 내부의 신경(치수)의 염증이 치아 뿌리 끝부분(치근단부)까지 확대되어 이 부분의 고름이 잇몸을 뚷고 나와 형성되는 농루 등 여러 원인을 추정할 수 았습니다. 신속히 치과에서 엑스레이 촬영해 보셔요.시간을 지체할 경우 염증이 확대되어 인접치아에 까지 확산되기도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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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속이 쓰립니다. 장에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식도 역류성 질환의 치료 기본 원칙은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활 습관을 평생 지켜야 합니다. ①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 ② 식이 요법으로는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질병의 치료에 사용되는 칼슘통로차단제, 수면제, 통풍 약 등은 하부식도 괄약근 압력을 낮추기 때문에, 다른 약제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③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④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 ⑤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4시간 식도 산도 검사상 야간에 역류가 심하거나 식도 연동 운동에 장애가 있는 환자는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 ⑥ 위산 억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역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식도 협착이나 바레트 식도 등의 합병증을 동반한 경우, 천식 등의 합병증이 있는 경우,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만 약물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환자, 약물 복용의 순응도가 저하된 환자 등은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⑦ 제산제, 위산분비 억제제, 장운동 촉진제 등의 약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약물 치료는 보통 수개월간 인내심 있게 시행해야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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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에서 땀이 많이 나면 기가 약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한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신 질환의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신 질환으로 인한 다한증일 경우 전신 질환을 치료하면 다한증이 함께 호전되기 때문입니다. 국한성 다한증의 경우 국소 치료를 시행하는데, 1%의 포르말린, 10%의 글루타알데하이드, 20%의 알루미늄 클로라이드 용액를 다한증 부위에 도포하거나, 이온영동 요법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톡스 주사를 이용하여 주사 부위의 땀 분비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이 정서적 요인과 현저하게 관련되는 경우 진정제, 신경안정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적 치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특정 부위의 피부를 제거하거나 병변 부위의 교감 신경을 절제하여 과도한 땀 분비를 억제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수술적 치료는 발한이 완전히 중지되거나 다른 부위에 발한이 증가하는 부작용을 초래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적 치료는 손과 겨드랑이 다한증이 심한 환자에 국한하여 사용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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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떨리는 데는 다른 질환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진전의 원인으로는 파킨슨병, 파킨슨 증후군, 소뇌 진전, 약물, 술 등이 있습니다. 본태성 진전은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소뇌의 세포들이 일찍 노화되면서 생긴다고 추정됩니다.본태성 진전의 증상은 손에 힘을 줄 때 더 심해지며, 마음을 안정시키거나 술을 마시면 약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대로 파킨슨병으로 인한 손떨림은 힘을 뺄 때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본태성 진전은 건강에 큰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볼 때 이 환자가 불안해서 손을 떨거나 고개를 흔든다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질환이 있는 환자는 사회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치료하여 환자가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진전의 진단에는 다양한 검사를 활용합니다. 혈액 검사는 갑상선기능항진증, 저혈당 등의 이차적 요인과 관련이 있는지를 구별하는 데 이용됩니다. 진전 분석이라는 신경생리학적 검사는 진전의 원인이 중추신경계의 이상인지, 항진된 생리적 진전인지를 구분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외에 자세한 진찰을 진행하여 파킨슨병으로 인한 진전을 구분합니다.뇌심부자극 수술은 파킨슨병, 본태성 진전(떨림), 근긴장이상 환자에게 시행되는 최첨단 뇌 수술입니다. 이 수술은 고도의 정밀한 수술 방법을 요구하며, 최첨단 장비와 많은 의료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일부 대형 병원에서만 시행되고 있습니다. 뇌심부자극 수술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되어야 합니다. 본태성 진전은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평생 동안 지속됩니다. 본태성 진전을 완치시키는 약은 없습니다. 본태성 진전은 평생 관리해야 한다는 점에서 고혈압과 비슷합니다. 실제로 본태성 진전과 고혈압은 치료에 사용하는 약물도 서로 비슷합니다. 따라서 본태성 진전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을 복용할 때 혈압이 너무 낮아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항진된 생리적 진전은 원인이 되는 약물의 복용을 중단하거나 갑상선기능항진증, 저혈당 등의 이차적 원인을 제거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본태성 진전, 파킨슨병에 의한 진전은 약물을 투여하여 증세를 현저히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여 약물에 반응하지 않으면, 뇌심부자극술이라는 수술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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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로 인해 눈이 이렇게 충열됐는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막염의 원인은 세균, 클라미디아, 바이러스, 리케챠, 진균, 기생충, 아토피, 화학제품, 자외선, 먼지 등이 있습니다. 그 원인에 따라 세균성 결막염, 바이러스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단순포진바이러스 결막염, 클라미디아 결막염, 임질 구균성 결막염 등으로 나뉩니다.원인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개 약 1주가량의 잠복기를 거친 후에 눈 가려움, 눈물,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밖에도 안구 통증, 이물감, 발적, 부종, 눈곱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삼출물, 부종, 거짓 눈꺼풀처짐, 결막 하 출혈, 유두 비대, 여포, 거짓막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결막염의 증상은 발병 후 3~4일을 고비로 심해지며, 이후에는 점차 가라앉습니다. 대개 20일 정도 지나면 급성 증상이 소실됩니다. 치료① 세균성 결막염- 각막 플루레신 염색 시행 : 각막 상피 찰과상이나 궤양, 수지상 각막 질환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점안 항생제를 1일 4회, 5~7일 동안 사용합니다. 2개월 이상 소아에게는 광범위 항생제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② 바이러스성 결막염- 플루레신 염색을 시행하여 질환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 차가운 수건으로 환부를 눌러 줍니다.- 세균성 결막염과 식별되지 않는 경우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각막 침범이 없는 경우 7~10일 후에 안과 추적 관찰합니다. ③ 알레르기성 결막염- 여러 가지 항원이 눈의 분비물, 충혈,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차가운 수건으로 환부를 눌러 줍니다.- 항히스타민, 항충혈 효과 안약을 점안합니다.- 인공누액을 자주 점안합니다. ④ 신생아 결막염- 균 배양 검사 및 그람 염색을 합니다. - 에리스로마이신 안약을 사용하고 세프트리악손을 전신 투여합니다.- 전신 감염증 유무를 조사하고, 입원 치료 여부를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합니다. ⑤ 임균 감염에리스로마이신 안약을 1일 4회 사용합니다. ⑥ 단순포진바이러스 결막염Herpesid 안연고를 하루 5번 점안하고, 아시클로버(Acyclovir)를 경구 투여합니다. ⑦ 클라미디아 결막염에리스로마이신 안약을 사용하고, 경구 투여합니다.결막염은 진단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진다면, 대부분 합병증 없이 회복됩니다. 다만 드물게 다음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합니다. ① 각막 혼탁유행성 각결막염의 경과 중 각막염이 발생하면, 검은자 부위가 미세하게 흐려져 시력이 떨어집니다. 대부분은 좀 흐려 보이는 정도이며, 수개월에서 수년 후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회복됩니다. ② 안구건조증결막에 심한 염증이 생긴 후에는 눈물을 만드는 세포가 손상되어 눈물층이 불안정해집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환자들이 눈병을 앓고 난 후 눈의 불편감을 호소합니다. ③ 각막 궤양바이러스에 의한 결막염을 앓고 있는 동안 신체의 면역이 약해집니다. 다른 세균이 함께 증식하여 더 심한 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각막에 심한 염증이 생겨 궤양이 발생하면 시력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며, 실명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밖에 드물게 결막 반흔, 안검하수, 눈물점 협착, 누낭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① 2~3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안과에서 합병증 발생 여부를 진찰받아야 합니다. 유아, 소아, 노인이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분들은 심한 각막염이나 이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히 치료해야 합니다. ② 안약은 이차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안과 전문의에게 지시를 받지 않은 채 함부로 안약을 사용하면 증상이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절대로 안약을 임의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③ 가능한 눈을 만지지 않습니다. 가렵다고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식염수)로 눈을 씻으면, 눈에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세수할 때 눈 안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눈곱을 살살 닦아내고 눈 주위만 닦는 것이 좋습니다. ④ 결막염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에게 전염되기 쉽습니다. 자주 깨끗이 손을 씻고, 세숫대야와 수건을 따로 사용해야 합니다. 환자가 사용한 수건은 반드시 삶고, 문의 손잡이, 수도꼭지 등도 자주 닦아줍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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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피로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만성 피로 증후군은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임상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나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일반 피로는 휴식으로 회복됩니다. 반면에, 만성 피로 증후군은 휴식으로도 회복되지 않으며, 정신적, 육체적 활동에 의해 심해지는 피로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줍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 중 2~5% 정도가 만성 피로 증후군입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원인은 대부분 우울증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입니다.피로를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약물이 피로의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뇨제, 베타차단제와 같은 일부 항고혈압제, 신경안정제, 항우울제, 소염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포함), 대부분의 항경련제, 부신피질 스테로이드제, 감기약 (항히스타민제 포함), 경구 피임약, 니코틴 (담배) 등이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로, 수면 부족, 임신 등의 생리적인 원인,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증 등의 정신적인 원인, 감염, 내분비질환, 대사 질환, 류마티스 질환, 혈액 질환 및 악성 종양 등이 피로의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이러한 피로와는 구별됩니다. 아직 만성 피로 증후군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만성 피로 증후군은 여러 유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고 추정됩니다. 유발 요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면역학적 이상, 신경호르몬계 이상, 중추신경계 이상, 정신적인 요인 등이 있습니다.만성 피로 증후군의 증상은 개인마다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가장 일반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별다른 원인 없이 심한 피로를 느끼며, 이러한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됩니다.② 집중력 저하, 기억력 장애, 수면 장애, 위장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③ 이외에 복통, 흉통, 식욕 부진, 오심, 호흡 곤란, 체중 감소,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증상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 및 만성 피로를 유발하는 다른 질환을 배제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를 진단하는 데는 1994년 미국의 질병 통제 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에서 정한 기준이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1) 가장 핵심이 되는 만성 피로와 관련된 증상은 다음과 같이 정의됩니다.① 임상적으로 평가되거나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② 현재의 힘든 일 때문에 생긴 피로가 아니어야 합니다.③ 휴식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야 합니다.④ 직업, 교육, 사회, 개인 활동이 만성 피로가 나타나기 전보다 실질적으로 감소해야 합니다. 2) 위와 같은 피로 이외에 다음 증상 중 4가지 이상이 동시에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합니다.① 기억력 또는 집중력 장애② 인후통③ 경부 또는 액와부 림프선 압통④ 근육통⑤ 다발성 관절통⑥ 새로운 두통⑦ 잠을 자도 상쾌한 느낌이 없음⑧ 운동 또는 힘든 일을 한 이후에 나타나는 심한 권태감 3) 위의 증상들이 다른 질환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면 만성 피로 증후군이 아닙니다.만성 피로 증후군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환자의 증상 개선에 비교적 효과가 있고, 연구 결과가 축적된 치료법으로는 인지 행동 치료와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치료법이 제시되었지만, 아직 전문가 사이에서 이견이 많고 근거가 부족합니다.① 인지 행동 치료인지 행동 치료는 정신 치료의 한 형태입니다. 인지 행동 요인이 증상의 악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지 행동은 만성 피로 증후군을 치료하는 데 이용됩니다. 원인에 대한 설명, 치료 동기 부여, 피로 관련 상태 유발 상황 인지, 피로 유발 상황 변화 시도, 기본 육체적 활동의 성취와 유지, 단계적인 육체 활동 증가, 작업 재활 시도, 개인 생활 복원 등이 치료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환자는 이러한 요소를 성취하면서 증상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학습합니다.②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점진적인 유산소 운동 치료에는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있습니다. 이는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우 천천히, 조금씩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 운동을 시작한 후에 증상이 악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의 경과는 환자에 따라 다양합니다. 단순한 휴식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므로, 인지 치료, 행동 치료, 단계적 운동 치료, 약물 치료 등을 병행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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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 변에 피가 나면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걱정되시면 소아과 가보시면 됩니다.유산균 먹이고, 식이섬유를 먹이시면 도움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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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가끔 못 쉴것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큰 문제 아닐 가능성이 높으나, 너무 힘드시면 정신의학과 가보셔서 진료 보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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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혈변 흑변 기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장암과 직장암은 각각 대장과 직장의 점막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의미합니다. 대장암은 대장 점막이 있는 대장이나 직장의 어느 곳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S상 결장과 직장에서 가장 자주 생깁니다.(황행결장(10%) 하행결장(3%) 에스결장(29%) 직장(38%) 맹장(15%) 상행결장(5%))원인대장암의 원인으로는 우선 전체 대장암의 약 10~30%를 차지하는 유전성 요인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스스로 조절하고 미리 원인을 피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는 환경적인 요인이 있습니다.먼저,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대장암에는 가족성 용종증과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이 있습니다. 가족성 용종증의 경우, 20~30대에게 잘 나타나며, 95%의 환자는 45세 이전에 발병합니다.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선종이 대장에 발생하여 설사, 복통, 직장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의 경우, 대장암을 포함하여 각종 암에 걸릴 위험성이 많은 질환입니다.다음으로,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음식 섭취가 있습니다. 특히 과다한 동물성 지방 섭취 및 육류 소비(특히 붉은 고기) 등이 대장암의 발생을 촉진하는 인자로 작용합니다. 또한 비만 환자의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IGF-1이 증가하여 장점막을 자극하므로 대장암 발생의 위험성이 높습니다.유전형질 만성염증 담즙산 지방 육류 고혈압 섬유소 채소와과일 칼슘 체형과습관 신체활동도 음주 등 대장암의 발생 요인 예시증상초기 대장암 환자들은 다른 고형암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별다른 자각 증세를 느끼지 못합니다. 진행암의 경우 70% 이상의 환자들이 증상을 느낍니다.우측 대장암의 경우, 대장의 단면적이 넓고, 소화물이 머무는 시간이 좌측보다 상대적으로 짧으므로 소화 장애, 혈변(특히 검은색 변), 복통을 느낍니다. 우측 대장암이 진행되면 전신 무기력, 만성 실혈에 의한 빈혈 증상인 어지러움, 빈맥, 숨이 차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외에 체중이 감소하거나 우측 복벽에 암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좌측 대장암의 경우, 대장이 비교적 가늘고 소화물이 잘 정체되어 배변과 관련된 증상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혈변(핏덩어리 또는 선혈이 섞인 변), 배변 습관의 변화, 잔변감, 변 굵기 감소, 점액 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외에 체중이 감소할 수 있으며, 직장과 마주하고 있는 방광이 눌리면서 배뇨가 불편해지기도 합니다.진단건강검진 시 분변 잠혈 반응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는 대변에 포함되어 있는 극소량의 출혈까지 확인하여 대장암이 존재할 가능성을 알려 주는 간단한 검사입니다. 다만 실제로 대장암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추가적인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전체 대장암의 약 2/3 이상이 직장과 에스상 결장(직장 위에 있는 S자 모양의 결장)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직장 수지 검사와 에스상 결장경 검사를 먼저 실시합니다. 집게손가락을 직장 내에 깊숙이 집어넣으면 항문 입구로부터 8 -10cm 상방에 위치하는 종괴를 만질 수 있습니다. 에스상 결장경 검사는 직장수지 검사로 만질 수 없는 상부의 직장 및 에스상 결장까지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 대장암의 40-60%가량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이보다 더 근위부에 있는 대장암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대장 관장 사진(바륨 관장 사진)이나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해야 합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면 암이 존재하는지 관찰할 수 있고 이와 동시에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 용종을 절제하는 치료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일단 암으로 진단된 경우, 암의 침습 정도(암이 대장벽을 어느 깊이까지 뚫고 들어갔는지)나 전이(암이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퍼졌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전산화 단층촬영(CT)이나 직장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여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건강검진 시 혈액 중에 암 태아성 항원(CEA)이라고 하는 암 표식자를 측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암 발견을 위해서는 필요하지 않은 검사입니다. 그러나 대장암이 확인된 환자에게는 근치적 절제 수술 후 추적 관찰을 할 때 재발 가능성에 대한 지표로써 의미를 가집니다. 또한 수술 전에 암의 진행 정도를 예측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치료대장암 치료 방법은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암이 점막 내에 국한된 경우에는 내시경을 통해 충분히 절제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장암이 점막 하층까지 침범했더라도 내시경을 통해 절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라낸 면에 잔여 암 조직이 확인되지 않고 림프관이나 혈관에 침범한 증거가 없다면 추가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받으면서 경과를 관찰하면 됩니다.이러한 내시경적 시술의 가장 큰 장점은 수술을 피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점막 하층 이상을 침범하는 상당수의 대장암은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대장암 수술은 치료 정도에 따라서 근치적 수술과 고식적 수술로 나누어집니다. 대장암의 발생 부위에 따른 수술은 좌반 및 우반결장 절제, 전방 절제, 복회음 절제 등으로 나누어집니다.수술 범위는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결정합니다. 이를 기준으로 표준 수술, 최소 수술, 확대 수술로 분류합니다.또한 수술 시 사용하는 기구와 재료에 따라서 전통적인 개복술, 내시경 및 복강경 절제술, 내시경 미세 절제술, 초음파, 냉동침, 레이저, 방사면역지침 및 원격 조종 로봇 수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 기구는 환자의 상태 및 특이성, 병의 진행 정도와 개별 수술자의 익숙한 습관에 따라서 결정합니다. 고가의 첨단 기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최고의 수술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 외과 의사가 정확하게 수술 기구를 사용해야 합니다.대장암 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암을 철저히 제거하면서 생리적 기능을 가능한 유지하는 것입니다. 근치적 수술은 가능한 한 미세한 암 병소까지 제거하는 것이며, 고식적 수술은 근치적 수술을 할 수 없는 경우에 환자의 증상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여 주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수술의 범위는 암의 위치, 암의 성장 특성, 현미경적 소견, 개인 특성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근치 수술 방법 중에서 가장 보편적인 것은 표준 수술입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제2병기 및 제3병기에서 시행하고, 절제가 가능한 제4병기에서도 시행합니다. 이 수술은 암 부위와 파급 위험이 있는 장간막, 혈관, 림프절을 동시에 일괄 제거하는 것입니다. 특히 직장은 해부학적 구조와 위치가 까다롭고, 골반, 비뇨, 생식기와 매우 근접해 있으며, 중요한 혈관이 분포하고 있으므로, 수술이 매우 어렵습니다. 이 경우 항문 기능의 보존 여부에 따라 항문 괄약근 보존 수술(저위전방 절제술)과 항문 괄약근 제거 수술(복회음 절제술)로 나누어집니다. 최근 20년 동안에는 골반 자율신경을 가능한 만큼 보존하는 수술을 시행하여 수술 후 배뇨 및 성 기능의 장애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최소 수술은 비교적 초기암(제1병기 및 일부 2병기)일 때 시행합니다. 절제 범위가 표준 수술에 비해 적고, 장관과 인접 장기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접 전이암을 제거할 수 없고 재발의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진행암일 때는 대부분 시행할 수 없습니다. 최근 내시경 초음파 및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병기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수술 전에 적절하고 안전하게 항암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면서 최소 수술을 적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확대 수술은 국소 재발의 위험성이 큰 주변 장기 파급암과 재발암일 때 시행합니다. 골반림프절 근치 절제, 골반 장기 적출술, 전이암 절제 수술 등이 확대 수술에 해당합니다. 수술 범위가 크고 수술 시간이 길며, 수술 시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준 수술, 최소 수술에 비해 수술 후 합병증이 동반되는 빈도가 빈번합니다.고식적 수술은 증상 완화 수술입니다. 진행암 때문에 소화관 기능 부전에 심각한 영양 결핍, 대사 장애, 대장의 특성상 파열이 동반되는 경우, 심각한 감염성 합병증, 통증, 출혈의 제거 및 예방을 위해 시행합니다. 여기에는 고식적 절제술과 장루를 만들어 주는 장조루술, 병변 부위를 우회시켜 장관을 연결해 주는 우회술 등이 있습니다.과거에는 항암 화학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수술 후 잔여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한 보조적인 치료 수단으로 인식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약제와 치료 방식이 개발, 적용되어 수술을 보다 근치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부 말기 암에서 증상을 경감시키기 위한 고식적인 목적으로도 사용되며, 수술과 함께 근치 수단으로 병용되기도 합니다.화학 요법은 근래 암세포의 생물학적 특성과 대사를 구성하는 물질에 대한 표적 치료제가 개발되면서 괄목할 만한 치료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대체로 제2병기의 위험군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합니다. 제3병기, 제4병기에서는 각각 근치 수술 후에 재발 방지와 잔여 암의 사멸 및 성장 억제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며, 대략 10~45% 정도의 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항암 치료 시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 조직에도 약물의 독성이 파급되므로 다소간의 합병증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에는 소화기 장애 및 장염, 면역 억제, 피부 소양증 및 탈모, 신경계 독성, 신장 및 간독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은 보조 치료제 및 완화 요법을 이용해 다소 경감시킬 수 있으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대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방사선 치료는 대부분 직장암에서 사용합니다. 제3병기 이후에서 수술 전이나 후에 시행합니다. 수술 전에 사용하는 경우 절제 범위를 줄이거나 하부 직장암일 때 항문 괄약근 보존술을 가능하게 합니다.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면서 동시에 항암제를 투여하면 치료 효과가 높아집니다.이외에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식적 방사선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괴사 및 염증성 합병증의 감소, 통증 및 출혈 조절, 장폐쇄 경감을 목적으로 합니다. 방사선 치료의 경우에도 암 조직뿐만 아니라 정상 조직에 방사선이 일부 투여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에는 창상이 잘 아물지 않는 증상, 피부 괴사, 골수 기능 억제, 직장염 및 출혈이 있습니다.최근 방사선 조사에서도 기술적인 측면과 치료 방법이 향상되었습니다. 암 부위에 보다 많은 용량을 투여하여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정위방사선, 사이버나이프, 양자선 및 중입자선 치료를 시행합니다.경과대장암은 정상 대장 점막에서 초기 선종, 진행 선종의 단계를 거쳐 암으로 발전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과정까지 가는 데 10-18년이 필요합니다. 정상 대장 점막세포가 용종(폴립)으로 변하는 데 7-10년, 용종이 암으로 진행하는 데 3~8년이 걸립니다. 따라서 대장암은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면 충분히 조기 진단하거나 전암 단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암 단계에서 발견된 대장암은 대부분 내시경적 용종 제거술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대장암의 원인이 되는 과다한 동물성 지방 섭취 및 육류 소비를 줄이고 섬유소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 개선 등을 통해 대장암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주의사항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은 아래와 같습니다.① 육류, 계란, 우유 제품, 샐러드에 넣는 드레싱, 기름 등의 음식물을 제한하여 지방질의 섭취를 줄입니다.② 과일, 채소 등과 같이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많이 섭취합니다.③ 비만이 있는 환자는 체중을 조절합니다.④ 금연하고 절주합니다.⑤ 50세 이후에는 정기 검진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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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약이 넘어갔어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확실한가요?병원가보시기 바랍니다.흡인성 폐렴이 생길 수 있고, 다른 염증 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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