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 기간?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접종 전에 진료시 상담 받으시면 불안한 마음이 가실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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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백신접종후 심근염 예방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접종 전에 진료시 상담 받으시면 불안한 마음이 가실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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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검버섯이 생겼어요. 암이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리나라에서 발생빈도가 증가되고 있는 피부암은 표피 각질형성세포에서 유래하는 편평세포암과 기저세포에서 유래하는 기저세포암, 멜라닌세포에서 유래하는 악성흑색종이 대표적이다. 흑색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피부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가 많지 않고,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다.△기저세포암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피부암으로 2000년대에는 약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발생원인도 자외선 B의 노출이며 직업적인 장기노출보다는 짧고 과다하게 노출되는 것이 더 위험하다. 60대 이상 노년층에서 두경부, 특히 얼굴 중앙 상부에 잘 발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보이는 색소기저세포암도 흔하게 관찰된다.△편평세포암역시 자외선 노출이 원인이다. 대부분 일차적인 광선각화증이나 보웬병 같은 질환이 먼저 발생하고 이어 편평세포암이 발생한다. 하얀 피부, 금발, 소아기의 주근깨 등이 위험인자이며, 흉터(특히 오래된 화상 흉터), 방사선, 화학물질도 원인이다. 중년 이후 노년층에서 일반 피부염 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병변이 있을 때는 전문의의 진찰 및 조직검사가 필수적이다.△흑색종멜라닌세포에서 유래하는 악성 흑색종은 백인에서 더 흔하게 발생하지만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발병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인구 10만 명당 1명 전후로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피부암 중 거의 유일하게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흑색종은 점처럼 보이는 경우가 흔하다. 발생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유전적 소인과 과도한 자외선 노출 특히 자외선 B가 중요한 발생기전으로 판단된다. 지속적인 노출보다 강한 자외선에 간헐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더 위험한 인자로 작용한다. 부모나 자식에게 흑색종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8배 높은 발생률을 보인다. 20~50%의 흑색종은 기존의 점에서 발생한다. 특히 태어날 때부터 있던 점이나 전형적이지 않은 점에서 발생빈도가 높다.출처 : 의사신문(http://www.doctor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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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2차접조완료 후 수면내시경검사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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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완치 판정이라는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병의 발생에는 유전과 환경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당뇨병은 이것에 걸리기 쉬운 유전적 체질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사람이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당뇨병을 일으키는 유전자의 이상을 찾을 수 있는 경우는 전체 당뇨병의 1% 미만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당뇨병에서는 원인 유전자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 인자로는 고령, 비만, 스트레스, 임신, 감염, 약물(스테로이드제제, 면역억제제, 이뇨제) 등이 있습니다. 환경 인자는 유전 인자와는 달리 본인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당뇨병이 급증하는 이유는 유전적인 원인보다는 과도한 음식물 섭취와 운동량 감소로 인한 비만증의 증가 때문으로 여겨집니다. 단것을 많이 먹는다고 당뇨병이 생기지는 않지만, 단것을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으며, 비만증이 생기면 당뇨병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합니다.당뇨병의 치료 방법으로는 식사 요법, 운동 요법, 약물 치료가 있습니다. 가벼운 당뇨병은 식사 요법과 운동 요법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식사 요법과 운동 요법만으로 만족할 만한 혈당 조절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약물 요법을 추가합니다. 하지만 약물 요법을 받는 중에도 반드시 식사 요법과 운동 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약물 요법에는 경구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주사가 있는데, 당뇨병의 종류, 환자의 상태,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치료 약물을 선택합니다. 수년에 걸쳐 혈당이 상승할 경우 혈관에 염증이 생기며 심해지면 막힐 수 있습니다. 한편 혈당이 갑자기 심하게 상승하면 무기력, 의식 저하, 더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병 치료의 목적은 혈당을 정상치에 가깝게 유지하여 고혈당으로 인한 혈관 손상을 방지하고, 당뇨병을 가지고도 건강하게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당뇨병의 합병증에는 급성 대사성 합병증과 만성 합병증이 있습니다. 급성 대사성 합병증은 혈당이 너무 올라가거나 떨어져서 발생하는데, 적절한 조처를 취하지 않으면 의식 이상이 발생합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만성 합병증은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어 큰 혈관과 작은 혈관에 변화가 일어나서 이것들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깁니다. 큰 혈관의 합병증을 동맥경화증이라 부르는데, 흔히 심장, 뇌, 하지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생깁니다. 작은 혈관의 합병증은 주로 망막(눈의 일부분), 신장, 신경에 문제를 일으켜서 시력 상실, 만성 신부전, 상하지의 감각 저하 및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여러 대규모의 연구를 통하여 혈당을 철저히 조절하면 소혈관에서 발생하는 당뇨병의 합병증, 즉 망막, 신장, 신경의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진행을 막을 수 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심장혈관이나 뇌혈관에서 발생하는 대혈관 합병증은 혈당 조절만으로는 예방 효과가 적습니다. 혈당 조절과 더불어 혈압, 고지혈증의 조절이 중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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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옆구리를 심하게 아파해서 응급실에 왔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본적으로 엑스레이는 촬영하니 복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나서 요로결석 의심된다고 하셨겠죠?크기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작으면 물을 마셔도 빠질 것이고, 크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것입니다석은 유전적 요인, 식이 습관, 생활 습관, 수술 병력, 요로 감염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소변 내 특정 물질이 과포화 상태가 된 후 결정이 생기고, 이것이 더 응집되어 커지면서 임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환자는 옆구리 통증, 요로 감염, 신우신염 등의 증상으로 고통받으며, 그 외에도 신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석은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이는 요로 결석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입니다. 하루 소변량이 2L 이상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적어도 하루 10잔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루 3회 식사 중 2잔의 물을 마시고, 매 식간에 1~2잔의 물을 마시며, 취침 전에 물 1잔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린 다음에는 추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② 일반적으로 칼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우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칼슘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요석의 발생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 ③ 저염 식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즉, 짜지 않게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 ④ 과다한 육류 섭취를 자제합니다. 육류는 소변 내 칼슘, 수산, 요산을 증가시키고, 결석의 생성을 막는 구연산을 감소시킵니다. ⑤ 수산이 풍부한 음식들(시금치, 초콜릿, 아몬드, 땅콩, 브로콜리, 딸기, 콜라, 코코아, 커피, 술 등)을 자주, 과량 섭취하는 것을 자제합니다. 그러나 수산을 소량 섭취하는 것은 결석의 위험성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⑥ 고단백, 고지방 식이를 자제합니다. ⑦ 하루 2g 이상의 고용량 비타민 C 섭취는 고수산뇨증을 일으켜 결석 환자에게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인 용량(500~1000mg)의 비타민 섭취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⑧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귤, 레몬, 오렌지, 자몽, 매실, 토마토 등)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⑨ 일반적인 식이 지침에 따라 생활해도 결석이 자주 재발하는 경우, 결석 원인에 따라 구연산이 함유된 약제나 이뇨제 등을 규칙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를 처방받으려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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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접종 하루 뒤, 팔을 올릴때 통증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다음과 같이 권고해 드리니, 안전한 접종을 위해 국민과 의료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됩니다. 2.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됩니다. 3.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4. 약을 드셔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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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정말 완전한 치료가 없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원칙은 증상의 발현과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원인과 유발 인자를 제거하고, 적절한 목욕 및 보습제 사용을 통해 피부를 튼튼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2차 피부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 국소 스테로이드제, 국소 칼시뉴린억제제, 항히스타민제, 면역조절제, 항바이러스제 등을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한 환자는 환자의 증상이나 사정을 고려하여 자외선 치료와 같은 광선 치료, 인터페론 감마, 사이클로스포린과 같은 면역 억제제, 면역글로불린을 정맥주사하는 등의 전문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같은 환자더라도 피부염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이 중요합니다.아토피성 피부염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 경과를 보입니다. 예후는 환자의 피부 상태, 자극 요인, 알레르기 질환의 동반 여부, 세균 감염 여부 등에 따라 다양합니다. 대부분 환자가 성장하면 완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그렇지만 영유아기 아토피성 피부염을 갖고 있던 환자 중 일부는 자라면서 천식이나 비염 등의 다른 알레르기 질환으로 이행하는 알레르기 행진(allergic march)의 경과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는 피부감염증(단순포진, 대상포진, 농가진, 물사마귀 등), 안구 증상(아토피 결막염, 백내장, 녹내장, 망막 박리)이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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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과 또는 정신과 선생님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약을 안 끊으셔도 됩니다.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수술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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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눈앞이 흐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편두통 가능성이 있습니다편두통은 머리 한쪽에서만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지만, 일측성, 박동성 통증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고 구역과 구토 증상 및 빛과 소리 공포증이 나타나는 특징적인 두통을 의미합니다. 편두통은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병률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편두통은 젊은 성인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편두통은 중등도 이상의 강도를 보이기 때문에 편두통 환자의 80% 정도가 두통으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고 합니다.편두통을 유발하는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머리로 가는 혈류가 증가되어 혈관이 확장되면서 뇌에 있는 신경 섬유가 압박을 받아 두통이 발생한다는 혈관 가설이 오랜 기간 인정받은 편두통의 유발 요인입니다. 혈관 가설은 편두통의 증상 중 전구 증상이나 조짐을 잘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신경성 염증(neurogenic inflammation) 가설이 제시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피 및 두개에 존재하는 혈관에 분포하는 신경 말단으로부터 혈관 작용성 펩타이드가 유리되어 혈관 확장, 혈장의 혈관 밖 수축 및 염증 반응이 유도됨으로써 두통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경 이론과 관련된 가설입니다. 편두통 환자에게서 가족력이 보이는 경향이 확인되어 유전적 요인이 편두통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편두통의 한 유형인 가족성 반신마비 편두통(familial hemiplegic migraine)에 관계되는 유전자는 지금까지 3개가 알려져 있습니다.편두통의 증상은 전형적으로 전구 증상, 전조, 두통, 후구 증상의 4단계로 구분됩니다. 모든 환자가 네 단계를 겪는 것은 아닙니다. 한 환자라도 발작에 따라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① 전구 증상(prodrome)전구 증상은 발작이 있기 수 시간에서 수일 전에 환자의 30~40%가 경험합니다. 전형적인 전구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신 및 기분 변화(예 : 우울, 분노, 다행감, 경조증), 목의 뻣뻣해짐, 오한(말초 혈관 수축), 나태, 피곤함, 심한 피로, 하품, 배뇨 빈도 증가, 식욕 부진, 변비 혹은 설사, 체액 저류, 음식에 대한 갈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② 전조(aura)전조는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으로 다양하게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입니다. 전형적으로 한 시간 미만 지속되며, 그 이후에 두통이 수반됩니다. 전조증상의 유무는 편두통과 다른 두통을 구별시켜주는 증상입니다. 전조는 신경 활동의 일시적인 저하가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조 증상에서는 반대측 대뇌 반구에서 2차적으로 혈류가 감소하는데, 이러한 핍혈증(oligemia)의 파장은 피질을 가로질러 퍼지거나 진행되면서 그에 상응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전조는 시각, 감각 및 운동 현상으로 이루어지거나 이러한 현상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각적인 전조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로 암점(맹점) 혹은 섬휘암점(성채의 윗부분의 윤곽을 생각나게 하는 지그재그형 섬광성 암점)이 나타납니다. 섬휘암점(teichopsia)은 편두통 유발 특유의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각 왜곡과 환각은 어린이의 경우에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환각의 일부는 변시증(metamorphosia; 물체의 형태가 일그러져 보이는 시력장애), 소시증(micropsia; 대상물이 실제보다 작게 보이는 형태), 줌 혹은 모자이크 환영을 포함하는 시각 장애와 같이 기괴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각 증상으로는 소위 지각 이상(paresthesia)이 종종 손에서 시작되어 가까운 부위로 퍼져 나가며, 간혹 혀나 입술이 연루되기도 합니다. 운동 장애 혹은 실어증(ahhasia; 말하기나 언어를 이해하기 어려움)은 전조증상 중에서도 혼란스러운 형태입니다. 전조의 일반적인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조가 편두통의 특징적인 증상이기는 하지만 편두통 환자의 단지 20%만이 전조를 경험합니다. 몇몇 의사는 전조 병력이 없는 경우를 편두통으로 진단하기를 주저합니다. 하지만 이런 접근은 편두통을 제대로 진단하지 못하는 중대한 실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울러 드문 증례로서 전조가 두통을 수반하지 않고 존재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이것을 두통 없는 편두통(sans- migrane)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일과성 허혈성 발작을 감별 진단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③ 두통(headache)두통 자체는 대부분 편측성이며 욱신욱신 쑤십니다. 하지만 두통은 양측성이나 전체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통증은 하루 중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날 때 두통이 시작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후 두통이 점차적으로 진행되다가 안정기에 도달한 다음 4~72시간 후에 진정됩니다. 통증은 일반적으로 신체 활동에 의해 악화되므로, 종종 환자를 어둡고 조용한 방으로 가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편두통의 일반적인 증상으로 오심과 구토가 수반되어, 항편두통약 경구 투여가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광선(눈부심; 광선공 포증), 소리(음성 공포증) 및 냄새(냄새 공포증)에 대한 민감성도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④ 후구 증상(postdrome)두통이 해소된 후 환자는 대부분 수 시간 동안 각기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절반 이상의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에는 기분 및 지적 수준의 저하, 중력 손상, 불안정감, 무기력함, 혼란스러움 및 무뚝뚝함 등이 있습니다. 신체적 피로감 및 근육 쇠약도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임상적 관찰은 두통이 끝난 후 24시간까지 뇌 혈류 및 EEG 기록의 시험 소견 이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편두통은 병력과 증상에 근거해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편두통을 진단하는 특별한 검사는 따로 없습니다. 대개 신체 검사와 신경 검사는 모두 정상으로 나옵니다. 컴퓨터 단층 촬영(CT)이나 자기 공명 영상(MRI)에서는 뇌 촬영을 하더라도 정상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두통이 편두통의 전형적인 양상을 보이지 않거나 다른 걱정스러운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진단에 의심이 있으면 뇌신경 질병을 전문으로 하는 신경과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편두통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급성기 약물 요법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면서 두통의 빈도와 강도, 지속 시간을 줄이기 위한 예방 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편두통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하여 최대한 빨리 두통과 동반 증상을 멈추거나 완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편두통 발작이 시작되면 즉시 급성기 약물을 투여해야 합니다. 약물을 빨리 투여할수록 더 효과적입니다. 일반적인 진통제, 카펠고트 등이 포함된 복합 진통제는 과거에 이러한 진통제를 통해 효과를 보았던 환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약물을 남용하면 약물 과용 두통으로 증상이 변형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편두통에 특이적으로 사용하는 급성기 약물로는 수마트립탄(sumatriptan), 졸미트립탄(zolmitriptan), 나라트립탄(naratriptan) 등이 있습니다. 이는 비교적 부작용이 적지만 일부 가슴 또는 흉부의 압박감, 저림, 이상한 느낌 등을 초래할 수 있으며, 관상 동맥을 수축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허혈성 심장 질환을 가진 환자의 경우에는 이러한 약물의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비약물적 치료법으로는 편두통을 일으키는 인자를 피함으로써 편두통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편두통의 흔한 유발 인자로는 정서적 스트레스, 수면 부족, 피로, 소음, 생리가 있습니다. 편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으로는 치즈, 소시지, 햄, 베이컨, 초콜릿, 카페인 함유 음식 등이 있습니다. 편두통을 유발하는 약물로는 항고혈압제, 제산제, 진통 소염제 등이 있습니다. 식이 조절도 중요합니다. 편두통을 유발하는 타이라민이 포함된 치즈, 초콜릿, 밀감, 커피, 적포도주는 주의해야 합니다. 우유 제품, 견과류, 소금, 토마토, 코코넛 등도 조심해야 합니다. 편두통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환자는 안정을 취하고 대인 관계를 개선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일단 편두통 증상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또한 통증 부위에 냉찜질을 함으로써 통증을 저하시킬 수도 있습니다.편두통은 생명에 치명적인 위험이 되거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 아닙니다. 그러나 두통으로 일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이 발생합니다. 경험적으로 편두통 자체는 나이가 들면서 강도가 약해지거나 빈도가 줄어드는 경과를 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이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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