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물이 가끔 흐려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혹시 당뇨나 고혈압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병의 합병증에는 급성 대사성 합병증과 만성 합병증이 있습니다. 급성 대사성 합병증은 혈당이 너무 올라가거나 떨어져서 발생하는데, 적절한 조처를 취하지 않으면 의식 이상이 발생합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만성 합병증은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어 큰 혈관과 작은 혈관에 변화가 일어나서 이것들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깁니다. 큰 혈관의 합병증을 동맥경화증이라 부르는데, 흔히 심장, 뇌, 하지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생깁니다. 작은 혈관의 합병증은 주로 망막(눈의 일부분), 신장, 신경에 문제를 일으켜서 시력 상실, 만성 신부전, 상하지의 감각 저하 및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최근 여러 대규모의 연구를 통하여 혈당을 철저히 조절하면 소혈관에서 발생하는 당뇨병의 합병증, 즉 망막, 신장, 신경의 합병증을 예방하거나 진행을 막을 수 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심장혈관이나 뇌혈관에서 발생하는 대혈관 합병증은 혈당 조절만으로는 예방 효과가 적습니다. 혈당 조절과 더불어 혈압, 고지혈증의 조절이 중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좀 빠지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탈모증은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게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 예방에 좋은 특별한 음식은 없습니다. 이들 음식으로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도 없습니다. 다만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균형 잡힌 식단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머리 증상은 동맥경화와 같은 심장 질환과 상당히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동물성 지방 섭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의 혈액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 두피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것도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경우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①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머리 손질을 심하게 하면 머리카락 손상을 유발합니다.② 잦은 펌이나 염색, 탈색과 같이 머리카락에 손상을 주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③ 적절한 샴푸와 린스를 하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④ 비듬이 심하거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심하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⑤ 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술, 담배, 편식, 급격한 다이어트와 체중 감소, 수술, 빈혈, 갑상선 질환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혈압이 높아서 혈압약을 바꿨는데도 계속 높네요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단 혈압약을 바꾸신지 얼마안되셨으니 몇주는 복용하셔야합니다.식습관/체중관리를 같이 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종아리 근육이 많이 땡기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종아리 근육에 생긴 근 경련으로 어떤 원인에의해 종아리 근육에 근근막 통증이 생겼을 때 이 종아리 근육이 짧아진 상태에서 이 짧아진 근육을 수축 시키면 근경련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지개를 할 때 발을 발 바닥 쪽으로 굽히지 말고 발 등쪽으로 굽힌 채 기지개를 펴면 근 경련이 생기지 않습니다.이 근경련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양 발을 11자로 하여 한쪽 발은 앞쪽으로 다른 쪽은 뒷쪽으로 해서 앞쪽의 발의 무릎을 굽히고 뒷쪽은 굽히지 말면 뒷쪽 발의 종아리가 당겨지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종아리의 근육의 스트레칭을 해주면 이 근경련이 예방됩니다.진찰 후 더 자세한 원인을 찾아 그 원인에 대한 치료를 같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얀센잔여백신 52세 남자인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잔여백신 남으면 신청해서 맞으시기 바랍니다.괜찮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십시오.접종 전에 진료시 상담 받으시면 불안한 마음이 가실 것입니다.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부작용에 대해 너무 미리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발열/통증 있을 시 약을 드십시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이가 시려요. 충치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하나는 충치가 생겨서 시릴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잇몸이 내려가서(치은 퇴축) 생긴 증상 일 수 있습니다. 잇몸이 내려가서 치아와 잇몸 경계부분이 파인 치경부 마모도 원인이 됩니다. 이 중에서 눈으로 보아 큰 충치가 안 보인다면 두번째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까운 치과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백신 맞은 부위는 긁으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주사 부위에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절대 긁지 마세요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골밀도검사 갱년기 전에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걱정되시면 골밀도 검사를 보건소에서도 하고 일반병원에서도 가능 합니다.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하셔서 알아보고 하시기 바랍니다.골다공증일 경우 문제는 골절 위험이 높습니다.그러니 골다공증일 때는 미리미리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단장증후군 설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장 증후군을 완치하는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양 치료의 원칙은 남아 있는 소장의 적응도 증진, 수분 및 전해질 균형 유지, 영양소 결핍 예방, 신결석 예방, 체중 감소 방지입니다. 장 절제술 후 처음 일주일 동안은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하여 설사로 인한 손실을 보충하고 정맥 영양을 실시해야 합니다. 그 이후부터 3개월은 설사가 안정되면서 남아 있는 장이 적응하는 시기이므로 정맥 영양과 함께 소량의 경장 영양을 간헐적으로 병행합니다. 이를 통해 소화관을 자극시켜 장이 잘 적응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때 지용성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아연 등의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보충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적은 양이라도 입으로 섭취함으로써 입으로 먹는 것에 대한 거부감(구강 혐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12개월 동안 설사가 조절되고 장이 거의 적응되면 정맥 영양을 줄이면서 경장 영양이나 경구 섭취를 서서히 증가시키도록 조절해야 합니다. 수술로 인해 짧아진 장을 길게 하는 수술이 있으나, 그 효능이 아직 검증되지 않아 많이 시행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국외에서 소장 이식에 대한 보고가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활발히 시행되고 있지 않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손목을 돌릴때 뚝뚝소리가 왜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인대와 관절 디스크에서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자꾸 할 시에는 자극되어 관절염이 올 가능성이 높으니 하지말아주세요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김승현 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