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일못하게 하는 부모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께서 많이 서운하셨을 것이라고 생각이됩니다. 일자리를 구한 것은 상관없지만 몰래 구했다는 건 부모님꼐서 속상하고 서운할만한 일인 것 같네요. 몰래구하는게 아니라 부모님께 미리 일자리를 구하고 있고 어디서 일을 할거다라는 것만 언질을 했어도 그렇게 화내지는 않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일자리구해서 가족들을 부양하고 싶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싶다라는 생각을 하셨을거라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서로 대화가 많이 부족해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은데 다시한번 부모님께 일열심하고 돈벌어서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겠다고 말씀드리면서 진솔하게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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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문제 무슨 병인가요 병원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질문자님의 불안, 긴장, 우울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상이라고 봅니다만 이것이 일시적이 아니라 계속해서 만성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불안장애라던지 우울증으로 변할 수 있으니 관리가 절실합니다. 이런 증상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 많이 생기는데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라던지 학업스트레스 인간관계에대한 스트레스 등등 사람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인생을 살아가기때문에 주요원인들이 생길수 있죠. 이런 증상이 계속해서 지금은 초기단계라고 보여집니다만 반복될경우에 불안장애나 공황장애 우울증으로 변할 수 있으니 정신건강의학과나 심리센터에서 전문가의 진단과 진료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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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로 인해서 자동차에 다른 사람을 못태우고 본인만 타고 운전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반사람들이 보기에는 왜 다른사람을 못태우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트라우마를 가진분이라면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며 납득이 가는 일입니다. 내가 만약에 다른사람을 태우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서 잘못된 경험이 있다고 한다면 저라도 다른사람을 못태우고 혼자만 운전할 것 같아요! 왜냐면 트라우마에 고통스럽고 더이상 남한테 피해를 주고 싶지않은 생각들이 피어나는거죠. 나때문에 다른사람이 다치고 피해보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건지 경험한분이라면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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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는게 뭘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잘하는 것은 질문자님께서 답을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내가 무엇을 잘하는 지 자각하려면 내 인생에서 내가 칭찬받았던 일 그리고 잘했던일들을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음악이라던지 체육 예체능쪽에서 두각을 나타냈는지 아니면 공부를 잘했던가요? 아니면 남들앞에서 발표를 잘하고 말을 잘해서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는지? 아니면 개그를 잘해서 남들을 웃기기를 잘했는지 ! 또 게임을 워낙잘해서 프로게이머가 되보라는 소리를 들어본적은 없는지? 이런것들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무엇을 잘했고 어디서 두각을 드러냈는지 알게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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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방향 잠자는 침대 방향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수면시 머리 방향은 일반적으로 동쪽이나 남쪽이 건강과 숙면에 좋은 방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서쪽은 기운이 낮아지는 방향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고 방문 쪽으로 머리를 두거나 창문을 등지는 배치는 피하셔야합니다. 특히 휴대폰을 머리에 두고 자는 것은 피하시고 전자제품은 항상 먼 곳에서 두고 주무시는게 좋습니다. 풍수지리적 방향보다 창문이나 문 위치를 고려하여 안정적인 위치를 찾는 것이 제일 좋죠. 한번 잠을 여러방향으로 자보시고 그중에서 제일 편안하고 괜찮았던 숙면을 취했던 방향으로 주무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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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공포증이 생기는 이유 원인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저도 질문자님과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높은데만 가면 손발에 땀이차고 벌벌떨더라구요.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어지럽습니다. 이런 증상은 유전적요인도 있을 수 있고 과거의 트라우마 안좋은 기억과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고소공포증이 발현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뇌에서 공포를 담당하는 부위에서 과도하게 공포를 활성화시켜서 높은곳에서 비상식적인 반응을 보이게 만들수도 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유전적요인도 아니고 과거의 높은곳에서 떨어졌던 트라우마도 없는 것으로 보아서 뇌의 신경회로에서 공포반응이 비정상적으로 활성화된것같습니다. 질문자님도 한번 대입해보시고 무엇때문에 이렇게 무서워하는지 한번 이유를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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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통제가 안되요. 정신병원상담 받아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질문자님께서 본인의 모습을 자아성찰 하고 인정하면서 치료를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것이 바로 치료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병 정도는 아니고 일단은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전문가의 진단과 상담을 받아보셔야하는게 제일 첫번째입니다. 일단 뇌기능에 문제가 발생하여 내가 거짓말 허언같은 행동들이 제어가 안되어서 무의식적으로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리플리증후군이나 허언증같은 질환이나 인격장애들의 모습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일단 심리센터나 병원에 가셔서 심리 상담을 무조건 받아보시고 무엇이 문제이고 해결방법을 찾아야 하고 약물치료도 전문가의 처방아래 해주셔야합니다. 아직 젊기때문에 충분히 증상이 좋아질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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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격을 이용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예민한 성격의 장단점은 확실히 구분됩니다. 예민한 성격 탓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잘 이용한다면 섬세함으로 바뀔수있습니다. 일할때나 일상생활 속에서도 예민한 것을 섬세한 점으로 바꾸어 확실하고 꼼꼼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으며 상황 판단력이 빠르고 깊은 감수성과 배려심 공감능력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예체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낼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예민한 성격을 고민하시는게 아니라 장점으로 바꾸어서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일단 질문자님은 멋있어보입니다. 타고난 성격과 기질 성향을 인정하고 고치려고하지않으며 활용하려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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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미 잠잘때 몸부림은 왜 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수면을 취할때 몸부림을 치거나 움직이면서 움찔대는 현상은 수면장애나 신체 및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서 발생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로누적이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할 확률이 크고 아니라면 환경적요인도 생각해보셔야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침대에서 자다가 갑자기 바닥에서 자면 환경의 변화로 인해서 몸부림치거나 일시적으로 수면장애를 겪을 수 있습니다. 또 수면중에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불편한자세로 잔다면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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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나 딸이 3살 4살이면 애교부리고 장난치고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자녀들의 애교는 모성애 부성애를 자극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당연히 사랑하지만 애교부리는 모습을 보면 너무너무 사랑스럽겠죠. 자녀들과 교감을 통해서 아이들은 사랑과 애정을 느끼고 부모님들도 아이들을 통해서 사랑을 주고 큰 기쁨을 느낀답니다. 무엇보다 가족의 사랑은 위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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