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퇴원후 섬망증상과 재택 료 불가 상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섬망은 특히 노인환자에게 감염증과 같은 큰 스트레스가 작용할때 익숙한 환경이 아닌 곳에 있게 되면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저산소증, 감염증, 전해질 장애, 정신적 스트레스등이 있으며 익숙하지 않은 환경 자체가 유발하는 경우도 있어 되도록이면 가족과 자주 접하고 문제점이 해결되어야 호전될 수 있습니다. 퇴원후에도 지속적으로 증상이 있다면 치매와 감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활력징후가 불안정하다면 입원이 필요하겠지만 재입원시 섬망 증상은 더 심해질 수도 있어 먼저 진료를 받아보신 후 적절한 처방을 받거나 입원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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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도 다른사람에게 옮기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은 varicella-zoster virus(VZV)가 소아기에 수두들 일으킨 후에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재발하는 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상포진 자체가 감염성이 있지는 않지만 해당 바이러스가 수포를 형성하는 시기부터 가피가 앉을때까지는 사람간 전염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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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너쇼파가 허리에 나쁜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요추 전만이 사라지게 되면 추간판이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허리 건강을 위해서는 요추 지지가 되는 의자에 꼿꼿이 앉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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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키 몇cm정도 더 클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여자의 경우 최대키는 대부분 사춘기로부터 2년 정도 지난 시점, 남자의 경우 16세까지 자라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12-15세에 최대 키에 도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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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깁스2달했고 풀어서 손가락을 굽혔는데 아픈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은 장기간 관절 구축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는 증상이나 정확한 진단은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골절이 치유되는데는 적어도 4-10주 정도 소요됩니다. (손목은 보통 4-6주) 그러므로 관절 구축을 막기위해 재활치료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고됩니다. 더 자세한 것은 주치의와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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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한번씩 혼탁뇨를 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탈수증상이 있을 경우 소변이 농축하고 혼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내원하여 소변검사 및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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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중 쥐가 잘나고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쥐가 나는 원인은 근육의 과사용, 탈수, 염좌, 한 자세로 오랫동안 있기 등이 알려져 있으나 대부분 경우에는 명확한 이유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 하루가 지나도록 해당 증상이 있다면 신경쪽이 압박이 되거나 혈관이 좁아진 문제는 없는지 병의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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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2번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우세종인 BA.5는 전파력이 매우 빠르며 기존 우세종인 스텔스 오미크론(BA.2 계열)보다 35%가량 빠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백신 접종과 감염으로 인한 면역을 모두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연구에서는 BA.5계열이 .2 계열보다 폐에 증식을 잘할 수 있으며 인후통이나 코막힘 등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켄타우로스 변이는 BA.5보다 무려 3.2배 더 강한 전파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켄타우로스의 돌연변이 부위는 BA.5와 거의 겹치지 않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던 환자가 BA.5에 재감염되고, 켄타우로스에 다시 감염되는 '재재감염'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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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과 냉의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질분비물은 배란기 외에도 성적흥분이나 감염, 혹은 생리 주기에도 보일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냄새가 나지 않고 맑거나 희거나 간혹 노란 빛을 띌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선냄새가 나거나 치즈처럼 아주 두터운 양상으로 보인다면 세균 혹은 진균성 감염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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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허리가 자주 아픈데 제일 좋은 치료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경추, 요추 전만이 사라지게 되면 추간판이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최근 디스크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많은 분들이 목,허리 통증 및 결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허리 주위 근육을 키워주는 운동이 추간판에 전해지는 압박을 분산시켜 도움이 되겠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예방은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하여 척추 뼈를 올바르게 정렬하고 추간판 탈출증이 생기지 않게 줄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맥켄지 운동이라고 하는 운동법을 추천합니다. 이는 허리를 곧추세우고 양팔을 만세 자세로 올린 다음 어깨 높이로 팔꿈치를 떨어뜨린 후 등을 당기면서 목을 뒤로 구부리는 신전운동을 해주는 것으로 자주 해주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약물이나 침치료 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어 항상 건강한 목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추나나 도수치료등도 효과가 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견인치료도 병행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혹은 정형외과 의원을 방문하시어 정확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허리 통증의 원인은 단순 염좌나 좌상부터 신경 압박으로 인해 발생하는 좌골신경통등 원인이 매우 다양하므로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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