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이심하고걸을때왼쪽옆구리하고허리가아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경추, 요추 전만이 사라지게 되면 추간판이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최근 디스크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많은 분들이 목,허리 통증 및 결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허리 주위 근육을 키워주는 운동이 추간판에 전해지는 압박을 분산시켜 도움이 되겠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예방은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하여 척추 뼈를 올바르게 정렬하고 추간판 탈출증이 생기지 않게 줄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맥켄지 운동이라고 하는 운동법을 추천합니다. 이는 허리를 곧추세우고 양팔을 만세 자세로 올린 다음 어깨 높이로 팔꿈치를 떨어뜨린 후 등을 당기면서 목을 뒤로 구부리는 신전운동을 해주는 것으로 자주 해주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약물이나 침치료 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어 항상 건강한 목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추나나 도수치료등도 효과가 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견인치료도 병행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혹은 정형외과 의원을 방문하시어 정확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허리 통증의 원인은 단순 염좌나 좌상부터 신경 압박으로 인해 발생하는 좌골신경통등 원인이 매우 다양하므로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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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인 흉통 어느 병원에서 진료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갈비뼈 부위 통증이 있다면 늑골연골염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늑골연골염은 주로 갈비뼈사이 근육의 염좌 등에 의해서 발생하며 흉통 원인 중 상당수를 차지하며 특히 특정 동작에서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전형적인 협심증의 흉통은 명치 혹은 왼쪽 가슴 부위가 묵직하거나 쥐어짜는 양상의 통증으로 15분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운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턱, 팔, 혹은 어깨 쪽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동반되거나 호흡곤란, 심계항진, 식은땀이 날 수도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명치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위산억제제를 복용시에 좋은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흉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기본적인 심전도 및 엑스레이 촬영으로 심장 문제를 감별하는 것이 좋으므로 가까운 의원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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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증상만으로 파악은 어렵지만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하지불안증후군은 현재 도파민이 부족해서 생기는 증상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혹은 철분 부족 및 혈액순환장애, 말초신경병증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족욕이나 마사지 등에 호전을 보이기도 합니다. 심할 경우 도파민을 투여하면 호전되기도 하지만 도파민은 이상운동증세나 고용량에서 환청, 망상 등 부작용이 쉽게 나타날 수 있어 사용시 매우 주의를 요하는 약물입니다.제대로 된 진단 및 검사를 위해서 먼저 신경과에 내원하시어 해당 증상이 하지불안증후군인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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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당뇨전단계인데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져 세포내에서 혈류내 혈당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다음 중 1가지를 만족하는 경우 진단할 수 있습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혈당 126mg/dL 이상3. 무작위 혈당 200mg/dL 이상 +전형적인 당뇨 증상 (다음, 다뇨, 다갈, 피로감 등)4. 경구 당부하 검사상 200mg/dL 이상당뇨병은 이미 당뇨병 발병 시점 훨씬 수년 전부터 공복혈당장애 등이 나타나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조기에 생활 습관 개선 및 체중 감량, 유산소 운동이 권고되며 필요시 약물 요법을 바로 시행하는 것이 만성 합병증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식단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습니다.밀가루 음식 특히 정제된 밀가루는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 후 급격히 떨어지므로 췌장에 무리를 주게되고 혈당이 떨어지면 허기와 식욕을 불러오기 때문에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GI 지수가 낮다는 의미는 같은 식사량으로 혈당 상승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지수가 높은 흰쌀밥, 빵, 밀가루, 설탕과 같은 음식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잡곡이나 통밀 등 지수가 낮은 음식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는 세끼를 다 챙겨 드시되 아침을 가장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점심은 적당량 드시고 저녁에는 잠을 자면서 남는 칼로리를 대부분 몸에 저장하게 되므로 가장 적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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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흑색종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조갑흑색종의 경우 손발톱 기저부위에 색소를 생산하는 점등이 존재하여 손발톱에 묻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손발톱에 보이는 줄이 진해지거나 넓어지는 등 변화가 생긴다면 해당 부위에 악성 흑색종을 배제하기 위해 검사를 받아보셔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에 내원하시어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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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등 뇌질병이 유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뇌출혈은 유전병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가족력 중 고혈압등 성인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선천적인 요인도 어느정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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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완치가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비염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계절성 변동이 있다면 알러지 비염을 먼저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알러지 비염은 주로 봄,가을 나무수분이나 꽃가루에 의해서 악화되지만 그외에 특정 알러지원에 의해서 유발됩니다. 알러지성 비염일 경우 원인물질을 회피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에는 비강내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증상을 경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알러지 내과에 내원하시어 피부반응검사등을 통해 알러지 유발 물질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식후에 콧물, 가래등이 나온다면 미각성 비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각성 비염은 알러지가 아닌 뜨겁거나 매운 음식이 입천장의 점막신경을 자극하고 자극이 코로 전달돼 콧물이 과다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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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예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부족해져 세포내에서 혈류내 혈당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병입니다.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다음 중 1가지를 만족하는 경우 진단할 수 있습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혈당 126mg/dL 이상3. 무작위 혈당 200mg/dL 이상 +전형적인 당뇨 증상 (다음, 다뇨, 다갈, 피로감 등)4. 경구 당부하 검사상 200mg/dL 이상당뇨병은 이미 당뇨병 발병 시점 훨씬 수년 전부터 공복혈당장애 등이 나타나고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우며 조기에 생활 습관 개선 및 체중 감량, 유산소 운동이 권고되며 필요시 약물 요법을 바로 시행하는 것이 만성 합병증을 줄이는 지름길입니다.식단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습니다.밀가루 음식 특히 정제된 밀가루는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 후 급격히 떨어지므로 췌장에 무리를 주게되고 혈당이 떨어지면 허기와 식욕을 불러오기 때문에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복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GI 지수가 낮다는 의미는 같은 식사량으로 혈당 상승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지수가 높은 흰쌀밥, 빵, 밀가루, 설탕과 같은 음식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잡곡이나 통밀 등 지수가 낮은 음식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는 세끼를 다 챙겨 드시되 아침을 가장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점심은 적당량 드시고 저녁에는 잠을 자면서 남는 칼로리를 대부분 몸에 저장하게 되므로 가장 적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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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수치는몇이되야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혈압의 정상 범위는 수축기 혈압 120미만, 이완기 혈압 70미만이며 130 혹은 80이상일 때 고혈압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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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일주일 전 관계를 하고 5일동안 생리를 안 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생리 주기와 생리혈의 양상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갈색혈은 간혹 자궁이 좋지 않을 경우에도 발생하는데 최근 성관계가 있고 피임이 확실치 않을 경우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관계 후 14일 정도 지난후에 테스트기로 테스트를 받아보시고 많이 염려가 되신다면 산부인과 검진을 통하여 필요시 피검사와 초음파 등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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