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임신중기인데 꽉 끼는 수영복 입었는데 배가 너무 땡겨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잠깐 좀 끼는 옷을 입었다고 해서 아이에게 해가 되지는 않습니다.걱정하지 마시고 마음 편안하게 태교하시면 되겠습니다ㅎㅎ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11.29
0
0
등(견갑골) 아래 낭종 같은게 잡힌다는데 무슨과에 문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일반 외과나 정형외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일반 낭종이나 피지낭종 등 양성병변이면 간단한 절개수술로 제거가 가능할 겁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11.29
0
0
mri 판독 소견서 해석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상의학과 전문의 최원제 의사입니다.올려주신 MRI 판독지 내용은 질문자님의 뇌에 특기할 만한 병변이 없다는 말입니다.뇌실질 내 이상소견 없음, 두개내에 암같은 종양성 병변 없음 등등 다 뭐뭐가 없다는 말이므로 지극히 정상이십니다.그리고 폐쇄공포증이라고 언급이 되있으시네요.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11.29
0
0
요로 결석은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며, 어떤 증상을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요로 결석은 유전적 요인, 식이 습관, 생활 습관, 수술 병력, 요로 감염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소변 내 특정 물질이 과포화 상태가 된 후 결정이 생기고, 이것이 더 응집되어 커지면서 임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환자는 옆구리 통증, 요로 감염, 신우신염 등의 증상으로 고통받으며, 그 외에도 신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석은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요로결석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이는 요로 결석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수칙입니다. 하루 소변량이 2L 이상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적어도 하루 10잔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구체적으로, 하루 3회 식사 중 2잔의 물을 마시고, 매 식간에 1~2잔의 물을 마시며, 취침 전에 물 1잔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린 다음에는 추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② 일반적으로 칼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3잔 정도의 우유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칼슘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요석의 발생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③ 저염 식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즉, 짜지 않게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④ 과다한 육류 섭취를 자제합니다. 육류는 소변 내 칼슘, 수산, 요산을 증가시키고, 결석의 생성을 막는 구연산을 감소시킵니다.⑤ 수산이 풍부한 음식들(시금치, 초콜릿, 아몬드, 땅콩, 브로콜리, 딸기, 콜라, 코코아, 커피, 술 등)을 자주, 과량 섭취하는 것을 자제합니다. 그러나 수산을 소량 섭취하는 것은 결석의 위험성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⑥ 고단백, 고지방 식이를 자제합니다.⑦ 하루 2g 이상의 고용량 비타민 C 섭취는 고수산뇨증을 일으켜 결석 환자에게 좋지 않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통상적인 용량(500~1000mg)의 비타민 섭취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⑧ 구연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과일(귤, 레몬, 오렌지, 자몽, 매실, 토마토 등)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합니다.⑨ 일반적인 식이 지침에 따라 생활해도 결석이 자주 재발하는 경우, 결석 원인에 따라 구연산이 함유된 약제나 이뇨제 등을 규칙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제를 처방받으려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3.11.29
0
0
국내 5대 암 사망자수에서 췌장암이 위암을 제치고 4위까지 올랐는데 원인은 무엇이고 예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췌장암은 50세 이상의 고령 남성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70세 이상이 되면 1년 사이에 약 1,000명당 1명의 비율로 췌장암이 발생합니다. 췌장암의 위험 인자로는 흡연(30%), 고열량 식이(20%), 만성 췌장염(4%), 유전적 요소(10%) 등이 있습니다. 나머지 췌장암의 원인은 아직 분명하게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험 요인으로 알려진 것들을 일상생활에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금연, 과일과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 식생활 개선, 적당한 운동, 고지방 및 고열량 식이를 피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의 예방법입니다. 갑자기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원래 당뇨병이 있는 경우, 만성 췌장염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11.29
0
0
왼쪽 귀 안쪽이 멍하고 웅웅 소리나는 기분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이어폰을 자주사용하게 되면서 외이도염 등의 가능성을 배제 못할것 같습니다.귀가 계속 먹먹하고 불편감이 있으시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추천드립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3.11.29
0
0
편두통의 발병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편두통을 유발하는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머리로 가는 혈류가 증가되어 혈관이 확장되면서 뇌에 있는 신경 섬유가 압박을 받아 두통이 발생한다는 혈관 가설이 오랜 기간 인정받은 편두통의 유발 요인입니다. 혈관 가설은 편두통의 증상 중 전구 증상이나 조짐을 잘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신경성 염증(neurogenic inflammation) 가설이 제시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피 및 두개에 존재하는 혈관에 분포하는 신경 말단으로부터 혈관 작용성 펩타이드가 유리되어 혈관 확장, 혈장의 혈관 밖 수축 및 염증 반응이 유도됨으로써 두통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경 이론과 관련된 가설입니다. 편두통 환자에게서 가족력이 보이는 경향이 확인되어 유전적 요인이 편두통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편두통의 한 유형인 가족성 반신마비 편두통(familial hemiplegic migraine)에 관계되는 유전자는 지금까지 3개가 알려져 있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11.28
0
0
처방전과 다른 약인데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내과 선생님이 처방해준 약과 약사선생님이 제조해주신 약은 이름만 다를뿐 성분은 같은것으로 보입니다.아마 해당 약국에 그 약이 떨어졌거나해서 같은 성분의 다른약으로 조제해주신 것일 가능성이 있겠네요.복용해도 무방할겁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11.28
0
0
머리에 자주 충격을 가하면 두피나 뼈가 붓나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머리에 충격이 가해지면 (예; 부딪히거나 하면) 두피의 연조직이 부을 수 있습니다.시간이 지나면 나아닐겁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3.11.28
0
0
제가 정신질환이 있는 것 같습니다. 2주 정도 간격으로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최원제 의사입니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은 아니지만, 정신과 전문의와의 상담 및 진찰이 필요한 상태로 보입니다.인터넷 환경에서는 제대로 된 상담이 어려우니 정신과의원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11.28
0
0
28
29
30
31
32
33
34
35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