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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꼭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병관리청에 가보시면 더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시구요,일반적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국소 이상반응은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등이 있으며, 전신반응으로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별다른 조치 없이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나 발진, 얼굴이나 손 부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꼭 방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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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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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심해지는 손목통증 현상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목터널증후군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손목 부위의 골절 및 탈구로 수근관이 좁아져서 정중 신경이 눌리면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골절이 잘못 붙거나(부정유합) 및 붙지 않는(불유합) 등의 후유증으로 처음에는 증상이 없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증세를 보이는 지연성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염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또는 통풍 등 활액막염을 초래하는 질환에서는 수근관 속에서 굴곡건 활액막이 붓거나(종창) 증식되어 정중신경을 누를 수 있습니다. 일부 전신성 아밀로이드증(generalized amyloidosis) 등에서 특정 단백질이 손목 인대에 침착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치료 원칙은 정중신경을 압박하는 국소 원인을 찾아 이를 제거해 주는 것이나 불행하게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다음은 서울대병원 의학정보에 나와있는 치료방법에 대한 글입니다.치료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1) 비수술적 치료비수술적 치료는 발병 원인이 분명하지 않고 무지구(손바닥에서 엄지 손가락 쪽 두툼한 부분) 근육의 위축도 없으면서 기타 증세가 비교적 가벼운 초기의 경우에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무리한 손목의 사용의 금지, 손목에 부목 고정, 소염제 등을 이용한 약물치료, 수근관 내에 스테로이드 주사 등이 가능합니다.수면 중 통증이 주된 증상인 경우에는 손목을 중립 위치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제거가 용이한 부목을 대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깨어 있는 경우에도 가벼운 통증이 있고, ‘감염에 의하지 않은 굴곡건의 활액막염’이 있는 것으로 진단되는 경우에는 소염제 등의 약물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수근관 내 스테로이드 주입으로 연부 조직의 위축을 일으켜 일시적 또는 영구적인 증세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나, 많은 경우에 증세 완화는 일시적이며 재발되는 비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확실한 병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데, 통증은 비교적 심하나 전기적으로 이상 소견이 없거나 경미한 경우, 임신과 같이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원인이 자연적으로 해소되는 경우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2) 수술적 치료수근관 증후군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외과적인 수술로 수근관을 넓혀주는 것입니다. 수술적 치료의 대상은 종양과 같이 제거하여야 할 확실한 병리가 발견된 경우, 무지구의 위축이 분명한 경우, 전기적 검사에서 신경손상의 정도가 심하다고 나온 경우, 또는 증세가 심하지 않더라도 3~6개월간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했으나 호전이 없거나 악화되는 경우에 실시합니다. 비수술적 치료는 장기적으로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반해 수술적 치료는 비교적 간단하며 결과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장기간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보다 조기에 수술적 치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수술적 치료는 근본적으로 횡 수근 인대를 잘라주어 수근관을 넓혀주는 것으로, 수근관 유리술(carpal tunnel release)이라 부르며, 피부 절개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개방성과 관절경적 방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단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려고 하면 수술 전 진단을 확실하게 하고 마취의 위험도 등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따져본 후 어떤 종류의 수술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게 됩니다. 원인이 분명한 경우에는 수근관 유리술 시에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을 함께 시행하여야 합니다.개방성 수근관 유리술은 국소 마취 하에 약 2~3 cm 절개로 수술이 가능한 비교적 간단한 시술입니다. 관절경적 수근관 유리술은 피부의 절개가 줄어들어 수술 후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줄어들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고가의 장비를 사용해야 하고 신경 분지 등이 손상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 개방성 수근관 유리술이 발전하면서 관절경적 유리술은 점차 그 빈도가 줄고 있습니다.치료법은 참고하시고 정형외과 병원에서 진료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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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손가락 마듸가 절이며 통증이 있는되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손 관절 중에서도 류마티스 관절염은 보통 손목관절, 손가락 가운데 마디 부분에서 일어나고, 퇴행성 관절염은 손가락 끝 관절이나 엄지 손가락의 관절부분에서 흔히 나타납니다만 증상이 나타나는 관절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필수조건은 아니며 진단 시에는 부종, 아침에 뻣뻣한 조조강직 현상, 피로감 등 동반되는 증상과 함께 종합적으로 진단해야 합니다. 따라서 일단 내과에 가셔서 진료를 보시고 되도록 대학병원 류마티스 내과에 진료를 잡아서 혈액검사를 종합적으로 해보시는게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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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피부가 붉어지는 것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현상은 이른바 ‘아시안 플러시 신드롬’이라고 불리는 증상으로, 이름처럼 아시아인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의 동아시아권 사람들 사이에선 매우 흔해, 인구의 70%가 이 같은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얼굴이 붉어지는 원인은 선천적으로 ‘알데하이드 분해효소(ALDH)’가 부족하기 때문이며 알코올은 우리 몸에 들어가면 숙취의 주범이기도 한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로 바뀌는데,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사람의 경우 이를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해 혈관이 확장되면서 얼굴이 붉어지는 것이에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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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질문 드립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바르는 약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또 발톱무좀에도 효과가 괜찮은 연고들이 나오고 있죠. 물론 연고로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되시면 병원에서 무좀약 처방을 받아서 복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fluconazole 이란 성분의 항진균제를 복용하여 균을 죽이면서 치료효과를 보는 것인데, 적어도 3개월 이상은 복용하셔야 되고 간기능이 안좋은경우는 처방이 힘들 수 있습니다. 물론 3개월 먹는다고 간기능이 엄청 안좋은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나 무좀약은 6개월정도 먹어야 큰 효과를 볼 수 있기때문에 주의하실 필요는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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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좀 안좋은듯 하더니 굽히는것도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가벼운 진통소염제나 파스를 같이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파스는 소염이나 진통 효과를 있는 약물을 삼투압 작용으로 피부 속에 스며들도록 하는 원리로 만들어졌는데요 파스를 붙이면 시원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살리실산메틸, 멘톨 등의 성분이 함유돼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성분들이 통증을 둔화시키고 혈액순환 촉진을 일으키면서 통증을 완화해주며 최근에는 이런 성분들과 진통소염작요을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관절부위에 있는 염증물질을 완화시켜주며 진통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파스의 효과를 좀 더 높인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간단히 생각해보시면 우리가 운동을 하다가 다치거나 걷다가 삐끗하면 냉찜질을 해주면 통증이 좀 가시는 느낌이 들고 하는 것과 약간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우선은 파스와 약으로 증상조절이 되는지 보시고 허리만 통증이 있다고 하면 디스크일 가능성이 있고 디스크가 살짝 튀어나와있거나 하면 자세교정으로도 증상은 많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우선은 정형외과의원에 가셔서 허리쪽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해보시고 허리가 휘어있는지 골반의 문제는 없는지 등을 확인해보세요. 아마 엑스레이에서 큰 문제가 없으면 진통소염제, 근이완제, 물리치료 정도의 처방이 나올 거 같습니다. 이런 치료와 함께 자세 교정에 신경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증상에 호전이 없으면 더 정밀검사가 필요하며 MRI, CT 등의 영상검사를 진행해보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좀 더 진료를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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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이 찌릿찌릿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핸드폰을 하실 때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하시거나 바닥에 대고 오래 하시는 편인가요? 손가락 끝에서 찌릿한 통증을 자주 느낀다면 팔꿈치터널증후군이 원인일 수 있는데, 해당 질환은 손목을 계속 움직여서 발생하는 손목터널증후군 다음으로 많이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팔꿈치를 많이 사용하거나 부담을 주면 힘줄과 신경이 모여 있는 터널의 사용 빈도수가 높아지면서 주변에 있는 척골신경을 압박하여 손끝이 아프거나 저린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손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서 옷의 단추를 채우기 힘들거나 젓가락을 제대로 쥐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여러 불편함을 주기도 합니다. 손목 부위에 있는 신경이 눌려서 발병하는 손목터널증후군과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손목터널증후군은 엄지, 검지, 중지와 같은 손가락의 감각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팔꿈치터널증후군은 팔꿈치와 손목, 손가락 등에서 통증과 저릿한 느낌이 느껴지는 겁니다. 자주 그런 느낌을 받으신다면 말씀드린 팔꿈치나 손목의 인대손상 등을 의심해봐야되서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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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경 수술 후 하체운동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리한 운동은 무릎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통증이 없으시다니 다행이긴 합니다만 추후에 무게를 지지하다가 무릎에 통증이 생기면 치료가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걱정이 계속 되신다면 치료받은 병원에 진료를 주기적으로 받으시면서 해당운동을 지속하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 무릎관절경으로 어떤 수술을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관절경을 통해 인대손상이나 무릎연골손상에 대한 치료를 받으셨을거라 생각되며 통증이 없으시다면 운동을 지속하셔도 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번 치료받은 무릎이기때문에 좀 더 조심히 운동을 하시길 권유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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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때문인것 같은데 편도가 부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염이 심한 경우에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혹 기침을 자주 한다고 해서 오셔서 기침약을 드렸는데 계속 증상이 있다고 해서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때 위장장애에 관련된 약으로 호전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역류성식도염, 위염 등이 심해져서 기침을 유발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원래부터 식도염이 심하시다고 하면 감기약으로 효과가 없을시 위장장애에 관련된 약을 복용해볼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우선은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필요시 내시경도 해보는게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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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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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무프통증이 심해지네요 ㅠ ㅠ ㅠ 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최정수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관절에는 정상적으로 5cc 정도 소량의 관절액(활액)이 늘 유지되는데 활액은 연골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관절의 윤활작용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관절 내벽인 핼액막에서 관절액이 만들어지고 흡수되길 반복하는데, 분비량이 흡수량보다 많아지면 관절에 물이 차게 되는 것입니다. 무릎관절에서 물을 뽑아야 하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물이 차는 원인을 파악하고 진단을 위해서이고, 둘째는 물이 많이 차서 지장이 있거나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입니다. 물을 빼는 관절천자를 해서 피가 나오면 인대나 연골판 손상, 종양 등을 의심할 수 있고, 고름이 나오면 세균 감염으로 응급수술을 해야 하며, 맑은 노란색 물이 나오면 퇴행성 관절염, 뿌연 쌀뜨물 같은 액체가 나오면 통풍을 우선 생각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물이 약간 차 있는 경우는 자연적으로 흡수가 되고 일종의 신체 방어적인 역할도 하므로 뺄 필요가 없으며, 너무 자주 빼는 것은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좋지 않습니다만 물이 어느 정도 이상 지속적으로 차게 되면 관절 내 압력이 올라가고 통증과 관절강직을 유발하며 고여 있는 물 자체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빼주는 조치가 필요하게 됩니다. 간혹 '무릎에 물은 한번 빼면 계속 빼게 된다'라는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거나, 물 빼는 것이 두려워서 민간요법이나 이색방법을 쓰는 일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병을 악화시키고 합병증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야합니다. 무릎에 물이 차는 것은 단지 증상일 뿐, 물을 빼는 것 자체만으로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며 병원에서 무릎에 물이 찬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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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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