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된 상가 건물의 메인 배전반실에서 굉음과 함께 불꽃이 튀는 전력 폭발 사고를 발견하였는데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오래된 건물이라서 습한 날씨에 먼지나 수분이나 엉겨 붙으면서 절연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아크 플래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단순 청소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열화상 카메라로 국부 과열 지점을 체크하거나 절연 저항 수치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죠. 노후화된 차단기의 동작 특성이 변했는지 확인하시고 배전반실의 습도를 60% 이하로 유지하는 게 중요 포인트입니다. 이번 기회에 정밀안전전단을 받아보시고 다음 사고를 막으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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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계에서 이직하고 싶은데 어디로 이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설계 경력을 살리신다면 공기업이나 대기업 시설관리직 또는 전기직 공무원이 워라벨 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실무 감각을 살릴 수 있는 감리나 시운전 쪽으로 생각하는 방법도 연봉 상승에 유리할 겁니다. 아니면 아예 안전관리 대행이나 공무팀으로 가는 방법도 있는데 몸은 좀 힘들더라도 마음은 편한 장점이 있지요. 지금 힘든 상화에서 고생 많으실텐데, 실전 경력은 어디서든 환영받습니다. 그러니 힘 내셔서 작성자님 성향이 어디에 잘 맞는지 선택해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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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며 기술을 배울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퇴근 후나 주말에 시간을 내셔서, 가구 공방 원데이 클래스부터 시작하시면 충분히 가능하실겁니다. 그리고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시면 국비 지원으로 전문 기술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은퇴 후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보시면 좋겠어요. 직접 몸으로 익히는 기술이라서 성취감도 크시고, 나만의 가구를 만드는 재미도 좋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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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에 경력 없는 신입이 전기기사 취득 후 시설관리 외에 어떤 진로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서른 중반에 신입이면 설계나 감리업체 입사가 아주 쉽진 않지만 자격증과 열정만 보여준다면 소규모 업체부터는 충분히 가능해여. 무경력 선임은 보통 소형 빌딩이나 지식산업센터 등에서 찾는데 첫 직장으로는 경력을 체계적으로 쌓기 좋은 전기공사 업체나 관리사무소 대행업체를 추천드립니다. 실무를 빨리 배울 수 있는 현장직도 미래를 보면 나쁘지 않은 선텍지라 생각해요. 다들 늦었다고 하지만 기사 자격증 하나면 먹고사는 데 지장 없으니 용기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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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하며 전기쪽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단은 20살이면 학점은행제로 전기 전문학사나 학사를 따면서 응시자격을 갖춰야 해요. 그리고 전기산업기사나 기사 취득을 목표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기능사만으론 한계가 분명하니 경력을 쌓으시면서, 상위 자격증을 노리는 게 연봉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초봉은 높지 않습니다. 3천 내외 정도 되실거에요. 하지만 무제한 선임이 풀리는 시점부터는 4~5천 이상은 쉽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개발 경력과 전기를 합쳐서 스마트 팩토리나 PLC 쪽으로 특화하는 길도 있습니다. 그러니 작성자님만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죠. 준비 잘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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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에서 전자유도 법칙을 실무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자유도 법칙은 자석의 힘이 변할 때 전기가 생기는 원리입키다. 그리고 변압기는 이 자속 변화를 이용해 전압을 바꾸고 발전기는 회전 운동으로 전기를 만들어내요. 결국 코일 주변에서 자기장이 꿈틀대면 무조건 전압이 유도된다고 이해하면 실무 설비들이 한눈에 이해되실겁니다. 공식보다는 자속이라는 보이지 않는 파동이 코일을 건드려 전기를 깨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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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에서 임피던스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임피던스는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는 전체 힘이에요. 그리고, 단순히 막는 저항과 에너지를 잠시 저장했다 내뱉는 리액턴스가 합쳐진 것입니다. 리액턴스는 전압과 전류의 타이밍을 꼬이게 만들어서 이걸 계산하려고 복소수라는 도구를 빌려 씁니다. 그래서 결국 회로 전체에서 전기가 얼마나 힘들게 지나가는지 보여주는 종합 성적표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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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에서 유전율과 정전용량 관계가 이해가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유전율은 전기를 유도해서 저장하는 능령이라고 보면 쉬워요. 유전율이 높은 물질은 내부에서 전기 분극이 더 잘 일어나기 때문에 판 사이에 전하를 더 맗이 붙잡아둘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전압을 걸어도 더 많은 전기를 담을 수 있으니 정전용량이 커지는 것입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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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에서 전선의 허용전류는 어떻게 결정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선에 전류가 흐르면 열이 나는대 이 열이 절연물을 녹이지 않는 최대치가 바로 허용전류입니다. 주위 온도나 설치 방법에 따라 열이 빠져나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선이라도 조건마다 기준값이 달라져요. 결국 전선이 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온도를 지키기 위해 상황에 맞춰 수치를 조절하는것이 핵심포인트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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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에서 단상과 3상의 차이를 실무적으로 이해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단상은 전압이 출렁이지만 3상은 에너지를 끊임없이 밀어줘서 모터 효율이 좋고 진동도 적어요. 같은 굵기의 선으로 더 많은 전력을 보낼 수 있어 경제적이라 공장에서 필수로 쓰이죠. 그리고 구조가 간단한 3상 모터는 힘도 좋고 잔고장이 없어서 편리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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