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에스테르 소재 토퍼 위에 전기장판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폴리에스테르 100% 토퍼는 내열성이 뛰어난 편입니다. 그래서 전기장판을 올려도 소재가 녹거나 변형될 걱정은 거의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폴리에스테르의 내열은 거진 200도까지 버틴다 합니다. 그리고 전기장판은 보통 최대 60도까지 발열합니다.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전기장판 위에 얇은 패드나 이불 하나를 더 깔아주시면 더 안전할 것이구요. 결론은 내열특성상 안전하니 전기장판을 그대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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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 변환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어떤용도로 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라플라스 변환이라고 하는거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복잡한 미분 방정식을 곱셈과 나눗셈 같은 단순한 대수 방정식으로 바꿔주는 도구입니다. 제어공학에서는 계산을 훨씬 편하게 하기위해서 사용하며, 미분을 s라는 문자로 대체해줍니다. 그래서 시스템의 안정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줘요. 어려운 문제를 쉬운 영역으로 잠시 옮겨서 푼 뒤에, 다시 가져오는 일종의 통역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더쉬우실거 같아요. 공학적 설계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지름길이니 익숙해지시는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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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멀티탭을 만들어 전기를 사용하려 하는데, 전선은 어떤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외부용으로는 내구성과 온도 변화에 강한 VCT 1.5sq x 3C 규격의 전선을 사용하시는것이 안전합니다. 비를 직접 맞지 않더라도, 습기나 결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접지선이 포함된 3가닥 전선과 방우형 콘센트 부속을 조합해 제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VCT선이 VCTF선보다 온도변화나 햇빛에 더 강해서 추천드리구요. 전선이 바닥에 닿아 물에 잠기지 않도록 배선 위치를 잘 잡아주시고, 제작 시에 연결 부위 절연에 신경 써주시면 충분히 안전하게 쓰실수 있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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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 교체 시 전선 끝을 조금 자르면 안전 상 이득이 되는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노후된 전선의 끝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산화막이나 금속 피로가 쌓여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재사용하면 접촉 불량으로 인한 발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1~2cm 정도만 잘라내고 새로 피복을 벗겨서, 연결하면 깨끗한 구리 단면이 확보되니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전기 전도율과 물리적 결합력이 훨씬 좋아집니다. 특히 연선은 가닥이 손상되면 위험하니 꼭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는게 좋고, 단선도 조금 잘라내서 새로운 부분을 쓰는게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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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혼자 온도 높아짐 현상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설정 온도가 제멋대로 올라간다면은 겨울철 배관이 어는 것을 막으려고 보일러의 동파방지 기능이 스스로 작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능은 기기 보호를 위해 사용자의 설정보다 우선하여 가동됩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비정상적으로 계속된다면 온도 감지 센서나 메인보드에 오류가 생긴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선 보일러 조절기가 실내 모드인지 온돌 모드인지 확인해 보시고, 전원 플러그를 뽑았다가 다시 꽂는 리셋을 시도해 보시길 권장드려요. 그럼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은, 센서 오작동일 확률이 높으니깐 서비스 센터 점검을 받는것을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조절기 화면에 평소와 다른 숫자나 영문자가 떠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해 보세요. E란 단어와 숫자가 적혀 있다면 Error 숫자의 조합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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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턴스의 자기 유도와 상호 유도의 개념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자기 유도는 코일 하나에서 전류가 변할때, 자기 자신에게 유도 기전력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상호 유도는 가까운 두 코일 중에 한쪽의 전류가 변할 때, 상대방 코일에 전압이 유도되는 현상입니다. 즉 자기 유도는 '나 홀로' 반응하는 것이고 상호 유도는 '너와 나' 사이의 전자기적 상호작용이라고 이해하면 좀더 쉬울것 같습니다. 기사 시험에서는 변압기의 원리가 바로 이 상호 유도라는 점이 자주 출제됩니다. 그러니깐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말은 좀 어려운데, 개념의 차이가 명확해서 한 번만 이해하면 헷갈리지 않으실 거예요. 오늘도 열공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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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콘센트 관리나 안전 측면에서 더 유리한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경우 모두 소비전력이 전선과 멀티탭의 허용범위를 넘지 않아서 안전한편입니다. 그래서 3번 큰 차이가 없습니다 . VCTF-K 1.5sq 전선은 약 3,500W 이상의 부하를 견딜 수 있는데, 질문하신 상황은 총 1,200W 정도라 아주 넉넉한 상태에요. A는 관리 포인트가 하나라 깔끔하고, B는 전력을 분산하지만, 결국 메인 전선이 받는 부담은 같으니 설치하기 편한 방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결론은 두가지 상황 모두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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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패널 10인치 짜리 2개를 사용할 경우 파워 탱크에 얼마나 저장되띾여?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태양광 10인치 패널 2개는 이론상 약 10~14W 정도의 출력을 낸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기상 조건에 따라 시간당 7~10W 내외로 충전되는 수준이라고 보실수 있어요. 등산용 접이식 패널은 보통 10인치 크기의 셀이 3개 이상 연결된 형태라서, 질문하신 구성보다 충전 속도가 2배 이상 빠를 수 있어요. 스마트폰 한 대를 채우는 데는 대략 4시간 정도가 걸리지만 대용량 파워탱크를 완충하기에는 전력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따라서 결롬은, 파워탱크 주력 충전용보다는 전력 소모를 보충하거나 현상 유지용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하면 하루종일 충전해도 파워탱크 전체용량의 20% 미만으로 볼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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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어와 선풍기를 하루종일 틀면 소비전력 비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계산을 해보면, 선풍기를 24시간 틀면 1,200Wh인 반면에, 헤어드라이기 10분 사용하면은 250Wh에 불과합니다. 결론은 선풍기가 전기를 약 4.8배나 더 많이씁니다. 드라이기가 전기를 더 많이 쓴다는 말은 순간적인 전력 소모량이 커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그리고 실제 요금은 사용 시간에 비례해서 결정됩니다. 다만 누진세 구간의 경계에 있다면, 드라이기처럼 전력을 많이 먹는 기기가 요금 상승의 원인이 될 수는 있어요. 결국에 결론은 총 사용량은 선풍기가 더 많으니, 걱정하지 말고 드라이기를 편하게 사용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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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센서등이 고장나서 새로 갈아야 하는데 센서등이 작동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센서등은 물체에서 방출되는 적외선 변화를 감지하는 PIR 센서를 이용합니다. 이 센서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의 열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있습니다. 겉면의 올록볼록한 렌즈가 미세한 신호를 모아주고 있기때문에, 모기 같은 작은 움직임에도 불이 켜질수가 있습니다. 전기적으로는 센서가 동작하면 전원과 센서등과의 전선라인을 온/오프 시켜줍니다. 그리고 직접 교체하실 때는 감도 조절이 가능한 모델을 선택하시면 불필요한 점등을 줄이실수 있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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