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능사자격증 얼마정도걸려서 딸수잇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 기능사 자격증은 필기랑 실기를 한 번에 쭉 합격한다고 가정하면 3개월에서 4개월 정도 잡으셔야 됩니다. 필기는 인강을 보시면서 기출문제를 돌리면 보통 한 달 정도면 됩니다. 하지만 시험 보고 나서 실기 시험까지 한달, 두달 정도 텀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 국비학원 등록해서 실습 작업형 한달 정도 바짝 연습하시면 무난하게 합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시험 일정이 1년에 4번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회차 타이밍을 잘 맞추셔서 시험 보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큐넷에서 일정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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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률 개선하면 차단기나 전선 부담도 줄어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역률을 개선하면 모터가 일하는데 필요한 유효전력은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쓸데없이 오고 가던 무효 전류가 콘덴서에 의해 상쇄됩니다. 그래서 전체 전류가 크게 줄어들죠. 전선과 차단기는 흐르는 총 전류를 기준으로 부담을 느낍니다. 그래서 전류가 줄어들면 발열도 줄어들고 설비 용량에 확실히 여유가 생기죠. 실제로 역률이 나쁜 것일수록 콘텐츠를 달았을 때 전류 감소 효과가 수십 퍼센트 이상 효과가 분명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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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LED 등으로 교체했는데 스위치를 꺼도 완전히 소등되지 않고 미세하게 깜빡이거나 불이 들어와 있는 잔광 현상이 발생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거실에 LED 잔광현상은 스위치를 꺼도 미세하게 전류가 선로에 계속 흘러서 불이 완전히 안 꺼지는 현상입니다. 잔광 제거 콘덴서를 전등 연결 단자에 제대로 달아 주시면 전류를 흡수해서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죠. 다만 전자식 스위치나 램프 스위치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또는 간혹 선로 누전 때문일 수도 있으니 콘덴서를 달아도 계속되면 전문가의 전기 점검을 받아보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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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 수명은 이느 정도 인가요? 겨울철 배터리 다음 충전 기간이 여름 보다 많이 짧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 오토바이 배터리의 수명은 보통 3~5년 정도입니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배터리 효율이 20~ 30% 이상 떨어져서 여름보다 충전을 훨씬 자주 해주셔야 되고요. 오토바이도 한동안 안 타면 자동차처럼 자연방전됩니다. 그러니 장기 주차 시에는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꼭 충전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결론은 출퇴근길 방전으로 고생하지 않으시려면 겨울철에 주행거리가 짧아질 것을 감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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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강하 계산할때 왜 왕복길이로 계산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압 강하는 전류가 전선 한가닥을 타고 기기로 갔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이는 왕복선로 전체의 저항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로 인해 단상에서는 전선 길이의 두 배를 계산하는 거죠. 반면 3상은 세 개의 선이 위상처를 두고 균형을 이루면서 전류를 상쇄시킵니다. 그래서 벡터적인 계산을 거쳐서 선로 한 가닥 기준으로 루트 3 x 길이로 수식이 바뀌죠. 실제 현장에서도 거리가 100m가 넘어가면 전압이 뚝 떨어집니다. 그래서 설비가 오작동 하는게 눈으로 확체감이 되죠. 그래서 굵은 전선을 쓰거나 변하기 탭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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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나노 보드에 외부 전원 5V 2A 어댑터를 연결하고 온습도 센서와 서보 모터 한개를 병렬로 연결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아두이노 서보 모터가 구동할 때 발생하는 순간 전압 강화는 5V 2A 어댑터의 자체 용량 부족이라기보다는 모터가 회전하기 시작할 때 순간적으로 엄청난 전류를 끌어당깁니다. 그때 돌입 전류가 발생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모터 전원선 양단에 전해 콘덴서를 병렬로 달아주시면 순간적인 전류 충격을 흡수해서 전압 강화를 해결할 수 있어요. 어댑터 용량 자체는 서버 모터 한개를 돌리기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배선 저항이나 빵판에 접촉 임피던스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커패시터를 먼저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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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에서 탄냄새 나면 가장 먼저 어디 의심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기실에서 탄 냄새가 나면은 현장에서는 가장 먼저 부하가 많이 걸리는 차단기와 케이블 단자대를 열화상 카메라로 비춰보는게 먼저입니다. 실제로 먼지가 쌓여서 타는 냄새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볼트가 풀려서 접촉 불량이 발생해서 과부하로 인한 전손 피복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냄새일 확률이 가장 높죠. 특히 변압기나 전자 접촉기 코일 소손여부도 반드시 확인해야 됩니다. 냄새가 미미하더라도 단자대 변색이나 차단기에 2차측 온도를 체크해 보세요. 그래야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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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차단기 테스트 버튼은 왜 누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누전 차단기에 테스트 버튼은 기계가 실제로 누전이 났을 때 전기를 잘 끊어주는지 확인해보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억지로 미세한 전류를 흘려보내서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죠. 먼지나 이물질 때문에 내부 부품이 굳으면 사고가 났을 때 먹통이 됩니다. 그래서 감전이나 화재 같은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조심해야 됩니다. 보통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눌러보면서 잘 떨어지는지 체크해 보면 좋겠네요. 그리고 반응이 없으면 즉시 교체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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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에서 전기가 느껴지는건 왜죠?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장판의 코드를 완전히 뽑지 않으면은 전원을꺼도 미세하게유도전류가 흐릅니다. 그래서 정전기를 잘느끼는 편이시라면 이 미세전류를 느끼신거 같아요. 특히 몸이 건조하시거나 이불이랑 마찰때문에 생긴 정전기가 장판 내부의 금속 열선이랑 반응합니다. 그래서 전기가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도 있구요.우선은 전기장판의 콘센트의 방향을 반대로해서 다시 꽂아주세요. 그러면 유도전류가 차단되서 증상이 줄어들 겁니다. 그리고 안쓰실때는 플러그를 뽑아두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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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회로에서 역률이 낮으면 왜 전류가 커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전력은 전압과 전류 그리고 역률의 곱입니다. 그래서 전압과 실제 쓰는 전력이 고정일 때 역률이 낮아지면 그만큼 전류가 더 많이 흘러야 됩니다. 그래야 부족한값을 채울 수 있죠. 쉽게 말해서 모터 같은 기계가 자석을 만드느라고 일을 안 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무효 전력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발전소에서 보내주는 전체 전류가 불필요하게 커지는 것인 거죠. 실제로 현장에서 역률을 0.8 정도 해서 0.95 정도로 계산하면은 전류가 15% 이상 줄어듭니다. 그래서 전선열도 식고 차단기가 떨어진 위험도 확 감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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