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사 실기기험 시험장소에 못 나오는 경우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기능사 실기 시험 당일에 개인의 사정으로 응시하지 못하더라도 불참으로 인한 결시 처리만 됩니다. 이미 합격하신 필기 시험 자격까지 취소되지는 않죠. 필기 시험 합격 유효 기간은 발표일 기준으로 2년 동안 넉넉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다음 회차 실기 시험 원서 접수 기간에 맞춰서 원하시던 장소로 다시 신청을 하시고 시험을 치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납부하셨던 실기 시험 검정료는 당일 환불 기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환불 받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이번에는 시험을 못치르시더라도 남은 유효 기간 안에 일정을 잘 맞추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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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전기산업기사? 전기기사?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일단은 40대 후반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시는 마음을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AI 시대가 와도 전력 설비나 현장 관리는 사람이 직접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기는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쓰이는 평생 직업군이 맞습니다. 보통 전기 기능사는 자격에 제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응시할 수 있지만 아파트 시설 관리나 빌딩 관리직으로 진입하시려면 기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게 유리합니다. 일단 비전공자시더라도 사이버 대학이나 학점 은행제로 이수하시면 전기 산업기사나 전기기사 자격 자격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50대에 시설 관리나 방제실 쪽으로 첫 입문하셔서 장기 근무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무경력이라서 소액의 급여나 야간 당직을 감수해야 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2년 이상의 경력이 쌓이시면 전기 안전 관리자로 선임이 되실 수가 있으니 입지가 훨씬 단단해지죠. 현실적으로 나이 장벽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자격증만 확실히 가지고 계신다면 50대 이후에도 충분히 제2의 직업을 이어가실 수 있으니까 용기 내서 차근차근 준비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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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발 전선코드를 꼽으면 합선이 난다고 하는데 합선나는 원리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문어발식으로 코드를 꽂으시면은 허용 전류를 초과해서 전선 피복이 녹습니다. 또 두 전선이 직접 만나게 되면은 엄청난 열과 함께 합선이 발생하게 되죠. 고용량 과차단 멀티탭을 쓰시면은 자체적인 합선 위험은 줄어들 수 있겠네요. 하지만 멀티탭이 튼튼해도 벽 속에 전선이 타 버린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콘센트 뒤쪽 벽 안에 배선에도 허용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멀티탭만 멀쩡하다고 전기를 끌어다 쓰시면은 벽 안에 전선부터 가열이 되고 화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튼튼한 멀티탭을 쓰더라도 에어컨이나 히터 같은 고전력 가전은 벽 콘센트에 직접 꼽으셔서 부하를 나누시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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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대해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우선은 역할과 맥락과 지시와 형식을 갖춰서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핵심입니다. 단순히 검색을 넘어서서 자료 요약이나 보고서 초안 작성 같은 부분을 더불어, 텍스트 가공을 실습하면서 AI를 능동적인 파트너로 활용해 보세요. 무료 프롬프트 가이드나 코디 같은 실습 사이트로 기초를 다지시고 필요하시면 국비 지원 강의도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이론만 배우기보다는 실제 업무에 자주 쓰이는 템플릿을 만들어 보세요. 그래서 하나씩 직접 적용해 보시면서 익혀 보시는 게 가장 효과적이실 겁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질문의 깊이가 답변의 질을 결정합니다. 그러니 AI에게 적절한 페르소나를 부여하시고 명확하게 지시하는 연습을 계속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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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부품중에서 인덕터와 인버터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기본 개념만 잡으면은 구분하시기 쉬우실 겁니다. 인덕터는 코일 모양으로 전류의 흐름을 안정시킵니다. 그리고 에너지를 자석 성질로 잠시 저장하는 기본 부품이죠. 하지만 컨버터와 인버터는 전기를 바꿔 주는 장치입니다. 여기서 컨버터는 직류 전압에 크기를 다르게 변환하거나 교류를 직류로 바꿔줄 때 사용합니다. 또 인버터는 직류를 다시 교류로 바꿔서 모터 속도 등을 제어할 때 쓰입니다. 즉 인덕터는 단순한 알맹이 부품이고, 컨버터랑 인버터는 전기의 종류나 크기를 바꿔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더 편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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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터는 회로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인덕터는 전류가 흐를 때 자기의 형태로 에너지를 저장하면서 전류의 급격한 변화를 막아주는 부품입니다. 회로에서 갑자기 전류가 튀는 것을 잡아 줘서 전원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죠. 특히나 전원 회로나 필터에서 고주파 잡음은 막아주고 필요한 전류만 매끄럽게 통과시킵니다. 그때 자주 쓰이곤 하죠. 또 스위칭 동작 시 발생하는 리플을 줄여주고 에너지 변환 효율을 높여주는 부품입니다. 결국에는 저항이 전류 흐름을 제한하고 콘덴서가 전압 변화를 잡아준다면 인덕터는 전류 변화에 맞서서 회로의 균형을 맞춰주는 버팀목인거라고 이해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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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부품은 왜 계속 소형화가 이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자기기의 부품이 계속해서 작아지는 큰 이유는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전력 효율이랑 처리속도를 동시에 잡기 위해서 입니다. 부품을 소형화하면은 회로간에 거리기 줄어들어서 신호전달이 빨라지고, 웨이퍼 하나에서 나오는 칩의 수가 늘어서 생산성도 극대화됩니다. 그리고 반면에 작은 공간에 회로가 밀집을 하면서 발생하는 발열문제와 미세영역에서의 전류누설은 여전하게 풀어야 할 핵심 과제이죠. 그래서 공정이 미세해질수록 정밀 패키징 기술이 필요해지고, 제조 비용이 급증하는 점도 커다란 부담인 겁니다.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한계를 넘어서면서, 부품의 직접화와 성능의 진화는 계속 이어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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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스탠드형 무선충전을 하는데 충전기에 스마트폰을 두고 한번 눌러 줘야지 충전이 되는데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케이스를 뺴고하면 그냥 되는데 케이스를 끼면 한번 눌러줘야되서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케이스의 두께나 내부 금속 재질 때문에 충전기 코일이랑 스마트폰 사이가 멀어지면은 인식이 바로 안 되는 겁니다. 핸드폰을 얹었을 때 밀착이 잘 안 되다가 눌러주면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접촉이 이루어지고 자기 유도 반응이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두꺼운 케이스나 그립톡 같은 악세사리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죠. 매번 핸드폰을 눌러 주는 게 귀찮으시면은 좀 더 얇은 케이스로 바꾸시거나 아예 택마그네틱이 호환되는 케이스를 쓰시면은 편하게 충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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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만지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코딩을 배우게 된다면 과연 흥미를 가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전기 쪽에 일하시는 분들은 눈에 보이는 직관적인 원리와 논리를 다루다 보니까 코딩에서 조건문이나 회로 제어 논리를 의외로 빠르게 시퀀스 제어라고 생각하면서 몰입하시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는데 PLC나 자동화 제어 접점이랑 연결해 보니까 흥미를 많이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물리적인 전기를 프로그래밍으로 직접 다뤄보면은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래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코딩을 접하시면 다들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빠져드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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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상열차는 어떻게 레일에 닿지 않고 뜬 채로 달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자기부상열차의 원리는 자석의 같은극끼리 밀어내고, 다른극끼리는 끌어당기는 자석의 힘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열차 차체와 레일에 전자석을 설치해서 전기를 흘려주면 강력한 자기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무거운 열차를 공중에 살짝 띄울수있게되죠. 그래서 이렇게 공중에 뜬 상태에서 레일 양옆의 자석 극성을 빠르게 바꿔주면 앞에서는 당기고 뒤에서는 미러내는 힘이 작용하게되고, 그 원리를 이용해서 앞으로 달리게 되는겁니다. 그러다보니 바퀴에 마찰이 없으니 당연히 소음도 적고,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는겁니다. 그래서 결론은 전기로 자석의 힘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공중부상이랑 추진을 동시에 해내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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