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토큰 답변 보상은 새벽3시로 알고 있는데 몇시까지의 답변을 지급하는 걸까요? 답변주시는분들 모두에게 좋아요 눌러드릴께요.
안녕하세요 글렌피딕님^^저도 사실 궁금해서 이것저것 공지 사항들을 찾아보았는데 딱히 규정되어진 내용은 저도 찾지를 못했습니다.하지만 새벽 2시 정도에 올린 답변과 질문도 반영이 되었던 것 같아서 아무래도 3시 이전에 활동한 내용은 다 반영이 되지 않나 추정 해 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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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더리움, 블록체인에대해 쉽게 설명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쭈누아빠님^^어떻게 하면 최대한 쉽게 설명을 할까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이 블록체인을 깊게 파면 팔 수록 인문학, 경제학, 개발적인 부분 모두 포괄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광범위한 내용이기는 합니다.이에 블록체인의 가장 큰 정신을 나타내는 "무신뢰의 신뢰" 이 용어를 중점으로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블록체인이란 말 그래도 "블록 + 체인(사슬)" 이 두 단어가 합성화 된 용어 입니다.현재 금융 및 데이터의 주체는 특정 집단에 소속되어 유지되어 있은 것에 반해 블록체인의 기술은 "분산원장"이라는 기술에 의하여 불특정한 대중에 의해 유지되는 것을 말합니다.이때 불특정한 대중이 거래를 검증하는 결과물을 "블록"이라고 하고 이 블록이 위조 되지 않도록 서로 크로스 검증되도록 연결하는것을 "사슬"이라는 개념으로 이해 하면.."블록체인"이라는 큰 틀에서의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지금까지 우리들은 국가,특정집단의 신뢰에 기반하여 금융(화폐)을 이용하였지만, 이 블록체인은 이러한 전통적인 신뢰에 기반하지 않고 오로지 블록체인 안에서 "코드"에 의해서만 움직입니다. 이를 "무신뢰의 신뢰"라고 지칭 합니다.이러한 블록체인의 기술을 접목하여 기 존 금융의 적폐(리만브라더스 사태 같은)에 반항하여 탄생한 최초의 탈중앙화 화폐가 "비트코인" 입니다.이때 탈중앙화 정신에 입각하여 비트코인을 개발 할 때 사용한 블록체인 기술을 오픈소스로 개방하였으며 이 후 화폐에서 확장하여 "스마트컨트렉트" 개념을 도입하여 좀 더 산업군에 적목 하고 자 탄생한 것이 "이더리움" 입니다.최대한 쉽게 설명을 드리고 자 했는데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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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마다 있는 메인넷이라는 건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70님,가상화폐에서 메인넷이란 다른 네트워크에 종속되지 않고 자신만의 독립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예를 들어 이더리움의 경우 ERC20이라는 프로토콜을 이더리움의 메인넷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토큰들이 이더리움 메인넷 위에서 발행되고 있죠? 이렇게 메인넷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발행한것을 코인이라고 부르며 별도의 메인넷없이 다른 코인의 메인넷 위에서 운영되는 것을 "토큰"이라고 부릅니다.^^그래서 투자자들은 코인을 전송 시 해 당하는 메인넷 (ERC20인지 TRC20인지) 꼭 매칭하여 전송하여야 하며 불일치 할 시 해 당 코인이 전송 되면서 소실되는 경우도 많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메이넷 업그레이드 시에는 해 당 메인넷에서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거래소에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입출금을 제한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반적으로 메이넷 런칭 또는 업그레이드를 호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소식이 나올 경우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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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국내로 코인송금시 트래블룰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리따운고래64님,트레블룰이란 쉽게 설명 드리자면 국제자금세탁방지법에 의거 하여 가장자산사업자등록(VASP)를 획득한 거래소간에 코인을 이동 할 때 신원을 정확하게 규명하고 자 도입 한 제도 입니다.실제로 100만원 이상의 코인을 해외거래소에서 국내거래소로 이동 할 때는 이 트레블룰에 의거하여 VASP를 획득한 거래소에서만 진행이 가능합니다.이때 100만원 이상 입금/출금이 가능한 거래소는 각 거래소별 공지에 있는 인증 거래소를 확인 하시면 됩니다.(바이낸스, OKX, 바이비트 같은 대형거래소는 대부분 인증이 되어있습니다)이때 중요한 것은 실제로 KYC가 인증된 거래소와 입금 받고 자 하는 국내 거래소의 KYC가 일치 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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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 된 코인으로 무엇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님,거래소에서 스테이킹이 가능한 코인은 전부 POS(지분증명방식채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지분증명방식은 노드에 스테이킹을 함으로서 블록 검증을 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에 거래소에서는 투자자가 보관하고 있는 코인을 위임 받아서 해 당 프로젝트의 블록 검증 생태계에 기여하고 이에 대한 검증 보상을 다시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과정 입니다.유의 해야 할 점은 특정 거래소와 코인의 경우 스테이킹 후 다시 인출(언락)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의 언락 기간(보통 2주 이상)이 있기 때문에 잘 확인 해 보고 진행 하는것이 좋습니다.빗썸의 경우는 언락기간이 없으며 간단한 동의만으로 스테이킹이 진행되며 대신 일반 Validator를 통한 위임 수수료보다는 작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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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전송용 코인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황금나무279님,업비트에서 바이낸스로 코인을 전송 할 때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XRP(리플)" 과 트론을 사용합니다. 이는 수수료가 매우 저렴하고 전송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 입니다.전송수수료는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 싸지만 거래소 별로 전송 시 최소 수수료가 있으니 이는 거래소별로 확인 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전송시간은 거의 5분이내로 전송이 완료 됩니다.^^참고로 해외 거래소로 전송 시 김치프리미엄을 확인 하시어 김치프리미엄이 최소 (3%이내)일 때 보내는 것이 전송 금액이 클 경우 꼭 체크 하시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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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화폐에서 콜드월렛과 핫월렛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긍정의 힘으로님 ^^암화화폐의 경우 이를 보관 하는 지갑이 별도로 존재 합니다. 실제로 거래소에 보관하는 것보다 개인 지갑에 보관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FTX 사태와 같이 거래소가 폐쇄 될 시 투자한 자산이 동결)여기서 지갑의 종류에는 크게 핫월렛과 콜드월렛 2가지로 구분 되어 집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을 드리면..핫월렛은 "메타마스크"와 같은 인터넷이 연결되는곳에서는 언제던 접속이 가능한 지갑을 말하며콜드월렛은 렛저와 같은 인터넷과 단절한 지갑을 말합니다.흔히 거래소에서 고객의 자산을 보관하기 위해 별도의 콜드월렛에 보관하는것이 사례 입니다.최대한 쉽게 설명을 드리고 자 했는데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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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ETF가 미국에서 승인 될까요?
안녕하세요 무뚝뚝한고양이215님이더리움이 POW(작업자채굴방식)에서 POS(지분증명방식)으로 바뀌면서 증권성 논란에 더 심하게 노출 된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재단은 커뮤니티 (탈중앙화된 다오형태)로 유지 되고 있으며 일반적인 전통적 회사와는 다른 개념 입니다.^^현재는 미국의 SEC가 이더리움을 상품으로 보지 않고 증권으로 주장하고 있기에 비트코인 처럼 ETF로 단기적으로 승인이 나기는 힘들다는 것이 중론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과거 비트코인도 선물ETF에 먼저 상장 된 후 현물 ETF에 오래 세월에 걸쳐 상장 되었듯이 이더리움 또한 선물 ETF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에 향 후 현물 ETF에 상장되는것은 시간적인 문제이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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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불장때 뭘사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자리191님먼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저 또한 현재 대상승장 초입이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세상 어느 누구도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100%확신 할 수는 없습니다. 흔히 비트코인 반감기 이 후 6개월 정도 지난 후 대상승장(불장)이 온다고 하지만 이 또한 과거의 프렉탈(역사적 흐름, 구조)을 근거로 추정을 하는것이지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이게 오랜 크립토 투자자로서 가장 먼저 크립토 사이클에 대하여 깊은 공부를 해보시고 그러함에도 개인적으로 대상승장에 대한 확신이 든다면 이 후 알트 관련 투자종목 선정이 필요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그리고 크립토 판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내가 기준이 선 순간 모든 사람의 관점은 쓰레기가 된다 ^^ 이 말은 스스로 DYOR(Do your Own Research)를 하지 않고 투자를 한다면 알트의 큰 변동성을 견디기 힘드실 겁니다.이에 개인적으로 "유통량" "토큰이코노믹" "커뮤니티활동성" "유동성" "BM"과 같은 펀드멘탈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투자 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속 시원하게 종목을 추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만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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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가 코인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한데 진짜로 가상화폐를 사용하는 시대가 미래에 올까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한잔님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2009년 이 후 벌써 거의 1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후 비트코인을 모태로 하여 수 많은 알트코인들이 개발 되었고 그 중 최초로 스마트컨트렉트의 개념을 도입 한 이더리움이 개발 되었습니다.이더리움의 ERC20 프로토콜위에 또 수많은 토큰들이 개발 되었고 2017년 무렵에는 ICO붐을 틈 타 또 수많은 스캠토큰들이 만들어졌죠. 또한 지금도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보완하기 위해 수 많은 L2 (폴리곤, 옵티미즘, 아비트럼 같은) 프로젝트 코인들이 개발 되었고, 아예 이더리움의 킬러를 표명하며 빠른 속도를 무기로 솔라나가 지금 약진 하고 있습니다.정말 코인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얼마전 바이낸스의 전 CEO가 X에서 발표한 대목에 보면 "현재는 실생활에 접목 한 Mess 어뎁션 킬러앱"이 존재 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언급 한 적 있습니다.저도 공감하며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코인들이 마케팅적 네러티브에 움직이는것이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하지만 아지고 많은 프로젝트들이 블록체인에서 구현할 수 있는 프로토콜을 개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으로 구현할 수 있는 특징으로는 "탈중앙화"를 통한 데이터주권, 그리고 분산원장 구조를 통한 보안성 그리고 검열저항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러한 블록체인의 기술적 특징을 고려하여 현재는 "메타버스" "웹3" "AI" "Defin" "국제간결제"와 같은 실생활에 접목 할려는 노력을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 성큼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을 까 기대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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