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손절라인을 어느정도로 잡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목표로하는 수익률 보다는 손절라인이 짧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하나의 주식을 들어갈 때 10% 수익을 목표로 들어간다고 하면 손절라인은 8~9%로 잡아야 합니다그래야 수익을 보고 손절을 하면서 수익이 남을 수 있습니다물론 사는 것마다 손절라인에 도달하면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평균적으로 5:5로 종목을 고른다고 하면수익이 나는 구조로 갈 것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티몬사태 여파가 어디까지 갈까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티메프 사태의 여파는 우선 상품권 업계의 파산을 불러왔고 판매자 기업의 줄도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소비자의 돈을 마음대로 투자하고 사용하고 나서 책임은 정부나 카드사가 알아서 하라는 식인데사실 혼자 망한 것이 아니고 모두를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이 여파는 금융기관에까지 퍼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소각과 주식소각의 방식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방법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지만 효과는 비슷하고 소각하는 이유도 비슷합니다주식에서 소각은 공시도 하고 소각을 하며 거래소 등에 알려야 하지만 코인의 소각은코인을 만든 곳에서 자체적으로 소각을 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리인하시 달러가 얼마까지 떨어질것같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가 금리 인하 안하고 동결로 유지를 한다면 1300원대 초반까지 인하될 것으로 보입니다다만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자마자 우리나라도 같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기 때문에 1300원 중반까지만하락하고 더이상 하락은 없을 전망입니다그 이유는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원화의 가치도 같이 하락할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엄청난 하락장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의 경기침체가 예상되면서 하락장의 시작을 알렸고 오늘 실업률이 높게 발표되며 추가하락이나타나고 있는데 본격적인 하락장에 진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작년 10월에도 2300선을 깨고 내려갔었는데 올해에도 10월까지 약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생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미국의 금리인하 타이밍이 너무 늦었다는 의견이 공통적인 의견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출은 얼마나 끼고 있는데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는 DSR한도 이내로만 대출을 유지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즉 1년에 연봉대비 원리금 40% 상환까지는 무리가 없고 그 대출 자금으로 무엇을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보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비트코인은 왜 떨어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트럼프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해리스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어서 비트코인이 하락을하고 있습니다또한 미국 정부의 불법 코인들을 회수한 자금을 시장에 물량으로 투하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이러한 우려 속에 비트코인이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금펀드 1년 한도액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1년동안 최대 1800만원을 납입할 수 있고 세액공제는 600만원까지 인정해줍니다한도액이 있는 이유는 비과세가 적용되는 계좌이기 때문에 제한이 없다면 비과세 혜택을 너무많이 줘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1년 입금한도가 존재하고 ISA계좌도 동일하게 1년 입금한도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용대출에 관련된 질문이 있어요 답변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어플로 조회를 할 때 현재 연봉까지 조회를 하기 때문에 DSR 까지 적용한 한도를 나타냅니다다만 실제 대출을 받을 때 조금 조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청년 전세대출 전용면적 기준89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지역은 100이하면 청년버팀목 전세대출이 가능합니다따라서 현재 어로 이사를 갈 것인지가 중요합니다또한 전세금액이 3억을 넘게 되면 대출이 불가합니다.자세한 버팀목 전세대출에 대한 요건은 아래 URL을 첨부합니다.https://nhuf.molit.go.kr/FP/FP05/FP0502/FP05020101.jsp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