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는 왜 약세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인가요?
일단 일본의 엔화 약세가 발생하고 있는 장기적인 원인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라고 불리는 장기 저성장 때문이고 단기적으로 보면 미국과 금리 격차가 워낙 크게 벌어져서입니다. 일본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엔화 방어를 위해 수조 원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효과가 너무 일시적이라서 진짜 급할 때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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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총 보수 수수료 질문드립니다.
ETF를 할 때 수수료라는 게 있습니다. 총보수 수수료라고도 하고 운용 수수료라고도 하죠그런데 이 수수료는 주식 거래 수수료처럼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내건아 세금처럼 정산을 하고 나서 내거나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 ETF의 가격에 수수료가 반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0원짜리 ETF가 원래 추종 지수를 따라간다면 200원이 돼야 맞지만 수수료가 1% 다라고 하면 199원까지만 상승하는 식으로 가격에 수수료가 반영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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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당선이된다면 주식쪽으론어떤종류기유리한지요?
정확히 성장주 가치주라고 나누기 하고 어렵습니다만 굳이 따지자면 가치주 쪽입니다. 이번에 대선 토론회에서 트럼프가 우세하게 나오자 그 다음날 바로 올랐던 것들이 은행 주식과 석유 채굴 기업들입니다 전통적인 에너지 기억들과 내연 기관차 이런 쪽들도 좋고 신재생 에너지와 대마초 관련 회사들이 주식이 많이 하락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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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국내 기업인 컴포즈 커피를 인수한 해외 기업은 어디인가요?
이번에 컴포즈 커피를 인수한 곳은 필리핀의의 졸리비 푸즈라는 기업입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유명한 기업이고 커피빈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각 가격은 4700억 원 정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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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은 실적발표에 민감하게 주가가 가나요?
예 실적이 발표되는 날이나 또는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주가는 실적의 연동됩니다다만 실적도 실적이지만 미래 실적 기대감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실적 발표를 하는 날 실적은 좋았지만 향후 실적 가이던스가 안 좋다면 그 날 주가는 빠지는 게 보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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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어떤 원인으로 주가상승이 이루어졌나요?
어제 오랜만에 삼성전자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저도 주식을 가지고 있어서 왜 이렇게 올랐나 알아보니 어제 NVIDIA의 AI 반도체 납품을 성공했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삼성전자에서 밝히기로 납품 사실이 없다라고 하네요. 하지만 조만간 납품을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오른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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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의 장점과 단점이 궁금해요
이에 알고 계신 대로입니다. 이자나 배당 등에 대해서 세금이 붙지 안아서 절세 혜택이 가장 큰 혜택입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동안 돈을 빌 수 없기 때문에 당장 목돈이 필요 없는 분들 중심으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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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지지선은 어떤 지지선인지 궁금합니다.
심리적 지지선이란 명확한 개념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그 주식의 평균 수준이거나 특정 단위에서 그것보다 더 아래로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가격 수준입니다예를 들어 최근에 깨진 비트코인 6만 달러 이것도 심리적 지지선이라고 할 수 있고 삼성전자 7만원대 이것도 심리적 지지선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심리적 지지선은 특정 금액 단위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차트를 분석에서 나오는 지지선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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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은 수익이 얼마이상일때 세금을 내나요?
미국 주식을 한국에서 직접 투자로 한다면 매년 이상 250만 원 이상 수익이 발생하면 22%로 세금을 냅니다원칙적으로는 우리나라 국세청에 직접 신고해서 5월달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보통은 이용하는 증권사에서 대행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래서 대행 신청을 해 놓으면 그 대행 기관에서 얼마를 내라고 알려주고 다음 해 5월에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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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같다면 저축은행이랑 카드론 중 뭐가 조금이라도 더 나을까요?
저도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기로는 저축은행 대출이 더 낫습니다. 카드론은 신용점수 깎이는게 더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가급적 카드론 받지 마라고 들었습니다그런데 제가 공식적으로 금융기관에서 들은건 아니고 암암리에 도는 이야기를 들은 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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