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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마고원은 어떤 지질현상으로 형성되었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개마고원(蓋馬高原)은 한반도 북부에 위치한 고원 지대로, 오래 전 백두산의 화산 폭발로 형성된 용암대지이다. 흔히 한반도의 지붕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쉽게 말하자면 백두산이 있는 고위평탄면이다.개마(蓋馬)라는 명칭은 산해경에서 전국시대 연(燕)나라 남쪽에 위치한 개국(蓋國), 고조선을 무너뜨린 한나라가 기원전 107년에 설치한 현도군 서개마(西蓋馬)현 등에서 처음 나타날 만큼 오래되었다.「후한서 동이열전」,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북사 열전」에서는 '고구려 개마대산(蓋馬大山)'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한원 번이부」에서는 '고구려에서 가장 높은 산이 마다산(馬多山)'이라고 하였는데, 이또한 개마대산, 개마고원을 일컫는 것으로 본다.중생대 구조운동 후 준평원으로 되어 있다가 신생대 제3기 마이오세 말에 일어난 경동지괴 운동에 의해 융기되어 고원이 되었다. 일부 지역은 제4기 초 용암이 분출되어 용암대지를 형성하였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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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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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썽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이란성은 2개의 난자가 동시에 배란되어 별개의 정자에 의해서 수정되어 발육한 것이다. 따라서 이란성 쌍둥이는 나이만 같을 뿐 유전학적으로는 같은 양친으로부터 태어난 일반적인 형제자매나 마찬가지다. 따라서 외견상으로도 일란성에 비해 이란성은 많이 닮은 경우가 드물며 성별도 다를 수 있고 일반적인 형제나 자매, 남매와 같은 외모상의 차이를 보인다. 이란성 쌍둥이가 일란성 쌍둥이처럼 같은 유전자를 가지려면 46개의 유전자가 교차 없이 모두 같은 것이 들어가야 하므로 사실상 불가능에 무한히 가깝다.정확히는 2의92승분의 1의 확률이다. 2의100승 정도의 확률에 해당하는 수치인 지구상의 모래알 맞히기와 비견될 확률이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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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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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처음 만들어진 것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1790년경에 프랑스에서 콩트 메데 드 시브락이라는 사람이 발명한 원시적인 자전거 형태가 나왔다고 하나 실증이 되지않고 이설이 분분하여 확인할 수 없다.1818년 독일의 카를 폰 드라이스(Karl de Drais, 1785~1851)가 핸들이 달린 목마 이륜차인 드라이지네(Draisienne)를 발명했는데, 이는 실증되는 자전거의 원조로 꼽힌다. 1818년 2월 파리에서 시연 후 특허를 획득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댄디 호스(Dandy Horse)[29], 호비 호스(Hobby Horse) 등의 이름으로 생산되었으며, 철제 프레임으로도 제작되었다. 자전거의 진화에 크게 기여한 것은 1839년 스코틀랜드의 커크패트릭 맥밀런이 페달을 장착한 자전거를 발명하면서부터였다. 맥밀런의 자전거는 다리의 힘을 직접 바퀴에 전달해 더 이상 땅을 차지 않고 앞바퀴로 방향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었다.1861년 파리에서 발판으로 앞바퀴를 직접 돌리는 피에르 미쇼(Pierre Michaux)의 벨로시페드로 이어진다. 미쇼는 1868년 미쇼사를 설립한다. [30]1879년에 영국인 헨리 존 로손 (Harry John Lawson) 에 의해 뒷바퀴를 체인으로 구동하는 물건이 제작되 이를 바이시클레트라고 명명했다. 이것이 영어 Bicycle의 어원이 되었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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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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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처리 기계의 원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음식물쓰레기처리기는 처리 방법에 따라 음식물쓰레기의 수분을 제거, 건조한 형태의 물질로 변화시키는 방식과 발효를 통해 퇴비, 비료 등 재활용 물질로 변화시키는 두 가지 원리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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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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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접착제의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시아노아크릴계 접착제를 흔히 부르는 이름. 주성분이 공기 중의 수분과 닿아 고분자화합물을 만들어 물질과 물질을 연결하는 원리인데, 이때 가스와 함께 열이 나게 된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표는 독일 록타이트(Loctite) 401 제품으로, 401이라고도 한다. 거의 모든 재료에 쓸 수 있으며 1분도 안 되어 굳고, 잘 안 떨어지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사실 너무 빨리 굳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순간접착제는 수지를 첨가하여 경화 속도를 늦춘다. 수지를 아예 넣지 않는 무수지 접착제의 경우 미리 접착면을 밀착시킨다음 모세관 현상을 이용해서 극소량을 도포하는 식으로 사용된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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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
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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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는 기복신앙과 토속신앙에 근간한 애니미즘과 무속, 점복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분석도 있어 과학역사적 가치를 보려는 이들은 있다. 실제로 북반구 기준 북쪽에 산을 두고 남쪽에 물을 두는 배산임수 자체는 과학적으로 따져도 실제로 사람이 살기 좋은 형태에 속한다. 북반구를 기준으로는 남녘에서 햇볕이 잘 드는데다 겨울의 북풍을 막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3] 게다가 좋은 경치가 보장되며, 앞의 강에서 물을 쉽게 길어올 수 있고, 뒷산에서는 땔감과 건축재료를 구할 수 있기에, 전통적인 농경사회 기준으로는 배산임수만한 곳이 없었다. 주변의 산과 앞의 강이 자연적 방어벽이 되기 때문에, 외적을 막는 데에도 용이하다. 이 때문에 풍수지리를 전통적인 농업경제 사회에서 자연스레 발달한 지리적 지식에 훗날 기복신앙이 덧붙여진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으며, 최창조 전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 등을 중심으로 제도권 학계에서는 이런 자연과학적 차원에서 풍수지리에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또한 이론 자체로만 보면 풍수지리는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일종의 인문지리학적인 학설로 현실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풍수지리가 기본적으로 역사적 경험에 의거해 구성되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특히 한반도에서 유독 양택풍수에 목을 멘 이유가 산이 많은 지형적 조건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크다. 기본적으로 산을 북쪽에 끼지 않으면 살인적인 북풍을 버틸 방도가 없거니와, 풍수지리를 따르자면 도시 및 거주지를 분지 지역으로 몰아넣어 결과적으로 평야 지대의 농경지를 보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1960년대 광주대단지, 1970년대 반월신도시 입지를 선정할 때에도 농경지 침범 여부가 큰 고려사항이었을 정도였는데, 1970년대 말 박정희 대통령이 행정수도 이전사업 일명 백지계획을 추진할 때에도 실무자들에게 내린 입지선정 지침 중의 하나가 '최대한 평야지대는 (농사 때문에라도) 피하고 구릉지를 위주로 할 것'이었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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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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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는 달이 위성으로 있듯, 태양계 내에는 어떤 종류의 위성들이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위성이란 행성의 주위를 도는 천체를 말하는데, 8개의 태양계 행성 중 수성과 금성을 제외한 6개의 행성은 위성을 거느리고 있다. 태양과 가까이 있는 4개의 지구형 행성 중에는 지구가 1개(달, 지름 3476㎞), 화성이 2개(포보스, 데이모스)의 위성을 거느리고 있다. 1877년 미국의 천문학자 홀(Asaph Hall, 1829~1907)이 워싱턴 천문대에서 발견한 화성의 위성 포보스(Phobos, 27㎞)는 화성 표면으로부터 9,380㎞ 높이에서 돌고 있으며, 바깥쪽 위성 데이모스(Deimos, 16㎞)는 화성 상공 2만 3500㎞에서 돌고 있다.그리고 좀 더 멀리 떨어져 있고 덩치가 큰 목성과 토성이 가장 많은 위성을 거느린 대가족 행성으로, 목성은 작은 태양계라 불리기도 한다. 또한 목성의 큰 위성 4개는 갈릴레이가 발견했다 해서 갈릴레이 위성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위성들은 독일의 천문학자이며 안드로메다를 발견한 시몬 마리우스(Simon Marius, 1573~1624)에 의해 각각 이오(Io, 3,630㎞), 유로파(Europa, 3,138㎞), 가니메데(Ganymede, 5,262㎞), 칼리스토(Callisto, 4,800㎞)라고 명명되었다. 목성에는 갈릴레오 위성 4개를 포함해서 위성이 총 63개나 있다. 여기에는 메티스(metis), 아드라스테아(Adrastea), 아말테아(Amalthea), 테베(Thebe) 등과 같이 원래는 위성이 아니었으나 목성의 강력한 인력에 붙잡힌 것도 있다.토성이 보유한 위성도 만만치 않다. 2007년 나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위성의 수는 60개, 여기에 아직 위성이라고 공식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위성과 유사한 것이 3개 더 있다고 한다. 이들이 공식으로 인정받게 되면 목성과 똑같이 63개가 된다. 토성에는 현재도 새로운 위성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머지않아 위성 수 1위 자리에 오를지도 모른다. 한편 이렇게 많은 토성의 위성은 몇 개의 큰 천체가 깨어져 생성된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토성에서 가장 큰 타이탄(Titan, 5,150㎞)은 1655년 호이겐스가 발견하였다. 타이탄은 토성 주위를 평균 122만 1900㎞의 궤도로 돌고 있는데, 달과 마찬가지로 자전 주기와 공전 주기가 같다고 한다. 타이탄이 발견된 후 카시니는 1671년부터 1684년 사이에 이아페투스(Iapetus, 1,440㎞), 테티스(Tethys, 1,060㎞), 디오네(Dione, 1,120㎞) 등 몇몇 위성들을 추가로 발견하여 토성 연구에 큰 공을 세웠다.천왕성의 위성은 현재까지 27개가 발견되었다. 가장 먼저 발견된 위성은 티타니아(Titania, 1,580㎞)와 오베론(Oberon, 1,520㎞)으로, 1787년 3월 13일, 윌리엄 허셜이 발견하였다. 그 다음으로 아리엘(Ariel, 1,160㎞)과 움브리엘(Umbriel, 1,170㎞)은 1851년 윌리엄 라셀(William Lassell, 1799~1880)이 발견하였다. 이들 위성의 이름은 셰익스피어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이다. 위성 중 가장 작은 5번째 위성인 미란다(Miranda, 480㎞)는 1948년 카이퍼(Gerard Peter Kuiper, 1905~1973)가 발견하였다.해왕성의 위성은 현재 13개가 발견되어 있다. 가장 큰 위성은 트리톤(Triton, 2,710㎞)으로, 1846년 윌리엄 라셀이 해왕성을 발견한 17일 후에 발견했다. 두 번째 위성인 네레이드(Nereid, 340㎞)는 1949년 카이퍼(Gerard Peter Kuiper, 1905~1973)가 발견하였고, 다른 6개의 위성은 보이저 2호가 발견하였다. 태양계의 먼 행성에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위성이 있을 수도 있고, 목성이나 토성처럼 덩치가 큰 행성들은 떠돌아다니는 위성을 잡아 버리는 힘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위성들의 수가 더 늘어날 것이다.출처: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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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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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용어 중에 점이층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퇴적암에는 퇴적 환경의 변화에 따라 여러가지 특징이 나타나는데 이를 통해 생성 당시의 환경을 알 수 있다. 입자의 크기나 색 또는 모양에 따라 퇴적물에 나타나는 평행한 줄 무늬를 층리(bedding)라 한다. 점이층리는 아래에서 위로 작은 입자 순으로 차례로 쌓인 구조로 홍수나 함몰 등과 같이 짧은 시간에 걸쳐 한꺼번에 몰려온 퇴적물들이 중력의 영향으로 쌓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점이층리는 대륙사면을 타고 흐르는 저탁류에 의해 대륙대에 운반된 퇴적물이 쌓일 때 형성되는 저탁암에 잘 나타난다. 이는 생성 당시의 환경을 유추하게 한다.출처: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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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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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과학영화보다가 궁금한점이있는데 양자이론 창시자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19세기 중반까지의 실험은 뉴턴의 고전역학으로 설명할 수 있었다. 그러나,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이루어진 전자, 양성자, 중성자 등의 아원자 입자와 관련된 실험들의 결과는 고전역학으로 설명을 시도할 경우 모순이 발생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역학 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 양자역학은 플랑크의 양자 가설을 계기로 하여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디랙 등에 의해 만들어진 전적으로 20세기에 이루어진 학문이다. 양자역학에서 플랑크 상수를 0으로 극한을 취하면 양자역학이 고전역학으로 수렴하는데, 이를 대응 원리라 한다.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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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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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오름의 근처에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홍기윤 과학전문가입니다.용오름 현상 자체는 지형적 영향과 대기 불안정이 유발하는데 한반도는 미국과는 달리 지형적 영향도 미미하고, 대기도 대체로 일정한 지역이라서 잘 발생하지 않는다. 설령 발생하더라도 강력하게 크지 못한다.# 한국에서 2014년까지 공식적으로 등재된 토네이도는 총 7회로 5년에 한 번 빈도로 관측된다고 하며 최근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다만 공식 등재기준이 기상청에서 직접 확인하고 촬영이라 실제로 등재되지 않은 사례도 제법 있는 모양이다.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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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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